블루밍데일스라는 유명 미국 백화점 체인에서 한국의 패션 뷰티 포함 문화를 존중하고 알리는 기획전을 한다면서 코리아에서 최고 인기 과자 판매를 한다고 한다는데 과자 사진보니 다 일본 과자네....??? 두번째 사진보니 꼬북칩 하나 끼워놨음.
이해안가는게 프로젝트 관계자/기획자들이 한인들임... 한국말 일본말 구분못하나...?? ㅡㅡ;
데이비드 장 = 뉴욕 유명 쉐프이자 퓨전 한식 레스토랑 모모푸쿠 (MOMOFUKU) 오너. 퓨전 한식 레스토랑에 일본어인 모모푸쿠란 이름을 쓴 이유는 일본말로 행운의 복숭아란 뜻인데 라면 발명가 이름도 모모푸쿠라 오마쥬 의미로 썼다고 함.
블루밍데일즈 백화점과 기획전에 참여하는 피치 마트 (Peach Mart) 도 이사람 것임.
오민아 =미스 인포 이고 무슨 라디오 관계자라고 함. 미스오가 직접 과자랑 제품 선정에 참여했다고 하는데 왜 서울 기획전에 일본 제품 천지임...?
한국 기획전이라면서 조지루시 밥솥 파는건 무엇......?
사진보고 직접 판단해봐.
케이팝에도 제이팝 숟가락 얹기 시전하더니 다른것까지 ㄷㄷㄷ...
한인들 열받았지만 나이스하게 정정 요구하는 이멜 보내기 하고 있음.
출처: https://www.foodbeast.com/news/bloomingdales-peach-mart-window-into-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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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한국 제품이라면서 일본 제품 끼워팔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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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 좆본치우쇼~~~!
미쳒나진짜
삭제된 댓글 입니다.
한인이 기획 참여한거라 더 노이해... 진짜 뭐지하고 개빡침
일본이 한국의 속국이라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