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님의 카톡 메일.
【2026년 05월 28일 Thr.】 Good morning!!!
▣ 【방대한 지식보다 배우려는 태도가 중요하다.】
“배움은 정해진 시기와 때가 있는 것이 아니다.”
배우려는 자세가 되어 있다면 나이의 많고 적음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나이가 많기 때문에 이제 더 이상 배울 필요가 없다고 하는 것은,
삶에 아무런 목표나 이상이 없는 상태로 이미 정신적인 죽음인 것이다.
배움으로써 젊음을 유지할 수 있다. 청춘이란 나이로 따지는 것이 아닌 정신적인 문제인 것이다.
인간의 삶은 언제나 목적지를 향하고 있지만, 그곳까지 가는 과정이 더욱 중요하다.
우리는 결과만을 중시한 나머지 결과의 성패에 따라 삶을 평가하는 것에 익숙한 것은 아닐까?
청춘의 기준은 의학적으로도 증명이 되고 있거니와,
유대인의 생활방식의 지침으로써 기록해 놓은 탈무드를 통해서도 배울 수가 있다.
사람은 살아있는 동안에는 항상 배워야 한다.
배우는 것이야말로 삶을 영위하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해야 할 성스러운 일이기 때문이다.
유대인은 하늘나라에 가는 그 순간까지 끊임없이 배워야 한다고 생각해 왔다.
가장 위대한 교사라 할지라도 변화하는 세상에 대처할 현명한 방법을 구하기 위해서는
언제라도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배움은 끝이 없는 길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나이에 관계없이 배움에 대한 강한 욕구가 있다.
그들은 새로운 분야의 지식을 대하면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질문을 하는 습관이 있다.
배움에 대한 열망이 질문으로 표출되는 것이다.
'불치하문(不恥下問)-자신보다 못한 사람에게 묻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는다.'
나이가 많다고, 직급이 좀 더 높다고 해서 궁금한 것이 있음에도 물음을 꺼려한다면
발전은 없을 것이다. 모르는 것은 물어야 깨우칠 수 있으며 그래야만이
누구에게라도 당당한 자신의 지식으로 만들 수 있다. 그렇게 축척된 지식은
새로운 경험 또는 다른 지식과 융합함으로써 창의적인 지식의 영역을 넓힐 수 있는 것이다.
~~~~~~~~~~~~~~~~
마빈 토케이어 지음, 주덕명 엮음
【영원히 살 것처럼 배우고 내일 죽을 것처럼 살아라.】
- P. 13 ~ 15 중에서
옮긴 이 : S.I.AHN (정수님, 요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