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해수 당연히 죽었을줄 알았는데 살았다고 해서 놀람;;2.이제훈 최우식등 주연배우들의 쫄리는 연기는 정말 긴장감 있게 봤음3.박해수가 진짜 경찰인지 경찰이 고용한 킬러인지등이 확실치 않아서 아쉬웠음4.최우식 박정민 등의 행방도 나왔으면 하는 아쉬움
첫댓글 뭔가 영화가 중간에 끝나는느낌
초반부 : 나름 흥미 돋음5분 줄게요 : 1차 삐끗쌍둥이형 등장 : 2차 삐끗대만 시퀀스 : 최종 삐끗
다른건 다 넘어가도 쌍둥이는 어후..
아....실수로 눌라서 읽어버림ㅠㅜㅋㅋㅋㅋ
중반부까진 괜찮았는데 갈수록 이유나 설명도 없고 설득력이 없다보니 후반부에는 그냥 스토리가 아예 없다시피 느껴짐. 전체적으로는 망작까지는 아니라 생각하는데 기대가 커서 그런지 실망도 더 컸네요
스토리가 ㅂㅅ인 영화
박해수가 산건 어떻게 알아요?
나중에 대만에서 누가 이제훈 찾아왔는데 그 사람 이름은 한 이고 살아있고, 그 무기밀매 조직도 아작 냈다고 말해줌
@ryan 그렇게 총에 맞고 산것도 참 ㅂㅅ같네
스토리에 성의가 없음..
박해수 이제훈 연기 외엔 그닥
거의 터미네이터2 액체인간 보는줄
ㅋㅋㅋㅋㅋㅋㅋ
내용상 2탄은 나와야 됨
그냥 우식이 저 머리.찰떡
마무리는 무슨 달콤한인생 에릭등장 급ㅋㅋ
전 전체적으로 맘에 들었습니다. 속편도 나오면 좋겠네요.
첫댓글 뭔가 영화가 중간에 끝나는느낌
초반부 : 나름 흥미 돋음
5분 줄게요 : 1차 삐끗
쌍둥이형 등장 : 2차 삐끗
대만 시퀀스 : 최종 삐끗
다른건 다 넘어가도 쌍둥이는 어후..
아....실수로 눌라서 읽어버림ㅠㅜㅋㅋㅋㅋ
중반부까진 괜찮았는데 갈수록 이유나 설명도 없고 설득력이 없다보니 후반부에는 그냥 스토리가 아예 없다시피 느껴짐.
전체적으로는 망작까지는 아니라 생각하는데 기대가 커서 그런지 실망도 더 컸네요
스토리가 ㅂㅅ인 영화
박해수가 산건 어떻게 알아요?
나중에 대만에서 누가 이제훈 찾아왔는데 그 사람 이름은 한 이고 살아있고, 그 무기밀매 조직도 아작 냈다고 말해줌
@ryan 그렇게 총에 맞고 산것도 참 ㅂㅅ같네
스토리에 성의가 없음..
박해수 이제훈 연기 외엔 그닥
거의 터미네이터2 액체인간 보는줄
ㅋㅋㅋㅋㅋㅋㅋ
내용상 2탄은 나와야 됨
그냥 우식이 저 머리.찰떡
마무리는 무슨 달콤한인생 에릭등장 급ㅋㅋ
전 전체적으로 맘에 들었습니다. 속편도 나오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