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따뜻한 도움을 받았던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서울 동양미래대학. 구로성심병원(중) 정류장에서 오늘 4월17일 새벽 1시쯤 강남역 이동을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한 법인기사님께 여쭤보니 정말 친절하게 길을 알려주셨고, 옆에 계시던 일반기사님까지 함께 나서서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마침 신도림역 근처에서 화성 반월동 콜이 떠서 잡게 되었고, 운 좋게도 심야 N버스가 도착해 두 분 기사님과 함께 이동하며 출발지 설명까지 도와주신 덕분에 무사히 만나 잘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두 분이 ‘밤이슬’ 회원이신지는 모르겠지만, 그 따뜻한 친절 덕분에 정말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시 뵐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저 역시 그 선한 영향력을 받아 동료 기사님들께 더 친절하게 대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오늘 밤, 서울동양미래대학· 구로성심병원(중) 정류장에서 큰 도움 주신 두 분의 기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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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그 마음 공감됩니다. 감사합니다.
글쓴 필체를 보아하니 충분히 매너있게 도움요청하셨을듯...더러 불쑥 툭툭 무식하게 묻는 기사들도 있거든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