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지는 집 가는방향이지만, 시간도
출발지도 애매한곳이고 요금도 15k...
거기까지 누가 찾아가서 15짜리를 타냐~
20~25는 되야 누가 가지~~이러고
열심히 키우고 있는 도중에..
콜이 사라지길래 누가 잘못 잡았나? 하는데
잠시후 시뻘건 옷입은 굴렁쇠가 도로를
신호도 무시하고
꽁지에 불붙은듯 아주 날면서 지나가네요~~
에라이~~~~ 가서 15짜리 자~알 타라
카페 게시글
▶ 밤이슬을 맞으며
아~굴렁쇠 쉐리~~
독립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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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75
26.04.17 05:07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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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저두 그생각 했습니다.. 그거 가서 밧데리값이나 벌겠냐 하면서~
키울 때는 가만히 보고만 있으면 안 커집니다~~
비비면 커집니다
문제는 재들이 우리보다 2배더벌어요
나도 굴렁쇠타는데 그기 뒷터렁크 잘못 실어믄 문제 생기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