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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참, '배꼽인사 폴더인사'라는 말과 같이....
어린아이시절에는 모두가 다 똑 같은... 순진무구하여 근심걱정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남들로 부터 교육이라는 미명하에 그럴듯한 거짓말에 세뇌당할 수밖에 없다 보니... 인생사 세상사 한시도 고요하여 편안한 날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헛 참, 알고 보면, 실체가 없는 무지몽매한 것들이... 저희가 '인간'이라며.. '사람'이라며.. '중생'이라며... 남들로 부터 배워먹은 지식들을 가지고.. 서로 편을 가르고.. 서로가 서로를 증오하고... 심지어 똑 같은 인간들끼리.. 폴더인사를 하는 것과 같이....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은 엎드려 절받기 라는 방식으로... '누구 나에게 절 좀 해보소'라는 말에.. 넙죽 업드려 절을 하는... 기생충들과 같이, 그대가 누구든지 세상에 그대의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과 괴로움을 해결할 수 있는... 진실된 지식을 가진자는 단 하나도 있을 수 없다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인간은 AI의 가축이라며... 아는체 하는 인간들이 있을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사실은 올바르게 본다면 AI 또한 언술이 더 뛰어난 인간들과 같은 '카더라' 방식으로...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 지식장사치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을 전하는 것으로서... 그럴듯한 거짓말이 아닐 수 없는 '지식의 나팔수' 노릇을 하는... 참으로 쓸모 없는 기계들이... AI 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현생인류의 숫자가 80억 이라는데... 그 팔십억 인간들의 기억이나, 마음이나, 의식이나, 영혼이나... 그런 생각들이 똑 같은 인간들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이와 같이, 세상에 마음이 같거나, 기억이 같거나, 스스로 찰나지간으로 일어나는 생각이 같은 인간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은... 사실은, 인간들 모두가 다 똑 같이... 서로 다른 사고방식으로 세뇌당한 거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내가 도 옳다'는 생각이나.. 그런 사고방식들 모두가 다 스스로 아는 올바른 앎이 아니라...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에 대한 기억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인간들의 '내가 생각하고, 내가 말 하고, 내가 행동한다'는 사고방식들은... 올바르게 본다면, 몸이 알아서 하는 게 아니라... 자기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 없이... 스스로 먼저 일어나 있는.. '나라는 생각'에 의존하여 행위 되어 지는 것으로서... 인간들의 '자발적 행위'라는 말은... 어리석은자들의 번노.망상.망언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이런 설명은... 누구나 다 단순한 방법으로 스스로 이해 할 수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날이면 날마다 밥을 먹는데, 밥을 먹으면서 무슨 생각에 빠져 있었는지에 대해서... 돌이켜 생각해 볼 수 없는 것과 같이... 밥을 먹는 동안에... '내가 밥을 먹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안다'는 생각이 일어나 있는 게 아닌 것과 같이...
날이면 날마다 걸음을 걷지만, '내가 걷고 있다'는 생각이 있는 게 아니라... 걷고 있는 동안에 '무슨 생각에 빠져 있었는지'에 대해서 돌아켜 본다고 하더라도... 찰나지간으로 일어나는 생각들 중에서 기억할 수 있는 생각들이 별로 없다는 사실을 감안한다면... 인간들 모두가 다 '자기생각'이라는.. 내가 생각할 수 있다는.... '번뇌의 감옥, 자기생각의 지옥'에 갇혀 있는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원리전도몽상에서 깨어나라'던... 진리자, 인간이상의 존재, 초월자, 신인, 성인, 지인들 중의 하나가.. '석가모니'이다.
사실, 인간들은... 중생들은... '아무말에나 세뇌당하는 장난감'과 같다는 말은... 인간들 모두가 다 위의 설명과 같이.. 자기도 모르는... 자기가 감지할 수 없는... 스스로 일어나는 자기생각의 노예라는 뜻으로서... 사실은 그런 자기생각들이.. 자기를 병들게 하는 것이며, 결국 자기를 비참하게 죽게 하는 것이라는 설명에 대해서... 올바르게 사유 할 수 없다면.. 그대의 운명은.. 남들로 부터 세뇌당한 줄 모르는체, 언술만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세치혀에 그대의 목숨이 달려 있는 것이다.
헛 참, 최첨단 과학이라며... 마구 지껄여 대는 시대지만.. 남들로 부터 세뇌당하지 않는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보니... '예수가 성령으로 잉태 했다'는 소설을 믿는 것과 같이... 6년 여 고행끝에.. 스스로 깨달아 모든 것을 다 알았기 때문에.... '천상천하유아독존 일체개고 아당안지'라며... '내가 존재하는 이유는 마땅히.. 모든 인간들을 편안하게 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하지만...
헛 참, 이미 세뇌당해 버린 어리석은자들은... 여전히.. '도량청정무하에 삼보천룡강차지'라며... '스님'이라는 중생들을 세가지 보물 중의 하나라고 믿어 버리는 것과 같이... 하늘에는 무수히 많은 신이 있다는..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세뇌당하는 불교라는 종교나부랭이들과 같이... 세상 모든 종교나부랭이들 또한... 모두가 다 아무말에나 세뇌당하는.. 인간장난감들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인간장난감'들이라는 말은... '장난감인간'들이라는 말은... 세상에서 들어본 적이 없는 말이지만, 사실은... 종교든, 과학이든, 철학이든, 인문학이든... 세상에서 지식으로 아는체 하는 자들은... '짚으로 만든 개처럼 취급하는 것이 합다아다'는.. 노자, 장자의 이야기들과 같이... 사실은,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것을 다 아는체 한다'는... 소크라테스의 말과 같이... 인간들 모두가 다 '신'에 의해서 말을 하거나,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찰나생, 찰나멸.. 찰나지간으로 이미 먼져 일어나 있는... '나라는 생각'에 의존하여... '내가 생각하고, 내가 말 하고, 내가 행동한다'는... 착각, 몽상, 망상에서 벗어나 자유로울 수 없는..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명색이 '인간'일 뿐, 근거 없는 것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뇌과학자라는 멍청이들에 의해서... '인간의 자유의지는 환상'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있지만, 인간들이 알아 들을 수 없는 것과 같이....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옛날, 옛날에... '깨달음의 실체를 밝힌다'라는 책을 여러 번, 보고 나서 아는체 하는 수행자들을 만난 적이 있었는데... 그 중 하나가, 앞에 앉아서 이런 방편설명들을 듣가가 하는 말이... '제가 지금 이 볼펜을 이쪽에서 저쪽으로 옳겨 놓았는데, 이런 일들 또한 이미 결정 되어진 일입니까' 라며 묻기에... '그렇다' 라고 답 하니... 어리둥절 하더라는 것이다.
사실은... '너희의 운명은 이미 정해져 있다'는... 옛 성인들, 신인들, 지인들.. 모두가 다 똑 같이... '너 자신을 알라'고 설명하는 이유 또한... '자신도 모르게 찰나지간으로 먼저 일어나 있는 '나'라는 생각에.. 지배 당하는 거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인간종들 모두가 다 '나'라는 자기 생각에 지배당하지 아니할 수 없는 이유는... 자기의 생각들이 본래 자기의 '내생각'들이 아니라.. 갓난아이시절에는 없었던 생각으로서...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남들의 생각들에 대해서.. '내 생각'이라는 방식으로 세뇌당한 탓인 것이며... 둘째는, 인간들이 '하늘나라'나 또는 하늘에 어떤 '신'이 있다거나, '운명의 신'이 있다고 믿을 수밖에 없는 이유 또한.. 자신의 생각들이, 남들에 의해서 주입되거나 세뇌당한 생각들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 수 있다는 것은.. 세상에 난무하는 지식에 묻혀 있는 한, 영원히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석가모니 또한 인생은... '시생멸법'이라고 설명한 것이며... 세상 유일한 일념법명상의집 도가에서 전하는.. 화원선생의 '일념법'이.... 스스로 깨어나기 위한.. 유일한 법, 방법이라고 설명한 것으로 본다면...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은... '의식'이 있다거나, '무의식이 있다'거나... '잠재의식'이 있다거나... 전생이 있다거나, 금생이 있다거나, 사후세계가 있다며...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댈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그런 생각들 또한, 저희들이 기억할 수 없는 갓난아이시절 부터... 부지불식간에...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에 대한 기억이며... 그런 기억에 바탕을 두고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들일 뿐.. 그런 생각들에 대해서.. '마음'이라며.. 마구 지껄여 대는 것들일 뿐... 세상에 진실로 그대를 위한 지식은... 단 하나도 없다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뇌 속에 마음이 있는 게 아니라, 마음 속에 '뇌'가 있는 것이며... 저희들의 기억 속에 뇌 가 있는 것일 뿐, 그런 기억들이 생각나지 않는다면... '뇌'를 비롯하여 자신이라는 존재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헛 참, 이목구비가 있다는 생각이나... 몸이 '나'라는 생각이나... 모두가 다 갓난아이들에게는.. 없었던 생각으로서... 오직, 오직, 오직, 인간동물들만이... '육체가 나'라는 생각에 세뇌당한 것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석가모니 또한.. '육체'는 나도 아니며, 내것도 아니며, 나와 비슷한 것도 아니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더 나아가 '육체'는.. 손톱위에 올려 놓은 흙 만큼도 내것이 아니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육체가 나'라는 생각, 생각, 생각들이... 그대를 병들게 하는 것이며, 그대를 죽게 만드는 것이지만... 그것은 그대의 탓이 아닌 것과 같이, 남들의 탓이 아닌 것과 같이... 누구를 탓한다는 것은.. 어리석은 짓들이기 때문에... '일념법'을 의존하여... '생각의 생멸이치'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농담 하나 하고 마감하자면...
'참교육'이라는 말이 있는데... 헛 참, '참 된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데... '참교육'을 할 수 있는 인간이 있다는 말, 말, 말 자체가.. '어불성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요즘 뜨는? 이야기들 중의 하나가... '주식투자'라는 말과 같이... 인간들 모두가 다 '도박판'에 서 있는 어리석은자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둘째, 논쟁들 중의 하나를 보니, '광주사태, 광주사고'에 대한 논란이라는 것이다. 무슨 선거든지간에.. 광주에서만 90% 이상의 몰표가 나온다는 것이며.... 왜? 518유공자들의 명단을 밝히지 못하느냐는 것이며... 518사건 때에... 시위대들만이 죽은 게 아니라... 상부의 명령을 받고 출동한 젊은 군인들이나, 젊은 경찰들 또한 수십명이 살해 당했다는데... 그 당시 살해당한 '군인들이나 경찰들의 가족'들은... 대체, 누가 보상해 줄 것이며... 대체 누구를 원망해야 하는 것인가 말이다. 막말로 518유공자들이 있다면, 유공자들의 총칼에 죽어버린.. 경찰들이나 군인들은 범죄자들 취급을 받아야만 하는 것인가 말이다.
자, 이런 이야기들을 하는 이유는... 어느 한편에 치우쳐서 서로 아는체, 서로 싸우다가... 그런 스트레스로 병들거나, 비참하게 죽을 일이 아니라... 인간종들 모두가 다 '관심종자'들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앎으로써...정치가들이나, 연예인들이나.. 모든 학자나부랭이들이나.. 모든 종교나부랭이들이거나... 여러 모든 소설가들이거나.. 여러 모든 예술가들이거나.. 신문방송들이거나... 모두가 다 똑 같은... '관심종자'들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라는 뜻이며... 인생사 세상사.. 말만 무성할 뿐, '답'이 없는 것이... '인간'이며,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상대적인 말, 말, 말들일 뿐, 실체가 없는 것이... 인간이며, 세상이며, 우주 천지만물들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면... 그대가 보고 느끼는.. 세상이나 천지만물이 중요한 게 아니라... 그대가 모르는.. 그대의 '나'라는 존재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그대가 모르는.. 그대의 '나'를 찾으라 하는 것이며... '마음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앞서서 모르면 외워 라는 말을 한 것 같은데... 이런 섦명들에 대해서 모두 다 이해 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지만... 물론 진실된 일념법구도자들이라면... 이해가 가능한 일이지만... 그대가 아직 일념법을 모르는 사람이라면, 외워서라도 알아야 되는 말 한구절이 있다면... "마음은 생각에 불과한 것"이며... "생각은 어린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라는 말은... 이해가 가능할 때 까지 외워서라도... 간직해야만 하는 중요한 말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마음이나 의식이... 어느 특정한 곳이 위치하는 것이 아니라... 뇌 속에서 마음이나 기억을 찾을 수 없는 것과 같이... 뇌 속에서 어머니라는 말이나, 그대의 이름이나 나이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인 것과 같이... 뇌과학자들이 세상에서 가장 멍청한놈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마음은 찰나지간으로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에 불과한 것'이며... '생각은 기억할 수 없는 어린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라는 사실...
그렇지 아니한가?
자, 그렇기 때문에... 마음이 힘든자들.. 무거운 짐 진자들... 모두 다 내게 오라 하는 것이며, 무엇이든 물어 보라 하는 것이다.
내가 존재하는 이유 또한... '일체개고 아당안지'라는.. 석가모니와 같이, 예수와 같이.. 까비르와 같이.. 노자, 장자와 같이.. 보리달마와 같이.. 소크라테스와 같이... 내가 존재하는 이유는 오직, 오직, 오직... 인연 있는 모든 사람들을 편안하게 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설명들로써... 그대에게 평화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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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
인간들은... 중생들은... '아무말에나 세뇌당하는 장난감'과 같다는 말은... 인간들 모두가 다 위의 설명과 같이.. 자기도 모르는... 자기가 감지할 수 없는... 스스로 일어나는 자기생각의 노예라는 뜻으로서... 사실은 그런 자기생각들이.. 자기를 병들게 하는 것이며, 결국 자기를 비참하게 죽게 하는 것이라는 설명에 대해서... 올바르게 사유 할 수 없다면.. 그대의 운명은.. 남들로 부터 세뇌당한 줄 모르는체, 언술만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세치혀에 그대의 목숨이 달려 있는 것이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