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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놀과 정수
 
 
 
카페 게시글
모놀가족 이야기 강적을 만났다
덜깬 주 추천 0 조회 110 26.07.19 22:41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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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7.19 22:42

    첫댓글 신기루 오라방은 답사 내내 시커먼 안경과 마스크를 쓰고 묵묵히 벙어리(이 표현 괜찮을까.. )처럼 입 뻥긋도 안 하고 다녔지요. 그런데 식당에서 본색을 드러내고 우릴 꼼짝 못하게~^^~

  • 26.07.20 06:59

    부부의 메가네가 커플이네 ㅎ
    요로코롬 글읽는 내내 재미진데 함께한 모놀인들은 얼마나 즐거웠을꼬?
    거룩한 주일 지키느라 참석 못했지만 팔여사님 보고로 함께 즐긴 기분이외다.
    감사허이.

  • 26.07.20 10:31

    부럽~~~~소 읽기만 해도 이처럼 잼나는데..
    함께한 그대들이 부럽소..^^)**

  • 26.07.21 08:49 새글

    소띠구나~~! ㅋ

  • 26.07.21 08:51 새글

    암튼~~뭐~~!
    알것다구~~~!
    꿈은
    꾸는자의 몫이고
    세상은
    적극적인 자의 몫 이려니ㆍㆍㆍ
    잘~~~혔쓰~~!^^

  • 26.07.21 10:07 새글

    얼마나 재미졌을지 눈에 선합니다요.

  • 26.07.21 21:11 새글

    조용한 미라지님의
    눈치 봐가며
    아부도 하면서
    신기루님은 놀고싶은데로 노시고
    모두를 쥐락펴락^^

  • 10:21 새글

    네. 지난 일요일은 정말 오랫만에 배꼽빠지게 웃느라 바뻣네요.
    김성숙님이 깔아주신 웃음마당에서 신기루님이 피날레를 멋지게 성공적으로 마무리 해주셨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부터는 보다 많은 분들이 동참하셔서 함께 즐겨요.
    덜깬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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