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염화실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 사람사는 이야기 스크랩 옆집마누라 & 우리마누라
古佛 心 추천 0 조회 182 06.06.02 04:25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6.06.02 09:37

    첫댓글 ㅎㅎㅎ 진짜 다 맞는 소리네유...감사합니다_()_

  • 06.06.02 12:03

    1. 달고(甘) 2. 쓰고(苦) 3. 시고(酸) 4. 짜고(鹹) 5. 맵고(辛) 이렇게 다섯 가지 맛으로 오행에서는 오미(五味)라 하는데, 불교에는 한 가지 맛이 더 있어서 육미(六味: 삼덕육미)라 합니다. 그것은 바로 싱거운 맛입니다. 아무 맛도 없는 담미(淡味), 담담한 맛, 맹물 맛이 그것입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맹물 없이는 살지 못합니다. 그 아무 맛도 없는 사람이 부부입니다. 남편이고 아내입니다. 맹물 마시면서 물에게 감사 드리고 코로 숨 쉬면서 공기에 감사 드릴 줄 아는 사람은 시방삼세 모든 부처님께 진정한 공양을 올리는 사람입니다. 아내를 나무라고 남편에게 더 많은 것을 요구한다면 아무리 부처님을 공경한다 하여도 헛말이 됩니다

  • 06.06.02 12:44

    남편은 바로 곁에 있는 부처님....깨닫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_()()()_

  • 작성자 06.06.02 16:18

    정완석님,..정말 옳은 말씀 감사합니다. 마음에 잘 새겨 넣고 갑니다.^^*_()_

  • 06.06.03 10:13

    내용이 넘 재미있어...모든님들에게 .......즐거움을 나눠주고싶네요...스크랩해갑니다 *^^*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