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머지 않았는데..
상고대에 빠져 영장산 설국을 거니는 호사를 누려 봅니다
더하여 오직탈뿐 한무리는 우면산을 헤집고 다니는 기행
영장산 라이딩팀은 퉈마스터, 동호성, 산적, 늘하늘 4인
우면산 전훈팀 단원, 고추장,원숭이봉 3인입니다
(영장산은 상고대가 일품이넹)
삼겹살을 고대하며 찾은 이레슈퍼
주인장은 보이지 않고..
부근 편의점에 들러 쌍화차에 불량식품으로 배를 채운후
율동공원을 향해 고고~~씽
같은시각 우면산 전훈팀 생생한 현장 사진을 보니
원숭이봉님 멋진 웨이백 ..
고추장의 연출된 멋진 꽈당 액션 ~~~
좋아부러요..봄날 랑데뷰를 고대하며
ps:산적님의 노고로
신장개업 식당 미나리 곰탕등을 쏜 동호성
잘 먹었습니다
산적님 상견례 잘 하시구요
우면산팀 랑데뷰 기대합니다
첫댓글 간만에 싸이드로..... 우면산은 항상 가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