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놈의 정권놈들은 하나같이.. 부자를 증오하면서 강남권에서 거주해요... 유시민도 4년전 서초구 방배동에 13억 주고 고급빌라에 입주하고.... 말로는 서민 운운하지만 ,, 알고 받더니 부동산 투자에는 일가견이 있구만...
문재인이 부동산 가격 올려줄것이라고 믿는 구석이 있었나봅니다. 딱 이정권 들어서자 마자 집을샀네요. 입지도 좋아요. 서리플터널 개통될지 알고.. 그 직전에 딱 사놓는 안목 대단합니다.
왜 이놈의 정권 놈들은 강남권을 증오하면서 강남권에서 살려고할까요? 참 이상한 놈들입니다.
말로는 서민 운운하지만,,, 이놈들은 서민팔아서 등따시고...풍요롭게 사는게 목적인 놈들인가 봅니다.
시민아.. 니도 이번에 종부세 나왔나??? 참좋겠다. 2% 부자가 되서.....짜식 출세했네..
[단독] '땅 사서 부자' 없는 세상 기원한다더니… 유시민, 빌라로 13억 '시세차익'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를 '지원사격'하며 정치적 행보에 나선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방배동 고급 빌라로 큰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전 이사장은 지난해 "땅을 사고팔아 부자가 된다는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세상"을 새해 소망으로 꼽기도 했다.
13억7000만원에 산 빌라, 4년 만에 27억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유 전 이사장의 배우자 한모 씨는 2017년 12월 서울 서초구 방배동의 195.65㎡(약 59평)짜리 빌라를 13억7000만원에 매입했다. 유 전 이사장은 방배동의 또 다른 빌라에 거주하다 매입 1년여 뒤인 2019년 2월부터 이곳에서 함께 거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방문한 빌라 주변에는 고급 빌라들이 서 있었으며 인적이 드물고 조용했다. 공동 현관에는 경비 시스템이 설치돼 외부인의 출입을 차단했다.
6층 건물인 이 빌라는 2004년 준공됐으며, 전체 18가구다. 지하철 7호선 내방역이 도보로 15분 거리에 있고, 서래초등학교가 도보로 13분 거리에 있다.
이 빌라에 근저당 설정이 없는 것으로 미루어, 한씨는 이 빌라를 담보로 은행에서 대출을 받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매입 당시 13억여 원을 현금으로 지불한 셈이다.
한씨가 이 집을 산 이후로는 매매기록이 없다. 현재 매매가를 알아보기 위해 인근 부동산중개사무소에 문의해보니 "매물은 없지만 집주인이 내놓을 경우 27억원으로 가격을 정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다른 부동산중개사무소 관계자는 "그 빌라는 판다고 하면 20억원대 후반"이라며 "1~2년 사이에 상당히 올랐다"고 말했다.
유 전 이사장이 거주하는 빌라의 2021년 공시가격은 ㎡당 1023만원으로, 2019년 826만원 대비 23.7% 올랐다. 이 빌라와 같은 면적의 집은 리모델링해 전세 23억원에 매물로 나와 있었다.
지난해 새해 소망으로 "땅 사고팔아 부자 되지 않는 세상"
더 스테일 서면 해링턴 타워
유 전 이사장은 문재인정부에서 집값 문제가 사회적으로 논란을 빚을 때마다 비판적 목소리를 내왔다. 지난해 12월 유튜브 방송 '알릴레오'에서 유 전 이사장은 새해 소망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더 이상 '땅 사고팔아 부자 돼야지' 하는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난 1월 영상에서는 "부동산에서 벌어들이는 이익에 특별히 높은 세금 거두지 않는 수준이 아니라, 소득세에 비해서도 오히려 너무 헐렁하게 세금을 걷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많다"며 "불로소득에 대해서는 더 높은 비율로 과세하는 것이 합당하다"고 주장했다.
이 같은 행보를 보이던 유 전 이사장이 4년 만에 약 13억원의 시세차익을 거뒀다는 소식에 한 야권 관계자는 "유시민 전 이사장이 책을 많이 쓰고 전직 장관까지 지내며 부동산 상류층에 오른 것 아니냐"며 "문제는 내로남불식으로 서민을 위하는 척한다. 이런 것이 '강남 좌파'의 위선적인 모습"이라고 지적했다.
"정치현안 비평 않겠다" 번복
유 전 이사장은 지난 1월 검찰이 노무현재단 계좌를 들여다봤다는 의혹을 제기한 것과 관련 "사실이 아니었다"고 사과하면서 "정치현안 비평은 앞으로도 일절 하지 않겠다"고 말한 바 있다.
그런데 1년도 채 지나지 않은 지난 9일, 대선을 3개월 앞두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대장동 사업은 100% 민영사업으로 하는 것에 비하면 잘한 일"이라고 옹호했다. 이재명 캠프나 민주당에 속한 것은 아니지만 말로써 사실상 정계에 복귀한 셈이다.
이 후보의 범죄 전력과 관련해서도 유 전 이사장은 "고속도로에서만 살살 다니는 페라리 같으면 흠이 없지만, 오프로드로 막 다니는 차는 돌이 튀어서 유리창에 금도 가고 흠이 있다"고 감쌌다.
이른바 '형수 욕설' 논란도 상대방을 따라한 '미러링'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유 전 이사장은 이날 방송에서 "뿔이 엄청 났고, 감정 조절을 못해서 그렇게 돌려서 미러링을 했구나 이해할 수 있는데. 이제 안 그런 거 같죠. 그럼 됐지 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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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은 모르겠고 검찰이 계좌사찰한거는 사실
개발이익환수 특검거부 하는 꼴통우파들이 내로남불 원조 ㅎ
민물낚시 시즌 끝나니 심심한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