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스타터가 되길 바라지 않냐는 질문에,
"주전이든 벤치든 상관없어요. 우린 모두 한팀입니다. 전 현재 제 역할에 충분히 만족하고 있어요. 아마 제 농구 커리어를 5-6년 정도 늘이게 될겁니다. 득점이든, 수비든지 간에, 팀이 원하는 모든 것을 할 겁니다." - 웰스
- 스티브 노백, NBDL로
다음주 월요일, 노백에 대한 NBDL행 옵션을 행사할 거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번 드래프트 루키인 애런 브룩스와 칼 랜드리를 당장 NBDL로 보낼 계획은 없다고 하네요.
첫댓글 아델만 감독이 와서그런지 웰스 요즘...진짜 완소더군요 ㅎㅎ
팀이 조금씩 조금씩 틀이 잡혀나가는듯 해요.. 내일은 또 어떤모습을 보여줄지 정말 기대되네요.. 요즘 이 맛에 삽니다.
웰스는 역시 포틀 초반시절처럼 식스맨으로 나와 분위기 전환시키는 그런 완소모습이..ㅋ
진정한 We not me 가 실현되는 건가요? 웰시 완소입니다.
추가 소식/ 스티비가 인액티브 로스터에 올랐습니다. 팀과 함께 샬럿에 왔었지만 "개인적인 문제" 때문에 휴스턴으로 돌아갔다고 하네요. 팀에겐 양해를 구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