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뜨니 바로 저녁을 맞이 하게 되더라
이런 과장된 표현 임인줄을 알고는 있지만
지나친 표현 이라고 타박을 하기엔 어딘가 느낌이 오는게 있다
그렇다
시간이 모이면 세월이 되고 그 세월을 지나가다 보면
인생 이라는 자신의 역사가 되어 버리는걸 알기에
과장된 표현을 지나치니 바꿔라 라고 할수가 없다
여기 저기가 쑤신다 라는 표현을 많이 듣는다
나도 그런 사람들의 부류 안에 한 사람이 아닐까 한다
늙어 간다는건 시간을 그만큼 소비했다는 소비왕의 등극
그 자리에 가까이 가고 있다는 이야기가 될것이다
시간의 소비자 그게 사람이고 그런 소비자들의 소비성향
그걸 인생 이라 하고 그 시간의 속절 없음을 노래 한다
그런 시간의 소비자 입장에서
Personnality 가 형성이 되고 Idendity 가 만들어 진다고 한다
그런 특성을 특질화 하는건 자신의 시간의 소비성향에 따라
색깔을 지니게 되어 지고 성깔 이라는걸 형성 하게 되는데
그 특질을 형성 하는 요소로써 환경과 교육이
절대적으로 색깔을 선택 하게 되어 진다
살아 가는 동안에 사랑 하는 사람도 갖지 마라(愛別離苦)
미워 하는 이도 만들지 말라(怨憎會苦) 라는 법구경의 말씀이 떠 오른다
그들을 떠나 보내는 아픔을 걲게 되는 힘듦을
싫은 사람을 만나는 괴로움 또한 힘듦이니
애착과 집착으로 부터 벗어난 삶이 걱정과 근심으로 부터
벗어 날수 있다는 말씀이다
그런한 사람들의 만남도
시간 이라는 그 범주 안에서 이뤄 지는 관계의 설정 과정으로
시간과 함께 공간 안에서 만남으로 이뤄 지는 자연 스런 관계의 설정
그런 관계의 설정을 잘 관리 하라는 말씀으로
선택의 지혜를 익히라는 그런 말씀으로 이헤를 하면 좋겠다
이런 지혜도 시간이라는 테두리 안에 함께 하기에
우리는 시습(時習) 이라는 단어를 생각 하게 되어 지는데
작은 시간을 허투루 여기지 말도록 하라늕 가르침이 아닐까?
때때로 배우고 익힘을 게을ㄹ리 말라 라는 말씀 속에난
나의 정진을 요구 하는 의미가 담겨 있다
그 역시도 시간을 잘 활용 하시라는 말씀으로 이해를 한다
요즈음
변화의 속도가 광속(光速)을 내고 있음을 피부로 느낀다
여기에 따라 가기가 점점 어려워 짐을 알게 된다
작은 손안에 기기를 다루는 일이 그렇고
신문에 즐비 하게 기재 되는 전문 용어들이 그렇다
그래도 어느정도 기본적 상식을 갖고 젊은이들과 대화를
할수 있으려면 그에 대한 지식을 필요로 하는데
그를 따라 잡기 우한 나의 노력이 부족 했습을 고백 한다
공자는 배우고 대때로 익히면 기쁘지 아니 한가?
라는 명제를 후손들에게 던져 주셨다
그런 기쁨은 단순히 지식을 아는 수준에 머뭄을 말씀 하시는건
아니 시고 배운 내용을 깊이 이해 하고
어제 보다 더 나아진 나를 발견 하게 되면 기쁨이 가득 하다
라는 말씀을 나에게 주셨다
어차피 시간의 여행 속에 희,노,애,락을 포함 하고 있으니
때때로 만들수 있는 작은 시간들의 쓰임에 신경을 써야 한다
배우고 익히고
그리고 그를 몸에 가득 담아 아는지 모르는지 짧은 시간속에
자신을 다듬는 일에 최선을 다 해야 할것 같다
마음이란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 마음은 과거의 것도 알수가 없고
현재의 것도 알아 차리기가 힘들고
미래의 것도 알수 없으니 마음이 어느 싯점에 존재 하고 있나를
살펴야 할것 같다
더웁다
후덥 지근한 그런 날씨 이다
그런 날씨가 이맘떼면 어김 없이 찾아 오시는데
그를 맞을 준비는 언제나 서툴다
그러니 마음을 앙아차리고 그 마음에 담을 그릇을 잘 닦아서
언제라도 어떤 환경 이라도 담아낼 그런 그릇이 되어야 하는데
라는 아쉬움을 가지게 되어진다
그런
아쉬움은 때때로(時習) 이라는 작은 시간을 잘 써 오지 못했다는
나의 성적표의 반증이 아닐까 한다
더위도 오셨으니 때가 되면 갓시겠지?
하는 너그럼의 그릇을 닦아 놓는 오늘이 되었으면 한다
그러면서 이 문장을 생각 한다
寸陰是競(촌음시경) 이라는 가르침에 따라
그늘밑에 그림자도 잠시후 없어질터 이니
그 시간을 바르게 써라 라고 하신 그 말씀을 되짚어 보게 된다.
첫댓글 시간을 아끼라 했는데~~
난 그 동안 시간을 얼마나
아끼면서 살았을까~ㅜㅜ
넘 낭비만하며 살아온 것 같네요
되돌릴 수도 없는게 시간인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