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의회 보좌관의 말을 그대로 전하면 '윤석열이 미국이든 한국이든 의회를 자신의 아래로 깔보는 인식을 여과없이 드러냈다. 정말 어이없는 실수 라서 이코노미스트가 윤석열을 비판한 기사 (손에 신발, 발엔 넥타이가 있는 - 기본부터 배우라며 조롱한 삽화)가 생각났다. 미국은 삼권분립이 확고해 사실상 국정운영을 의회가 주도하고 있으며 가장 오랜기간 동안 이 제도를 운영해온 나라다. 이 점을 잊지 말아달라' 며 미 의회에 대해서 이런식의 태도를 갖고 있는 것에 대해 상당히 불편한 감정을 보여줬다. 또 다른 보좌관은 '인플레이션 감축법을 제정하는 곳이 미 의회라는건 알고나 있느냐'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첫댓글 개망신이죠. 하....
쪽팔려요
누가 쪽팔리는지도 모르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