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30 (목) 보성 57회 가을야유회를 마치고 모두들 헤어진 후 친구와 팔당댐 토끼섬도 산책하고
무드 있는 팔당호 봉쥬르 바베큐장을 찾아서 야간에 숯불구이에 즐거운 야유회를 해후했습니다.
https://youtu.be/G1C4nzZbgHU?si=J5L6uJWKC1lAD76U
보성 57 가을야유회를 잘 마치고 모두들 헤어진 후 다산생태공원을 뒤로하고 호젓한 고개둘레길을
걸으면서 팔당호에 토끼섬으로 트레킹 하기로 하고~~~
하늘엔 석양이 찾아오며 서서히 어둠이 찾아오는 연꽃이 피는 연못오솔길을 걸어며~~
토끼 처럼 생긴 호젓한 토끼섬이 나타나지요.
그리고 저 멀리 토끼섬 사이로 팔당댐과 호수가낭만의 순간이 시야애 무드가 생기는 순간이~~~
세월이 흘러서 가을이 되니 화려했던 연꽃도 열매를 맺고 서서히 겨울채비를 하는 듯 가을 푼치가~~~
팔당댐 너머엔 서울의 야경 불빛이 팔당호로 비취이고~~~
주변의 예쁜 카페들 지역엔 야경이 서서히 밝혀지고~~~
주사장이 첨이라서 내가 좋은데 구경시켜 줄 테니 소주 한 잔 산다면~~~???ㅋㅋㅋ
팔당호의 인기 있는 봉주르카페는 야간에도 데이트족들이 무드 있는 타임을 연출하고~~~
봉주르 카페는 멋진 곳이다.!!
1층에서 3층 그리고 옥상전망대까지 팔당댐이 조망되어 환상의 조화를 이룬다. 특히 야간에도 아주 좋아요.
얫 봉주르카페는 위의 새로 지은 카페로 이전하고 이곳에 특히 야간에 바베큐장으로
특히 젊은이들에 인기 있는 바베큐장이지요.
주 사장 그냥 가기 그런데 오늘 수고들 했으니 쇠주 한잔 걸칩시다.ㅎㅎㅎ
마음에 드는 장소에 자리를 잡고 숯불에 삼겹살을 구입해서 쇠주 한잔 합시다.
엣추억을 회상하며 재훈이와 둘이서 야간 캠핑하듯 바비큐로 목을 축이며~~~
밤이 깊어지니 주변이 더욱 찬란하고 무드 있네요.
오리도 이젠 세월이 많이 흘렀지만 건강할 때 추억도 많이 만들고 보람된 시간을 갖도록
노력합세 유~~~ㅎㅎㅎ
야외에서 야경이 있고 멋진 바베큐장에서 새로운 추억도 만들고~~~
저 멀리 연못엔 분수가 솟아오르고 반짝이는 야경에 마음도 황홀해지네요~~~ 기분 조~오~타
한잔 걸치고 자리를 일어나서 야경에 분수를 배경으로 젊음을 찾아서 동심으로 멋진 포토를 담고서~~~
이곳은 봉쥬르카페에서 커피 마시고 어두워지면 바비큐로 석식을 해결할 수 있고
아니면 바베큐 해 먹고 입기 쉼으로 커피는 봉쥬르카페에서 커피나 차를 마시면 아주 좋지요.ㅎㅎㅎ
오늘은 다산생태공원에서 보성동차들과 가을 야유회를 마치고 저녁엔 주사장과 바비큐를 먹으며
야간에 우정의 시간을 가진 후 시내버스로 팔당으로 이동해 전철로 귀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