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케디라 딜이 급속도로 냉각됨에 따라 아스날은 벤더를 노리고 있다. 분데스리가에서 가장 터프한 태클러중 한명으로 평가받는 벤더는 15M파운드의 이적료가 들 것이며, 아스날은 그의 성장을 예전부터 지켜보고 있었다. 아스날은 꾸준히 벤더를 모니터링 했으며, 피치위에서의 그의 능력과, 태도에 매우 만족했다.
뜬금없는 웽거의 코멘트
"그들은 English mentality와 매우 유사합니다. 우린 새로운 사이닝을 하는데 국적을 중요시하지 않습니다. 한가지 확신하는 것은 독일축구는 육체적으로 힘든 축구를 구사하며, 또한 그들은 영어를 배우기 매우 쉽다는 것입니다." - 데일리스타
2. 아스날은 베르마엘렌 없이 시즌을 준비하고 있으며, 베르마엘렌은 맨유와 10m파운드로 이적설이 나고 있다. - 데일리스타선데이
첫댓글 벤더가 저것 밖에 안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