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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알고 보면,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 지식이 아니라, '진리'이며... 소위 '깨달음'이다.
인간들은 마치, '소문의 여신' 파마와 같다.
사실은.. 종교든, 과학, 의학이든, 철학이든... 인문학이든... 모두가 다 뜬 소문에 불과한 것으로서... 인생사, 세상사 모든 문제들에 대한 올바른 '답'이 있는 지식은... 단 하나도 없다.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은... 저희들의 #인생난제에 대해서 연구하는 게 아니라... 엉뚱한 것들에 대해서.. 연구하는 것으로서... 올바르게 본다면, 참으로 쓸모 없는 것들이... 세상 모든 '학문,지식'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호리병 속의 새를 꺼내라'는 문제를 제시한자나 서로 아는체하는자들... 모두가 다 멍청이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만약에 어떤 사람이... '일념법'을 의존하여서... '마음'이 본래 있는 게 아니라, '마음이 생각에 불과한 것'으로서... 실체 없는 것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안다면... '호리병 속의 새를 꺼내라'는 등의... 옛 선사라는 어리석은 중생들의 헛소리들에 대해서... 실소를 금 할 수 없는 일이다.
자, '새'는... 인간들과 같은... '나'라는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이와 같이, '새'는... '내가 갇혀 있다'는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오직, 인간들만이... 근거 없는 지식에 세뇌당하다 보니, '내가 태어났다'며.. '내가 있다'며.. '내가 살고, 내가 병들고, 내가 죽는다'며... 서로 아는체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대지만... '인생문제'에 대해서.. 저희들의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의 원인이... 근거 없는 '마음'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올바르게 설명할 수 있는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만약에 만약에... 노자, 석가모니, 소크라테스, 장자, 예수, 보리닮마, 까비르 등의 인간이상의 존재들이거나... 그들과 같이.. 인간의 한계를 초월한 초월자들이라면... 병속의 새를 꺼내라는 말에 대해서.... 생각할 필요도 없이... 즉문즉설이라는 말과 같이... '새는 내가 새'라는 생각이 있는 게 아니라고 설명할 수밖에 없는 것이며... 이런 설명을 통해서... '인간'과 '자연'이 있다면... '인간들은 유위'이며... '자연은 무위'라고 설명할 수밖에 없는 것이며... '무위자연의 자유를 누리기 위해서는... 즉,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의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는.. 오직, '일념법'을 의존하여.. '마음이 본래 있는 게 아니라, 마음이 생각에 불과한 것'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라 라고 설명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사실, 지극히 아둔한자들이 아니라면... 이런 설명에 대해서 납득할 수 없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왜냐하면...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은... 저희들의 느낌을 중요하게 여기는 것과 같이... 눈으로 보이거나, 손이 닿는 것들에 대해서 연구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사실은, '마음'이나 '기억'이나... 여러 모든 '생각'들은... 손이 닿을 수 없는 것이며, 눈으로 볼 수 없는 것으로서... 관찰하거나, 연구할 수 없는 것이지만... 올바르게 본다면... 그런 마음, 기억, 생각들이... 몸을 병 들게 하는 것이며.. 그런 무지몽매한 지식들이... 인간종들에게만 발생되는... 모든 질병들의 근본 원인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신'이 있다는 근거도 없고, 영혼이 있다는 근거도 없고... 이와 같이... '마음, 의식, 정신이 있다는 근거도 없고, 사후세계가 있다는 근거도 없다.
헛 참, 만약에 물질적인 것으로서의 어떤 '근거'가 있는 것이 있다면... '과학'이라는 미명하에... 눈으로 보이는 것들에 대해서 사실인냥.. 연구하는 멍청이들이 밝혀 낼 수 없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헛 참, 지하 천미터에서.. '중성미자'를 찾을 수 있다는자들... 모두가 다 찾다가 비참하게 죽어갈 수밖에 없는... 멍텅구리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근거 없는 인간들이... 근거 없는 것들을 찾는다는 짓들... 이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 말이다.
헛 참, 이게 인간인가 말이다.
인간들은 그져 막연하게... 새로운 세상이 있다는 말을 믿어 버릴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문명발전이라는 미명하에... 세상은 온통 다 쓰레기장으로 변해가는 것과 같이... 설령 과거, 현재, 미래가 있다고 하더라도... 과거 보다 더 나은 미래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이며... 더 중요한 것은....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에게 주어진 '내 인생'이 있다고 하더라도... '오늘'이 있다면... 오늘이 그대의 인생의 과거의 마지막 날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설령 미래가 있다고 하더라도... 오늘이 그 미래의 첫날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단지, '오늘' 하루만이라도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는 법, 방법을 찾아야만 하는 것이며... 어차피 알 수 없다면... '오늘은 절대로 화내지 말자'는 마음 하나를... '화두' 삼아서... '날이면, 날마다... 오늘은 절대로 화내지 말자'는 마음가짐?으로 살아 가노라면... 어느 날 문득, '아, 참으로 평온하구나'라는 생각이 들 것이며... 그 때 비로소... 지식의 저주를 끊고 진리로 거듭나라던 예수의 말과 같이... 일념법을 의존하여 진리의 길을 갈 수 있는 것이다.
헛 참, 그나마 조금, 다행스러운 일이 있다면... '소크라테스'는... 그의 이야기들은 '종교화'되지 않았기 때문에.... 인간들 누구나 다 이런 설명들을 토해서... 삶의 무게를 내려 놓을 수 있다는 것이다.
시작도 없고, 중간도 모르고, 끝도 모르는... 그런 '마음'이라는 '욕망, 욕심, 탐욕'이.... 그대를 해치는 흉기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은... 남들로 부터 권력을 얻거나, 남들로 부터 명예를 얻거나, 남들로 부터 돈을 더 많이 버는자들에 대해서.. '성공'이라고 부르지만... 그런 짓들... 남들로 부터 얻어진 것들을 가지고 스스로 편안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농담하나할까?
민주주의 다수결의 원칙이라는 말이 있는 것과 같이... 인간세상에 난무하는 모든 법, 법칙들 모두가 다 똑 같이... '원리'가 없는.. '원리'를 모르는... '원칙'들을 만들어 놓고... 서로 싸우다가 비참하게 죽어가는... 어리석은 동물들,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인간종'들 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불교'에 세뇌당한자들은.. 저희들이 옳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이... '천주교'에 세뇌당한자들 또한 끼리끼리 모여서 서로 옳다며, 사람들을 현혹하여 농단하는 것과 같이... '기독교'에 세뇌당한자들... '이슬람교에 세뇌당한자'들... 기타, 무수히 많은 종교나부랭이들의 광신자 맹신자들... 모두가 다 '청맹과니'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세상 모든 분야의 모든 '과학자'들이나.. 작가 나부랭이들 또한... 그대의 인생을 위해서가 아니라... 그대를 현혹하여 농단하는.. 지식장사치들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정치... 사회.. 문화 예술... 체육, 오락... 등의 모든 집단들 또한... 그대의 생노병사의 고통의 해결을 위한 올바른 집단들이 아니라...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의 원인'에 대해서는 상상 조차 불가능한 일이다 보니... 엉뚱한 짓들로 삶을 허비하는...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너 자신을 알라'는 말과 같이... 남들에 대해서 연구하고, 남들에 대해서 아는체 할 일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라는 뜻이며... 이와 같이, 남들고 견주어 싸우고 이겨서 승리하라는 뜻이 아니라... 근거 없는 마음, 욕망덩어리와 싸우고 이겨서 승리하라는 말이... 옛 성인들, 초인들.. 성인, 지인, 진인들의 진실된 뜻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먹기 위해서 살아야 하는 게 아니라, 살기 위해서 꼭 필요한 만큼만 음식을 먹는 사람들이라면, 그런 사람들이... 어리석은 중생들과 같이... 침매나 암 등의... 여러 불치병, 난치병에 걸린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일념법'을 의존하여... '마음'과 '생각'의 관계에 대해서 올바르게 사유할 수 있는... 지혜가 생겨난다면... 그런 사람들만이... 진실로 '성공한 인생'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농담 하나 더 하고 마감한다면...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은... '마음'이 무엇인지 알 수 없다 보니... 마음 또한 몸과 같은 것으로서.. 눈으로 보고, 손이 닿을 수 있는 것과 같이... '마음을 먹는다'는 말과 같이... '마음이 무겁다'는 말과 같이.. '마음이 힘들다'는 말을 마치 '마음'이 물질인 것과 같이... 마음에 대해서 사실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마음'이라는 말, 말, 말이 있을 뿐, 마음은 그림으로 그릴 수 없는 것과 같이... '몸'은 물질적인 것이라고 하더라도... '마음'은... 물질, 사물이 아니라는 것이지만... 그런 '근거 없는 마음'이... 몸을 병들게 하는 주범이기 때문에... '일념법'을 의존하여... 마음을 찾아서.. 그것이 사실이 아니라는 사실을...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깨달아 알라는 말이...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의 진실된 뜻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 또한... '생명의 근원은 마음'이라며... 마음을 찾으라는 말이... 예수의 근본가르침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호리병에 갇혀 있는 새나.. 하늘을 나는 새나.. 여러 모든 짐승들에게는... 어리석은 중생들과 같이... '마음이 있다'는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자연에 대해서 '무위'라고 부르는 것이며... 인간들은 '유위'이기 때문에... '일체유위법 꿈과 같다'고 설명한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세상 유일한 '일념법명상의집 도가'에서 전하는... 화원선생의 일념법을 의존하여.. '실체 없는 마음을 찾으라'
일념법을 의존하여 지식을 초월한 진리, 지혜를 알라.
진리. 오직 그것이 너희를...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으로부터 자유롭게 할 것이니...
첫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