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1. 현존 코드리스 이어폰 중 가장 짧은 지연시간 : 그 지연시간이 짧다는 130ms의 에어팟보다 절반 이상 짧은 60ms 구현 2. 음질 : IE-800s의 드라이버와 동일한 것을 썼다는 이야기가 있음(IE-800s는 108만원짜리 유선이어폰임). 그 이유는 블루투스 특성상 초 고역대가 부족하다는 것만 빼면 이 이어폰과 밸런스가 아주 비슷해서임. 3. 편이성 - 웬만해선 정말 안 끊기는 블루투스 통신 - 괜찮은 통화 음질 - 한번 페어링 하면 케이스에 꺼낼 때 자동으로 페어링. (애플 전용) 시리 호출 기능(에어팟과 비슷) - 왼쪽 오른쪽 리시버 터치로 볼륨조절 가능.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자동 멈춤/재생기능(에어팟 리시버 빼면 자동으로 음악 멈추고, 귀에 다시 넣으면 재생되는 것과 동일) - 트렌스페어런트 히어링 기능(오른쪽 리시버를 두 번 누르면 외부의 소리가 이어폰으로 들어옴. 외부소리 차음으로 인한 사고방지. 이어폰을 안 벗고 외부소리를 들을 수 있음) -> 웬만한 에어팟의 기능은 다 가지고 있다고 보면 됨.
단점 1. 비교적 짧은 러닝 타임(배터리) : 리시버 4시간, 케이스 8시간 -> 총 12시간 2. 가격 : 정가 399,000원(대략 에어팟 두개 가격) 3. 커널형 디자인 : 이건 단점이라고 하긴 뭐한데, 타 오픈형 이어폰을 사용하다 귀에 더 들어가는 커널형 디자인 이어폰을 쓰다보면 귀가 아프다는 사람들이 많음.
어제 젠하이저 샵 가서 청음한 뒤에 사려고 했다니 완판되서 최소 다음주에나 들어온다고 하네요. 고가 이어폰인데 인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커뮤니티 좀 디벼 보면, '드디어 만족할만한 고음질 코드리스가 나왔다'라든가 '지연시간이 엄청 짧아서 좋다'는 평들이 많습니다.
첫댓글 사십만원 미쳤냐 ㅋㅋㅋ
젠하이저 음질이면 이해감
삭제된 댓글 입니다.
어때??? 만족해? 나 뱅올 쓰는데 바꿀만할까?!?
@Play that funky music, white boy 아 진짜? 댓 고마워!
개빗사
흠 에어팟 잃어버려서 다시 사서 40만원짜리 에어팟을 쓰고 있는 나에게는 에어팟보다 나아보이는군
존나사고싶다
40만원??
청음해봐야겟다
옹 나 뱅올쓰는데 저걸루 바꾸까
아 요새 펀딩사이트에서 무선이어폰 많아가지고 고민중인데....
사고싶가ㅠㅠㅠ사십망원...ㅠㅠ
와 나 며칠전에 이거 선물받았어......
근데 하루만에 오른쪽(메인) 이어폰 고장나서 교대역까지 갔다옴 바로 새걸로 교체받았어 비싸서그런지 서비스는 존좋...
개부럽다 .....
난 커널형 못끼는데...진짜...속상하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두 개 비교한 글이나 영상들 보면 음질은 젠하이저 게 넘사라는 말이 많음! 근데 배터리나 무선 충전 같은 거 따지면 베오플레이 e8도 충분히 좋다고 봄
그리고 젠하이저 모멘텀 웅앵웅은 저음에 강한데 뱅올 거는 고음에 강해서 그냥 사람들 취향껏 사는 것 같더라 그니까 절대 후회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 ㅎㅎ
하ㅏ이고 비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