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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노골적인 선거개입...
어이가 없다... ㅉㅉㅉ
시골장터 상인도
그정도는 안다...
국민을 두려워하지 않는 짜퉁..
▶▶▶더민주당은 준여당인가?
ㅡ국민주권 회복과 부정선거 종식을 위해 부정선거쿠데타 박근혜는 불법권력임을 선관위 공식문서로 밝힌 강동원을 컷오프 시키고 그자리에 개표부정이 없는 깨끗한 선거라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사람을 공천했다.
정의와 상식을 짓밟은 부끄럽고 추악한 일이다. 더민주는 국민과 역사에 더 이상 죄를 짓지마라.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056227021085124&id=100000935071457
진정한 국회의원들은
새누리의 희망사항처럼
공천배제 되는가??
통진당이 해산 당한 직후
체결된.......
한미일 군사정보 공유약정
▶▶▶
강동원 컷오프에...“김종인표 신종패권" 강력 반발
당심이 민심을 덮어버린 것
서울의소리
기사입력 2016-03-11
더불어민주당이 10일 강동원 의원의 지역구인 전북 남원시·임실군·순창군에 영입인사인 박희승 전 수원지법 안양지원장을 단수공천하겠다고 밝혔다. 강동원 의원은 “지역주민에 대한 배신”이라며 강력 반발했다.
강 의원은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도 공천관리위원회는 지역에 얼굴 한번 비추지 않았던 사람을 단수로 공천했다”며 "이 지역에서 누가 당선 가능성이 높은지는 주민들이 다 알고 있다. 당심이 민심을 덮어버린 것"이라며 "아무 사유도 없이, 나에게 사전 통보도 없이 영입인사를 꽂아버리는 것은 또 하나의 패권, 김종인 패권“이라며 김종인 대표를 맹비난했다.
그는 이날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하늘의 뜻이 무엇인지, 민심의 뜻이 무엇인지를 철저히 무시하고 외면했던 호남의 패권주의는 결국 필연적으로 선거혁명을 불러 왔다”면서 “그게 지난 19대 총선에서 선거돌풍을 일으켰던 남원 순창의 민심이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19대 총선 당시 전북 남원순창 지역구에 통합진보당 후보로 출마, 해당 지역구 3선을 한 이강래 민주통합당 후보를 누르고 당선된 바 있다. 이후 그는 통합진보당 분당 사태 이후 정의당으로 옮겼고, 이후 정의당을 탈당해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했다.
그는 이어 “그로부터 4년이 흘렀다. 하지만 호남의 패권자 더민주는 조금도 변함이 없었다. 나는 친정인 민주당에 어렵게 복귀했지만 중앙당과 지역의 기득권자들은 온갖 준동을 멈추질 않았다.”면서 “사고당부로 판정했던 중앙당은 이제 최소한의 경선자격마저 박탈했다. 김종인표 신종패권. 민심이 반드시 심판할 것“이라고 목소릴 높였다.
강 의원은 앞서, 국정원 정치 개입 사건과 선관위 자료를 바탕으로 대선 개표 부정을 주장해왔다. 또 그는 지난 2014년 12월 투표소 수개표 입법을 대표발의하기도 했다.
그는 지난해 10월 황교안 국무총리를 상대로 한 대정부 질의에서 “지난 18대 대선은 가장 악질적이고 조직적인 관권부정선거”였다면서 “박근혜 대통령이 선거부정 개표조작에 의해 당선됐다면 대통령의 정통성과 자격에 중대한 문제가 발생한다.”고 지적한 바 있다.
그는 나아가 “역사는 이승만의 관권선거보다 더 악랄한 국기문란 사건으로 기록할 것”이라고 꼬집은 바 있다.
강 의원은 당시 대정부질의에서 ▲투표 마감시간 이전 개표 진행 ▲선관위 공표보다 방송사에 개표 결과를 먼저 제공 ▲개표방송 이후 개표에 들어간 투표소가 있다는 의혹을 조목조목 지적한 바 있다.
그는 또 “새누리당이 ‘십자군 알바단’을 이용해 부정선거를 자행했는데 이를 지휘한 윤정훈 목사는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징역 10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아 사실상 선고 무효에 해당하는 중범죄”라며 이를 중대한 국가범죄로 지적하기도 했다.
새누리당은 이에 강력반발, ‘강동원 의원 사퇴(제명) 및 출당 촉구’ 결의문을 채택하고 맹비난한 바 있다. 한편 당시 문재인 대표는 "지난 대선에 대한 우리당의 (부정선거가 아니다)입장은 변함이 없다."면서도 시민사회단체가 제기한 18대 대선무효소송 재판을 속행해 대법원에서 판결을 내려 의혹을 해소시켜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강 의원에 대한 느닷없는 컷오프가, 이같은 대선 개표조작 발언이 영향을 끼쳤을 것으로 보인다는 주장이 SNS를 통해 이어지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서울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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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한 박근혜의 노골적인 선거 개입에...조선,동아도 호되게 꾸짖어
친박과 비박 간 공천 갈등의 배후로 박근혜를 지목하기도
서울의소리
기사입력 2016-03-11
정권의 나팔수로 일컬어지는 조선일보, 동아일보들 까지 나서 박근혜의 대구 방문을 "노골적 선거개입"이라고 질타하며 역풍을 경고하고 나서는 등, 보수진영에서도 중립을 지켜야하는 공무원 신분임을 망각하고 총선 올인하는 무지한 박근혜를 비난하는 목소리가 비등하고 있다.
대구를 방문한 박근혜가 박수를 치며 즐거워 하고 있다.
뷰스엔 뉴스에 따르면 조선일보는 11일자 사설 청와대가 이렇게 노골적으로 선거에 개입해도 되나를 통해 "지금의 정치 상황과 방문 시점을 감안했을 때 순수한 지역 방문일 뿐이라는 청와대 측 설명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라며 "청와대 측이 아무리 부인해도 박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이라는 이 지역 유권자들에겐 우회적 메시지로 받아들여질 수밖에 없다"고 단언했다.
사설은 이어 "지금은 공천을 놓고 친박과 비박이 엉킨 싸움이 정점에 이른 시점"이라며 "만약 이 지역에서 이른바 진박이라는 사람들이 대거 공천을 받고 유승민 의원이나 그와 가까웠던 후보들이 떨어지기라도 하는 상황이 현실화된다면 대체 무슨 얘기가 나오겠는가"라고 반문했다.
사설은 "청와대가 대통령의 이 지역 방문에 정치적 의도가 없었다고 말하려면 대구·경북이 아니라 광주·전주, 부산을 먼저 찾은 뒤 총선 후에 이 지역을 방문해야 하는 게 상식이다. 혹시 경북도청 개청식에 참석하더라도 대구 방문은 뒤로 미루었어야 한다"며 "그러나 청와대는 그렇게 하지 않고 하필 이 시점에 대통령의 대구·경북 방문 일정을 잡았다"며 거듭 이번 대구 방문이 선거용임을 지적했다.
사설은 "지금 여권에선 황당무계한 계파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 그 와중에 현기환 정무수석이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을 만났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거기에 대통령의 대구·경북 방문으로 인해 당내 패싸움에 대통령까지 당사자로 뛰어드는 꼴이 되고 말았다"면서 "청와대가 당내 경선과 총선에 노골적으로 개입하고 있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게 됐다"며 후폭풍을 우려했다.
동아일보도 이날자 사설 TK 방문한 박 대통령, ‘진박 마케팅’ 역풍 두렵지 않나를 통해 "청와대는 도청 개청식 참석은 당연한 것이고 대구 방문은 경제와 문화에 초점을 맞춘 것이라고 했지만 그 설명을 믿을 사람은 없다"면서 "신청사 개청식도 당초 총선 뒤인 5월 초에서 앞당겨졌다는 뒷말이 나온다. 게다가 개청식 일정에 맞춰 대구 방문 스케줄은 급히 끼워 넣은 듯하다. 대구 방문지 세 곳 중 두 곳의 진박(진짜 친박) 예비후보들이 유승민 의원계 현역들에게 도전장을 냈다. 기획재정부에서 예산을 총괄하는 2차관이 대구 방문에 동행한 것도 진박 후보들의 공약을 지원하려는 인상을 풍긴다"고 질타했다.
사설은 이어 "박 대통령은 작년 9월 대구를 방문하면서 지역의 여당 국회의원을 한 명도 부르지 않아 유 의원을 비롯해 TK(대구경북) 비박계 의원들을 물갈이하려는 의도라는 논란을 촉발시켰다"면서 "이후 6명의 진박 후보가 대구에서 출사표를 냈다. 친박 중진들까지 진박 마케팅에 발 벗고 나섰으나 오히려 역풍이 불자 박 대통령이 직접 나섰다고 볼 수밖에 없다"고 단언했다.
사설은 "더구나 대통령정무특보였던 윤상현 의원의 ‘김무성 대표 욕설 녹취록’ 파문으로 여권 전체가 벌집 쑤신 듯 난리다. 이런 상황이라면 박 대통령이 예정된 행사라도 취소하는 게 옳았다"면서 "그런데도 대구 방문을 강행한 것은 ‘내 사람’ 심기에 꽂혀 물불을 가리지 않는 것과 같다. 9일엔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이 현기환 대통령정무수석을 극비리에 만났다는 채널A 방송 보도가 나왔다. 친박과 비박 간 공천 갈등의 중심에 권력의 생리에 민감한 박 대통령이 있다는 의구심이 나올 만하다"며 공천 갈등의 배후로 박근혜를 지목하기도 했다.
사설은 "그러나 선거에 대통령이나 청와대의 그림자가 어른거리면 되레 민심의 역풍을 맞았던 게 역사의 교훈"이라며 "박 대통령이 대구를 방문한 시간,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소집해 북한의 동해상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박 대통령은 선거에서 정치적 중립을 의심받을 일을 삼가고 안보와 경제에 몰입하기 바란다"고 호되게 꾸짖었다.
원본 기사 보기:서울의소리
http://m.jajusibo.com/a.html?uid=26395
<<< 펌 >>>
http://m.bbs3.agora.media.daum.net/gaia/do/mobile/story/read?bbsId=K161&articleId=552793&pageIndex=1
아래는 더불어민정당에서 공천탈락, 공천배제된
국민의 편에 섰던 국회의원들의 명단이다
▶정청래(서울)-- 각종 매체를 통해 끊임없이 이명박근헤 비판을 중단하지 않았던 의정활동으로 타겠이 됨 음
▶강기정 (광주)-- 국민 사찰법인 사이버악법, 미디어악법 몸싸움으로 저지 등을 했다는 것. 품위손상을 명분으로 국회윤리위원회 징계에 회부됐다는 이유 등으로 공천탈락 됨
▶김현(서울)--새월호 유가족들을 위해 유일하게 오랜기간 적극적으로 활동 중 타겟이 되어 정치공작으로 만들어진 의혹 있는 대리기사 폭행 사건 중에 발생한 막말 갑질로 매장당하고 공천탈락 됨
▶강동원(순창)--이태리 해킹프로그램에 의해 대통령 당선자가 뒤바뀐 선거였다고 이를 봉쇄할 수있고 예방할 수 있는 선거법개정안(투표소수개표 포함)을 입법 발의해 행안위에서 처리.. 계속 계류 중인 상태 임 친일파(2세)+쿠테타(2세) 매국(족)세력의 생사가 걸린 가장 민감하고 아킬레스건인 대선 대통령 당선자 바꿔치기를 국회정론관에서 기자회견하여 폭로한 후 지금까지 다각도로 개정선거법 통과를 위해 노력 중
▶윤후덕 (경기 파주)- 대통령 바꿔치기 부정선거를 원천적으로 막는 강동원의원 입법안에 공동발의한 9명중 국회의원 중 1명으로 찍혀 딸 취업청탁을 캐내 매장하고 공천탈락시킨 케이스
▶임수경(비례대표) - 마찬가지로 대통령 바꿔치기 부정선거를 원천적으로 막는 강동원의원 입법안에 공동의원으로 탈북자를 향한 막말 등을 이유로 공천탈락 됨
▶유대운 의원( 서울 )-- 대통령 바꿔치기 부정선거를 원천적으로 막는 강동원의원 입법안에 공동발의한 9명의 국회의원 중 1명으로 술을 먹은 상태에서 “국민이 불안에 떨게하는 (충격상쇄용으로 써먹은) 바바리맨을 찾아내라”고 경찰관을 호통쳐 논란을 야기하게 만들어 매장한 더불어질당은 공천탈락의 빌미로 삼은 이 사건도 매국(족)노들이 장악한 종편 등의 언론에서 의도적으로 사건화 하고 터트리지 않았다면 국민들 사이에 논란 거리가 아니었을 상황
나머지 공천탈락 배제된 더불어질당 의원 중에는 부정 부패 비리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매장되고 공천탈락,
배제된 경우도 있지만 상당수가 저들 매국(족)노들에게 반기를 들거나 치명적인 활동을 하여 매장의 대상으로
낙인찍혀 그동안 저들이 취득한 정보나 먼지털이식 캐내기로 증거가 잡혀 매장당했거나 정치공작에 의해
부정 부패 비리 혐의자로 언론에 흘려 범인으로 만들고 덮어씌우고 공천에서 탈락, 배제된 의원이 대부분이다
◀◀◀강동원 의원 입법 발의(투표소수개표 포함)에 동참한 국회의원 명단▶▶▶
아래 발의의원 10명 중에 4명이 (파란색) 오늘 현재까지
공천 탈락 배제된 국회의원들이다 이게 우연일까?
▶강동원(새정치민주연합/姜東遠 지역구: 전북 남원,순창)--대표 발의 의원
▶유대운(새정치민주연합/劉大運 지역구: 서울 강북구 을)
▶윤후덕(새정치민주연합/尹厚德 지역구: 경기 파주시 갑)
▶임수경(새정치민주연합/林秀卿 비례대표 국회의원)
▶이원욱(새정치민주연합/李元旭 지역구: 경기 화성 을)
▶이학영(새정치민주연합/李學永 지역구: 경기 군포시)
▶김승남(새정치민주연합/金承南 지역구: 전남 고흥,보성)
▶박수현(새정치민주연합/朴洙賢 지역구: 충남 공주시)
▶신정훈(새정치민주연합/辛正勳 지역구: 전남 나주,화순)
▶정진후(정의당/鄭鎭珝 비례대표 국회의원)
유튜브 바로가기: https://youtu.be/8JjLpMtVSIY
▶▶▶강동원 의원 "18대 대선은 중앙선관위의 개표조작이었다."
아래 동영상은 국회정론관에서 강동원 의원과 이원욱 의원이 기자회견을 한 장면입니다
2015년 4월 17일 기가회견 이었기에 많은 국민이 기억하리라 생각하시겠지만
바로 전날 4월16일 발생한 세월호 사건에 철저히 묻혀서 대부분의 국민들이 모릅니다
(탄저균 사건을 묻어버린 메르스와 같은 역할) 적극적으로 퍼날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유튜브 바로가기: https://youtu.be/8JjLpMtVSIY
▶▶▶강동원 의원 "18대 대선은 중앙선관위의 개표조작이었다."
강동원 의원 옆은 이원욱 국회의원, 이장희 교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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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연대를 반대한 안철수 - 김한길, 천정배 반발
http://m.jajusibo.com/a.html?uid=26399
첫댓글 민주당을 망치는 간자(미 일 간첩)는 누구
일까? 남북의 화해를 가로막고 친일과 매국
의 역사를 왜곡하고 미화하면서 기득권을
도모하려는 세력이다. 목숨걸고 자유와 정의
를 지키고 나라와 백성과 통일을 생각하는
무리들은 미국의 식민지 지배정책과 부패
권력이 야합함으로서 스스로 굴레에서
빠져나오는 자생력이 상실되었다
부정선거를 쟁점화하고 해결할 의지가없는
문재인이나 간철수와 그에 빌붙는 자들이
백성과 나라의 적임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민중당과 같은 참다운 정당을 부활시켜
반민주세력에 대항해야 희망이 싹튼다
맞습니다
난 정희가 좋더라..
@서흥남 이정희가 그리워지는 요즘입니다
문재인이 더민주 실세인가요? 이희호 박지원이 실세라는 얘기도 있습니다.
무슨 이유로 ? c 부라르 ! 뭐 이따구 것들이 다있남 ? 가장 아까운 의원인데도 제대로 따지고 나서는 것들이 보이질 않네요 ~참으로 더러운 세상,견족숙들 !
종북으로 몰릴까봐
통진당 해산에도 침묵한 자들
@권순복 그들은 침묵보다 왜나라당 전위대 역활을 했습니다.
서서히 슬그머니 할수있는 부정 다 할겁니다. 그래도 형벌이 없을겁니다. 그래서 제2의 시월유신을 만드는겁니다.
테러방지법은 제2의 유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