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무척 자주 들어가는 삼릉오계지역..
그중에 월계동 인덕대 인근종료 후..
풀벌레소리 그윽하게 들으며 걷는중...
인천,학익동 자동 ( 법인후불 )......헐 !
이게왠일..잽싸게 비호같이..다다다다닥..
( 화면 터치 손가락소리임..)
학익동 종료 후 apt 주차장 빠져 나오니..
엄청 춥구만유...초겨울날씨네요.
흡싸 !..북풍한설 몰아치는 11월,
어느새벽 양평에 있는 느낌..일단 ,
찬바람 몹시불어옴..휘이이이잉..
편의점 들려 따뜻한 헛개차 마십니다.
..^^;; 새벽 막탕으로 인천
자주오지만..올때마다 느낀점은 오다
대부분 인천콜..서울콜 거의 없음 !..
하지만 혹시나 하는 일념으로
기다려봅니다..

【 학익동 학산사거리 전경 】


첫댓글 수고하시네요
난 그시간 인천은 안갑니다 ㅎ
월계동에 있다보니 인천이라도
잡고 들어가야겠다..생각했죠..^^
@신대방 그렇군요
요즈음 12시 이후 오다가 뚝끊어지니
갈곳도 없고
ㅡ날밤새기도 어렵고
올나이트 하시는
기사님들 참 힘든시네요ㅠ
@정신차리자! 그러니까요..점점 콜들은
일찍 끊어지고 ..날씨는
추워지는데..힘든시기입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9.09.19 03:07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9.09.19 04:07
인천은 알면 재밌고 모르면 쌍욕나오는곳이쥬 ㅎㅎ
주안역까지 오다잡고 왔습니다.
엊그제 중국업체한테 물려서
중간중간 오는 개호로 소리에
허우적대다가 개무시로 종말짓고
"화성연쇄살인사건용의자"가
잡혔다는 놀라운 소식에
포탈을 넘나들다가
저녁 개카오콜을 잡고 첫 콜을 종점에서 마감하니
버스 막차가 마중 나오고 중간에 콜을 받아
주변 숲속 산장에 가서 현금 콜을 잡고 빠져나오니
나한테 조수석에서 수많은 질문세례를 올리네요
"뭘까? 이 등치는?"
이래저래 어저저쩌 이러쿵저러쿵
10분여 거점 정복과 만남
10분의 환대였지만서도 5천원의 뽀찌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실지도
동네 특성상 현금콜에 듣보잡 경유 현금송금에 하대하며 내이름을 부르는 동네 띠동갑 조카뻘
이래저래 오늘도 개같았네요
댓글 재밌네요 ^^
화성연쇄살인범은 처제를
살해하고 (94년) 지금
대전교도소에 무기징역으로
복역중이라고 뉴스에서 봤습니다..
좀전에 고잔신도시에서 외발타는 기사는 패딩잠바에 장갑꼈더라고요!
쌀쌀합니다..패딩 입은거
이해합니다..오늘 무척 쌀쌀하네요..
외발전동바이크..눈내린 다음날
무척 위험하죠..미끄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