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면에 도색을 하기전에 울퉁불퉁한 표면을 갈아내고 홈메우기 작업을 하는데
이 작업을 빠데칠 이라고 하지요. 이것은 오래된 일본식 용어고요
상품에 붙어있는 명칭은 퍼티입니다.
오늘 작업에서 울퉁불퉁한 벽면 다듬기는 대수 아버지 장종관님이 해 주셨습니다.
전동 연마기로 잘 갈아내 주셨습니다.
퍼티작업은 이완규원장님 가관현님, 박구용님, 함안나님, 강희대 교감선생님
그리고 저와 5학년어린이 가경림, 문지은, 송하빈, 이현아, 장대수, 3학년 장완수, 4학년 조한희, 이수운, 2학년 문예은, 조한형이 하였습니다.
교감선생님께서 피자 두 판을 쏘셨습니다.
이 벽화 작업이 끝나면 우리 학교의 잊혀졌던 공간이 아주 멋지게 살아날 것입니다.
기대해 주세요. 1인 1화 작업입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그림을 직접 그릴 것입니다.




















첫댓글 병무아버지는 바쁘신 중에도 책임감때문에 참석하시어 열심히 일하시고 대수네가족은 온가족이 나와 함께 일하고...정말 보기 좋았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