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고사리 된장국을 끓여봤습니다~^^
베드로 형제는 시간이 날 때면 종종 센터 뒷산을 등산하는데
어제는 등산에서 돌아오며
고사리를 한 움쿰 꺽어 왔습니다.
아직 어린것들이 많지만
통통하니 야들야들 싱싱합니다~
오늘 아침에 삶아
하루 낮동안 물에 우려 주었어요.
베드로 형제가 고사리를 건내며 돌아가신 시어머님께서
고사리 된장국을 끓여주시곤 했다고 해
안해봤지만 한번 끓여봤습니다~ ^^
쌀 씻을 때 쌀뜨물을 받고
된장과 고추장을 풀어
멸치가루와 소고기 다짐육, 표고버섯을 넣고
(맛있을 것 같은 건 무조건 넣음~ㅋ)
쪽파와 대파를 듬뿍 넣어 한소끔 끓인 후
마늘을 넣고 푹 끓여주었습니다.
저희 집 된장이 오래되어 색이 찐해
된장국 색이 예쁘진 않지만
예전에 시어머님이 끓여주셨던 맛이 난다며
맛있게 먹어주네요~^^
첫댓글 고사리로 끓인 된장국은 처음 먹어 보았어요~고사리 향이 은은하니 아주 독특하고 맛있답니다~고사리는 주로 명절에 나물이나 육계장에 들어간것만 먹었는데 이렇게 된장국으로 요리를 하니 매우 특별하게 느껴져요.~나눠 주시기 위해 매번 세 가정의 국을 끓이시네요^^ 저희는 매번 맛있게 먹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고사리 된장국은 처음봐요~ 어린 고사리라 연하고 아주 맛있을거 같아요~~^^
고사리 된장국 맛있어 보이네요. ~^^
자매님~ 고사리 된장국 참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특히 다니엘이 맛있다고 많이 먹더라구요~~
다니엘, 맛있게 먹어줘 고마워요~^^
고사리 된장국 처음 먹어보는데 참 맛있네요! 건더기도 재료를 아끼지 않고 넣으셨더라구요~^^ 감사합니다~~
첫댓글 고사리로 끓인 된장국은 처음 먹어 보았어요~고사리 향이 은은하니 아주 독특하고 맛있답니다~고사리는 주로 명절에 나물이나 육계장에 들어간것만 먹었는데 이렇게 된장국으로 요리를 하니 매우 특별하게 느껴져요.~나눠 주시기 위해 매번 세 가정의 국을 끓이시네요^^ 저희는 매번 맛있게 먹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고사리 된장국은 처음봐요~ 어린 고사리라 연하고 아주 맛있을거 같아요~~^^
고사리 된장국 맛있어 보이네요. ~^^
자매님~ 고사리 된장국 참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특히 다니엘이 맛있다고 많이 먹더라구요~~
다니엘, 맛있게 먹어줘 고마워요~^^
고사리 된장국 처음 먹어보는데 참 맛있네요! 건더기도 재료를 아끼지 않고 넣으셨더라구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