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정말 비 많이왔죠?
전 비오는거 무지 좋아해서 친구들 끌고
우산뚫어져라 내리는 비 사이로 한시간가량 산책했어여~
기껏해야 한달 공부해놓고 얼마나 법..법..떠들어댔음
오죽하면 내가 사법고시보는줄 아는 분이 계셨을까..^^;
암튼 공.인.중.개.사.자격증 열심히..하고
목표인 일차 꼬옥 붙어서돌아갈께요
속으로 응원해주세요~
어제 하도정신이 없어서 후기도 못남기구 이제서야 남기네요.
세진언니가 짚은 표현외에 기억나는건...
cubby (선반)
my word! (이런! 잘 못들어본 표현이었는데..새롭네요)
snug (원래의 뜻은 편안한,아주 잘맞는..그치만 의복에서 쓰일때는
꼭 끼는..타이트한..그런뜻이있었죠)
dingy (거무죽죽..오래되서 때묻은)
screw up (망치다..그리고 기타 여러뜻으로 함께 쓰이더군요)
이정도네요.
세진언니 에피도못보고오셔서 힘드셨다지만
덕분에 여러가지 음담패설도 많이 듣구 좋았어여~
아..배고파..저 지금 고기냄새때문에 더이상 못쓰겠네요.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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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후기~
。진달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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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8.25 18:1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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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화이팅!!
귀엽고 활기찬 달래 못보게 돼서 아쉽당! 기두리고 있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