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람초등학교, [2학년] '스스로 꿈 프로젝트' 독도리나 연주회로 빛나는 하모니 선사!
-1학년 동생을 초대해 독도리나 연주회 열어-
◦ 스스로 꿈 프로젝트로 1인 1악기 독도리나, 독도리나, 우크렐레 배워 ◦ 1학기말 학년별로 다양한 나눔과 연주의 하모니 장을 열어 |
파주 한가람초등학교(교장 최종철) 2학년 학생들이 지난 7월 10일 금요일, 2학년 교실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음악적 재능을 뽐내는 '스스로 꿈 프로젝트' 독도리나 연주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연주회는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배운 독도리나 연주 실력을 1학년 동생들 앞에서 선보이며 음악을 통한 성장의 기쁨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
'스스로 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연주회는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악기를 선택하고, 꾸준히 연습하여 스스로 발표회를 준비하는 과정 속에서 음악적 역량뿐만 아니라 자율성과 성취감을 함양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독도리나는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악기로도 배우기 쉽고, 합주를 통해 협력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 한가람초의 음악 교육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한가람초는 3년째 '독도리나 악기' 프로그램 등을 통해 아이들이 함께 악기를 연주하며 음악적 감수성을 키우고 협력을 배우는 활동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이날 2학년 학생들은 솔로 및 앙상블 등 다양한 형태로 참여하여 그동안 연습한 동요와 가요곡들을 맑고 고운 독도리나 선율로 표현해냈다. 작은 손으로 능숙하게 악기를 다루는 아이들의 모습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으며, 성공적인 연주를 마친 학생들에게는 뜨거운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한가람초등학교 최종철 교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꾸준한 노력 끝에 멋진 연주를 선보이는 과정을 통해 큰 성장을 경험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만의 '꿈'을 찾아 주체적으로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연주에 참여한 한 학생은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친구들과 같이 연습하고 무대에 서니 정말 재미있고 뿌듯했다"며, "다음에는 더 멋진 곡을 연주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가람초등학교는 이번 연주회를 통해 학생들이 음악을 통해 자존감을 높이고, 협력의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 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꿈을 찾아 탐색하고 실현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출처] (2026. 7. 22.) 한가람초등학교, [2학년] '스스로 꿈 프로젝트' 독도리나 연주회로 빛나는 하모니 선사!|작성자 파주교육지원청
첫댓글 2학년 선배님들이 1학년 후배님들에게 대단한 선물을했네요.
한가람초등학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