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요를 도와주시는 분
-파라마운트 함선 영원으로부터 늘 계신이(Eternals of Days)
-메타트론 대천사님
-아르키메데스대사님
-아리엘대천사님
에너지 작업으로 우리와 에너지 연결해 주심.
상승의 문 도반여러분 감사합니다!
우리는 천국의 도반입니다.
상승의문! 천국 모임입니다.
하늘모임을 시작하겠습니다.
근원의 빛! 창조의 빛!
삼위일체 하느님의 빛!
빛을 함께 해 주세요
파라다이스의 빛! 우주 성단의 빛!
열두 성단의 빛!
황소자리성단! 게자리성단! 양자리성단!
천칭자리성단! 12성단의 빛!
중앙태양의 빛!
대마젤란우주 슈왈슈왈츠님!
창조자님!
빛을 도와주세요
상승의문 도반들!
빛을 함께 해 주세요
상위의 영님들! 수호천사님들!
지도천사님들! 가족들!
우리가 사는 곳!
가이아 어머니!
모두 빛을 함께 해 주세요
중략
우주의 봄이 시작되었다.
자연은 이미 4.5 차원이고,
수양버들 개나리 아카시아 은행나무,
황기 천궁 당귀 백출 쑥
민들레 등에는 에너지가 많이 들어 있다.
우리의 쿤달리니를
깨우기 위해서는 자연의 에너지를 접해야 한다.
염화시중의 미소
- 부처님이 연꽃을 들었더니,
가섭 존자가 웃었다- 라는 얘기에서
이 시청각 깨움이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만생 만물이 있는 그대로 생명이요 즉 부처이다.
알고보니 이미 만물과 온세상이
염화시중의 미소로
웃음을 짓고 있는 것이다! 라고,,
깨달음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를 여기 이 장소까지 오게 만든 생명력이
부처이다. 그 부처가 참나이다.
사람들은 자기가 부처인데 자기를 빼놓고 부처를 찾으니찾을 수가 없는 것이다.
자기 생명력 자체가 신인 것인데도!
선불교에서 이를 일러
직지인심 즉 직지神심이라 했다.
선불교는 불교+도교이다.
참으로 멋진 신교(新敎-神敎)이다!
사람들이 왜 못 깨달을까?
등하불명 때문이다.
물고기가 물 밖에서 깨달음
즉 물을 찾는 격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우주 생명력 자체라
죽을 수 없고 불생불멸이다.
우리는 인간적인 연습을 하고
다시 신으로
돌아간다 라는 것이었으나,
'신성은 없다, 그냥 인간이다, 윤회하다 죽는다'
라는 어둠의 세뇌로 깨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중생은 속고 사는 인생이다.
이 시간이 조금 지나면 하늘의 에너지가 작동하여 많이 깨어나게끔 된다.
인류의 95%는 보이는 것만 인정한다.
후천세계에서 빛으로
상승할 인류는 3.5%~5% 정도라는
천상의 메시지 이다.
선생님은 한국에는 상승할 인류가 더 많다고
하심.
중생이라는 것은 앞으로 남고
뒤로 밑지는 장사 이기에,
이를 알 때까지 계속 윤회해야 하는 것이다.
우리(부처)들은 손해보고 사는 것 같지만
앞으로는 밑지고 뒤로는 남기며 사는 것이다.
보시에는 물시와 법시가 있다.
법시는 사랑, 자비, 이타, 용서, 존경 등이며
풍요와 깨달음의 길을 가려면
반드시 법시가 따라야만 한다.
문제와 해답은 어떤 것이 먼저일까?
동시일까?
엄밀히 따지면 해답이 먼저이다.
중생이 문제이고 해답은 신(부처)이다.
하늘이 있어 별들과 구름이 나고
부처가 있어서 중생이 나온 것이다.
물이 있어서 물결이 나온 것이다.
천국이 있어서 세상이 나온 것이다.
실제로 이 세상 이대로가 천국인 것이다.
너무나 쉬운데도,
이를 보지 못하는 것이 중생 사람이다.
참 믿음(깨달음)이란
자신을 믿는 것이 하느님을 믿는 것이다.
기도하며 하느님이 도와주는 것을 바라는 것은,
어둠이 만든 거짓믿음인 것을 알아 차려야 하는데, 특히 기독교인들은
잘못된 믿음을 믿고 있는 것이다.
부처님이 돌아가시며 자신을 믿어라!
자등명, 법등명-자신과 진리를 믿어라!
하심이라.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
- 지금도 과거도 모든 것 모든 일이
그 자체로 해답인 것이다!
이것을 참으로 앎이 과거성불인 것이다!
'나는 하나도 잘못됨이 없었다!'
'다 선이고 신성이다!' 라고 생각하라
부처님은 모든 일이 '불성'이요
'불사'(부처님의 일)라고 설하셨다.
우리 삶의 모든 것이
신자신과 신성의 자기 표현인 것이다!
아미타바(불)과 관세음보살님은
쌍둥이불꽃(twin flame)이다.
스스로 자신의 삶이 잘못됐다고 하지 말고
'과거의 모든 나의 삶이 선이다,
잘못된 것이 없다' 라고 하고
'하나의 과정일 뿐이다' 라고 하라.
화를 내도 내가 낸 것이 아니라 신이 낸 것이다.
천국은 잘못된 것이 없다.
이 모든 것이 다 선이고 해답이었다 라고 알라.
그럼으로써 자신의 과거성불(카르마가 녹아 버리는 것), 현재 성불하는 것이다.
우리 한 회원님이
현재 겪고 있는 건강 상태를 말하시며
자신의 과거엔 잘못됨이 없다, 라는
인식이 중요하다고 하심.
이것이 확실하게 될 때
모든 질병과 카르마가 한꺼번에 녹아내리게 되는 것이다.
모든 것의 최종해답
-최고의 해답은 무위요 공이다.
온우주가 그대로 절대선이기 때문이다!
인간을 포함해서!
노자는 도는 무위이고 자연이다 라고 했다.
도= 깨달음= 천국=하느님은 동의어요 하나이다!
일반적인 하느님은 인격적(personarity) 하느님이다. 생명이신 신 하느님이다.
비인격적(inpersonarity)하느님은
진리성의 하느님이다.
이 둘을 합한 것이 '道'이다!
<마음의 발견> 저자인 일본인
타카하시 신지씨를 소개해 주심.
선생님이 보시기에 4.5차원인 영성이었다고.
예수님의 본 모습은 기독교인에게 적인 것이다.
나는 칼을 주러 왔노라라고 하셨으며,
그 말은 에고가 죽어야 구원 받고 깨닫는다는
뜻이다.
기독교에서 십일조의 의미는 보시를 하는
마음이 아니라, 천국 가는 복을 받으려는
대가성의 마음과 대가성의 보시이다.
불법의 핵심내용
-우주 원리와 깨달음의 말씀
* 색즉시공 공즉시색(반야심경)
-하느님이 창조물을 통해서 자신을 보여 준 것.
우주만유는
하느님의 자기 표현이요 신의 나툼이다.
우주는 공(하느님)이 색(만물)을
통해서 자신을 표현한 것이다.
색즉시공 (여러분 그대로 하느님)이다.
예수님도 내가 사는 것은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하느님이 사는 것이다 하심.
* 일미진중함시방(화엄경)
- 하나의 티끌 속에
온 우주가 다 들어 있다(프렉탈식으로).
만유 만물이 안과 밖으로 다 전우주를 품고 있다,
중중누진 되어 들어 있다.
성경- 아버지가 내 속에, 내가 아버지 속에.
* 천상천하 유아독존
-온 우주에는 나인 창조자 하나만 있다.
온 우주에는 진아(하느님)만이 있다.
하느님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이것을 알면 우주의 권능이 작용하여
어떤 질병도 치유가 되고
우주가 완전하듯이, 우리도 완전하고
내가 우주의 일부이면서 전체이다.
풍요 에너지인 파탈리나에는
paramilla, paragram, paragound의 3그룹에
각기 4종류가 들어있어, 전부 12종의 에너지이며 성천사 에너지가 더해져 들어 있다.
이 풍요에너지들을
파라마운트(Pramount)우주함선에서
마지막 개벽을 위해 세 가지 과정(초기, 중기, 완성기)을 거쳐서 지구로 보내주고 있다.
지금은 초기의 시작 시기이다.
파라마운트함선 에너지 연결해주심
파라다이스 하보나엔 우주창조주
영원으로부터 늘 계신이
(Eternals of Days)에너지 연결해 주심.
풍요 에너지는 물질적 풍요 +마음의 풍요
+영적 풍요이다.
이 에너지를 받기 위해서는 고통이 조금 따른다.
두통은 정화 과정이며
위통과 가슴이 정화되어질 때 통증도 있다.
풍요 에너지를 받을 수 있는 전제는
'우리의 본성은 완전한 풍요로 창조된 존재다!
나는 완전한 풍요자!
풍요 이외에는 될 수가 없다!' 이다
자신이 막고 있던 의식을 오픈해야한다.
나도 풍요이다! 라고.
이것을 의식이 인식할 때 우주가 도와준다.
평소 마음의 여유가 있어야 한다.
풍요를 도와주시는 분
-파라마운트 함선 영원으로부터 늘 계신이(Eternals of Days)
-메타트론 대천사님
-아르키메데스대사님
-아리엘대천사님
에너지작업으로 우리와 연결해 주심.
풍요의 법칙은 이타의 법칙이다.
우주는 일체유심조의 법이기 때문에
먼저 주어야 한다.
선불교 깨달음에 '隨處作主'하라!
깨달음을 위해서는 언제나 모든 곳에서
자신이 머무는 곳의 주인이 되어야한다, 이다.
신, 부처는 유수와 같은 종이나 나그네가 아니고,
그는 우주의 주인 된 자이기에!
있는 곳의 주인(의식)이 되어야
하늘도 영성도 열린다.
내가 우주의 주인이구나!
내가 하느님이구나! 라는 깨달음이 오고
그런 체험을 통해서 자기완성이 된다.
마음의 현재 상태가
그대로 미래가 되는 것이다.
사람들의 기도가 성취가 안 되는 이유는
반대방향으로 기도하기 때문이다.
즉 존재와 이미 성취된 기도
(즉 그에 대한 감사의 기도)를 해야 하는데,
'나는 없으니 주십사(결핍)기도'를 하니,
결핍을 인정하는 꼴의 거지 기도가 되는 것이다.
나는 존재 자체가 풍요고
내가 바라는 것은 이미 성취되어 있다는
마음의 법칙을 알고 믿어야 한다.
'나는 하느님인 생명의 힘으로
창조된 자다!'라고 믿어라.
돈 외에도
사랑과 지혜가 많으면 줄 것이 많다.
우리 모임은 하늘에 연결되어 있고
상승의문 수호함선이 함께하며 도와주고 있고 에너지로도 연결되어 있다.
마무리 작업-
천상의 우주의 에너지
작업과 치유 명상으로~
모두 수고 감사합니다
첫댓글 희미해질 때쯤 올려주시니 더 좋아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복습은 확실히 중요하군요.
시야가 더 크게 확장되네요.
흘렸던 내용들이 속속 들어옵니다.
감사합니다.♡♡♡
토종 작약꽃
고맙습니다
우리는 우주 생명력 자체
(천상천하 유아독존)
중생은 미망속에 헤매이고
깨달음은 직지인심,직지신심.
깨달음에는 법시가 반드시 따른다.
법시ㅡ사랑,자비,이타,용서
,존중등등.
가장 낮게 임하여서 가장 높은 곳을 바라보는...
아이슬란드 포피
'도'는 무위이며 자연
노자.
코스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