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님들
협력 교육원 담당자입니다 :)
요즘 카페 글이나 댓글 보다 보면
생활지원사 이야기 한 번쯤은 꼭 보여요
나이 부담 적다던데
체력적으로 괜찮다더라
사회복지사 있으면 가능하다던데?
그래서
생활지원사가 정확히 어떤 일인지,
그리고 왜 사회복지사 이야기가 같이 나오는지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생활지원사는 무슨 일을 하나요?
생활지원사는
정부에서 운영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현장에서
어르신들을 직접 만나 도움을 드리는 역할이에요
✔ 정기적인 안부 확인
✔ 말벗, 정서 지원
✔ 생활 관리
✔ 위급 상황 체크
관리·돌봄·연결 역할에
가깝다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체력 부담이 크지 않고
현장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방문요양이랑은 뭐가 달라요?
이 부분에서 많이들 갈리더라고요
방문요양은
→ 신체 수발 중심, 체력 부담 있음
생활지원사는
→ 정서·생활 관리 중심, 업무 난이도 비교적 낮음
그래서
✔ 중년 여성
✔ 경력 단절 이후 재취업
✔ 오래 할 수 있는 일
찾는 분들이 특히 관심을 많이 가지세요
그런데, 중요한 조건이 하나 있어요
생활지원사는 대부분 지역에서
👉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하거나 필수 조건으로 보고 있어요
그래서 요즘은
생활지원사 하고 싶어서 알아보다가
사회복지사 준비부터 시작하시더라구요!
막상 관심 생기면
여기서부터 질문이 쏟아지더라고요
사회복지사 꼭 있어야 하나요?
고졸인데 가능한가요?
학점은행제, 사이버대, 방통대… 뭐가 다른 거예요?
어디서 준비해야 안전한 거예요?
사실 자격증 자체는 같아도
과정 준비 방식은 사람마다 달라요
그래서 본인 상황에 맞게 한 번 정리하고
시작하는 게 제일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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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지원사라는 자격증이 있는게 아니고 사회복지사를 따면 생활지원사가 될 수 있는거죵?
생활지원사 라는 민간자격증도 있긴 한데, 제가 말하고자 했던건 사회복지사(국가자격증)을 따는게 취업에 있어서 더 우대도 되고, 취업 방향도 넓어질 수 있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