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동명천제단입니다.
대한민국 공화국(the Republic of Korea)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의 출현은 단순히 한 국가의 정치체제를 공화주의(Republicanism)로 채택하는가의 유무가 얼마나 민족차원에서는 불행하고 비극이 될 수 있는가를 명확하게 보여준 매우 불행한 역사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불행한 역사의 시초는 바로 대한민국 임시정부(Provisional Government of the Republic of Korea)에게 있다고 할 것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지금도 정신나간 대종교의 웃긴 코미디언들(The funny comedians of Daejonggyo)이 자꾸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들먹이며, 자랑삼아서 떠드는 미친 꼴을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과연,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자랑스러운 단체였을까? 그리고 좋은 역사였을까?
무엇이 자랑할 일일까?
정말 대한민국 임시정부라는 것이 국가 단체로 인정할 수 있는 단체였다면 과연, 민족 역사에서 분단이라는 것이 있을 수 있었을까?
아주 단순하게만 생각해도 쉽게 결론내릴 수 있는 결정적 내용이라고 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저희 단군교 카페(Dangunkyo Cafe)에서 여러 차례 언급하였습니다만,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사실상 무허가 단체(unauthorized organization)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세계 어떤 국가도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인정한 사례가 없습니다. 세계에서 정부로서 인정을 못받으니까, 소련(the Union of Soviet Socialist Republics)과 미국(the United States of America)이 각각 무주공산(無主空山)이었던 한반도에 진주하여 군정을 실시하게 된 계기가 된 것이고, 이러한 것은 결과적으로 민족의 의사와 전혀 상관없이 스스로가 아닌, 공화주의를 외세에 의해 채택, 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대한민국 공화국이라는 두 개의 국가로 영구 분단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즉, 이미 1945년 해방 전에 소위 공산주의냐, 자본주의냐에 관한 입장차로 일본제국 통치시대(日本帝國統治時代) 기간 동안에도 영구 분단의 씨앗을 뿌리고 있던 것이 바로 대한민국 임시정부였던 것입니다.
사실상, 지금의 분단 역사는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원흉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과연 이러한 진실을 부정할 수 있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종교는 마치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자신들이 만든 것처럼 거짓 선전 선동을 하고 있습니다. 미친 사람들 아닙니까?
끊임없는 내부 분란과 이합집산(離合集散)으로 이루어져 단 한번도 스스로 통일된 정치 체제조차 갖추지 못했던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과연 일본제국 통치시대(日本帝國統治時代)라는 36년간의 역사에서 어떤 독립의 노력을 하였는가에 대해서는 사실상 진실을 말하지 않고 감추기에 급급한 백치(白痴)의 역사학자들과 비양심의 언론인들에게 있고, 또 대종교가 있음을 우리는 간과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우리는 흔히 남북의 분단이 1945년 일본제국의 항복과 동시에 소련과 미국의 진주로 분단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표면적으로만 본다면 틀린 말은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이미 19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조직되는 순간부터 노선을 둘러싼 내부 분란과 내부 권력 전쟁은 과연 일개 단체라고 할 수 없을 만큼 총체적으로 마치 지금의 대종교같았다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즉, 너 따로 나 따로 그냥 콩가루 집안처럼 각자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어떤 통제나 협의도 없이 각자 이루어지고 이름만 등록하여 활동하는 활동가들이 중구난방(衆口難防)으로 존재했던 단체가 과연 한 국가의 정부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지금, 여러분중에 만약 대한민국 공화국이 대한민국 임시정부처럼 운영되었다면 여러분은 가만히 있으시겠습니까?
좀 우리가 정신을 차리고 무엇이 진실이고 거짓인지 기본적인 인식이라도 하며 살았으면 바랍니다.
대종교를 보면 너무 한심한 것이 종교에 대한 이야기는 하나도 안하면서, 아는 것이 없이 오로지 할 말이 없으니까 대종교는 독립 운동만 한 것처럼 국민을 속이고 교우들을 속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무지를 떠나서 너무 괘씸하고 비양심적이라는 말씀을 드릴 수 밖에 없습니다.
모르면 가만히 있으라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알지도 못하면서 잘난 척, 아는 척 하는 것은 지금의 대종교가 존재이유를 상실하게 하는 수 백개의 오래된 증거물만 양산하는 결과가 될 것임을 스스로 자각하기를 바랍니다.
경전을 조작하는 것도 부족하여 역사까지 조작하는 대종교는 더 이상 존재하여서는 안되는 것이고, 국민을 감언이설(甘言利說)로 속이는 것은 범죄행위라고 할 것입니다. 이미 불법 점유하고 있는 죄까지 덧붙인다면 범죄 행각은 끝이 없다고 할 것입니다.
지금 이재명 대통령(President Lee Jae-myung)도 본인의 범죄로 인하여 대통령 선거 직전까지 재판이 진행되다 중단된 상태로 대통령에 당선되어 재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한민국 공화국의 역대 대통령 중에서는 사실상 역사적으로도 상상을 못했던 인물이 대통령을 하고 있다는 것도 공화국 역사에서 정말 엽기적이고 신기하지만 반면, 또 하나의 불행한 대한민국 공화국의 역사를 또 다시 만들고 있다는 지적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과연 이재명 대통령(President Lee Jae-myung)을 박정희 전 대통령(Former President Park Chung-hee)이나 전두환 전 대통령(Former President Chun Doo-hwan)과 비교하여 과연 더 낫다고 평가할 수 있겠습니까?
제발 대한민국 공화국의 국민은 이성을 찾기를 바라고 또 바랍니다. 무지도 심하면 백치(白痴)를 넘어 천치(天癡)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민주주의 하자고 떠들어도 정말 민주주의가 되려면, 더불어민주당처럼 또, 이재명 대통령처럼 시끄럽게 떠드는 민주주의가 아니라, 마치 물속의 물고기가 물의 존재를 모르는 것처럼 물의 역할을 하는 것이 진정한 민주주의(True democracy)라고 할 것입니다.
설상가상(雪上加霜)으로 자신의 법원 공소사실까지 취소시키기 위한 더러운 더불어민주당의 행각은 세계사적으로도 유례가 없는 일이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김정은 조선로동당 총비서(Kim Jong Un, General Secretary of the Workers' Party of Korea of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도 하지 않을 놀랄 정도의 기이한 행동이라고 할 것입니다.
과연 이러한 활동이 공화주의적 행동(Republican action)이라고 할 수 있을까?
만약, 대종교도 일본제국으로부터 독립을 위한 투쟁을 하였다고 말한다면, 당연히 이러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범죄 행각에 대해서도 당연히 반대하고 투쟁을 하는 것이 과거 역사를 증명하는 하나의 결과물이 될 것이라고 평가할 것입니다. 왜 박정희 전 대통령이나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해서만 비판할까? 잘못된 일이라면 당연히 비판해야 하는 것 아닐까?
눈치봐서 정치하는 것이 민주주의고 공화주의입니까?
그냥 실소만 나옵니다.
맨날 민주주의만 말하지 사실은 남을 속이기 위한, 그리고 남을 이용하기 위해 국민을 궁극적으로 선전 선동하는 대한민국 공화국의 지금 더불어민주당식 민주주의가 아닐까 하는, 한번쯤 스스로 자문해 보길 바랍니다. 과연 대한민국 공화국의 지금의 정치 행태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말하는 민주주의와 무슨 차이가 있는지 여러분은 반드시 질문을 하셔야 합니다.
대종교처럼 말로만 하는 투쟁, 독립운동이 무슨 소용입니까?
결국, 과거 우리가 비판하고 있는 친일파의 이름만 바꾼 또 다른 얼굴의 친일파 대종교라고 할 것입니다.
역대 대한민국 공화국의 대통령들의 면면을 보면, 하나같이 자랑스러운 인물이라고 말하기는 솔직히 어려울 것입니다. 역사적인 평가는 냉철합니다. 설사 지금 긍정적으로 평가를 받는다고 해도 결국 역사가 평가할 것입니다.
지금의 인기를 위해서 역사를 속이고 국민을 선전 선동한다고 악인(惡人)이 선인(善人)이 결코 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대종교도 말로만 계속 독립운동 떠들지말고 실제로 무엇이 독립운동이고 무엇이 민주주의인지 스스로 증명하며 종교활동을 하길 바랍니다. 더 이상의 거짓과 사기는 본인들의 후세만 불행하게 먹칠하는 꼴이 될 것입니다.
단군교(檀君敎)는 단군(檀君)을 신으로 모시고 있는 종교입니다. 즉, 단군이라고 하는 명칭은 바로 한국의 전제군주제 국왕의 오래된 호칭이었고, 이러한 국왕에 대한 호칭이 훗날 대한제국(大韓帝國)까지 이어지게 된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리한다면, 고조선의 단군은 단순히 고조선의 단군으로만 끝난 과거의 역사가 아니라, 대한제국의 순종효황제 폐하(純宗孝皇帝陛下)까지 이어진 오랜 우리 동이족(東夷族)만의 역사였으며 문명이었습니다. 따라서, 저희 단군교는 고조선의 단군부터 대한제국의 순종효황제 폐하(純宗孝皇帝陛下)까지 모든 국왕 전하(國王殿下)와 황제 폐하(皇帝陛下)를 신으로 모시는 종교입니다.
당연히 대한제국(大韓帝國)의 입헌군주제로 역사를 복원시키는 것이 저희 단군교의 임무이고 사명입니다.
많은 분들의 동참을 바라고, 더 이상 희망이 없는 대종교에서 벗어나 신성한 단군교에서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시길 축원드리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단군교 백봉신형대종사 숭모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