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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글들에는 우리민족의 역사에 대한 내용들이 많이 닮겨 있습니다..
읽으시길 권해드리고요..
그래야 이글을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됩니다.
사실 앞선 글들은 지금 이글을 위한 밑글들이었습니다.
우리가 그저 놀이라고 여겨왔던 윷판은
동이족들의 모든것이 들어 있고
세상사는 이치, 계절, 우주, 신앙 등을 가르치는 완벽한 가르침의 터전입니다.
스님이 성중님의 조언을 받아 많은 글을 할애해 우리 민족의 시원을 밝혀드리는 이유는
요동치는 이시기 세계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누구인지를 아는 것, 이것을 모두가 공유하는 것은
그렇지 않은 것과 엄청난 차이를 만들어낼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이유는 우리와 유전자를 나눈 형제들이 현재 세상의 지배자들이기 때문이에요.
우리는 민족 역사에 대해 까막눈이라 처음부터 새로 배워야하지만
스님글에는 학자들이 몰랐던 내용도 수두룩합니다.
형제인 지배자님들은 민족 뿌리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계시다고해요.
그 분들에게 더많은 진실을 알려주면 우리의 미래엔 크게 도움이 될수도 있기에 글을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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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지장기도도량 오봉산 영선사 | 인류의 지배자들을 봐야 미래가 보입니다.. 과거의 가치는 잊으세요.. - Daum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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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24절기를 표시하기 위해 기본으로 삼은 윷판인데요.
성중님이 이걸 가지고 설명하라셔서 그대로 사용합니다.
이윷판은 황도 12궁까지 담겨 있고(현재 아무도 모릅니다)
우주의 천문도를 겸하고 있지만
이번 주제는 우리 민족의 역사와 연관된 것이라 민족부분만 설명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말씀드리는 내용은 성중님께서 확인해 주신 내용들입니다.
우선 도개걸윷모는 우리 동이족을 5그룹으로 나눈 것을 말한답니다.
본래는 9인데 4이 떨어져 나갔다고 해요.
그들은 변방을 떠돌며 비참하게 살고 있다고 합니다.
에스키모에 3부족, 남미(인디오)에 1부족이라고 해요.
4부족 가운데 그나마 성공하고 나름 번성했던 부족은 남미의 마야인들이고요.
북아메리카나 멕시코 아즈텍, 페루 잉카는 발해의 유민 일파들이라고 합니다.
당연히 아메리카로의 이주시기도 다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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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수천년 간 일어난 일을 간략하게 정리한 것입니다.)
현생 인류가 부침을 거듭하던 어느 때
파미르를 중심으로 살아남았던 종족은 장남식구들과 잔류자들로 나뉘었고요.
장남식구들을 쫓아냈답니다.
그런 이유는 순전히 동물적 근성이랍니다.
동물은 새끼가 자라면 독립을 시키는데 무리에서 쫓아냅니다.
장남들이 성장하자 가족으로부터 쫓아냈고요.
이게 유목민들에겐 아직도 남아 있다고 해요.
그게 전통인줄 알지만 실제는 동물적 유산으로 버려야하는 것이랍니다.
이후 파미르에 잔존했던 기존 가족들은 전염병으로 전멸했고
쫓겨났던 장남부족들이 다시 파미르로 되돌아왔답니다.
이걸 구이족, 동이족이라 부른거라고해요.
동이족의 어원은 퉁구스, 장남이라는 뜻입니다.
이후 이분들은 인구가 팽창하고 인지가 상승되면서 수준 높은 교육을 받았답니다.
서로 섞였지만 9라는 아이덴티티는 살아 있었고요.
그런 와중에 하늘이 동이족의 대제사장을 통해 교통정리의 필요성을 느꼈답니다.
그것에 대해 합의를 하는 과정에서
4개의 부족이 이탈한거죠.
부족의 이름을 정하는 과정에서 불복하고 이탈...
가장 강하게 반발했던 부족이 '마야부족'...
이들은 실제로 뛰어났다고 합니다.
부족 이름만 봐도 바로 알수 있습니다.
이름이 윷판 천문도 내에 있거든요.
'마'는 가장 높다는 뜻입니다
마야는 눈부신 문명을 구가하다 16세기 스페인에 도륙을 당하고
살아남은 일부가 현재는 비참한 생활.
남미의 인디오라 불리는 원주민들이랍니다..
4개의 부족과 반발했던 일부 칸들의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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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존했던 5개의 부족에 하늘을 대신해서 대제사장이 이름과 규모를 결정했다고 합니다.
부족토템은 이미 존재하던 시기.
9개의 부족이 모두 토템을 가지고 있었지만 안믿는 구성원들도 있었답니다.
그것을 모두 통일하면서 나타난게 윷판 천문도.
이윷판은 우리민족을 교통정리하고 중창한 설계도와 같은 역할을 했답니다.
이윷판 기본 편제하에 다시 아리랑과 수리랑(쓰리랑)으로 편제되어 지휘.
그렇게 나뉜 부족이
-도(돼지를 토템)
-개(늑대를 토템.(늑대를 과거에는 개라 불렀답니다. 나중에 곰으로 변경.)
-걸(염소를 토템)
-윷(황소를 토템)
-모(토템이 없고 제사장(왕, 칸)을 만드는 부족. 모는 귀하고 높다라는 뜻.)
이렇게 나누었답니다.
주의점은 돼지나 개라하니까 가볍게 볼수 있는데요.
지금 상식으로 과거를 보면 그건 바보들이나 하는 짓입니다.
토템들은 당시에는 모두 신성하고 귀하며 꼭 필요하고 강한 존재들이었다고 합니다.
윷판의 '모'를 현재 동물인 '말'로 이해하는데요 이건 인지가 떨어지면서
모가 발음이 'ᄆᆞ'이거여서 나중에 동물인 말로 착각한 것이랍니다.
본래 높고 귀하다는 의미인데 변질되어 버린거죠.
나라나 부족의 시작에서 동물인 말이 등장하지만 그건 아니고요.
말과는 무관하답니다.
다만 우마왕(천마, 유니콘, 난디신)을 따르는 신앙체계가 생성되면서
상투를 튼 말(유니콘)인 경우 동물의 말이 아닌 난디신 신앙이랍니다.
난디신이 지장왕보살님(시바신)의 첫 째 아드님이신건 아시죠?
우리 싹하문이불은 넷 째 아드님이시고요.
당신이 호명보살로서 지상에 내려오실 때 경호하셨던 흰코끼리(백상)가 바로 난디신이십니다.
로스차일드 로고에 이어른이 유니콘으로 들어 있습니다.
우리는 상투튼 말로 존재하고요.
이중 가장 강력한 부족은 당연 제사장 부족이었던 '모부족이죠'
이 모부족을 다른말로 모쿠려(목구려, 모겨레)라 불렀고요.
몽골(모겨레인데 여성이 제사장)입니다.
인도의 무굴도 같은 뜻입니다.
이탈부족인 마야는 이 모부족의 명칭을 자의적으로 사용했다합니다.
'모(마)부족'에 동이족이 다수에 대한 존칭 접미사로 썼던 '야'라는 수식어가 붙어 있습니다.
'마야'라 칭한 것은 스스로 우리 집단, 부족이 최고야하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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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겨레'는 우리민족을 상징하는 가장 높은 공동체 단위의 규모를 말한다고 합니다.
우리 민족은 부족의 규모를 산정할 때
부족의 구성인원과 영토 넓이를 가지고 산정했는데요.
'겨레-라-노(부족, 로(루)라고도 부름)-가야-가라' 이런 순이었다고 합니다.
노와 로는 나중에 고구려 귀족들이 이주하며 성씨로 쓰기도 합니다.
당연 왕통을 가자고 있어 스팩이 남다르죠.
노태우대통령 노무현대통령 등 현대에 대통령이 두 분이 나왔고요.
무수한 고관대작들이 있습니다.
성씨 혈족들의 수가 적은데도 불구하고 매우 이례적이죠.
류씨 루씨는 윷부족들이 쓰기도 했고요.
겨레(구려, 쿠려, 고려)는 굉장히 큰 규모를 말하는 거고요. 몽골..모겨레...
그 밑에 '나라의 라'가 있는데 신라의 라가 그속에 해당..
그 밑에 노가 있어서 고구려의 소노,절노,순노,관노,계루 등이 해당.(노,루,부)
그 아래가 가야라는 단위에 해당된다고 합니다.
가야 아래는 가라. 가야의 3분의 1.
이에 의하면 수나라나 당나라는 고구려 영토보다 작다는 의미가 됩니다.
단위에 '라'를 썼으니까요.
(수나라 당나라는 중국 한족이 아닌 우리 민족입니다.)
가야는 노에도 미치지 못했다는 이야기.
그렇다고 전체가 노보다 작았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6가야니까요.
전첼 합치면 더 크지만 전부 다른 공동체라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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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겨레가 가장 강력했지만 이 모겨레는
다른 도개걸윷부족이 동일한 토템으로 단일화 정리되어 있는 반면
연합성격이었답니다.
각 부족에서 똑똑한 이들만 뽑혀서 만들어진 공동체.
마부족의 칸은 숫자가 여러분이었다고 해요.
도개걸윷 부족은 4분.
대칸과 1,2,3 칸.
모(마)부족은 더 많은 숫자의 칸들.
제례의식을 행할 때 각 칸들이 모두 역할을 맡으셨다고 합니다.
작년에 우리나라에 이상한 군무, 춤이 있었습니다.
몇해전부터 추어 왔다고 합니다.
'일무'라는 춤인데요.
성증님께서 이춤이 우리 전통 제례와 닮았다고 하십니다.
"'일무(佾舞)'에서 한자 '佾(일)'은 '춤추는 대열' 혹은 '줄'을 의미하며,
동양적 예법의 정수를 보여주는 무용이랍니다.
최근에는 서울시무용단의 '일무' 공연이 전 세계적으로 흥행하며 '전통의 칼군무'로 재조명받고 있습니다.
(베시 어워드(Bessie Awards) 수상:
2026년 1월, <일무>의 안무가들(정혜진, 김성훈, 김재덕)은
'무용계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뉴욕 베시 어워드에서 '최우수 안무가상'을 수상하며
작품의 세계적인 예술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1. 일무 (佾舞) - 격식과 예법의 줄춤
의미: '일(佾)'은 '춤의 벌여선 줄'을 뜻하며,
종묘제례나 문묘제례와 같은 국가적 제례 의식에서 대열을 맞추어 추는 의식무입니다.
종류:
문무(文舞): 문덕을 기리는 춤으로, 왼손에는 피리(약), 오른손에는 깃털 장식(적)을 들고 부드럽게 춥니다.
무무(武舞): 무공을 기리는 춤으로, 목검이나 창, 방패 등을 들고 절도 있게 춥니다.
일무의 규모는 제사의 대상(지위)에 따라 엄격하게 구분되었습니다.
8일무(64명): 8명씩 8줄. 천자(황제)의 제례에 사용됩니다. (현재 종묘제례악에서 거행)
6일무(36명): 6명씩 6줄. 제후(왕)의 제례에 사용됩니다.
4일무(16명): 4명씩 4줄. 대부나 성균관 등 학덕 높은 인물의 제례(문묘제례 등)에 사용됩니다."
이런 소개를 하는 춤입니다.
여기서 이상한거 보이시나요?
갓을 썼잩습니까.
과거 종교의식에선 마부적의 칸들이 이와같은 역할을 했다고 합니다.
직속 친위부대를 거느렸고요.
칸들만이 저 갓을 썼다고 합니다.
모부족에서 많은 칸들(모두 여성)이 저런 갓을 쓰고 의식을 집행했다면
얼마나 장엄했겠습니까?
이건 2019년 10월 22일 즉위한 일본 나루히토 천왕.
갓을 썼죠?
일본은 우리 동이족 민족 전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갓을 썻다는 것은 일왕도 그칸들 중 1인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민족 최대의 힘은 일본 같은 나라 381개가 모인 국력.
이건 몽골쪽의 현재 갓입니다.
제사장 부족이었던 모부족이라 당연히 갓을 쓰고 있습니다.
전통을 유지했기에 저 갓이 남아 있데요
우린 살만님들 일부에만 변형되어 남아 있습니다.
승무에도 변형된 갓인 고깔이 남아 있고요.
신주단지 뚜껑에 남아 있습니다.
일무에서 그걸 복원.
민족 역사를 조금 알고 있는거죠.
이건 중앙아시아에서 발굴된 고분.
이여성은 살만(샤먼)인데요.
성중님이 정교분리 이후의 모습이라하십니다.
즉 정치를 맡은 왕과 제사장의 역할이 분리된 뒤의 모습.
정교분리 후 얼마 안되었다고 해요.
분리 시기는 부족마다 다 다르답니다.
본래는 왕이어야 맞는거고요.
성중님 말씀에 의하면 안타깝게도 이분은 동이족이 아니었다고 합니다.
본인은 걸부족이었다 여겼지만 유전자가 아닌 상태.
동이족이 전혀 안섞인 상태.
외부 민족이 동이족인 걸부족으로 섞인 초기라고 해요.
상대민족의 부족장 왕가 혈통들이 살만으로 흡수 되었답니다.
본인은 동이족인 걸부족이라 여겼데요.
의상이나 관, 갓은 모두 동이족 걸부족의 것.
걸부족도 순록을 상징으로 썼군요.
저거 사슴 아니고 순록입니다.
우리 신라 왕관도 순록관.
이렇게 모부족은 칸이 4분이 아닌 여러분.
제사 의식 때 전부 각자 역할.
이런 모부족의 전통이 남아
8일무(64명): 8명씩 8줄. 천자(황제)의 제례에 사용. (현재 종묘제례악에서 거행)
6일무(36명): 6명씩 6줄. 제후(왕)의 제례에 사용.
4일무(16명): 4명씩 4줄. 대부나 성균관 등 학덕 높은 인물의 제례(문묘제례 등)에 사용.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 동이족 모부족에는 최소 규모일 때 41분의 칸이 있었고요.
이때가 부여시대.
최대 381분의 칸이 계셨답니다.
후아... 그 381분이 모두 친위부대를 거느리고 계셨다??
그게 제사장 부족이었던 모부족의 규모.
대충 우리 동이족의 규모가 나오네요.
381분의 칸들이 하늘에 제사를 올릴 때 모두 등장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성중님께서 현생인류 시대에 한반도에서 여러번 세계전쟁이 있었다 하셨는데
사실인듯 합니다.
그분들이 일무를 췄다 상상해 보십시오.
64 일무가 저정돈데 381일무라니.
여성일왕 381분이 군무를 춘다?
현재의 일본 국력 381개 모인게 동이족 연방.
그게 우리 동이족 최대 번성의 모습.
현재 유엔을 단일국으로 만들어도 쨉도 안되는 초강대국.
이걸 모쿠려(모겨레,마겨레,몽골)라고 불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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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부족에서 대제사장이 나왔고(총대칸) 1분이랍니다.
이분에 의해 각 부족들의 편제가 확정 되었다고합니다.
아래부터 위로 강력한 부족 순서였고요.
도개걸윷의 순.
도가 1단위라면 개는 2단위 걸은 3단위 윷은 4단위.
숫자로 결정. 영토는 당연히 따라오는거.
그렇기에 모부족을 제한 부족 가운데는 윷부족이 으뜸.
이제 부족별로 나라를 분류해 보겠습니다.
하지만 나라가 부족이름으로 나뉜다해서 서로 다르다 여기시면 안됩니다.
모조리 섞인 상태.
-도: 도겨레. 돌궐(튀르키에, 투르크)
-개: 개겨레(나중에 곰겨레로 변경). 신라(애신각라. 아이신가르), 가야, 금나라, 청나라, 석가족(윷씨 섞임),
-걸: 걸겨레. 발해, 아즈텍, 월나라, 콜리족,
-윷: 유겨레. 고조선, 유연, 주잔, 예(동예, 예맥), 읍루, 졸본, 고구려, 숙신, 요나라, 위구르, 독일, 이스라엘, 우크라이나, 왜(유와 위의 중간발음), 일본, 위나라, 촉나라, 오나라, 크로아티아, 조선(태조 이성계는 윷부족임을 알았다)
-마: 마겨레. 몽골(원), 말갈, 무굴, 마한(진한 변한), 부여(여럿부족, 여부를 부여로 거꾸로 읽은거.),
-무소속: 거란(걸부족이 윷나라로 변경), 고려, 잉카,
-나라 아님 : 옥저(오그즈, 대제사장의 상징 기물이 있는 장소),
-동이족 연합: 선비(수나라, 당나라), 흉노, 돌궐, 오나라 외 다수...
-혼혈족(하늘에서 잡종이라 호칭한데요)
매우 싸움을 잘한답니다
루마니아,러시아,
고조선, 조선은 분명히 윷부족입니다.
고조선기에 조선 국호가 우리를 대표하는 국가가 될 정도로 강대하고 영토가 크고 인구도 많았다합니다.
그러나 분명히 목구려(모겨레) 소속이라고 해요.
조선의 뜻은 '여성칸(ㄴ)이 지배하는 윷(윹, 유씨들)씨'라는 뜻.
국가(나라)도 수많은 세월을 거쳐오면서 합종연횡이 이루어져서
'이거다'라고는 할수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분명히 내려오는 맥이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고려(코리아)를 가지고 계속 내려오거나
일본이 졸본(저팬, 자팡)오고
유대인들이 쥬스, 조선을 그대로 가져오고
몽골이 모겨레를 그대로 가지고 오듯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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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씨도 그대로 5부족 체제를 가지고 내려오고 있다고 하십니다.
우리나라를 중심으로 분류해보겠습니다.,
역시 성중님께 자문구한 내용입니다.
도(돈)겨레 : 도씨,
개(늑대, 곰)겨레 : 김씨, 박씨(이씨와 섞임), 왕씨(전씨,옥씨), 권씨, 함씨, 김해허씨
걸(양)겨레: 대씨, 태씨, 허씨, 구씨, 나씨, (발해 건국자인 대걸씨), 올지씨, 인도 콜리족,
윷(황소)겨레: 이씨(경주가 본인 정씨, 최씨, 설씨, 배씨), 류씨, 유씨, 고씨(곽씨), 강씨, 하씨, 해씨, 예씨 여씨, 현씨, 오씨, 임씨, 주씨, 조씨,우씨, 고마씨, 인도고타마(석가족은 김씨와 섞임), 유태인,
모(마)겨레: 모씨, 마씨, 노씨, 로씨, 소씨, 을지,
동이족 끼리 혼합:양씨(고씨와 여러부족), 백씨(윷+모), 선우(여러부족), 신씨(윷+쫓겨난 부족), 한씨, 하타씨,
동이족과 이민족 : 습씨(걸+이민족) 계씨(개+이민족) 길씨(걸+이민족) 남궁(동이 여러부족+이민족) 송씨(여러부족 +이민족)
모든 한국인 100% 동이족, 일본인 70% 동이족, 모든 몽골인(외몽골 내몽골) 100% 동이족, 독일 50% 동이족, 베트남 77% 동이족,
인도 10% 동이족, 카자흐스탄 100% 동이족, 유태인 100% 동이족, 중국 50% 동이족, 티베트 100% 동이족, 위구르 100% 동이족,
파키스탄 41% 동이족, 미국 28% 동이족, 대만 23% 동이족,
그러나 100% 동이족 아닌 경우도 혼혈이 상당한 숫자라고 합니다.
인도는 10퍼의 동이족이지만 26%의 혼혈이 있답니다.
혼혈속에서 다시 순수 동이족이 나온다고 하고요.
혼혈들도 동이족에 버금가게 싸움 잘하고 잔인하고 머리가 좋다고 합니다.
순수 퍼센트는 나오지만 혼혈을 감안하고 보셔야 한데요.
그리고 스스로 동이족이면서도 모르는 자들도 상당하고
동이족이 아니면서 정체성이 동이족인 분들도 상당하답니다.
우리나라는 요즘에 피가 섞이고 있다는 것도 생각해봐야 한답니다.
그건 하면 안된다고 하십니다.
하늘이 싫어하신데요.
동이족끼리는 무탈하지만 이외 다른 부족과 섞이는걸 싫어하신다니 참고 하십시오.
자손을 죽일수도 있데요. @@...
관리하시기가 힘들어서 그렇답니다.
하늘에서 높은 어른들이 임무 때문에 내려오실 때는 모두 동이족을 선택하시는데
그이유는 반신반인..
들어오시기가 수월하시답니다.
다른 종족은 아예 제끼신데요.
이런 천상의 업무에 방해.
동이족이 아닌이들과 섞이면 자식이 망극한 일을 당할수도 있으니
국제결혼 신중하세요.
이거 국뽕 아니고 하늘로부터 중계하는 것이니 명심하십시오.
우리나라 사람 같은 경우 동이족이 아니면 솎아내신답니다.
실사례도 많았답니다.
특별관리대상...한민족, 티베트. 유태인, 몽골...
부처님이신 싹하문이불, 서애 류성용선생, 싱가폴 이광요선생..
지장왕보살님의 화신, 진신이신 충무공 이순신장군, 인도 아쇼카왕, 김지장스님..
미륵보살님이신 포대화상,
보살님이신 토정 이지함선생, 전유성복호나한님보신님...
천왕님이셨던 대청의 효장태후(몽골), 강희제황제(김씨), 측천무후황제...
높은 천신이셨던 강감찬장군(칠성님 권속),
전부 동이족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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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나 성씨가 서로 섞인 것은 맞는데요.
나라는 정체성을 단일하다 이렇게 말할수는 없지만
위의 성씨 분류는 비교적 정확하다 하십니다.
그러나 성씨는 서로 공유가 되는 면이 있어
나라의 위치와 비교해야 한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한씨는 중국 한족이지만
우리나라 한씨는 발음이 '칸'에서 왔고 동이족이 여럿 섞인 부족이라하십니다.
또 마한 진한 변한 할 때 이때의 정확한 발음은
마칸 진칸, 변칸인데 국호가 아니라 칸의 직책 명칭에서 따왔고요.
진, 변, 고, 소 이런 칸의 칭호는 별자리에서 온거라고 하시네요.
최대 381개의 직책이고 외자로 되어 있답니다.
왕족이 외자를 쓴것과 연관되었다고 해요.
우리가 잘 아는 케세르칸(카자르, 거서간) ,징기즈칸, 등은 후대에 생긴 명칭이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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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서에서 고대인 경우 '자(子)'를 남자로 오해하시면 안됩니다.
본래 여잡니다.
우리가 자녀(子女) 그러면 아들과 딸로 인식하는데 아니고요.
본래는 딸인 자식만을 말했답니다.
우리가 여성들의 이름 지을 때 자(子)자가 수두룩하잖아요.
일본도 마찬가지고요. 일본은 '꼬'라고 발음합니다.
천왕가 왕족 여성에게 자자를 붙여요.
자(子) 이게 본래 존칭입니다.
일본은 우리 전통을 잘 간직하고 있는 것이 많습니다.
이게 남자를 말한다면 여성에게 저리 붙이고 더구나 왕족에게 붙이겠습까..
우리나라에서도 남성에게 이름으로 '자'를 붙이지는 않잖아요.
아래는 네이버 한자사전의 글자 해설의 설명입니다.
"子자는 ‘아들’이나 ‘자식’이라는 뜻을 가진 글자이다.
子자는 포대기에 싸여있는 아이를 그린 것이기 때문에 양팔과 머리만이 그려져 있다.
고대에는 子자가 ‘아이’나 ‘자식’이라는 뜻으로 쓰였었다.
그러나 중국이 부계사회로 전환된 이후부터는 ‘남자아이’를 뜻하게 되었고
후에 ‘자식’이나 ‘사람’, ‘당신’과 같은 뜻이 파생되었다.
그래서 子자가 부수로 쓰일 때는 ‘아이’나 ‘사람’이라는 뜻을 전달하게 된다.
그렇기에 옛기록에서 '자(子) '를 사내아이라 생각하면 안됩니다.
여성, 여자아이이라고 보고 이해를 해야 옳은 경우가 다반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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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본 바탕하에서 고구려 탄생을 보면
많은 부분의 의문이 풀립니다.
칸들은 전부 여잡니다.
고구려는 초창기 혈연으로 칸(왕)을 승계하지 않았습니다.
같은 부족(윷씨)혈연으로 친연관계는 따졌지만 자식이 아닌 경우가 거의다였다하십니다.
역사서에 부인으로 잘못 나오고 있는(여성인데 뭔 부인) 예씨 부인은
당시 모(마)부족(겨레)에 같이 있던 같은 윷부족 출신의 예씨의 칸이었고
정치적 연합세력이라하십니다.
고칸의 소임을 맡았던 주몽태왕을 크게 도와주고 일종의 의자매 사이.
헤어질 때 칼을 부러트려 증표로 삼은거고요.
"「내가 물건을 남겨 두었는데, 일곱 모가 난 돌 위의 소나무 아래에 감추어 두었다」"
이게 밋션인데 예씨칸에게는 위치랑 다 말해 주었다고 합니다.
이걸 유리왕(칸, 여성)이 찾아서 고구려로 남하하여 주몽태왕이 받아준거.
부여(모겨레, 마겨레),
금와(개겨레출신의 김씨로서 마부족(마겨레) 의 당시 대칸),
하백(하씨, 윷부족 속의 한 부족 칸) 유화(류화, 윷부족 칸으로 하늘과 교접)
해모수(윷부족 소속인 해씨 남성으로 칸의 아들. 주몽태왕의 아버지 아님. 주몽 태왕을 도와줌.)
주몽(유화부인의 딸이시니 윷부족, 주씨, 천손)
유리왕(윷부족 유씨 출신 칸, 주몽 태왕 딸 아님, 같은 부족으로 혈연관계는 있음, 연합세력의 딸.)
예씨부인(윷부족 칸, 여성, 주몽태왕 부인 아님. 모부족에서 같이 있다가 고칸인 주몽태왕과 연합한 세력.)
고구려 곁의 말갈(마겨레의 일파로 당연히 고구려 지척에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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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일무'공연입니다.
일무는 우리 동이족 칸들의 제례의식과 많이 닮았다고 합니다.
동이족 칸들의 종교의식에는 검무도(칼춤) 있었고요.
돌칼, 목검, 청동검, 철검, 운석칼 모두 있었답니다.
절도 있고, 무섭고, 엄중하고, 아름답고, 조화롭고, 간절하고....
381분의 칸들이 군무를 했다고 상상해 보세요...
장소는 주로 바이칼호수 근처에서 행하셨답니다.
호수를 쳐다보고 제사를 지내시면서 군무..
일반인들은 제장에 못들어왔다고 하시네요...
위계질서 확실..
반신반인 최고 엘리트인 칸들의 군무...
이게 무너진 마지막 모습이 부여...
모겨레(목쿠려) 끄트머리가 우리가 아는 부여(여럿부족..)
하지만 '여부(부여)'의 명칭은 쓰인지 오래되었다고 하십니다.
모부족을 여부(부여)라고 부른거..
모부족은 세계 곳곳에 퍼져 있습니다.
현재 존재하는 곳도 있지만 망한 곳도 많고
개종하여 다른 종교가 된 자들도 있습니다.
동이족들은 전통종교와 불교 유대교 등 하늘이 인정하신 종교 외엔 믿으면 안됩니다.
징벌...
위구르(유겨례)...이슬람을 믿어서 현재 멸문지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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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컬쳐 종묘제례 '칼군무' 끝판왕👍서울시무용단 '일무' , 무용계 오스카상 수상 👏🏆ㅣ일무(one dance) 4분 하이라이트ㅣ#서울시 #SEOUL #일무 #onedance - YouTub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