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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코로나가 지나갔지만 사스, 메르스, 코로나로 이어지는 팬데믹은 곧 더욱 강력한 힘으로 온 지구를 강타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피해는 가장 크게 유럽과 미국이 받게 될 것이고 이는 유럽과 미국이 쇠락의 길로 가는데 큰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전투기와 항공모함을 가진 나라가 이렇게 저물게 될지 누가 알았습니까? 코로나 균 보균자 한 명이 항공모함에 탑승해서 얼마 지나지 않아서 이 핵으로 쉬지 않고 온 지구의 바다를 다 다닐 수가 있는 일국의 군대보다 강한 군함은 바로 인간들이 그 배에서 살 수가 없으니 정지를 합니다. 눈에 보이지도 않는 작은 세균이 이렇게 강력한 군함을 무용지물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이는 성경에서 이미 예견이 된 내용입니다. 다니엘서에 있습니다.
12:4.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
사람이 왕래가 빨라지려면 운송수단이 이동 수단이 발달을 해야 합니다. 현대는 그런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호흡기 질환이 발생하면 사람이 대도시에 모여서 살고 이동도 국가 간에 너무나 많게 쉬지 않고 자유롭게 일어나니 심각한 치사율이 높은 호흡기 질환보다 더 무서운 인간을 죽이는 무기는 지구상에 없고 당연히 이에 대해서 각국은 연구를 하고 있을 것이 분명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경험을 한 바와 같이 공동체 의식이 약해지고 자유가 극도로 보장이 되는 나라가 이런 질병에 너무나 취약한 구조를 갖고 있으니 미국이 가장 취약했고 그리고 유럽이며 이에 대해서 선전을 한 나라가 중국과 북한 그리고 한국 등 공산주의 독재로 온 국민이나 코로나가 발병한 시를 통제가 가능한 나라가 이 질병의 공격을 잘 막고 국민의 생명도 잘 지켰습니다. 비행기와 배와 그리고 사람의 왕래와 공장이 쉬니 우리가 코로나 이전에 겪던 미세먼지의 숨도 못 쉬는 상황에서 벗어났으니 하늘에 별들이 보이고 올해도 무사하게 넘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습니다. 그리고 아래의 성경 말씀을 그대로 믿어야 합니다.
예수와 율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율법이 반드시 시행이 되게 하신다는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미국이 신학에 앞서고 미국이 살고자 하면 이 말씀을 반드시 깊이 묵상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율법대로 반드시 된다는 말씀이 바로 코로나와 같은 팬데믹이 앞으로 더 강하게 와서 인간의 자유와 이동을 더욱 강하게 억압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의학이 발달하고 자유를 보장하고자 해도 국민이 다 죽는 상황이 된다면 어쩔 수가 없이 미국이나 유럽도 국경을 폐쇄하고 국민의 이동을 초 헌법적으로 억제하게 될 것이 분명한데 그 상태가 바로 율법이 성경의 규정대로 시행이 되는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율법대로 인간이 살 수가 있게 큰 재앙을 가져오기 전에 미리 율법이 이 땅에 그대로 시행이 되게 하는 것이 온 인류를 살리는 지혜가 되는 것입니다.
율법이 시행이 되는 세상은 먼저 집과 땅과 그 소유에 대해서 하나님의 소유임을 밝히고 인간이 자유롭게 사고팔고 하는 물건이 아님을 분명하게 밝혔습니다. 그리고 각 국가의 국경이 분명하게 정해져서 그 구경 안에서 살되 한 나라가 힘이 강해져도 주변의 약한 나라를 함부로 범치 못하게 막았습니다. 그리고 집과 땅의 모든 국민의 소유를 보장을 위해서 과거에 이스라엘의 지파별의 분배와 그 경계를 정해서 함부로 이동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이는 자본주의의 빈부의 격차를 줄이고 수많은 문제를 해결하며 온 세상의 사람이 다 행복하게 사는 가장 중요한 근거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율법에 따르면 전염성이 강한 질병이 생기면 제사장은 조사를 해서 그 환자를 격리를 시켰습니다. 미리 격리할 공간을 정하고 속히 다른 사람에게 전념이 되지 않게 격리를 시켰습니다. 이를 무려 3.500년 전에 시행을 했습니다. 이를 본을 받아서 인간이 이미 3-4차례 치료 약이 없는 급성이며 치명적인 호흡기 질환을 경험했기에 이렇게 평안한 시기에 인간은 자국에 이런 시설을 속히 준비를 해서 또 이런 전염성이 강한 호흡기 질환이 발병하면 바로바로 환자를 찾아서 격리를 시키면 이런 질환을 잘 이겨낼 수가 있는데 아무 나라도 하지 않고 더 큰 환란에 환란이 와야 비로소 정신을 차리게 되어 율법대로 살게 될 것입니다. 이에 가장 취약한 나라가 온 세상에서 미국이고 또 유럽인데 이미 자유가 율법이 정한 한도를 너무나 넘어서 있고 그리고 땅과 집에 대한 율법의 규정도 자본주의로 완전히 지키지 않고 있으며 심지어 미국의 경우는 치료비가 너무나 비싸서 이런 병이 생기면 죽는 일 외에 별로 해결책이 없기에 앞으로 이런 팬데믹이 온 지구를 다 점령할 무기를 가진 미국을 힘도 못써고 망하게 할 1순위가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누구도 하나님의 말씀을 이길 수가 없으니 하나님께서 율법대로 세상을 이끌어 나가겠다면 미국의 핵이나 중국의 경제력이 절대로 이를 막을 수가 없으니 잘난 미국의 신학이나 유럽의 신학이 언제 이런 문제를 인지하고 준비를 할지 역사가 증명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천주교 개신교 공히 온전히 이해하지 못한 로마서의 더 정확한 이해가 곧 물이 바다를 덮는 것과 같이 온 지구를 휩싸게 될 것입니다. 새로운 로마서의 이해는 인간이 생존을 하자면 반드시 율법대로 살아야 하는 것을 가르쳐 줄 것이고 오직 이런 팬데믹에 살아남는 유일한 길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율법대로 사는 일이 될 것입니다.
분명하게 로마서가 위와 같이 되어 있는데 천주교도 개신교도 오직 일부만 이해를 해서 율법을 잘 지키지 않지만 이렇게 온 세상에 로마서의 온전한 이해가 전해지니 하나님께서 곧 이 말씀대로 온 지구상의 예수를 믿는 모든 사람이 믿고 사는 길로 나아가게 될 것이라 저는 믿습니다.
그리고 죽고 산 사람이 얼마 남지 않은 상태가 되어서 미국이나 유럽이 그들이 믿는 신학의 한계를 깨닫고 사는 길이 무언가 생각하며 로마서의 올바른 이해로 와서 율법을 지키면서 사는 것이 유일한 국가의 존립의 길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의 도구인 저를 통해서 로마서를 이렇게 밝히심은 미리 올바른 로마서의 이해로 올바로 가는 나라는 살게 될 것임을 미리 알게 하신 것입니다. 쉬지 않고 오는 팬데믹을 조금 지나가면 인간은 곧 잊습니다. 그래서 준비를 하지 않지만 왕래가 급하고 지식이 발달할수록 이런 질병은 더욱 강하게 작용합니다. 이미 제가 알기로 4번 정도 겪어서 정신을 차려서 이를 극복하는 길이 무엇인지 찾아야 하는데 속히 까먹고 죽음의 길로 가는 것입니다.
율법은 하나님의 나라라는 공동체를 이 땅에서 건설하고자 3500년 전에 예수님께서 모세에게 주신 지구상의 가장 공평하고 정의로운 법입니다. 인간이 누구도 이렇게 공평한 법을 만들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 법은 온 지구인이 각국의 국경을 지키면서 평화롭고 화목하게 행복하게 다 잘 수가 있는 법입니다. 모든 국가는 자국의 법으로 자국민을 보호하고 심지어는 자국의 일정한 권력집단만 보호해서 자국의 국민을 수탈하고 주변의 국가를 순식간에 그 강한 힘으로 멸망시키려고 발광하지만 하나님의 법은 이를 막는 것입니다. 이 법이 율법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간의 생과 사와 화와 복을 주관하시면서 국가의 흥망도 역시 주관하시는 만왕의 왕이 되십니다. 예수님께서 오신 목적이 바로 자신이 인간을 통치하기 위해서 주신 법을 완전케 하려고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그의 제자가 된 율법학자는 예수님도 모르고 성령님도 모르고 오직 율법을 조금 알고 조문 조문 지키면서 이스라엘의 지도자로 살고자 했는데 그런데 그와 같이 산 사람은 역사와 함께 사라졌는데 복을 받고 선택이 되어서 예수님을 뵙고 성령을 받아서 20년 이상을 예수님의 종으로 전도하고 교회를 세우면서 살다가 아래와 같이 로마서에 예수님의 말씀대로 율법을 완전케 함을 역시 전합니다.
사랑은 율법의 완성 / 믿음은 곳 율법의 굳게 세움이다.
롬 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31. 그러면 우리가 믿음을 내세운다고 해서 율법을 무시하는 줄 아십니까?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율법을 존중합니다.
31. Do we, then, nullify the law by this faith? Not at all! Rather, we uphold the law.
바울 사도는 틀림없이 예수님의 종으로 위의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말씀대로 삶을 살았습니다. 어떻게 율법을 조문 조문 지키면서 살다가 다른 율법학자와 같이 책망을 받고 위선자야! 독사의 자식으로 불리던 자가 어떻게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게 되었습니까? 그 비결을 우리가 배워야 하는데 그는 예수님을 만나고 회개하고 성령을 선물로 받고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예전에 하지 못했던 율법을 완성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그는 새롭게 거듭난 사람이 되어 이전의 바울이 아니라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서 사랑 중에서 가장 큰 사랑인 복음 전파로 인간을 구원한 것입니다. 그는 과거의 삶을 버렸습니다. 그런데 과거에 그렇게 자신 힘으로 죽도록 해도 예수님의 눈에 위선자와 독사의 자식으로 보였던 율법의 준수가 이제는 성령으로 완성하고 굳게 서는 일을 하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능력이요, 권능인 것인데 성령의 능력인 것입니다. 과거의 율법 준수에 있어 형식에 치우쳐서 예수님을 만족시키지 못했던 바울이 이제는 그 자신을 버리고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아서 새롭게 창조가 되어서 율법을 넉넉히 지킬 수가 있는 인간으로 거듭나게 되어서 이런 일을 가능하게 되었으니 이것이 복음인 것이고 로마서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인간에 대해서 미리 말씀하셨습니다. 에스겔서에서 말씀하셨습니다.
겔 36: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그리고 바울 사도는 위의 에스겔서처럼 되어서 아래와 같이 살았습니다.
롬 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6. 우리는 율법에 사로잡혀 있었지만 이제 우리는 죽어서 그 제약을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낡은 법조문을 따라서 섬기지 않고 성령께서 주시는 새 생명을 가지고 섬기게 되었습니다.
6. But now, by dying to what once bound us, we have been released from the law so that we serve in the new way of the Spirit, and not in the old way of the written code.
개역개정, 공동 번역, NIV 순서
[그러나 이제는 우리를 한 때 얽매였던 것에 대해서 죽었으므로 율법으로부터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는 것이지 즉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지 옛날에 하던 낡은 방법 즉 율법을 가지고 섬기던 방법으로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로마서는 오직 믿음이나 혹은 믿음 +행위에 대한 글도 부분적으로 되지만 이렇게 온 세상에 하나님의 공평하고 정으로운 법 율법이 시행되게 하는 온 인류를 죄에서 구원하는 말씀이기도 하지만 팬데믹과 같은 세계적인 위기를 극복하게 하는 유일한 책이기도 한 것입니다. 이를 속히 깨닫고 속히 행하는 국가가 앞으로 닥칠 온 세계적인 핵보다 더 무서운 팬데믹을 극복하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로마서의 올바른 이해는 나도 살고 국가가 살고 온 지구가 사는 축복이 있는 것입니다. 이를 저는 이미 "미국이 사는 길"이라는 제목에서 일 년 전에 오천만의 로마서에서 밝혔던 것입니다.
온 세계가 다 아는 바와 같이 한국의 낮은 출산율은 직장을 가지고 집을 가지고 사는 것이 어려운 청년들이 결혼을 피하기 때문이다. 세계에서 가장 교육을 잘 받은 청년이 취직할 기회가 거의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집이 없는 국민이 국민 중에서 약 48%나 되고 자신의 소유의 땅이 한 평도 없는 국민이 국민의 70%나 된다. 집과 땅이 없고 직장도 구할 수가 없는 국가가 한국이다. 그리고 이런 현실이 너무나 어려워 어린 학생으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하루에 약 40명이 매일 자살을 하고 있다. 그런데 국민을 위해서 공무원이 봉사를 해야 한다고 헌법으로 명시가 되어 있는데 지금 야당의 대표는 그가 성남 시장으로 있을 때 택지를 개발해서 아파트를 건설했는데 이 과정에서 생긴 이익을 시의 수익으로 잡았다고 자랑했다. 그 금액이 약 5천억이 된다. 그리고 일부의 사람들에게 1억을 투자하고 1000배의 수익을 올리게 했으니 시와 몇몇 사람이 올린 수익은 합쳐서 약 1조가 된다.
그런데 이 1조는 어디에서 생겼는가? 첫째 아파트를 짓기 위해서 개인의 땅을 아주 헐값에 매입했다. 그리고 아파트를 짓고 이를 아주 고가에 국민들에게 분양했다. 입주민이 약 3천 명이라고 하면 국민인 입주민 모두가 약 3억 이상의 돈을 더 내고 입주한 것이다. 수많은 국민의 돈을 과도하게 받아서 시청이 수입을 잡고 몇몇의 사람이 나누어 가지는 일이 발생했고 이를 국민 모두가 알고 있다.
이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적어도 4명 이상이 자살을 했다. 자유와 평등, 국민의 권리를 주장하는 헌법이 있는 나라에서 모든 국민이 이 사실을 알고 있는데 아직도 누가 죄인인지 법원은 판단을 하지 못하는 나라가 한국이다. 누가 이 헌법을 믿겠는가? 그리고 판사들은 어디에 정신이 나가 있는가? 어떤 판사는 이재명에 대한 판결을 미루고 미루다가 스스로 판사의 자리에서 물러났다. 그렇게 살고자 그렇게 법을 열심히 공부했는가? 이는 국민이 묻는 것이다. 이런 일이 한국 전체에서 일어났기에 아파트 가격이 그렇게 비싸고 집이 없는 국민이 국민의 절반이 되니 진정한 민주이고 국민의 권리를 보장하고자 하면 이렇게 하는 모든 정치인 공무원을 국민이 감옥에 넣고 벌금도 과도하게 부과해야 할 것이다. 중략
미국이 점점 약해지면서 이제는 중국과 사활을 건 전쟁을 벌이며 그 선봉으로 한국의 평택을 택했다. 한국의 서울 용산에서 기지를 평택으로 이전하고 500만 평의 지구에서 가장 큰 해외 기지를 평택으로 택한 것은 오직 중국에 대항하기 위한 것임을 모르는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5조의 국방비를 한국에서 부담하라고 하는데 미국이 50조를 한국에 도리어 내어야 할 것이다. 왜 한국이 3천 년의 역사와 문화가 있는 지구상에서 가장 율법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잘 세울 나라인데 중국과 미국의 중간에서 완충제 역할을 해야 하는가? 이제 미국도 중국도 러시아도 한국에 이런 일을 하도록 절대로 강요해서는 아니 된다. 중략
모든 강대국이 군사력과 경제력이 약해서 망한 것이 아니라 율법을 잘 지키지 않아서 망한 것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일부 신학이 이런 진리를 막고 유명한 목사의 설교가 이를 막아도 국가를 사랑하는 크리스천은 반드시 이런 원리를 성경을 통해서 이해하고 실천해야 한다.
국가의 운명을 나의 운명을 절대로 책상에 앉아서 인간적인 머리로 책으로 풀고자 하는 신학자와 능력도 없는 목사에 맡기지 말라.
율법을 바탕으로 세워지는 하나님의 나라는 공동체의 나라이다. 지금의 민주주의나 자유주의와는 다른 부분이 많다. 예를 들면 공동체에 문둥병이 생기면 환자를 제사장은 격리를 했다. 지금 미국의 경우는 개인의 자유에 맡긴다. 이 약점을 사스. 메르스, 그리고 코로나가 파고드는데 앞으로 더욱 무서운 전파력이 강하고 사망률이 높은 새로운 형태의 전염병이 온 지구를 강타할 것이다.
그리고 이런 자유를 누리는 나라를 가장 먼저 공격하고 심하게 공격할 것이다. 그 타깃이 미국이며 유럽이다. 중국이나 한국이나 북한이나 어느 정도 사회적으로 공동체 의식이 있는 나라가 이런 질병에서 견뎌낼 가능성이 클 것이고 이는 어떤 나라를 망하게도 하고 흥하게도 할 것이다.
예수님의 위의 말씀은 반드시 실행이 될 것이다. 이미 율법에 대해서 미국과 영국, 캐나다 호주 그리고 한국의 신학교의 약 600명의 신학자에게 편지를 보냈으니 저를 통한 하나님의 뜻은 분명하게 전달이 되었다.
홍수로 수십억의 인류를 전멸시키시고, 소돔과 고모라를 불로 심판하시고, 자신의 독생자를 정의를 세우고자 죽음에 내어준 하나님께서 못하실 일이 없다. 너무 큰 자유가 너무 큰 민주가 하나님의 율법과 맞지 않음을 이렇게 큰 고통을 겪으면서 인류는 알게 될 것이나 우리가 조금만 성경을 진지하게 보고 필자가 보내는 편지를 보면 이런 고통을 겪지 않고 율법을 잘 지키는 사회와 국가로 만듦으로 이런 재앙을 충분하게 극복할 수가 있다.
그런데 미국의 현실은 어떠한가? 국민 모두가 예수를 믿는다고 하나 대부분의 국민이 간음과 낙태에 대해서 관대하다. 그리고 율법에서 금한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영토를 넘어서 너무나 큰 영향력을 세상이 행사하고 있다. 미국이 온 세상에 복음도 전하고 민주주의도 전했지만 미국의 악한 행위들도 그대로 전달이 되고 있으니 무한 경쟁과 경쟁에서 진 자에 대한 무 배려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경쟁을 장려하지만 약자를 함께 품고 함께 가는 경쟁이다. 이 원리 와도 지금 미국은 맞지 않는다.
나는 하나님께서 미국이나 유럽을 성경을 율법을 지키도록 인도할 것이라 믿는다. 필자와 같이 율법을 이해해서 전함을 통해서 그리고 팬데믹과 같이 너무 자유롭게 살면 곧 모든 사람이 죽게 되는 것을 통해서 모든 인류가 율법을 지키도록 인도할 것이라 나는 믿는다.
다시 말해서 미국이 사는 유일한 길은 성경의 율법을 잘 배우고 그대로 지키는 도리밖에 없다. 영국이 한 일을 보라! 중략
우리가 로마서를 올바로 알면 이렇게 온 세상의 어떤 부분들이 그대로 보입니다. 삼성이나 대기업이 이렇게 문제가 많고 앞날이 불투명한 미국에 몰빵을 하면 미국과 함께 그 운명을 같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트럼프는 이런 미국을 세우려고 낙태를 금하고 동성애를 금하며 중국의 확장에 강하게 저항을 하고 있고 중국은 이미 이런 미국에 함부로 굴복을 하지 않을 정도로 강력해지고 있는 것입니다. 코로나로 한숨을 돌렸지만 또 수년이 지나서 이제 다시 더욱 강력한 팬데믹이 온다면 과거의 예로 보면 곧 올 것도 같은데 미국은 또 한 번 이를 극복하고자 수많은 국민이 죽고 항공모함은 모두가 멈추고 그래도 이런 원리를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제가 이미 하버드와 예일과 프린스턴의 대부분의 교수들에게 수년 전부터 전하고 있는데 저도 이렇게 전하면서 로마서에 대한 이해가 점점 더 나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문경이 좋습니다. 문경은 공기가 깨끗하고 물이 맑고 사람이 별로 살지 않는 도시입니다. 나이가 드신 분은 서울을 대도시를 피해서 지방으로 오셔서 넉넉하게 떨어져서 사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의사분이 코로나가 오니 폐업을 하고 어디로 가셨습니다. 먹고 살만 하면 이렇게 인구 이동으로 널찍 널찍하게 온 나라에 흩어져서 살게 되면 이런 팬데믹에도 견디기가 쉬울 것입니다.
섬에 사는 사람은 왕래를 막으면 그냥 아무리 지구가 이런 팬데믹에 시달려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라나를 비롯해서 다 잊고 준비를 하지 않는데 어느 나라도 그렇게 사람이 죽어도 조금 지나면 잊고 문제를 해결하지 않습니다. 제가 정치인이이면 한국의 어느 지역을 정해서 수만 명의 이런 환자를 격리 시킬 준비를 하겠습니다. 남부 지방의 산불이나 LA산 불은 그 피해 규모가 상상을 초월합니다. 소방 시설을 갖추거나 화재가 발생할 시기에 노는 노인 인력을 조금 돈을 주고서 1-2개월 촘촘히 투입하면 비용 대비 비교가 되지 않게 산불을 예방하는데 이도 별로 하지 않습니다.
오년 마다 하면 되는 대통령의 선거를 세월호로 다시 하고 이번에는 계엄으로 다시합니다. 나라의 부가 커지니 이를 훔치려는 중국과 북한의 공작도 많습니다.
하나님께서 지켜주는 나라가 되어야 살 수가 있고 그 나라는 바울 사도의 로마서의 말씀대로 모든 성도가 예수님을 잘 믿고 성령을 받아서 성령의 인도로 이 땅에 의와 평강과 희락의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그 나라가 이 땅에 서면 백성들도 올바르게 살고 하나님께서도 복을 주시고 지켜 주실 것입니다. 그나라를 온 목사가 꿈을 꾸고 만들어야 될 것입니다.
목사가 먼저 예수님의 말씀대로 율법대로 살아야 합니다. 그러자면 로마서를 잘 이해를 해야 합니다. 오직 믿음의 교리는 로마서의 30% 수준에 불과합니다. 오직 믿고 하루하루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의롭다 하나님께 인정을 받습니다. 로마서는 분명하게 이렇게 가르칩니다. 부디 올바로 보시고 올바른 신앙생활을 모두가 하기를 바랍니다. 저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의 하나님! 율법이 잘 지켜지는 곳이 천국이 됩니다. 삼위 하나님께서 우리를 함께 구원하신 것은 이렇게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려 하심을 믿습니다. 이렇게 로마서를 온 세상이 올바로 이해하고 올바로 가는 날이 속히 오기를 바랍니다. 저와 함께 기도하고 함께 사역할 사람을 벌 떼와 같이 온 세상에서 보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성령의 인도로 우리 모두가 승리하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