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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그동안 고산 산행으로 지친 몸과 그동안 소홀했던 가족과 함께 할 수 있었던 나들이었다. 왕징에서 거리도 그렇게 멀지 않고, 물도 깊지 않아 안전하게 아이들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정말 좋은 곳이었다. 아이들은 물놀이에 정신없이 바빴고 나는 북경산행에서 준비해간 음식으로 입맛을 즐기면서 여유로운 주말을 보낼 수 있어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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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꿈나무들의 물놀이사진을 보면서,전날부터 준비한 손길들에 위로와보람이 되었으면 합니다....참나무님 수고헸습니다......
2년전 저기거 꼭 저렇게 놀았는데 그때 그사람들은 어디에??
아이들...보기만 해도 즐겁고 행복해집니다........준비해주신 손길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이쿠.. 저 닭다리들.... 침 넘어 갑니다...
우와 닭다리 ~
아이들의 웃음에 행복이 넘쳐나네요. 사진 속에 행복했던 순간을 잘 담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