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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목 :
< { 예레미야 6:16 - 옛적 길 곧 선한 길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그리로 행하라 }
(그러나 그들이 거절하였으므로) - 불법을 행하는 자가 받을 벌 >
(2026.04.13.)
두번째 제목 :
< { 열왕기하 9:30 } (이세벨을 죽이고자 예후가 이르렀을 때에)
이세벨이 눈 화장을 하고, 머리를 아름답게 꾸미고는.... - 불법을 행하는 자가 받을 벌 >
(2026.04.22.)
세번째 제목 :
< { 예레미야 6:16 - 옛적 길 곧 선한 길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그리로 행하라 }
(그러나 그들이 거절하였으므로) 불법을 행하는 자가 받을 벌 >
(2026.04.28.)
{ 예레미야 6:14-16 }
14 그들이 내 백성의 상처를 심상히 고쳐주며 말하기를
평강하다 평강하다 하나 평강이 없도다
15 그들이 가증한 일을 행할 때에 부끄러워하였느냐
아니라 조금도 부끄러워 아니할뿐 아니라
얼굴도 붉어지지 않았느니라
그러므로 그들이 엎드러지는 자와 함께 엎드러질 것이라
내가 그들을 벌하리니
그 때에 그들이 거꾸러지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16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길에 서서 보며
옛적 길 곧 선한 길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그리로 행하라
너희 심령이 평강을 얻으리라 하나
그들의 대답이 우리는 그리로 행치 않겠노라 하였으며
(*심상히 尋常히*)
- 대수롭지 않고 예사롭게.
본 글은,
- < 불법을 행하는 자가 받을 벌
- (레드 문 (Red Moon), 레드 문 (Red Door), 파란중첩, 레드 우드 (Red Wood) >
2022.11.26. 13:13. & 2022.11.26. 13:13.
(*바로 아래의 2개의 링크는 모두 동일한 내용*)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ju/68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ju/69
위 글의 수신자 분에게,
존귀하신 우리 주, 가장 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전하는
마지막, 13번째 메세지입니다.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우리 주,
가장 높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수신자님에게,
1. 2017년 05월 11일 (비공개 이메일)
2. 2019년 04월 17일 (비공개 이메일)
3. 2022년 10월 31일 (비공개 이메일)
4~5. 2022년 11월 13일 (x 2) (비공개 이메일)
6~7. 2022년 11월 26일 (x 2) (공개 게시물)
8. 2022년 12월 09일 (공개 게시물)
9. 2023년 10월 05일 (공개 게시물)
10. 2023년 12월 09일 (공개 게시물)
11. 2025년 03월 27일 (공개 게시물)
12. 2025년 06월 25일 (공개 게시물)
13. 2026년 04월 13일 (본 글, 공개 게시물)
위의 날짜들로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감동으로 허락해 주신,
수신자님의 죄(들)에 대한 경고의 내용 등을 전하였지만,
거룩하신 우리 주 예수님께서 수신자님에게 바라고 계시는
회개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기에
수신자님의 죄 명으로 몇 년 전에 감동으로 알려주신
<불법을 행하는 자>가 받을 벌에 대해
존귀하신 우리 주, 엄위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13번째(*숫자 13의 성경적 의미 - 불법/lawlessness)인, 본, 마지막 글로 전하고자 합니다..
불법을 행하는 자가 받을 벌에 대해 수신자님에게 전하기 전에,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그리고 두려우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아무 것도 아닌 저의 간증을 나누도록
수개월 전부터 감동을 허락해 주셔서,
순종함으로 우선 아무 것도 아닌 저의 간증을 아래에 먼저 나누겠습니다.
참으로 가장 귀하신 우리 주 예수님 안에서 수신자님에게 전했던
<12번째 메세지 글 - https://cafe.daum.net/ARMYOFJESUS/eYkl/163 > 안에는
존귀하신 우리 주, 엄위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수신자님에게 바라시는 회개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 (회개하지 않는다면),
상한 음식을 변기통에 처넣는 것처럼, 너를 버릴 것이다 >
- 라는 두려우신 말씀을 수신자님이 받을 징계의 말씀 중 하나로 받았음을 전하였었지요..
(*처넣다 : 일정한 공간에 마구 집어넣다
1.(아무렇게나 집어 넣다) shove, stuff; (던지다) throw
2.(가두다) throw[fling] sb into (prison/jail), (=집어넣다)
형무소에 처넣다
cast[clap, fling, throw] into prison
죄수들을 감옥에 처넣다
throw convicts into prison
- 출처 네이버사전 : https://dict.naver.com/dict.search?query=%EC%B2%98%EB%84%A3%EB%8B%A4 )
위에서, 존귀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수신자님이 회개하지 않을 시 내리실
징계의 말씀의 그 표현은, 두려운 내용이지요...
그리고 위와 같은 표현으로 주님께서 표현하신데에는
어떤 특정한 이유가 있으신 것 같고,
아무 것도 아닌 제가 아래에 나누게 될, 저 개인의 간증 내용과
상응하는 부분이 있는 그 표현은,
존귀하신 우리 주님께서 임의로, 의도하신 표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아무 것도 아닌 저의 (표현하기 힘든?) 간증을 나누도록 강권하시기 위해(서도)
위와 같은 특정한 표현으로, 아무 것도 아닌 저에게
이 두려우신 말씀을 수신자님에게 전하도록 알려주신 것이 아닌가.. 하는
소견이 있습니다..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우리 주, 두려우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약 30년 전에 아무 것도 아닌 저에게 <새 이름>을 허락해 주신 적이 있으셨습니다..
그리고 아무 것도 아닌 제가
존귀하신 주 예수님께서 허락해 주신 <새 이름>을 믿음으로 받아들인
바로 그 다음 날,
아무 것도 아닌 저의 "머리"는 변기통 안에 거꾸로 처박히고,
변기통 안에 있던 물이 저의 코와 입으로 많이 들어와서
저의 목, 기관지를 거쳐 폐에도 물이 들어온 일이 있었습니다..
(대략 12년 쯤 전인, 2014년 10월 21일에도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 이런 제목으로 아무 것도 아닌 저의 간증 글을
<은수>라는 닉네임으로 어느 카페에 올린 적이 있었는데요.
-> https://cafe.daum.net/ARMYOFJESUS/eQcg/19
(다른 분께서 아무 것도 아닌 저의 해당 간증 글을 펌하여 나누신 것을 보고
제가 그 글을 스크랩한 것이 바로 위 링크이고요.
위 링크 글을 보시면, 저의 머리가 변기통에 거꾸로 처박힌 내용은 생략하였었고,
또 다른 일이었던, 변기 앉는 곳에 입을 대어야 했던 상황과
그렇게 하게 되었던 바로 그 순간에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발에 입맞추는 영광이
아무 것도 아닌 저에게 허락되었음과 동시에,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 가장 높으신 우리 주 하나님을 통하여,
['내가 있는(내가 함께 하는) 곳이 바로 이런 곳이다.']
- <변기통과 같이 낮고, 천하고, 더럽게 느껴져서, 모든 사람들이 멸시하고,
눈여겨 보지 않으며, 모든 사람들이 절대 흠모하지 않고,
모든 사람들이 하대할 만한 그런 낮고 천한 장소,
그런 낮고 천하다 여김을 받을만한 사람들> - 과 함께 하시는
지극히, 지극히 겸손하시고, 낮고, 낮은 곳에 거하시는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제가 변기 앉는 곳에 입을 댐과 동시에
감동으로서 알게 해 주신 경험..)
(할렐루야. 존귀하신 나의 주, 거룩하신 성삼위 하나님,
미천하고 더럽고, 흉악하기 그지 없는 아무 것도 아닌 저는 죄인입니다.
가장 높으신 우리 주, 거룩하신 성삼위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존귀함 올려드려요.
할렐루야. 아멘. 아멘. 아멘.)
2014년 당시 글에서는 위 내용만 나눴었지만,
위에 기재한 두가지 일은, 각각 다른 일로서
문자 그대로 아무 것도 아닌 저에게 일어난 일은 맞습니다..
그리고 어찌되었든, 저는 응급실에 실려가, 생명에 지장없이
지금까지 살아 있습니다. (주님, 감사드리나이다.. 아멘.)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새 이름>을 아무 것도 아닌 자에게
무한하신, 전적인 은혜와 사랑으로 허락해 주시고,
아무 것도 아닌 저는 그 귀한 새 이름을 믿음으로 받아들였는데,
하필이면 바로 그 다음 날,
왜? 저의 "머리"가 변기통 안에 거꾸로 처박히는 일이 일어났을까요?
저도 그 이후로도 한참, 수년 동안 그것이 왜? 그렇한지
성경적으로 찾아본 적도 없었고, 아는 바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냥, 우연히(?), 꽤 오랜 시간이 흘러 수 년이 지났을 때,
제가 가족들에게 이메일을 쓸 일이 있었던 어느 날,
가족들에게 보낼 이메일 내용과 관련하여
<새 이름>과 관련한 성경 말씀과 성경 예화들을 찾아보게 되면서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새 이름>을 허락해 주신
성경 속 인물들의 삶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난 부분을
귀하신 은혜로 주님께서 조명을 허락해 주신 적이 있으셨습니다. 할렐루야.
그것은 바로,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시고, 두려우신 우리 주 거룩하신 성삼위 하나님께서
<새 이름>을 은혜로서 허락해 주신 모든? 성경 인물들은,
<주님께서 허락해 주신
새 이름의 아이덴티티(*identity-신분, 정체성)와 *정반대*의 위치>에 서게 되는
사건을 겪었던 것을 알 수 있도록 조명해 주신 적이 있으셨습니다..
새 이름을 받으신 성경 속 인물들은, 아래와 같은데요.
{ 아브람 => 아브라함 }
{ 사래 => 사라 }
{ 야곱 => 이스라엘 }
{ 요셉 => 꿈을 통한 새 아이덴티티(=새 이름의 의미와 상응) }
{ 다윗 => 왕의 기름부음(=새 이름의 의미와 상응) }
{ 시몬 => 베드로 }
.....
아브라함 선지자님께서는, '고귀(존귀)한 아버지'라는 의미의 '아브람(Abram)'이었으나
하나님께서는 '열국의 아버지'라는 뜻의 '아브라함'으로 바꿔주셨지요. { 창세기 17:4~5 }
- https://biblesquare.org/%EB%B0%94%EC%9D%B4%EB%B8%94%EB%85%B8%ED%8A%B8/abraham-father-of-faith/
그러나 아내 사라로부터 얻은 아들은 이삭 한 명 뿐이었고
사라로부터 얻은 단 한 명의 귀한 독자 마저,
{ 열국의 아버지 (-아브라함 이름의 의미) }라는 이름의 *정반대의 위치*인
이삭을 우리 주, 거룩하신 하나님께 제물로 바치도록
우리 주,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테스트 하신 적이 있으셨고,
아브라함님은, 실제로, 자신의 (사라로부터 얻은) 단 한명의,
주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약속한 응답으로 주신 독자, 이삭이라는 귀한 아들을
자기 손으로 죽여 없에야만 하는 자리에 선 적이 있었습니다.
그 죽임&죽음의 자리는,
{ 아브라함/열국의 아버지 } - 라는 이름의 의미와는 정반대의 위치라 할 수 있었고요..
야곱님의 새 이름은, 이스라엘이었는데요.
이와 관련하여서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여 모든 분들께서 꼭 읽어 보셔요.
(매우 귀한 깨달음을 주시는 귀한 내용으로 여겨지고,
야곱님이 받으신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의 의미의 2번 전환이 놀랍고
처음 접하게 된 내용으로 매우 귀한 말씀을 나누주신 내용으로 보였습니다. 할렐루야.)
->> https://ibp.or.kr/wordspostachio/?bmode=view&idx=2751159
이스라엘이라는 새 이름을 야곱님이 받으시기 전에는
야곱님은 자신의 힘으로 열심히 사셨지만 여러 환난과 어려움들을 겪으셨지요.
그런 환난과 풍파는, 우리 주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이기시고, 통치하신다는
이스라엘이라는 새 이름의 의미와는 *정반대*의 고난과 풍파를 겪게 되는 위치에
야곱님은 서 있었고, 결국 그런 모진 풍파 가운데, 결국 주 거룩하신 하나님께
돌아옴으로서 이스라엘이라는 새 이름으로 주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야곱님을 불러주셨다고 하는데요.
이처럼, 야곱님의 경우는, 환난과 풍파를 먼저 겪으신 후에
새 이름을 받으신 경우입니다.
요셉님의 경우는, 주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꿈을 통해
요셉님에게 (새 이름을 주시는 것과 상응하는) 꿈으로서
요셉님의 새 아이덴티티를 알려주신 적이 있었지요.
그러나, 형제들의 곡식 단이 자신의 곡식 단에 절하고,
해와, 달과, 열 한개의 별이 요셉에게 절하는 꿈을 꾸었지만
오히려 그 꿈 내용과는 정반대 되는,
< 깊은 구덩이 속으로 추락하여, 노예로 팔려가는 것을 시작으로
오랜 세월 동안, 해와 달과 별이 요셉님에게 절하는 꿈의 *정반대의 위치*에 서는>
고난의 오랜 세월을 살아간 요셉님의 이야기도 있고요.
{ 창세기 37:6-10 }
6 요셉이 그들에게 “내 꿈 이야기를 들어 보십시오.
7 우리가 들에서 곡식단을 묶고 있는데 갑자기 내 단이 일어서고
형님들의 단은 내 단을 둘러서서 절하였습니다” 하자
8 형들이 그에게 “네가 우리의 왕이 될 작정이냐?
네가 정말 우리를 지배하겠느냐?” 하고 조소하며
그 꿈 이야기 때문에 그를 더욱 미워하였다.
9 요셉은 다시 꿈을 꾸고 형들에게
“내가 또 다른 꿈을 꾸었는데 꿈에 보니
해와 달과 열한 개의 별이 나에게 절하였습니다” 하고
10 또 그 꿈 이야기를 자기 아버지에게도 하였다.
그러자 아버지는 “네가 꾸었다는 그 꿈이 도대체 무엇이냐?
나와 네 어머니와 네 형들이 정말 네 앞에 가서 땅에 엎드려 절하겠느냐?”
하고 그를 꾸짖었다.
https://www.biblegateway.com/passage/?search=%EC%B0%BD%EC%84%B8%EA%B8%B0%2037&version=KLB
다윗님은 사무엘 선지자님을 통해
주 거룩하신 하나님께로부터 이스라엘 왕으로서의 기름부음을 (새 이름과 상응) 받았지만,
당시 왕이었던 사울 왕의 투기와 질투로 인해 사울 왕의 칼로부터 도망하여
광야로 떠돌며 멸시와, 천대와, 인정받지 못함과 조롱 등의
낮아지고 천한 삶을 힘들게 이어감으로서
왕의 기름부으심이라는 새 아이덴티티의 <*정반대*의 위치>에 서게 되는 경험을
오래 겼으셨었고요..
(*최근에, 다윗님이 사울왕의 칼을 피해
도망다닌 광야의 장소들 중에서, <아둘람 동굴>과 <엔게디 광야>를
실제 방문하신 어느 영상을 펌하여 올리게 되었는데요.
보통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 사울왕의 칼을 피해 굴로 숨은 다윗이라고 하면
높이가 꽤 있는, 좁지 않은 어떤 동굴을 무의식 중에 인식하게 되기 쉽지만,
아래 캡쳐 이미지에 나온 것 같이, 공황장애가 나타날 만큼 좁디좁고, 너무나 낮아서,
무릎으로 겨우겨우 기어다닐 만큼의 협소한 동굴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위 이미지와 관련한 내용 아래 링크 참고가 :
- < 다윗이 사울 왕의 칼을 피해 도망간
<아둘람 동굴>과 <엔게디 광야>를 실제 방문하다! (CGN 걸어서 이스라엘) >
(2026.04.05.)
https://cafe.daum.net/ARMYOFJESUS/eQcg/28
사도 베드로님 또한,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신 <새 이름>이었지요.
베드로님이,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 주, 거룩하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한 그 믿음의 고백을
바위/반석 삼아,
그 위에 우리 주, 거룩하신 만왕의 왕,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를 세우시겠다는 축복의 말씀과,
축복된 새 이름, 곧, 베드로(반석)라는 새 이름을 시몬 바요나에게 주셨지만,
베드로님은 그 후에, 거룩하신 우리 주, 만왕의 왕으로 오셨지만
십자가에 달려서 극한 고통의 죽음을 통해 인류를 대속하셔야 했던
예수 그리스도 가까이에서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함으로서,
베드로(반석)라는 새 이름의 의미와는 <*정반대의 위치*>에 서게 된 일이 있었음을
우리가 상기해 볼 수 있습니다..
(- https://blog.naver.com/imillera/222459372146 )
{ 마태복음 16:15-19 }
15 가라사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이렇듯, 주님께서는 성경을 통하여, 성경에서 <새 이름>을 받으신
우리의 믿음의 선조 분들 또한, 새 이름의 아이덴티티와는 <*정반대의 위치*>에
서게 된 시점이 있었음을 아무 것도 아닌 저에게 상기시켜 주셨고,
아무 것도 아닌 저에게도 참으로 귀한,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전적인, 무한하신 은혜로 새 이름을 주셨지만
그 새 이름의 아이덴티티와는 <*정반대의 위치*>에 서게 되는
<3번의 추락>- 이 아무 것도 아닌 저에게
약 3년 동안 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첫번째 추락이 위에서 말씀드린,
변기통 속으로 제 "머리"가 거꾸로 처박힌 일이었고,
두번째 추락은, 아주 높지는 않은 곳에서 떨어져 추락한 적이 있었는데요.
그 때는, 참으로 공교롭게도 오른쪽 손목 골절, 왼쪽 팔꿈치 골절,
골반뼈에 금이 가고, 척추 뼈는 정확히 어떤 진단이었는지 제가 (정확히는 잘) 기억하지 못하고,
다만 척추 뼈에 쇠를 넣어 수술해야만 했던 상처였습니다.
위에서 제가 "참으로 공교롭게도"- 라는 표현을 쓴 이유는,
참으로 공교롭게도, 제 양 팔에 깁스를 하게 되어
제 대소변 처리를 제가 스스로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버렸던 점과,
(=나의 신체의 부끄러운 곳을 남에게 드러내야만 하는 상황이 되었다는 의미..)
참으로 공교롭게도, 제 골반 뼈에 금이 가서, 의사 선생님은 (금이 간 것이 제대로 붙기 전까지는)
제가 걷지 못하도록 하셨던 것과,
더더군다나 척추 수술을 했으니 바로 걷는 것은
힘들었던 상황이었던 것을 기억해 봅니다..
*공교롭다 ( : 공교롭게도 ) 工巧롭다
생각지 않았거나 뜻하지 않았던 사실이나 사건과 우연히 마주치게 된 것이 기이하다고 할 만하다.
- https://dict.naver.com/dict.search?query=%EA%B3%B5%EA%B5%90%EB%A1%AD%EA%B2%8C%EB%8F%84
세번째는 물리적인 "추락"은 아니지만,
어찌되었든, 공적인 장소에서 벌거벗겨지는 수치심의 고통을 제가 선택해야만 하는
상항이 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 후, 다시 10여 년 이상 지난 2013년 11월에,
존귀하신 우리 주님께서 아무 것도 아닌 저에게 장기 금식을 할 것을
명하신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 존귀하신 우리 주, 참으로 좋으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무한하신, 전적인 은혜로 53일 정도 (처음 21일은 금식을 하고, 그 나머지 기간은
집에 남아 있었던 설탕, 식초를 물에 조금씩 타 먹고,
바닥에 잔여로 남아 있던 약간의 버터를 먹음.)
굶식을 하게 되었던 때가 있었는데요.
그 때에 아마 50일째? 즈음 정도에, 존귀하신 주 예수님께서, 제가 더이상 굶는다면
죽게 될 것이므로, (그 때 그 금식 전에 제 수중에 물질은 거의 "0원"이 되도록
존귀하신 우리 주님께서 인도해 주셨기 때문에,
저에게는 음식을 살 물질이 전혀 없던 때였는데요.)
인터넷에 글을 써서, 음식을 살 수 있도록 물질의 도움을 구하여
굶식을 이제 "그쳐라" - 라는 명하심을 받았었는데요.
아무 것도 아닌 저는, 그 때 그렇게 돈을 구걸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
그 굶식의 시작 조차, 저 자신이 아니었기 때문에
존귀하신 주님께서 함께 해 주신 귀한 굶식의 경험이었고,
제 육신의 삶의 연속에 대해 큰 미련이 있었던 것도 아니었고,
기독교 카페 등의 인터넷 상에서
돈을 구걸하는 글을 써서 음식을 살 돈을 구하라니....
'싫다...' - 이것이 저의 생각이었지만, ^^
그 때껏, 존귀하신 우리 주, 막강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뜻에
거역할 때 나에게 추후에 임할 마음의 어려움과, 고통 등이 어떻할 것을 알 수 있을 만큼
그 전부터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께 불순종>하면 겪게 되는
저의 심적, 물리적 고통을 제가 나름 많이 겪었었기에
존귀하신 우리 주, 참으로 가장 좋으신 우리 주, 가장 높으신 우리 주 예수님의
그 뜻에 순종하여, 어느 기독교 카페에 글을 올렸던 적이 있었고
참으로 귀하신, 우리 주 예수님의 전적인 은혜로서
어느 귀하신 성도님께서 아무 것도 아닌 저에게 물질을 보내주셔서
그렇게 아무 것도 아닌 저의 53일 정도의 (부분)굶식의 끝이 난 적이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존귀하신 나의 주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리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그렇게, 의.식.주. - 중에서
- 의.(입는 것) - 은 위에서 기재한 대로
아무 것도 아닌 제가 어느 공공장소에서 벌거벗겨져야 하는 상황을 선택해야만 하는
상황에 처함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것과,
- 식.(먹는 것)에 대한 일은 위의 53일 정도의 (부분)굶식을 통해
굶어서 죽는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음식이 없어서 못 먹어 굶주린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존귀하신 주님의 명하심에서 시작한 금식을 통하여 체험할 수 있었던
귀한 경험이 있었던 것과,
- 주.(사는 곳) - 위 부분굶식 이 후, 주님의 은혜로 가족들을 통해
물질적 조력을 받게 되었지만, 몇 번 정도, 제가 세들어 거주하는 곳에서
쫓겨날 뻔 하는 경험을 하게 됨으로서, 거주지가 사라지는 공포의
귀하고 감사한 경험도 하게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위에 <의.식.주.>- 라고 쓰기는 했지만,
이것 또한, 주님께서 아무 것도 아닌 저에게 허용하신 어려움들이 바로,
의.(입는 것), 식.(먹는 것), 주.(사는 곳) - 라는 삶의 기본 여건들에 대한
어려움들이 너에게 허용되었다 - 는 감동을 주셔서 알게 된 것이었고,
생각해 보니 정말, 아, 그런 거구나.. 의.식.주.구나..
이런 깨달음을 그렇게 갖게 된 경험이었습니다..
53일 정도의 부분굶식 후에
굶식 기간 동안 긴장하고 있었던 제 신체가, 다시 음식이 들어가면서
오히려 부분굶식 후에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경험을 했는데요.
(다시 새로운 머리카락들로 교체되면서 기존 머리카락이 갑자기 많이 빠지는 현상.)
그 당시 우연히? 보게 된 영상이 있었는데요.
바로 독수리가 40년?정도의 나이가 되면, 높은 벼랑에 올라가
아무 것도 먹지 않은 채로 오래 된 자신의 부리와 깃털들을 스스로 뽑고,
부리를 바위에 쳐서 이를 빼듯 부리를 없에는 고통을 겪는데
그렇게 하는 이유는 그래야만 새로운 깃털이 나고, 새로운 부리가 자라나서
다시 독수리의 다음 40년 정도의 생애를 새롭게 살아갈 수 있게 된다.. - 는 유투브 영상을
(굶식이 끝난 당시 그 즈음에) 보게 된 적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사실인지, 아니면 허구인지는 모르지만,
존귀하신 우리 주님께서 아무 것도 아닌 자를 사랑으로 위로해 주시고
아무 것도 아닌 저를 더욱 새롭게 해 주시려고 허락해 주신
귀한 (어려움의) 경험들이었음은 분명하다고 여겨집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아멘.)
{ 시편 103:5 }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케 하사
네 청춘으로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
{ 잠언 23:5 }
네가 어찌 허무한 것에 주목하겠느냐
정녕히 재물은 날개를 내어 하늘에 나는 독수리처럼 날아가리라
{ 이사야 40:31 }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 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
* 앙망하다 仰望--
1. 우러러 바라다.
2. 존경하는 마음으로 우러러보다.
-(네이버 사전 : https://ko.dict.naver.com/#/entry/koko/d4977081d61e4e2fbdbdc528a93bfc1e )
그 이후 다시 수 년이 지난 어느 날에는,
아무 것도 아닌 자에게 날개를 주셨다는 말씀,
그리고 다시 얼마간 후에는
(아무 것도 아닌 무지한 자에게) 독수리의 눈을 주셨다는 말씀을
허락해 주신 적이 있었는데요..
아무 것도 아닌 저는, 위의 말씀을,
세상에서 직업 군인이 나라의 공무원인 것처럼,
존귀하신 우리 주, 가장 높으신, 만왕의 왕 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주님께서 아무 것도 아닌 저에게 주 거룩하신 하나님의 나라에서 허락해 주신 포지션은
군대로 비유한다면 해군은 아니고, 육군도 아니고, 공군일 수 있고
독수리의 눈을 허락해 주셨다는 의미는,
공중에서 땅을 바라보는 새(조류)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관점으로
멀리서 넓고 포괄적인 관점으로 상황들을 살펴볼 수 있는
정찰비행병(보초병/파수군)일 수도 있으며,
독수리의 눈은 시력이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
그렇다면, 고성능 레이다를 장착한 크지 않은 정찰비행기를 조종할 수 있도록
군인의 비행 훈련을 시키신 것이
지금까지의, 아무 것도 아닌, 무지한 저의 간증(어려움을 겪은) 내용들이
될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정찰 비행기를 조종하는 군인은, 공무원일 뿐이고
정찰비행기도(=날개), 고성능 레이다도(=독수리의 눈) 모두 다,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성삼위 우리 주 하나님의 나라에 속한 귀한 자산일 뿐,
정찰기를 조종하는 보초비행병은 단지 비행기를 조종하는 훈련을 받았기에
정찰비행기 한 대를 나라로부터 할당받아 사용하게 되는 것이지,
(영적으로) 고성능 레이다를 장착한 크지 않은 정찰 비행기는
아무 것도 아닌, 무지한 죄인 된, 저 자신에게 속한?, 혹은 높은?
그 무언가는 전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냥, 공무원인 공군 쪽 정찰(보초)비행병에게
거룩하신 우리 주, 만군의 주, 광대하신 우리 주 하나님의 나라와,
그 나라의 자녀들의 안위와, 안전을 위해
공중 파트에서 정찰(보초/파수)하는 임무를 맡기신 것일 수 있을 뿐,
저 외에도, 이런 직무를 갖고 계신 분들은 전세계에서 (생각보다) 굉장히 많이 계시며,
이보다 더 어렵거나, 아니면, 다른 적의 진지와 상대할 수 있도록
다른 면에서 많은 연단의 훈련을 시키신, 존귀하신 우리 주님의 귀하고, 다양한,
다수의, 다시 강조하지만, 전세계적으로 다수의, 많은 믿음의 형제, 자매 분들께서
각자의 영적 포지션에서,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만군의 주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을 하며 지내고 계신다고 믿습니다..
아멘. 아멘. 할렐루야. 아멘.
아무 것도 아닌 저는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귀하신 사역자 분들과 성도님들의
간증 영상 보는 것을, 거의 매일 1~2편 정도, 끊기지 않고 1~2년?? 정도 혹은 그 이상
시청하며 많은 은혜와, 놀라움을 받은 경험이 오래 전에 있었는데요.
지금 생각해 볼 때, 그렇게 존귀하신 우리 주님 안에서 다른 귀한 지체 분들의
놀라운 체험적 간증의 내용을 끊기지 않고, 통으로 1~2년 이상 긴 기간을
통째로 거의 끊김없이 접한 그 경험으로 인해,
존귀하신 우리 주님께서
나에게만 말씀해 주시고, 나에게만 역사해 주시고, 나에게만 뛰어나고?? 놀라운
체험적 간증을 허락해 주시는 것이 아니라,
다른 귀한 성도님들의 귀한 간증을 1~2년 이상 거의 매일 시청하고,
듣고, 보고, 읽고, 접한 경험을 통해
나에게만 역사하시는 주 거룩하신 하나님이 아니심을 계속적으로 상기하여,
(아무 것도 아닌..) 저 자신만의 주 거룩하신 하나님을 만드는 오류에서
그나마 저 자신을 조금이라도 환기시킬 수 있는 정보가 조금이라도 축적될 수 있는
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주 거룩하신 우리 주 하나님께서 인도하여 주심에
존귀하시고, 참으로 좋으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와 찬송과, 높임과, 공로 올려드리기 원하오며,
다른 모든 분들께 권하고 싶은 경험임을 이렇게 나눕니다..
(존귀하신 주님, 그렇게 다른 많은, 전세계에 계신 존귀하신 주님의
여러 다양한 사역자/성도님들의 귀한 체험적 간증을 통해
우리 모두에게 역사하시는 존귀하신 주, 거룩하신 예수님,
두려우신 예수 그리스도를 접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심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영광 받아 주소서. 아멘.....)
저를 포함한 우리 모두는
자칫, 우리가 잘못 만들어 내는 - 편협된 주 하나님, 치우친 주 거룩하신 하나님,,
"우리의" 하나님 -이 아닌,
"나만의" 하나님,
혹은 "나에게만" 뛰어난? 역사와,
"나에게만" 놀라운? 간증을 주시는
우물 속 개구리의 제한된 시각으로
주 거룩하신 하나님을 우리가 자칫, 잘못된 모습으로 만드는 오류에
"우리 거의 모두가" 빠지는 시점이 우리들 인생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참으로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만왕의 왕, 예수 그리스도께로부터
성령 거룩하신 하나님의 감동과 감화를 통하여
존귀하신 우리 주, 광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만군의 주 하나님의 음성과, 환상과,
계시와, 예언과, 지식과, 영분별과, 병고침의 이적과,
여러 기적들 행함 등의 능력을 받고, 초자연적인 체험을 하시는 분들일 수록
다른 사역자 분들과, 다른 성도님들의 체험적인 놀라운 간증 영상, 서적 등을
1~2년 이상을 끊기지 않고, "통으로", "매일", 끊기지 않고
시청하고, 독서하고, 은혜를 받고자 하는 열린, 순수한 마음으로
그런 매개들을 더더욱 접해 보시기를,
존귀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거듭 권하며..
"나만의 하나님만"을 고집하여 오류에 빠지는 일이 없기를
기도드리며, 소망합니다. 아멘...
다른 분들에게도 지금도 너무나 놀랍게 역사하고 계시는,
넓으시고, 광대하시고, 깊으신 우리 주 거룩하신 하나님을 우리 모두가
늘, 항상 마음과 입술과 행동으로 다 인정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그래서
지체들이 서로서로 간에 조화롭고 질서있게,
존귀하신 우리 주, 만군의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명하신 일들을
잘 듣고 사랑으로 온유히 순종하는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입니다..
아멘...
(할렐루야.)
기독교 간증 방송 <새롭게하소서> 영상 보기 링크 :
->>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EC%83%88%EB%A1%AD%EA%B2%8C%ED%95%98%EC%86%8C%EC%84%9C
기독교 간증 방송 <내가매일기쁘게> 영상 보기 링크 :
해외 기독교 방송 <시드 로스 Sid Roth's It's Supernatural> 영상 보기 링크 :
기도 :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님,
감사와 찬양과 영광과, 존귀함을 올려드리기 원하옵나이다...
아무 것도 아닌 자의 흉악한 죄들로 인해
아무 것도 아닌, 흉악한 죄인일 뿐인 제가 몇 번 어려운 일들을 겪었던 것들이
강도 0.0002 정도의 아픔 혹은 괴로움이었다면
존귀하신 주, 예수님께서 그동안 저로 인해 겪으신 고통들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였음을 자백하나이다.
제가 죄인입니다, 주님...
할렐루야. 감사를 그러나 올려드리옴은,
그런 흉악한 죄인 된 저를, 지옥에서 끌어 건져 올려주시고
여전히 기회를 주고 계심에
모든 공로와 영광과 찬송을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성삼위, 미쁘신 우리 주 하나님께
올려 드리오며,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미쁘다 : 믿음성이 있다.
미덥다, 믿음직스럽다. 믿음직하다.
- 네이버사전 : https://dict.naver.com/dict.search?dicQuery=%EB%AF%B8%EC%81%98%EB%8B%A4&query=%EB%AF%B8%EC%81%98%EB%8B%A4&target=dic&ie=utf8&query_utf&isOnlyViewEE
(저의 위의 간증 내용 중에서 아무 것도 아닌 제가 드러났거나,
아무 것도 아닌 제가 높아져서 존귀하신 우리 주님의 뜻에 어긋난 모든 부분들은
제가 주님의 뜻에 합하게 표현하여 수정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주님.
아무 것도 아닌 개인의 간증은
글을 읽으신 분들에게서 잊혀지고 흘러 떠내려가서 기억에서 금방 사라지기를 바라며,
존귀하신 우리 주님께서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심이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아멘.
혹이나, 인간의 마음은 참으로 간사하여서,
고통마저도, 누가 더 받았네, 누가 많은 고난을 받았네.. 하며
또 다시 우리들의 자아로, 우열을 가리고, 위아래 순서를 정하려는 그런 자아의
자기중심적인 마음이 발동될까 우려됩니다.
저 자신도 그렇하고, 우리 모두가 그런 줄 여깁니다..
아무 것도 아닌 저의 이런 추한 마음을 고쳐 주옵소서...
아멘. 아멘. 아멘.
그리고 더불어, (아무 것도 아닌 저의) 위의 간증(?)은,
저 자신의 부족함과, 저 자신의 게으름과, 저 자신의 불순종과,
저 자신의 사악함으로 인해 자초된 고통들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사역을 통하여,
거룩하신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 때문에 핍박을 받으신 다른 분들의 고난과 고통과는,
이미, 그 성격이 완전히 반대되는, 그런 저의 힘듦이었던 것을 고백합니다.
그런 크나 큰 차이가 있는 내용임을 인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존귀하신 우리 주님, 우리가 남을 나보다 더 낫게 여길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세상에 지금껏, 얼마나 많은, 아무 것도 아닌 저는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의
고통을 받고 순교하신 분들이 (우리의 생각보다) 많으실지.......
최근에도 (아래의 영상은 두려워서 저는 아직 시청도 하지 못하였고)
최근에 듣게 된 다른, 순교적인, 큰 고난을 받으신 어느 귀하신 성도님과
관련한 내용을 듣고 잠도 잘 이룰 수 없었습니다, 주님...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우리 주,
만왕의 왕이신, 가장 높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런 많은 분들이 오래 전부터 지금까지 계셔왔음을 우리 모두가
상기할 수 있게 해 주옵소서, 주님....
만왕의 왕,
거룩하신 우리 주, 신랑으로 임박하게 오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받들어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래 영상 대표화면 : 걸레처럼 살아라!)
손정도 목사의 손자이자 손원일 제독 아들, 손명원 회장ㅣ새롭게하소서 간증
새롭게하소서CBS 2022.05.09. (01:18:03)
https://youtube.com/watch?v=YEt_aQfl6YQ
(댓글 일부 발췌 아래) :
@H... 3년 전(수정됨)
엉엉엉... 정말 고문이야기 들으니까...
얼마나 우리나라가 힘들게 독립을 얻었고
이렇게 지켜졌는지... 소중한 나라인지 깨닫게 되네요.
건장한 나라가 있음에 감사.
이렇게 아름다운 크리스챤 선배님들이 우리 역사에 계셨다는것이
감사이며 영광이네요. 진짜 감사하며 살래요.
정말 저는 축복받은 세대에요. 엉엉엉.
@태..... 3년 전
독립투사들과 순국선열의 이루 말할 수 없는 숭고한 희생 앞에
우리는 정말 감사하며 잘살아야 한다
하나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이나라 이민족을 지켜주소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대한민국되게 해주소서
@꿈....3년 전
물고문 얘기하실 때 눈물이 났습니다.
귀한 아들들이 주님 사랑, 나라 사랑으로 몸 받쳐 이 나라를 지키셨군요.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정신은 걸레지만 가문은 진짜 명품입니다.
@박....3년 전
너무나 감사합니다. 헌신하신 손제독님 가문에 감사드립니다...
@j....3년 전
선친들의 희생과 헌신으로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게 되었고
오늘날 우리가 그 덕택에 편하게 누리며 지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말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조....1년 전
어쩜 긍정적이시고 인상도 좋은신지 ...
어려운 국난을 이겨내신 독립운동가의 후손이시며 하나님의 자녀이심이
화면으로 뵙기만 해도 충분히 느껴집니다.
저희를 위해 몸바쳐 주셔서 고맙습니다~
@i....3년 전(수정됨)
손정도 목사님이 고문을 무려 1년이나 받으셨다니
정말 너무 가슴 아프네요.
그 젊은 29세에 돌아가셨다니...
이런분들의 희생으로 오늘날 우리나라가 있었네요. 눈물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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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을 행하는 자라고 죄 명을 알려주신 해당 수신자님께는,
< 불법을 행하는 자가 받을 벌
- (레드 문 (Red Moon), 레드 문 (Red Door), 파란중첩, 레드 우드 (Red Wood) >
2022.11.26. 13:13. & 2022.11.26. 13:13.
(*바로 아래의 2개의 링크는 모두 동일한 내용*)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ju/68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ju/69
지난 2025년 06월 25일 공개한
12번째 게시글 -(- https://cafe.daum.net/ARMYOFJESUS/eYkl/163 ) 에서 기재한 바,
수신자님이 끝까지 선택적으로 회개하지 않는다면,
지금까지 수신자님의 사역의 모습들을 통해 나타난,
< 19개의 죄의 열매들 >을 실제 증거로서 수신자님에게 알림으로
(* 숫자 19 의 성경적 의미 :
- 존귀하시고, 엄위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하나님의 심판의 완전한 질서)
- (*Biblical Meaningn of Number 19 - http://biblestudy.org/bibleref/meaning-of-numbers-in-bible/19.html )
2023년 10월 05일에 감동으로 허락해 주신 수신자님이 받을 징계의 말씀인,
- < 레드 문 (Red Moon), 레드 문 (Red Door), 파란중첩, 레드 우드 (Red Wood) >
- 위 말씀의 의미와 더불어,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선택적으로, 끝까지 주님의 뜻대로 회개하지 않는 수신자님에게
위와 같은 징계를 내리심이, 수신자님에게 나타난 19개의 죄의 증거를 통해
불공정한 일이 아님을 알려주시는 일이 아닌가, 하고 생각해 봅니다...
수신자님이 자신의 죄를 잘 깨닫도록, 주님께서 13번의 메세지들을 통해
전하시고자 하시는 뜻은,
비유로서는,
세상에서 누군가가 누군가를 고소할 때에,
민사 소송이 있고, 형사 기소가 있다고 대략 알고 있는데요.
만약에, A라는 사람이, B라는 사람이 자신에게서 빌려 간 돈을 갚지 않아서
고소한다면, 그것은 개인 대 개인의 소송으로서 민사 소송이 되지 않나 싶습니다.
그러나, 어느 누군가가 운전을 하다가 칼치기 불법 운전의 결과로
칼치기 당한 상대쪽 차량에서 여러 사람이 심하게 다치거나, 불구가 되거나,
사망한 일이 발생했다고 가정해 볼 때,
그 때에는, 경찰이 와서 조사를 하게 되고, 사람(들)이 다치거나,
불구가 될 정도의 큰 상해를 입거나, 사망했다면,
칼치기 불법 운전을 한 그 운전자를 상대로
나라의 공무원인 검사가 기소장을 법원에 접수하여
칼치기 불법 운전자를 법원으로 소환하여 죄를 판단받도록 하고
판사가 법에 합한 판결을 내어, 칼치기 불법 운전자의 죄의 무게에 따른
죄 값을 받게 되는 법적 절차가 있다고 여겨지는데요.
(* 위에 쓴 법적 절차는 정확성에 있어서 정확하지 않을 듯 여깁니다.
본 글에서는
민사 소송과, 형사 기소의 차이점에 대해 대략의 의미만 전해지면 될 것 같습니다.)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ju/68
(2023년 10월 05일 첨가 업데이트 이하) :
<하늘의 권세를 (불법적으로) 탐하는 자,
예언에 대한 경거망동, 칼치기(불법 차선 변경으로 인한 충돌)사역>
<칼-치기>
뒤에 오던 차가 급히 차로를 변경하여 주행 간격이 좁은 앞차의 틈으로
칼같이 끼어들어 앞차를 추월하는 <**불법**> 운전 행위
<칼치기 운전>
뒤에 오던 차가 급히 차로를 변경하여 주행 간격이 좁은 앞차의 틈으로
칼같이 끼어들어 앞차를 추월하는 <**불법**> 운전 행위
(- 출처 : https://dic.daum.net/search.do?q=%EC%B9%BC%EC%B9%98%EA%B8%B0 -(Daum 한국어사전)
-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ju/68
..
존귀하신 우리 주, 엄위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아무 것도 아닌 저에게 목사님들께 서신을 전하도록 인도해 주셨을 때에는,
제 기억으로는 거의 모두(??..) <목사님(들)의 죄와 잘못으로 인해
양들의 생명을 해치게 되고, 그럼으로서 더 나아가
존귀하신 우리 주, 엄위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에 나쁜 영향을 끼치면>
- 존귀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목사님(들)의 죄나, 잘못과 관련한
서신을 보내도록 인도해 주셨던 것 같습니다.
수신자님이 염두하실 부분은,
수신자님의 불법을 행하는 죄(들)로 인해
그것이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양 떼인 성도님들이나,
존귀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에 (아직은) 큰 해를 끼치는 죄가 아니었고
수신자님 혼자만의 어떤 죄였다면,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님의 사람들을 수신자님에게 보내어
수신자님의 죄를 경고하도록 (아직은) 하시지 않았을 수 있다...- 고
아무 것도 아닌 저는 잘은 모르지만 생각해 봅니다...
어느 개인이 칼치기 불법 운전을 하고, 그로 인해 인명이 상해를 당하거나
상처를 입거나, 혹은 사망하였는데
칼치기 불법 운전자가, 주위가 한적하고, 어둡고, 보는 사람이 없어서
<뺑소니>를 쳤다고 한다면,
그 사람은 죄가 있습니까? 아니면 죄가 없습니까?
- 뺑소니라는 죄가 플러스 더, 더해져서 죄가 여전히 있겠지요.
그것과 같은 것이 수신자님의 죄라고 여겨집니다.
뺑소니 운전자가, 그 후에 마음이 찔려서
자기 생각을 따라 여러 착한 일을 많이 했다고 한다면,
그렇다면, 그 뺑소니 운전자의 이전 칼치기 불법 운전으로 사람을 해한 죄가
그냥 없어지나요? 아니면 여전히 그 죄는 남아서, 죄 값을 받아야 하나요?
- 뺑소니 운전자가 그 후에 아무리 착한 일을 많이 한다해도,
그 사람이 이전에 칼치기 불법 운전으로 사람을 해한 죄는
여전히 남아 있겠지요...
그리고 이것이 수신자님의 죄이기에,
이렇게나 여러번, 거의 10년이 지나는 세월을 거쳐,
13번째까지의 메세지로 (정말 아무 것도 아닌 죄인인 저를 통해서도)
수신자님이 자수하도록(=공개적으로 자백하여 회개하도록),
이렇게나 여러번의 메세지로 수신자님에게
경종의 메세지를 (주님의 사랑 때문에) 전하시고자 하신다고 여겨집니다..
(존귀하신 주님, 우리 주, 엄위하신 주, 거룩하신 예수님,
모든 영광과, 높임과, 찬양과, 공로를 받아 주세요.
아멘. 아멘. 아멘.)
수신자님(목사님)에게 { 에스겔 13장 } 말씀으로서
< 평안이 없는데 백성들에게 평안을 외침으로 영혼들을 더이상 사냥하지 말라 >-는
죄의 경고의 메세지가 2022년 11월에 수신자님에게 전해졌지만
2023년 10월 07일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상대로 선전포고 없이
대규모 침공 공격을 감행하며 시작된 하마스와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일어나기까지
수신자님의 회개는 이루어지지 않았었는데요.
그렇다면, 칼치기 불법 운전으로 사람을 해하고,
거기에 더해 (경찰에게 가서 자수하지 않고 = 공개 회개하지 않고)
아무 죄가 없는 척 하며 뺑소니 죄를 더한 그 운전자를
검찰에서는 이제 어떻게 하겠습니까?
법원으로 소환했지만, 자신의 죄가 없는 척 하는 그 불법을 행한 자 에게
그렇다면, CCTV 영상의 증거를 직접 보여주면서,
<당신의 죄가 이와 같았고, 당신은 스스로 자수하여
자기 죄의 형량을 낮출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지만
당신은 선택적으로 그것을 끝까지 거부하고, 자기 죄를 자백하지 않고 있으므로
당신의 죄의 증거들이 이제 충분히 모아졌음으로
당신에게는 (나라의 법정에서) 죄의 판결을 내리고,
당신은, 당신의 죄의 값을 받게 될 것입니다>- 라고 검사가 그 뺑소니 운전자에게
통보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수신자님의 죄가 바로 이와 같다는 의미입니다.
수신자님에게 나타났었던 죄의 열매 중에, < 19개의 죄의 열매들 >에 대해서는
아래에 (존귀하신 우리 주, 엄위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인도하심 안에서)
더 추가하여 쓰게 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
(2026.04.22.)
{ 사무엘하 18:17 }
무리가 압살롬을 옮겨다가 수풀 가운데 큰 구멍에 던지고
그 위에 심히 큰 돌무더기를 쌓으니라
온 이스라엘 무리가 각기 장막으로 도망하니라
{ 열왕기하 9:30-37 }
30 예후가 이스르엘에 이르렀을 때에,
이세벨이 이 소식을 듣고,
눈 화장을 하고
머리를 아름답게 꾸미고는,
창문으로 내려다보았다.
31 예후가 문 안으로 들어오자, 이세벨이 소리쳤다.
"제 주인을 살해한 시므리 같은 자야, 그게 평화냐?"
32 예후가 얼굴을 들어 창문을 쳐다보며 소리쳤다.
"내 편이 될 사람이 누구냐? 누가 내 편이냐?"
그러자 두세 명의 내관이 그를 내려다보았다.
33 예후가 그들에게 명령하였다.
"그 여자를 아래로 내던져라."
그들이 그 여자를 아래로 내던지니, 피가 벽과 말에게까지 튀었다.
예후가 탄 말이 그 여자의 주검을 밟고 지나갔다.
34 예후가 궁으로 들어가서, 먹고 마시다가 말하였다.
"이제 저 저주받은 여자를 찾아다가 장사를 지내 주어라.
그래도 그 여자는 왕의 딸이었다."
35 그들이 그 여자를 장사지내 주려고 찾아 나섰으나,
그 여자의 해골과 손발밖에는 아무것도 발견할 수가 없었다.
36 그들이 돌아와서 그에게 그렇게 보고하니, 그가 말하였다.
"주께서, 주의 종 디셉 사람 엘리야를 시켜서 말씀하신 대로, 이루어졌다.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이스르엘의 밭에서 개들이 이세벨의 주검을 뜯어 먹을 것이며,
37 이세벨의 주검은 이스르엘에 있는 밭의 거름처럼 될 것이므로,
이것을 보고 이세벨이라고 부를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하셨는데,
그대로 되었다."
{ 요한계시록 2:20 }
그러나 네게 책망할 일이 있노라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도다
(최근에 랜덤으로 그냥(?) 보게 된 특정 sid roth 영상에 이세벨과 관련한 내용이 나왔으며,
해당 되는 아래 내용들이 위의 불법을 행하는 자로 죄 명을 알려 주신 해당 사역자가
<자신의 입으로, 자신이 지금까지 수천번을 (주 거룩하신 하나님의 이름으로) 예언을 했음>을
드러낸 적이 있었는데,
해당 영상에 나온 이세벨과 관련한 내용이
위 불법을 행하는 자의 열매와 상응하는 점이 있다고 여겨져 해당 영상 내용 참고 가능...
(주님, 모든 영광과, 존귀함과, 공로와, 높임과, 찬양 홀로 받아 주시옵소서.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할렐루야. 아멘. 아멘. 아멘.)
해당 영상 내용 : 이세벨은 마왕의 딸이면서 동시에 이세벨 자신 또한 <마녀>였다는 내용.
(존귀하신 주님께서 위의 불법을 행하는 자로 죄 명을 알려주신 해당 사역자에게 역사하고 있는
악한 영의 이름 또한 <마녀의 영/spirit of witch> -임을
존귀하신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알려주신(특정한 체험을 통해) 내용 참고가..)
더불어 이세벨은 스스로 "예언"을 사랑했지만,
주 거룩하신 하나님의 예언자(선지자)들은 미워하였다는 내용으로서,
위의 불법을 행하는 자가, 예언을 지금까지 수천번을, 너무나 섣부르고 경솔하게
두려움 없이 함부로 했던 행함들과,
하루이틀 사이로 예언의 내용을 정반대로 뒤집어 선포하는 등의, 경거망동을 넘어,
참으로 주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두려운 죄를 아무 거리낌이나 두려움도 없이 행하며,
자신의 입술로 스스로 자기가 수천번의 "예언들을" 해 왔음을 드러내며,
자신이 선지자임을 특히 내세우고 있는 해당 행함 자체가,
위에 { 요한계시록 2장 20절에 기록된 바,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 }- 이 말씀을
자기 스스로의 입술로 고백하는 행동처럼 느껴진다는 견해 등 몇가지 정보 참고 가능..)
더불어, 불법을 행하는 자라고 죄 명을 알려주신
해당 사역자의
- <바른 손/오른손에, 때때로 착용하는 ***뱀 형상의 시계/팔찌?***>와
&
- <사단숭배자들의 외 눈 심볼을 닮은 특정 명품 로고를 거의 언제나, 공개게시물들에서
잘 보이도록, 그리고 반드시 눈에 잘 띄이도록, 전시하듯 착용하는 모습은,
마치 누군가에게 자신이 외 눈 심볼을 닮은 형상을 언제나 착용하고 있음을 보여줘야 하는
의무가 있는 사람인가? - 라는 의구심과 의문을 자아내게 할 만큼,
부자연스러우리만치 지나치고,
외 눈을 닮은 특정 명품로고 <*한 개에*> 너무 치우쳐 있는 모습으로서
해당 사역자가, (아래 링크에 나타난) <캣 커 Kat Kerr>- 와 같이
고의적이고, 자기 선택적인,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하신 교회에 고의적으로 침투한 사단의 일군이 아닌가 할 정도의
의구심과, 의아함을 자아내게 할 만큼의 2개의, 지속되는,
어찌되었든 빛이 아닌, 어두움의 열매라는 견해 등...
(*뱀 형상의 시계나 팔찌 예시 이미지 ) :
< 짐승의 표와 제3의 합성유전자 가닥 & 트럼프 당선을 예언했던
Kat Kerr 캣 커가 악령의 그림을 목에 걸고 천국을??? 증언하다 >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wB/52
{ 요한일서 2:16 }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 lust of the flesh -KJV }
안목의 정욕과 { lust of the eyes -KJV }
이생의 자랑이니 { pride of life -KJV }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16. For all that is in the world, the lust of the flesh,
and the lust of the eyes, and the pride of life,
is not of the Father, but is of the world.
16. For everything in the world -- the cravings of sinful man,
the lust of his eyes and the boasting of what he has and does
-- comes not from the Father but from the world
{ 요한복음 6:63 }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63. It is the spirit that quickeneth; the flesh profiteth nothing:
the words that I speak unto you, they are spirit, and they are life.
63. The Spirit gives life; the flesh counts for nothing.
The words I have spoken to you are spirit and they are life.
{ 욥기 34:19 }
왕족을 외모로 취치 아니하시며
부자를 가난한 자보다 더 생각하지 아니하시나니
이는 그들이 다 그의 손으로 지으신 바가 됨이니라
{ 예레미야 17:10 }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 행위와 그 행실대로 보응하나니
{ 예레미야 17:9 }
9.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 마태복음 23:27 }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27. Woe unto you, scribes and Pharisees, hypocrites! for ye are like unto whited sepulchres,
which indeed appear beautiful outward, but are within full of dead men's bones, and of all uncleanness.
{ 베드로전서 3:3 }
너희 단장은
머리를 꾸미고
금을 차고
아름다운 옷을 입는
외모로 하지 말고
{ 디모데전서 2:9 }
또 이와 같이 여자들도 아담한 옷을 입으며
염치와 정절로 자기를 단장하고
땋은 머리와 금이나 진주나 값진 옷으로 하지 말고
{ 디모데전서 6:9-10 }
9.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정욕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침륜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10.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 잠언 23:4 }
부자 되기에 애쓰지 말고 네 사사로운 지혜를 버릴지어다
{ 마태복음 6:19-34 }
19.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하느니라
20.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
21. 네 보물 있는 그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22.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몸이 밝을 것이요
23. 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두움이 얼마나 하겠느뇨
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26.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 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27.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
28.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
{ 로마서 14:17 }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17. For the kingdom of God is not a matter of eating and drinking,
but of righteousness, peace and joy in the Holy Spirit,
(2026.04.27.)
불법을 행하는 자로 죄 명을 알려주신 해당 사역자의 열매 중에는,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양들 된 성도님들을 위해
자신의 생명까지 다 하신, 거룩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참목자의 마음과 떨어진,
양들을 자기 안위를 위해 잡아 먹는 { 노략질 하는 이리/늑대 }의 정신을 갖고 있는
모습을 나타내는 특정 열매가 있었음 참고가.
(해당 내용은 아래 링크 참고가) :
-> <쿼바디스 도미네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 네가 버리고 온 성도들을 위해
내가 다시 십자가에 못박히기 위해 로마로 가노라..>
(2026.02.06.)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y0/54
{ 마태복음 7:13-27 }
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14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15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16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17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18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19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20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25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26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27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
(2026.04.28.)
불법을 행하는 자라고 죄 명을 알려주신 해당 수신자님께는,
< 불법을 행하는 자가 받을 벌
- (레드 문 (Red Moon), 레드 문 (Red Door), 파란중첩, 레드 우드 (Red Wood) >
2022.11.26. 13:13. & 2022.11.26. 13:13.
(*바로 아래의 2개의 링크는 모두 동일한 내용*)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ju/68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ju/69
2023년 10월 05일에 감동으로 허락해 주신 수신자님이 받을 징계의 말씀인,
- < 레드 문 (Red Moon), 레드 문 (Red Door), 파란중첩, 레드 우드 (Red Wood) >
- 위 말씀의 의미를,
(수신자님과 관련한 19개의 죄의 열매들을 모두 다 기재하기 전에)
먼저, 주님 인도하심 안에서 나누게 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또한 아래의 (영어) 키워드들과 관련지어서
- #FATHER, THE LORD ALMIGHTY & JUDGE
- #THE TERROR OF THE LORD & JUDGMENT
- #RED MOON & RED DOOR
- #RED WOOD & REDWOOD
- #ROCK BOTTOM & BUILDING FOUNDATION
- #PENTHOUSE & PENT-HOUSE
- #SENTENCE & 42MONTHS
- #REPENTANCE & PLEAD GUILTY
- #SIGN & MOTION PICTURE
수신자님이 영화 2편을 먼저 시청하기를 주님 안에서 권합니다.
첫번째 영화는, <오두막 The Shack> 영화이며,
(참고 링크) - <추천 기독 영화, <오두막 The Shack> (2017년 개봉)>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y8/15
두번째 영화는, <몰리스 게임 Molly's Game> 입니다.
(참고 링크) - <몰리스게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https://blog.naver.com/solarii/221376858639
더불어 아래의 글도 미리 참고하시기를 주님 안에서 권합니다.
< { 일곱째 인을 떼실 때에 하늘이 반시 동안쯤 고요하더니 - 요한계시록8:1 }
- 숫자 222 의 성경적 의미 : 일곱째 인을 떼시다 & 2019.01.21.개기월식(super blood wolf moon) >
(게시일시 : 2019.01.21.01:21am.)
https://cafe.daum.net/ARMYOFJESUS/eQgs/126
(2026.05.08.)
(미완성/작성중 이하) :
{ 디모데전서 4:1 }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리라 하셨으니
The Spirit clearly says that in later times
some will abandon the faith
and follow deceiving spirits and things taught by demons.
- (존귀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귀한 양 떼인 성도님들에게
물질을 지나치게 추구하도록 하는 본 글의 수신자님의 지나친 분량의 공개 게시물들과 관련하여
위의 { 디모데전서 4장 1절 } 말씀 적용 가능한 점과,
수신자님이 잘못 이해하고 있는 성경 부분에 있어서
바로잡아야 하는 내용은
아래 설교 말씀들도 참고 가능한 점 등...)
< 내 자아를 죽이려면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이** 선교사 >
2017.03.09. (1:08:50)
https://youtube.com/watch?v=qAALFmIAyaM
(~44:19~44:28 - <..."예수님만 십자가에 못박는 것이 아니라,
나도 같이 십자가에 못박혀야 되는 거예요."....>
{ 갈라디아서 2:20 }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 하나님은 억지로 시키는 분이 아닙니다 >
CBSJOY Mar 10, 2022 (46:11)
(영상 게시자 설명 아래) :
- 하버드 대학을 졸업해서 세상이 말하는 안정적인 길로 갈 수 있었지만
몽골로 간 한 선교사가 있습니다
...(중략)...
누구를 두려워하고 계십니까?
누구에게 인정 받고 싶어 하십니까?
중심을 지키기 위해 힘쓰는 이 선교사의 간증을 <새롭게 하소서 클래식>에서 만나보세요
〈2006년 10월 방송│새롭게 하소서 이** 선교사 편〉
https://youtube.com/watch?v=-3BZgOZK4ME
#biblical meaning of number 188,
- AI 개요
In biblical study,
the number 188 relates to either a Hebrew word for "woe/alas" (H188)
or a Greek word for "yet/still" (G188).
As a Hebrew interjection (oy), it signifies profound grief, calamity, or God’s judgment.
As a Greek adverb (akmēn), it means "even now" or "still,"
often pointing to persistent lack of understanding.
Strong’s Hebrew 188 (אוֹי - Oy): This is a passionate,
visceral((깊은 사고가 아니라) 강한 감정에 따른, 본능적인, 내장의) cry of grief,
despair, or pain, often translated as "woe" or "alas".
It appears when people face catastrophe, personal agony,
or the consequences of sin, representing a heartfelt lamentation.
Strong’s Greek 188 (ἀκμήν - Akmēn): Used in Matthew 15:16,
this term means "even yet" or "still."
It emphasizes that even after seeing miracles,
the disciples were "still" (188) without understanding.
It highlights a moment of waiting or a continued state of being.
Contextual Meaning: Therefore, 188 can represent
either a prophetic warning of divine sorrow/judgment (Hebrew 188)
or a call to spiritual awareness and persistence
despite present shortcomings(결점, 단점) (Greek 188).
- https://www.google.com/search?q=biblical+meaning+of+number+188&sourceid=chrome&ie=UTF-8
#암살자, & 암(cancer)살자,
<꿀벌 산채로 뜯어먹어버리는 장수말벌의 실제 모습|장수말벌 1년 동안 밀착 취재한 제작진>
EBS Documentary 2025. 05. 14.
https://www.youtube.com/watch?v=gawfqj1w4dE
#R.A. #T.M.
#26 DROPS OF OIL & FIRE (2026.05.08.)
#biblical meaning of number 26,
AI 개요
In the Bible, the number 26 signifies
God’s covenantal faithfulness, divine presence, and the power of salvation,
primarily because it is the numerical value (gematria) of the Tetragrammaton,
the sacred name of God—HWH.
In Hebrew, YHWH is spelled Yod (10) + Heh (5) + Vav (6) + Heh (5),
totaling 26.Key Biblical Meanings of 26:The Name of God (YHWH):
As the total value of י (Yod), ה (Heh), ו (Vav), and ה (Heh),
the number 26 is intrinsically connected to the Creator's name,
representing His authority, dominion, and role as a covenant keeper.
The Power of Salvation: Some interpretations connect 26 to the phrase "kaf-vav,"
representing "an open hand with a nail," signifying the power of Jesus' salvation (Yeshua).
Significance in Genesis & Generation: Moses is considered the 26th generation
from Adam (depending on biblical genealogy interpretation),
and it was in the 26th generation
that God formally revealed His name (YHWH) at the burning bush.
Numbers 26 Census: The 26th chapter of the book of Numbers details
a census that marks a new generation preparing to enter the Promised Land,
symbolizing a transition from the old to a blessed, new reality.
Prophetic Significance (2026): Many interpret the year 2026
to represent a year of "definition" and "revealed presence,"
as it relates to the number 26’s theme of God’s nature being revealed.
Note: The number 26 is sometimes interpreted in light of the Hebrew tradition of gematria
(assigning numerical values to letters).
(AI 답변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https://increasing-faith.org/biblical-meaning-of-number-26/
<Biblical Meaning of Number 26: God’s Covenant and Faithfulness Revealed>
August 17, 2024
The biblical meaning of number 26 holds profound significance in Scripture,
symbolizing God’s covenant, faithfulness, and unchanging nature.
This powerful number, deeply rooted in ancient Hebrew tradition,
offers a unique glimpse into the divine relationship with humanity.
From its connection to God’s name to its representation of unwavering love,
number 26 invites believers to explore the depths of spiritual truth
and find comfort in God’s constancy.
Join us as we unravel the rich symbolism and practical applications
of this significant biblical number.
Key Takeaways:
1. Number 26 symbolizes God’s covenant, faithfulness, and unchanging nature in the Bible.
2. In Hebrew, the numerical value of God’s name (YHWH) is 26, giving it special significance.
3. 26 represents divine love, God’s promises, and His unwavering commitment to His word.
4. Biblical references include 26 generations from Adam to Moses
and 26 mentions of “His mercy endures forever” in Psalm 136.
5. Spiritually, 26 is associated with divine guidance, spiritual awakening,
and balance between material and spiritual realms.
6. In numerology, 26 reduces to 8, suggesting a balance of spiritual
and material concerns leading to abundance.
7. The number has cultural significance in Jewish traditions,
including Gematria and Kabbalistic teachings.
8. 26 complements other biblical numbers,
offering hope and covenant after periods of testing (e.g., number 40).
9. Practical applications include using 26 as a reminder
of God’s faithfulness and incorporating it into prayer or meditation....(내용 계속 있음)
(미완성/작성중)
(기도 :
존귀하신 주님,
도와 주소서....
저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죄인일 뿐이나이다. 아멘.
모든 영광과, 감사,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성삼위, 엄위하신 주 하나님께 올려드리기 원하오며,
거룩하신 나의 주, 신랑으로 임박하게 오시는,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가장 높으신 이름 받들어 기도드려요.
아멘.)
{ 마태복음 7:1-5 }
1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2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3 어찌하여 형제의 눈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4 보라 네 눈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속에 있는 티를 빼게하라 하겠느냐
5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속에서 티를 빼리라
{ 야고보서 2:13 }
긍휼을 행하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긍휼없는 심판이 있으리라
긍휼은 심판을 이기고 자랑하느니라
{ 야고보서 4:11-12 }
11 형제들아 피차에 비방하지 말라
형제를 비방하는 자나 형제를 판단하는 자는
곧 율법을 비방하고 율법을 판단하는 것이라
네가 만일 율법을 판단하면 율법의 준행자가 아니요 재판자로다
12 입법자와 재판자는 오직 하나이시니
능히 구원하기도 하시며 멸하기도 하시느니라
너는 누구관대 이웃을 판단하느냐
{ 고린도전서 13장 }
(표준새번역)
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방언으로 말을 할지라도,
내게 사랑이 없으면, 울리는 징이나 요란한 꽹과리가 될 뿐입니다.
2 내가 예언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또 내가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내게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3 내가 내 모든 재산을 나누어 줄지라도,
자랑스러운 일을 하려고 내 몸을 넘겨 줄지라도,
내게 사랑이 없으면, 내게는 아무런 이로움이 없습니다.
4 사랑은 오래 참고, 친절합니다.
사랑은 시기하지 않으며, 뽐내지 않으며, 교만하지 않습니다.
5 사랑은 무례하지 않으며, 자기의 이익을 구하지 않으며,
성을 내지 않으며, 원한을 품지 않습니다.
6 사랑은 불의를 기뻐하지 않으며, 진리와 함께 기뻐합니다.
7 사랑은 모든 것을 덮어 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딥니다.
8 사랑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언도 사라지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사라집니다.
9 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합니다.
10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인 것은 사라집니다.
11 내가 어릴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았습니다.
그러나 내가 어른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습니다.
12 지금은 우리가 거울 속에서 영상을 보듯이 희미하게 보지마는,
그 때에는 우리가 얼굴과 얼굴을 마주 볼 것입니다.
지금은 내가 부분밖에 알지 못하지마는,
그 때에는 하나님께서 나를 아신 것과 같이, 내가 온전히 알게 될 것입니다.
13 그러므로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가운데서 으뜸은 사랑입니다.
{ 이사야 32:17 }
17. 의의 공효는 화평이요 의의 결과는 영원한 평안과 안전이라
17. 의의 열매는 평화요, 의의 결실은 영원한 평안과 안전이다.
17. And the work of righteousness shall be peace;
and the effect of righteousness quietness and assurance for ever.
∴∴∴∴∴∴∴∴∴∴∴∴∴∴∴∴∴∴∴∴∴∴∴∴∴∴∴∴∴∴∴∴∴∴∴∴∴∴
모든 이에게 전하라. 주의 날(The Day of The Lord) 이 너희에게 지금 임하였노라
- Dr. Maurice Sklar 2015 09 30
http://cafe.daum.net/ARMYOFJESUS/eQgs/27
시계는 멈췄으며, 이제 시간은 끝이 났느니라.
The clock has stopped time comes to its END. (2017년 04월 03일 계시적 메세지)
http://cafe.daum.net/ARMYOFJESUS/eQgs/47
"예수님 곧 오십니다."
- 주의 날 The Day of the LORD (여섯째 인이 떼어질 때 일을) 목격한 David Jones 간증 영상
(Sid Roth 2014 01 20 방송)
http://cafe.daum.net/ARMYOFJESUS/eNy0/2
일루미나티 탈출 스발리(Svali) 여성의 인터뷰 한국어 버전.
일루미나티의 부유한 가족으로 태어나 어렸을 때 부터 그들의 모든 것을 듣고,
보고 자라고 훈련받아 Mind Control Head trainer 로 일하는 중 그들의 사악함에
탈출을 결심해 타주로 몰래 도망하며 어렵게 탈출에 성공해 기독교인으로
개종하고 그들의 사악함을 세상에 알리려 위험을 무릅쓰고 2시간의 Radio Interview 를 통해
세상에 그들의 사탄적인 악날함을 증거하는 생생한 일루미나티 이야기.
<일루미나티 탈출 스발리(Svali) 의 충격증언 - 한국어버전<전체 메시지 요약>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D/10
(업데이트) 일루미나티 카드 -<Rewriting History> & CERN LHC 실험으로
이미 변개된 현실 (시공간) 세계
2017.03.18.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D/23
2014년~2015년 테트라드를 기점으로 18개 천체 현상(부분일식 & 개기월식/블러드문)의 완벽한 대칭 현상
- LORD'S PERFECT SIGN -
2018.02.24.
http://cafe.daum.net/ARMYOFJESUS/eQgs/94
{다니엘서 7:25} - 때(times)와 법(laws)이 변개되었다
▶ CERN ◀ times/시공간의 변개, laws/기록된 문자/문서들의 변개 ◈ 에스겔 1장 바퀴 안에 바퀴
2018.05.06.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D/48
<1> ~ <8> 지구의 자전 속도가 가속되다 ▶ 지구의 하루의 시간이 짧아지다
▶ 전세계의 물리적 시계의 시간이 실제로 가속되다.
( 20010911 첫번째 911 - 20150923 두번째 911 - 제3차 세계대전, 세번째 911
- 적그리스도를 등장시키기 위한 배후세력의 3번의 문 IXXI(=911) DOOR )
(게시일 - 2018.09.20. 23:51)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D/78
다니엘 7장 25절 적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이 성취되었나
& 굽은 뱀 리워야단, 시공 현실세계의 혼돈을 통한 배후세력의 영존계획
2020. 05. 18.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wD/113
테트라히드론스와 (tetrahedrons) 무저갱이 열리는 원리 (자료모음)
2020. 08. 26.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wD/119
너희는 거대한 변화, 전 지구적 변화의 정점에 서 있음이여..
- 감추어져 왔던 지혜, 완전한 산고 가운데의 지구, 그리고 추숫군들 (2018 07 01)
http://cafe.daum.net/ARMYOFJESUS/eQgs/106
◈ 니비루/Nibiru ▶수성(Mercury)이 태양면을 통과한 2016 05 09일에
태양 가까이 거대하게 포착된 니비루/Nibiru 생중계 증거 영상-천문학자 증언포함
2016. 06. 28.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A/1
(펌) 밤사이에 사라지고 있는 강들과 호수들
http://cafe.daum.net/aspire7/9z5w/31161
(펌) 니비루 행성 X - 지구 접근시 일어날 일련의 사건들 - 미 NASA 비밀 보고서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A/37
강과 바다가 핏빛으로 변하는 사례들 잇따라 보고 (펌)
http://cafe.daum.net/aspire7/9zAJ/11386
(니비루/Nibiru 업데이트) 지구 극이동이 가속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끓는다 끓어' 폭염경보 서울 36.2도 ♣ 67 미터 싱크홀 ♣ 칠레와 아르헨티나 SNOW.. 2017 07)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A/32
피빛으로 변한 아르헨티나의 파라나강(Parana River Delta) - 2018년 05월 26일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D/55
피빛으로 변한 가나의 네스콰오강(Nsukwao River) - 2017년 10월 07일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D/54
피빛으로 변한 인도네시아의 바볼론강(Bah bolon river) - 2017년 08월 07일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D/53
피빛으로 변한 과테말라의 사말라강(Samalá river) - 2016년 10월 14일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D/52
피빛으로 변한 러시아의 달디칸강(Daldykan river) - 2016년 09월 06일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D/50
국제 우주정거장에 붉은안개 이상현상 발생, 오렌지 눈이 사하라사막 모래폭풍 때문일까..? (2018 03 27)
http://cafe.daum.net/aspire7/9zAJ/14211
자연계 현상 소식 - (Mystery Booms, Earth Disasters, Die-offs, Wonder, Sky phenomena..)
http://strangesounds.org/
(펌) 지구는 기울어졌고 휘청거리고 있다. 매우 매우 임박하게,
다른 어느 것과도 같지 않은 황폐가 있을 것이다. 2016 02 10
https://new-jerusalem.tistory.com/1979
지구가 술주정뱅이처럼 휘청거릴 것이다. 2016 02 13
http://cafe.daum.net/comelordjesus/AUrX/1309
“모든 산이 무너질 것이다." (2016 06 25)
http://cafe.daum.net/comelordjesus/AUrX/1961
CERN LHC 실험 ◀▶ 니비루(Nibiru/행성X) 를 통한 하나님의 (여섯번째 인) 심판의 상관성
- (1) 하늘들 & 타락한 천사들과 수많은 악령들이 점령하고 있는
둘째하늘(Second Heaven)에 대한 사후 체험자의 실제 증언
2016.11.08.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D/5
니비루/Planet X (추가) & CERN LHC & D-WAVE Quantum Computer
- 요한계시록 9장에 기록된 무저갱의 열쇠인가?
2016.11.03.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D/4
[ 짐승의 표 666 ] 5G 기술과 마인드컨트롤 생물학 무기 (외국계 증언과 정보)
& 5G 인공위성이 작동될 때 짐승의 표를 위한 인간의 게놈(유전체)에 영향을 주리라...
(내가 지구로부터 내 보호의 손을 거두지만, 내 자들은 보호할 것이니라.
5G 인공위성이 작동될 때 짐승의 표를 위한 인간의 게놈(유전체)에 영향을 주게 될 것이다.
내 백성아, 속지 말아라, 거짓의 예언자들과 목회자들과 선생들이 질병을 극복하도록 돕기 위한
기술임으로 받아도 된다고 말하겠지만, 실상은 내가 경고해 온 이 표를 인류가 받을 때
짐승의 이미지로 혼합되도록 너희의 DNA 가 변경 될 것이다... - Linda Hasche)
2019. 02. 14.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B/30
[ 짐승의 표 666 ] RNA 백신이 사람의 유전체를 영구히 바꿀 수 있는,
가능한 세포 경로들에 대한 전문가 설명 (Dr. Doug Corrigan 2020 11 27)
2021. 06. 27.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wB/44
[ 짐승의 표 666 ] 짐승의 표 시스템의 핵심인 백신들을 통해
우리 몸에 적으로서 침투하는 군대는 무엇이며 이들의 역할은
2021. 08. 07.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wB/48
[ 짐승의 표 666 ] (자녀가 있다면 더욱, 꼭 읽어보세요)
[사탄의 표] "제가 죽은 동안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너무나도 중요한 메세지 (20231012)" 외 (펌)
2025.01.10.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wB/50
[ 짐승의 표 666 ] 코백신 접종자들에게 발현되기 시작하는 육각형 혈관
& 백신 속 나노입자와(nano particles) 마인드컨트롤 (펌)
(2023. 05.)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wB/51
[ 짐승의 표 666 ] 짐승의 표와 제3의 합성유전자 가닥
& 트럼프 당선을 예언했던 Kat Kerr 캣 커가 악령의 그림을 목에 걸고 천국을??? 증언하다
2023. 11. 05.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wB/52
인간과 기계를(철) 결합하여 영생하려는 참람한 현 우리 세대(실제 US 특허 기술)
& 일루미나티 카드<세금개혁>에 나타난 피 묻은 단두대 (업데이트)
2020. 08. 28.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wB/34
요한계시록 6장의 여섯번째 인/Seal 심판과 7 나팔 재앙들의 관계
- <하늘의 불붙는 큰 산과 같은 것>, <횃불같이 타는 큰 별 -"쑥/Wormwood"->
2016. 02. 27.
http://cafe.daum.net/ARMYOFJESUS/eQgs/6
부활의 권능(Resurrection Power)이 온다. 에녹과 엘리야의 휴거를 목격한 간증 영상
- (2017 04 03 SID ROTH 방송 - 케빈 제다이 Kevin Zadai)
http://cafe.daum.net/ARMYOFJESUS/eQgs/108
"하늘들이 이제 흔들리리라."
(The heavens Will Be Shaken in This Time. - 계시적 메세지 2017 04 02)
http://cafe.daum.net/ARMYOFJESUS/eQgs/40
▶ 3 일 간의 흑암 - 3 개의 환상 - 일어날 일 & 해야할 일 ◀
2015.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A/2
▶ 거대한 태양풍 ▶ 3 일의 흑암 ◀ 휴거 전 후 일들의 전개에 대한 개인 소견
2015. 07. 29.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A/36
<(중요) 전 세계가 동시에 어두워지리라. (3일 흑암 관련. 2018 05 25)>
“The whole world will be dark at the same time.”
http://cafe.daum.net/ARMYOFJESUS/eQgs/95
3일 흑암과 관련한 성경 구절 & 여리고 성 함락과 요한계시록 7나팔과 7대접 심판의 상응점 (간증)
2017. 03. 20.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A/16
◈ 성경에 계시된 - CERN LHC 실험 & 3 일 간의 흑암 예언 ◈
2015. 07.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A/7
3 일의 흑암 동안 처음 익은 열매를 인/Seal 치심의 의미
2015. 08. 16.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A/14
(펌) 3일 흑암, 변형, 휴거 과정, 고센, 지구에 닥칠 일. (2016 06 07 계시적 메세지)
https://new-jerusalem.tistory.com/3357
나의 신비한 행성이 너희의 태양계를 들어섰다. & 다가올 3일 주야와 인류의 심판에 대해 이야기하라.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A/4
(펌) 니비루(Nibiru)와 다가오는 외계인 침공, 3일의 흑암 지침, 신세계질서, RFID 짐승의 표 외..
https://new-jerusalem.tistory.com/3337
배후세력은 휴거를 외계인의 침공과 납치로 대체시킬 계획을 갖고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l3RrkjDXkg
(펌) 바티칸이 준비하는 외계인에 관한 발표
▶ 외계인의 실체 ◀ 휴거의 대해 이미 알고 있는 배후세력 (일루미나티 카드)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D/42
(펌) 네피림 (외계인)의 실체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D/46
네피림(Nephilim/거인) 실제 뼈 발굴 사진들 & 관련 동영상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D/2
"나는 대 환란을 보았다” / 캔 피터스 간증 - 죽은 자들의 부활, 휴거, 적그리스도의 출현,
새 질서, 칩, 지진, 날씨 변화, 계엄령, 예수님의 재림, 미래에 대한 예언.
https://youtube.com/watch?v=X1Om2-D6f68
신세계질서의 블루빔 프로젝트와 켐트레일 발포의 진짜 이유
- 가짜 그리스도(적그리스도) 공중 홀로그램을 위한 것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D/40
한국 전쟁과 3일 흑암 관련 (2014년 06월에 접하게 된 계시적 메세지 소개)
http://cafe.daum.net/ARMYOFJESUS/eQgs/3
경고 (4) (한국 전쟁 관련. 2018. 07. 11. 23:59.)
http://cafe.daum.net/ARMYOFJESUS/eNju/14
회개 없이 드려지는 우리의 예배와 찬양으로
멸시받고 고통받으시는 예수님의 모습 환상 간증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y0/45
'회개`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동생의 죽음을 통해 보았다!-간증
http://cafe.daum.net/ARMYOFJESUS/eNjV/10
[강추영상!] 울며 듣는 레위기 말씀..꼭, 꼭 들어보세요...ㅠ.ㅠ
http://cafe.daum.net/ARMYOFJESUS/eNjV/2
피흘림의 (잔인한?) 제사를 통해서만 죄가 사해지는 이유
http://cafe.daum.net/ARMYOFJESUS/eQcg/7
세상에 나쁜 일들/재앙, 사건, 전쟁 등이 일어나는 이유.
(하나님께서 나쁜 일들을 허용하실 수 밖에 없는 원리)
http://cafe.daum.net/ARMYOFJESUS/eQcg/6
휴거 이후 대환난 동안의 안전한 거처 <*고센*>
(남겨진 성도들을 위한 계시적 메세지. 2015 08 09)
https://cafe.daum.net/ARMYOFJESUS/eQgs/7
두렵고 떨리는, 세상의 마지막 날을 보여주리라
- 만왕의 왕,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 재림의 모습을 본 간증 영상
https://cafe.daum.net/ARMYOFJESUS/eQgs/155
▶ 회심 기도문 ◀ - 믿지 않는 가족이나 친지, 지인들이 계시다면..
& 재앙의 소식이 두려운 분들이 계시다면..
http://cafe.daum.net/ARMYOFJESUS/eNjV/6
저가 너를 그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 날개 아래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 방패가 되나니
- 시편 91:4 -
❤❤❤❤❤❤❤❤❤❤❤❤❤❤❤❤❤❤❤❤❤
❤ (찬양) 샬롬예루살렘 Shalom Jerusalem ❤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시편 122:6}
https://www.youtube.com/watch?v=mL9MJZ2RV_s
❤ 새예루살렘 New Jerusalem 3D영상 ❤
{ ..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 요한계시록 21:2 }
https://www.youtube.com/watch?v=1g65M14zL00
{ 아가서 8:14 }
(술람미) 14 나의 사랑하는 이여, 서두르소서.
당신은 향료들의 산들 위에 있는 노루와도 같고 젊은 사슴과도 같이 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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