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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
존귀하신 주님,
도와 주소서....
저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크나 큰 중죄인일 뿐이나이다. 아멘.
모든 영광과, 감사,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성삼위, 엄위하신 주 하나님께 올려드리기 원하오며,
거룩하신 나의 주, 신랑으로 임박하게 오시는,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가장 높으신 이름 받들어 기도드려요.
아멘.)
처음 제목 :
< { 예레미야 6:16 - 옛적 길 곧 선한 길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그리로 행하라 }
(그러나 그들이 거절하였으므로) - 불법을 행하는 자가 받을 벌 >
(2026.04.13.)
두 번째 제목 :
< { 열왕기하 9:30 } (이세벨을 죽이고자 예후가 이르렀을 때에)
이세벨이 눈 화장을 하고, 머리를 아름답게 꾸미고는.... - 불법을 행하는 자가 받을 벌 >
(2026.04.22.)
세 번째 제목 :
< { 예레미야 6:16 - 옛적 길 곧 선한 길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그리로 행하라 }
(그러나 그들이 거절하였으므로) 불법을 행하는 자가 받을 벌 >
(2026.04.28.)
네 번째 제목 :
< 잘못된 길로 가게 된다면 자신의 멱살이라도 잡고
끌고 가 주시기를 주님께 기도하였다면.. (불법을 행하는 자가 받을 벌: 수신자님에게) >
(2026.05.20.)
*오늘, 2026.05.20일 기준으로 제목을 수정해 보았습니다.
본 글의 수신자님이 스스로 공개로 나눈 내용 중에,
자신이 잘못된 길로 가게 된다면, 자신의 멱살이라도 잡고 끌고 가 주시기를
(그런 의미의 기도를) 주님께 한 적이 있음을 (저의 기억이 맞다면) 기억하고 있는데요.
본 13번째 메세지가 내용이 많이 길어지고 있지만,
존귀하신 주, 가장 높으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수신자님의 위와 같은 예전 기도에 대한 응답 중 하나로서
(수신자님과 관련한) 많은 감동의 말씀들을, 무한하신 전적인 은혜로서
아무 것도 아닌 죄인된 자에게 허락해 주시고, 13번째 마지막 메세지이지만,
수신자님에게 여러 내용으로서 수신자님이 잘못된 것들로부터 돌이켜,
존귀하신 주, 거룩하신 우리 주, 가장 높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바른 길로
행하도록 인도해 주시고, 이끌어 주시려는 마음,
곧 정말 수신자님의 멱살이라도 잡고 끌고 가시려는 사랑의,
수신자님의 예전 기도에 대한 응답 중 하나로서,
이렇게 많은 내용으로 인도해 주시는 것이 아니실까.. 하는 생각이 조심스럽게 듭니다..
여러 내용이 포함된 본 글이지만 (그리고 아직 다 완성하지 않은 가운데 있지만)
(우리 모두가 각자 회개할 수 있는) 시간이 점점 줄어드는 가운데 있으므로,
수신자님에게 있어
그리고 아무 것도 아닌 저와 본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에게 있어
우리들 모두 각자의 죄들을 온전히, 회개하고 돌이키는 귀하신 은혜가
우리 모두에게 있으시기를 소망하고, 기도드리며...
(나의 주, 거룩하신 그리고 두려우신 우리 주 거룩하신 성삼위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와, 공로와, 찬송 올려드리기 원하옵나이다.
아멘. 아멘...)
다섯 번째 제목 :
< { 예레미야 6:16 - 옛적 길 곧 선한 길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그리로 행하라 }
(그러나 그들이 거절하였으므로) - 불법을 행하는 자가 받을 벌 >
(2026.06.07.)
여섯 번째 제목 :
< 주 예수님께서, '저 아이 코딱지를 네가 파 주어라' - 라는 감동을
어느 목사님 마음에 주셨을 때 (불법을 행하는 자가 받을 벌 - 수신자님에게) >
(2026.06.27.)
일곱 번째 제목
< { 예레미야 6:16 옛적 길 곧 선한 길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그리로 행하라 }
(그러나 그들이 거절하였으므로) RED WOOD의 의미 >
(2026.06.28.)
여덟 번째 제목
< { 예레미야 6:16 - 옛적 길 곧 선한 길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그리로 행하라 }
(그러나 그들이 거절하였으므로) - 불법을 행하는 자가 받을 벌 >
(2026.07.22.)
아홉 번째 제목
< { 예레미야 6:16 - 옛적 길 곧 선한 길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그리로 행하라 }
(그러나 그들이 거절하였으므로) - 뱀을 바른손에 휘감은 자.. >
(2026.08.28.)
열번째 제목 :
< ({ 예레미야 6:16 옛적 길 곧 선한 길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그리로 행하라 }- 는 말씀을 거절한,
뱀을 바른손에 두른, 불법을 행하는 그 자에게)
사망선고를 내려라 >
(2026.09.13.)
{ 예레미야 6:14-16 }
14 그들이 내 백성의 상처를 심상히 고쳐주며 말하기를
평강하다 평강하다 하나 평강이 없도다
15 그들이 가증한 일을 행할 때에 부끄러워하였느냐
아니라 조금도 부끄러워 아니할뿐 아니라
얼굴도 붉어지지 않았느니라
그러므로 그들이 엎드러지는 자와 함께 엎드러질 것이라
내가 그들을 벌하리니
그 때에 그들이 거꾸러지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16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길에 서서 보며
옛적 길 곧 선한 길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그리로 행하라
너희 심령이 평강을 얻으리라 하나
그들의 대답이 우리는 그리로 행치 않겠노라 하였으며
(*심상히 尋常히*)
- 대수롭지 않고 예사롭게.
https://dict.naver.com/dict.search?dicQuery=%EC%8B%AC%EC%83%81%ED%9E%88&query=%EC%8B%AC%EC%83%81%ED%9E%88&target=dic&ie=utf8&query_utf&isOnlyViewEE
본 글은,
- < 불법을 행하는 자가 받을 벌
- (레드 문 (Red Moon), 레드 문 (Red Door), 파란중첩, 레드 우드 (Red Wood) >
2022.11.26. 13:13. & 2022.11.26. 13:13.
(*바로 아래의 2개의 링크는 모두 동일한 내용*)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ju/68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ju/69
위 글의 수신자 분에게,
존귀하신 우리 주, 가장 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전하는
마지막, 13번째 메세지입니다.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우리 주,
가장 높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수신자님에게,
1. 2017년 05월 11일 (비공개 이메일)
2. 2019년 04월 17일 (비공개 이메일)
3. 2022년 10월 31일 (비공개 이메일)
4~5. 2022년 11월 13일 (x 2) (비공개 이메일)
6~7. 2022년 11월 26일 (x 2) (공개 게시물) -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ju/68
8. 2022년 12월 09일 (공개 게시물) -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ju/68
9. 2023년 10월 05일 (공개 게시물) -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ju/68
10. 2023년 12월 09일 (공개 게시물) -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ju/68
11. 2025년 03월 27일 (공개 게시물) -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ju/72
12. 2025년 06월 25일 (공개 게시물) - https://cafe.daum.net/ARMYOFJESUS/eYkl/163
13. 2026년 04월 13일 (본 글, 공개 게시물) - https://cafe.daum.net/ARMYOFJESUS/eQgs/174
위의 날짜들로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감동으로 허락해 주신,
수신자님의 죄(들)에 대한 경고의 내용 등을 전하였지만,
거룩하신 우리 주 예수님께서 수신자님에게 바라고 계시는
회개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기에
수신자님의 죄 명으로 몇 년 전에 감동으로 알려주신
<불법을 행하는 자>가 받을 벌에 대해
존귀하신 우리 주, 엄위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13번째(*숫자 13의 성경적 의미 - 불법/lawlessness)인, 본, 마지막 글로 전하고자 합니다..
불법을 행하는 자가 받을 벌에 대해 수신자님에게 전하기 전에,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그리고 두려우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아무 것도 아닌 저의 간증을 나누도록
수개월 전부터 감동을 허락해 주셔서,
순종함으로 우선 아무 것도 아닌 저의 간증을 아래에 먼저 나누겠습니다.
참으로 가장 귀하신 우리 주 예수님 안에서 수신자님에게 전했던
<12번째 메세지 글 - https://cafe.daum.net/ARMYOFJESUS/eYkl/163 > 안에는
존귀하신 우리 주, 엄위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수신자님에게 바라시는 회개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 (회개하지 않는다면),
상한 음식을 변기통에 처넣는 것처럼, 너를 버릴 것이다 >
- 라는 두려우신 말씀을 수신자님이 받을 징계의 말씀 중 하나로 받았음을 전하였었지요..
(*처넣다 : 일정한 공간에 마구 집어넣다
1.(아무렇게나 집어 넣다) shove, stuff; (던지다) throw
2.(가두다) throw[fling] sb into (prison/jail), (=집어넣다)
형무소에 처넣다
cast[clap, fling, throw] into prison
죄수들을 감옥에 처넣다
throw convicts into prison
- 출처 네이버사전 : https://dict.naver.com/dict.search?query=%EC%B2%98%EB%84%A3%EB%8B%A4 )
위에서, 존귀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수신자님이 회개하지 않을 시 내리실
징계의 말씀의 그 표현은, 두려운 내용이지요...
그리고 위와 같은 표현으로 주님께서 표현하신데에는
어떤 특정한 이유가 있으신 것 같고,
아무 것도 아닌 제가 아래에 나누게 될, 저 개인의 간증 내용과
상응하는 부분이 있는 그 표현은,
존귀하신 우리 주님께서 임의로, 의도하신 표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아무 것도 아닌 저의 (표현하기 힘든?) 간증을 나누도록 강권하시기 위해(서도)
위와 같은 특정한 표현으로, 아무 것도 아닌 저에게
이 두려우신 말씀을 수신자님에게 전하도록 알려주신 것이 아닌가.. 하는
소견이 있습니다..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우리 주, 두려우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약 30년 전에 아무 것도 아닌 저에게 <새 이름>을 허락해 주신 적이 있으셨습니다..
그리고 아무 것도 아닌 제가
존귀하신 주 예수님께서 허락해 주신 <새 이름>을 믿음으로 받아들인
바로 그 다음 날,
아무 것도 아닌 저의 "머리"는 변기통 안에 거꾸로 처박히고,
변기통 안에 있던 물이 저의 코와 입으로 많이 들어와서
저의 목, 기관지를 거쳐 폐에도 물이 들어온 일이 있었습니다..
(대략 12년 쯤 전인, 2014년 10월 21일에도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 이런 제목으로 아무 것도 아닌 저의 간증 글을
<은수>라는 닉네임으로 어느 카페에 올린 적이 있었는데요.
-> https://cafe.daum.net/ARMYOFJESUS/eQcg/19
(다른 분께서 아무 것도 아닌 저의 해당 간증 글을 펌하여 나누신 것을 보고
제가 그 글을 스크랩한 것이 바로 위 링크이고요.
위 링크 글을 보시면, 저의 머리가 변기통에 거꾸로 처박힌 내용은 생략하였었고,
또 다른 일이었던, 변기 앉는 곳에 입을 대어야 했던 상황과
그렇게 하게 되었던 바로 그 순간에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발에 입맞추는 영광이
아무 것도 아닌 저에게 허락되었음과 동시에,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 가장 높으신 우리 주 하나님을 통하여,
['내가 있는(내가 함께 하는) 곳이 바로 이런 곳이다.']
- <변기통과 같이 낮고, 천하고, 더럽게 느껴져서, 모든 사람들이 멸시하고,
눈여겨 보지 않으며, 모든 사람들이 절대 흠모하지 않고,
모든 사람들이 하대할 만한 그런 낮고 천한 장소,
그런 낮고 천하다 여김을 받을만한 사람들> - 과 함께 하시는
지극히, 지극히 겸손하시고, 낮고, 낮은 곳에 거하시는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제가 변기 앉는 곳에 입을 댐과 동시에
감동으로서 알게 해 주신 경험..)
(할렐루야. 존귀하신 나의 주, 거룩하신 성삼위 하나님,
미천하고 더럽고, 흉악하기 그지 없는 아무 것도 아닌 저는 죄인입니다.
가장 높으신 우리 주, 거룩하신 성삼위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존귀함 올려드려요.
할렐루야. 아멘. 아멘. 아멘.)
2014년 당시 글에서는 위 내용만 나눴었지만,
위에 기재한 두가지 일은, 각각 다른 일로서
문자 그대로 아무 것도 아닌 저에게 일어난 일은 맞습니다..
그리고 어찌되었든, 저는 응급실에 실려가, 생명에 지장없이
지금까지 살아 있습니다. (주님, 감사드리나이다.. 아멘.)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새 이름>을 아무 것도 아닌 자에게
무한하신, 전적인 은혜와 사랑으로 허락해 주시고,
아무 것도 아닌 저는 그 귀한 새 이름을 믿음으로 받아들였는데,
하필이면 바로 그 다음 날,
왜? 저의 "머리"가 변기통 안에 거꾸로 처박히는 일이 일어났을까요?
저도 그 이후로도 한참, 수년 동안 그것이 왜? 그렇한지
성경적으로 찾아본 적도 없었고, 아는 바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냥, 우연히(?), 꽤 오랜 시간이 흘러 수 년이 지났을 때,
제가 가족들에게 이메일을 쓸 일이 있었던 어느 날,
가족들에게 보낼 이메일 내용과 관련하여
<새 이름>과 관련한 성경 말씀과 성경 예화들을 찾아보게 되면서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새 이름>을 허락해 주신
성경 속 인물들의 삶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난 부분을
귀하신 은혜로 주님께서 조명을 허락해 주신 적이 있으셨습니다. 할렐루야.
그것은 바로,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시고, 두려우신 우리 주 거룩하신 성삼위 하나님께서
<새 이름>을 은혜로서 허락해 주신 모든? 성경 인물들은,
<주님께서 허락해 주신
새 이름의 아이덴티티(*identity-신분, 정체성)와 *정반대*의 위치>에 서게 되는
사건을 겪었던 것을 알 수 있도록 조명해 주신 적이 있으셨습니다..
새 이름을 받으신 성경 속 인물들은, 아래와 같은데요.
{ 아브람 => 아브라함 }
{ 사래 => 사라 }
{ 야곱 => 이스라엘 }
{ 요셉 => 꿈을 통한 새 아이덴티티(=새 이름의 의미와 상응) }
{ 다윗 => 왕의 기름부음(=새 이름의 의미와 상응) }
{ 시몬 => 베드로 }
.....
아브라함 선지자님께서는, '고귀(존귀)한 아버지'라는 의미의 '아브람(Abram)'이었으나
하나님께서는 '열국의 아버지'라는 뜻의 '아브라함'으로 바꿔주셨지요. { 창세기 17:4~5 }
- https://biblesquare.org/%EB%B0%94%EC%9D%B4%EB%B8%94%EB%85%B8%ED%8A%B8/abraham-father-of-faith/
그러나 아내 사라로부터 얻은 아들은 이삭 한 명 뿐이었고
사라로부터 얻은 단 한 명의 귀한 독자 마저,
{ 열국의 아버지 (-아브라함 이름의 의미) }라는 이름의 *정반대의 위치*인
이삭을 우리 주, 거룩하신 하나님께 제물로 바치도록
우리 주,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테스트 하신 적이 있으셨고,
아브라함님은, 실제로, 자신의 (사라로부터 얻은) 단 한명의,
주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약속한 응답으로 주신 독자, 이삭이라는 귀한 아들을
자기 손으로 죽여 없에야만 하는 자리에 선 적이 있었습니다.
그 죽임&죽음의 자리는,
{ 아브라함/열국의 아버지 } - 라는 이름의 의미와는 정반대의 위치라 할 수 있었고요..
야곱님의 새 이름은, 이스라엘이었는데요.
이와 관련하여서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여 모든 분들께서 꼭 읽어 보셔요.
(매우 귀한 깨달음을 주시는 귀한 내용으로 여겨지고,
야곱님이 받으신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의 의미의 2번 전환이 놀랍고
처음 접하게 된 내용으로 매우 귀한 말씀을 나눠 주신 내용으로 보였습니다. 할렐루야.)
->> https://ibp.or.kr/wordspostachio/?bmode=view&idx=2751159
이스라엘이라는 새 이름을 야곱님이 받으시기 전에는
야곱님은 자신의 힘으로 열심히 사셨지만 여러 환난과 어려움들을 겪으셨지요.
그런 환난과 풍파는, 우리 주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이기시고, 통치하신다는
이스라엘이라는 새 이름의 의미와는 *정반대*의 고난과 풍파를 겪게 되는 위치에
야곱님은 서 있었고, 결국 그런 모진 풍파 가운데, 결국 주 거룩하신 하나님께
돌아옴으로서 이스라엘이라는 새 이름으로 주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야곱님을 불러주셨다고 하는데요.
이처럼, 야곱님의 경우는, 환난과 풍파를 먼저 겪으신 후에
새 이름을 받으신 경우입니다.
요셉님의 경우는, 주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꿈을 통해
요셉님에게 (새 이름을 주시는 것과 상응하는) 꿈으로서
요셉님의 새 아이덴티티를 알려주신 적이 있었지요.
그러나, 형제들의 곡식 단이 자신의 곡식 단에 절하고,
해와, 달과, 열 한개의 별이 요셉에게 절하는 꿈을 꾸었지만
오히려 그 꿈 내용과는 정반대 되는,
< 깊은 구덩이 속으로 추락하여, 노예로 팔려가는 것을 시작으로
오랜 세월 동안, 해와 달과 별이 요셉님에게 절하는 꿈의 *정반대의 위치*에 서는>
고난의 오랜 세월을 살아간 요셉님의 이야기도 있고요.
{ 창세기 37:6-10 }
6 요셉이 그들에게 “내 꿈 이야기를 들어 보십시오.
7 우리가 들에서 곡식단을 묶고 있는데 갑자기 내 단이 일어서고
형님들의 단은 내 단을 둘러서서 절하였습니다” 하자
8 형들이 그에게 “네가 우리의 왕이 될 작정이냐?
네가 정말 우리를 지배하겠느냐?” 하고 조소하며
그 꿈 이야기 때문에 그를 더욱 미워하였다.
9 요셉은 다시 꿈을 꾸고 형들에게
“내가 또 다른 꿈을 꾸었는데 꿈에 보니
해와 달과 열한 개의 별이 나에게 절하였습니다” 하고
10 또 그 꿈 이야기를 자기 아버지에게도 하였다.
그러자 아버지는 “네가 꾸었다는 그 꿈이 도대체 무엇이냐?
나와 네 어머니와 네 형들이 정말 네 앞에 가서 땅에 엎드려 절하겠느냐?”
하고 그를 꾸짖었다.
https://www.biblegateway.com/passage/?search=%EC%B0%BD%EC%84%B8%EA%B8%B0%2037&version=KLB
다윗님은 사무엘 선지자님을 통해
주 거룩하신 하나님께로부터 이스라엘 왕으로서의 기름부음을 (새 이름과 상응) 받았지만,
당시 왕이었던 사울 왕의 투기와 질투로 인해 사울 왕의 칼로부터 도망하여
광야로 떠돌며 멸시와, 천대와, 인정받지 못함과 조롱 등의
낮아지고 천한 삶을 힘들게 이어감으로서
왕의 기름부으심이라는 새 아이덴티티의 <*정반대*의 위치>에 서게 되는 경험을
오래 겼으셨었고요..
(*최근에, 다윗님이 사울왕의 칼을 피해
도망다닌 광야의 장소들 중에서, <아둘람 동굴>과 <엔게디 광야>를
실제 방문하신 어느 영상을 펌하여 올리게 되었는데요.
보통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 사울왕의 칼을 피해 굴로 숨은 다윗이라고 하면
높이가 꽤 있는, 좁지 않은 어떤 동굴을 무의식 중에 인식하게 되기 쉽지만,
아래 캡쳐 이미지에 나온 것 같이, 공황장애가 나타날 만큼 좁디좁고, 너무나 낮아서,
무릎으로 겨우겨우 기어다닐 만큼의 협소한 동굴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위 이미지와 관련한 내용 아래 링크 참고가 :
- < 다윗이 사울 왕의 칼을 피해 도망간
<아둘람 동굴>과 <엔게디 광야>를 실제 방문하다! (CGN 걸어서 이스라엘) >
(2026.04.05.)
https://cafe.daum.net/ARMYOFJESUS/eQcg/28
사도 베드로님 또한,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신 <새 이름>이었지요.
베드로님이,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 주, 거룩하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한 그 믿음의 고백을
바위/반석 삼아,
그 위에 우리 주, 거룩하신 만왕의 왕,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를 세우시겠다는 축복의 말씀과,
축복된 새 이름, 곧, 베드로(반석)라는 새 이름을 시몬 바요나에게 주셨지만,
베드로님은 그 후에, 거룩하신 우리 주, 만왕의 왕으로 오셨지만
십자가에 달려서 극한 고통의 죽음을 통해 인류를 대속하셔야 했던
예수 그리스도 가까이에서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함으로서,
베드로(반석)라는 새 이름의 의미와는 <*정반대의 위치*>에 서게 된 일이 있었음을
우리가 상기해 볼 수 있습니다..
(- https://blog.naver.com/imillera/222459372146 )
{ 마태복음 16:15-19 }
15 가라사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이렇듯, 주님께서는 성경을 통하여, 성경에서 <새 이름>을 받으신
우리의 믿음의 선조 분들 또한, 새 이름의 아이덴티티와는 <*정반대의 위치*>에
서게 된 시점이 있었음을 아무 것도 아닌 저에게 상기시켜 주셨고,
아무 것도 아닌 저에게도 참으로 귀한,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전적인, 무한하신 은혜로 새 이름을 주셨지만
그 새 이름의 아이덴티티와는 <*정반대의 위치*>에 서게 되는
<3번의 추락>- 이 아무 것도 아닌 저에게
약 3년 동안 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첫번째 추락이 위에서 말씀드린,
변기통 속으로 제 "머리"가 거꾸로 처박힌 일이었고,
두번째 추락은, 아주 높지는 않은 곳에서 떨어져 추락한 적이 있었는데요.
그 때는, 참으로 공교롭게도 오른쪽 손목 골절, 왼쪽 팔꿈치 골절,
골반뼈에 금이 가고, 척추 뼈는 정확히 어떤 진단이었는지 제가 (정확히는 잘) 기억하지 못하고,
다만 척추 뼈에 쇠를 넣어 수술해야만 했던 상처였습니다.
위에서 제가 "참으로 공교롭게도"- 라는 표현을 쓴 이유는,
참으로 공교롭게도, 제 양 팔에 깁스를 하게 되어
제 대소변 처리를 제가 스스로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버렸던 점과,
(=나의 신체의 부끄러운 곳을 남에게 드러내야만 하는 상황이 되었다는 의미..)
참으로 공교롭게도, 제 골반 뼈에 금이 가서, 의사 선생님은 (금이 간 것이 제대로 붙기 전까지는)
제가 걷지 못하도록 하셨던 것과,
더더군다나 척추 수술을 했으니 바로 걷는 것은
힘들었던 상황이었던 것을 기억해 봅니다..
*공교롭다 ( : 공교롭게도 ) 工巧롭다
생각지 않았거나 뜻하지 않았던 사실이나 사건과 우연히 마주치게 된 것이 기이하다고 할 만하다.
- https://dict.naver.com/dict.search?query=%EA%B3%B5%EA%B5%90%EB%A1%AD%EA%B2%8C%EB%8F%84
세번째는 물리적인 "추락"은 아니지만,
어찌되었든, 공적인 장소에서 벌거벗겨지는 수치심의 고통을 제가 선택해야만 하는
상항이 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 후, 다시 10여 년 이상 지난 2013년 11월에,
존귀하신 우리 주님께서 아무 것도 아닌 저에게 장기 금식을 할 것을
명하신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 존귀하신 우리 주, 참으로 좋으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무한하신, 전적인 은혜로 53일 정도 (처음 21일은 금식을 하고, 그 나머지 기간은
집에 남아 있었던 설탕, 식초를 물에 조금씩 타 먹고,
바닥에 잔여로 남아 있던 약간의 버터를 먹음.)
굶식을 하게 되었던 때가 있었는데요.
그 때에 아마 50일째? 즈음 정도에, 존귀하신 주 예수님께서, 제가 더이상 굶는다면
죽게 될 것이므로, (그 때 그 금식 전에 제 수중에 물질은 거의 "0원"이 되도록
존귀하신 우리 주님께서 인도해 주셨기 때문에,
저에게는 음식을 살 물질이 전혀 없던 때였는데요.)
인터넷에 글을 써서, 음식을 살 수 있도록 물질의 도움을 구하여
굶식을 이제 "그쳐라" - 라는 명하심을 받았었는데요.
아무 것도 아닌 저는, 그 때 그렇게 돈을 구걸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
그 굶식의 시작 조차, 저 자신이 아니었기 때문에
존귀하신 주님께서 함께 해 주신 귀한 굶식의 경험이었고,
제 육신의 삶의 연속에 대해 큰 미련이 있었던 것도 아니었고,
기독교 카페 등의 인터넷 상에서
돈을 구걸하는 글을 써서 음식을 살 돈을 구하라니....
'싫다...' - 이것이 저의 생각이었지만, ^^
그 때껏, 존귀하신 우리 주, 막강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뜻에
거역할 때 나에게 추후에 임할 마음의 어려움과, 고통 등이 어떻할 것을 알 수 있을 만큼
그 전부터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께 불순종하면 겪게 되는
저의 심적, 물리적 고통을 제가 나름 많이 겪었었기에
존귀하신 우리 주, 참으로 가장 좋으신 우리 주, 가장 높으신 우리 주 예수님의
그 뜻에 순종하여, 어느 기독교 카페에 글을 올렸던 적이 있었고
참으로 귀하신, 우리 주 예수님의 전적인 은혜로서
어느 귀하신 성도님께서 아무 것도 아닌 저에게 물질을 보내주셔서
그렇게 아무 것도 아닌 저의 53일 정도의 (부분)굶식의 끝이 난 적이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존귀하신 나의 주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리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또한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시고 참으로 좋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귀한 수고의 물질로서)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귀하신 성도님께도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그렇게, 의.식.주. - 중에서
- 의.(입는 것) - 은 위에서 기재한 대로
아무 것도 아닌 제가 어느 공공장소에서 벌거벗겨져야 하는 상황을 선택해야만 하는
상황에 처함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것과,
- 식.(먹는 것)에 대한 일은 위의 53일 정도의 (부분)굶식을 통해
굶어서 죽는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음식이 없어서 못 먹어 굶주린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존귀하신 주님의 명하심에서 시작한 금식을 통하여 체험할 수 있었던
귀한 경험이 있었던 것과,
- 주.(사는 곳) - 위 부분굶식 이 후, 주님의 은혜로 가족들을 통해
물질적 조력을 받게 되었지만, 몇 번 정도, 제가 세들어 거주하는 곳에서
쫓겨날 뻔 하는 경험을 하게 됨으로서, 거주지가 사라지는 공포의
귀하고 감사한 경험도 하게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위에 <의.식.주.>- 라고 쓰기는 했지만,
이것 또한, 주님께서 아무 것도 아닌 저에게 허용하신 어려움들이 바로,
의.(입는 것), 식.(먹는 것), 주.(사는 곳) - 라는 삶의 기본 여건들에 대한
어려움들이 너에게 허용되었다 - 는 감동을 주셔서 알게 된 것이었고,
생각해 보니 정말, 아, 그런 거구나.. 의.식.주.구나..
이런 깨달음을 그렇게 갖게 된 경험이었습니다..
53일 정도의 부분굶식 후에
굶식 기간 동안 긴장하고 있었던 제 신체가, 다시 음식이 들어가면서
오히려 부분굶식 후에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경험을 했는데요.
(다시 새로운 머리카락들로 교체되면서 기존 머리카락이 갑자기 많이 빠지는 현상.)
그 당시 우연히? 보게 된 영상이 있었는데요.
바로 독수리가 40년?정도의 나이가 되면, 높은 벼랑에 올라가
아무 것도 먹지 않은 채로 오래 된 자신의 부리와 깃털들을 스스로 뽑고,
부리를 바위에 쳐서 이를 빼듯 부리를 없에는 고통을 겪는데
그렇게 하는 이유는 그래야만 새로운 깃털이 나고, 새로운 부리가 자라나서
다시 독수리의 다음 40년 정도의 생애를 새롭게 살아갈 수 있게 된다.. - 는 유투브 영상을
(굶식이 끝난 당시 그 즈음에) 보게 된 적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사실인지, 아니면 허구인지는 모르지만,
존귀하신 우리 주님께서 아무 것도 아닌 자를 사랑으로 위로해 주시고
아무 것도 아닌 저를 더욱 새롭게 해 주시려고 허락해 주신
귀한 (어려움의) 경험들이었음은 분명하다고 여겨집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아멘.)
{ 시편 103:5 }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케 하사
네 청춘으로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
{ 잠언 23:5 }
네가 어찌 허무한 것에 주목하겠느냐
정녕히 재물은 날개를 내어 하늘에 나는 독수리처럼 날아가리라
{ 이사야 40:31 }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 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
* 앙망하다 仰望--
1. 우러러 바라다.
2. 존경하는 마음으로 우러러보다.
-(네이버 사전 : https://ko.dict.naver.com/#/entry/koko/d4977081d61e4e2fbdbdc528a93bfc1e )
그 이후 다시 수 년이 지난 어느 날에는,
아무 것도 아닌 자에게 날개를 주셨다는 말씀,
그리고 다시 얼마간 후에는
(아무 것도 아닌 무지한 자에게) 독수리의 눈을 주셨다는 말씀을
허락해 주신 적이 있었는데요..
아무 것도 아닌 저는, 위의 말씀을,
세상에서 직업 군인이 나라의 공무원인 것처럼,
존귀하신 우리 주, 가장 높으신, 만왕의 왕 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주님께서 아무 것도 아닌 저에게 주 거룩하신 하나님의 나라에서 허락해 주신 포지션은
군대로 비유한다면 해군은 아니고, 육군도 아니고, 공군일 수 있고
독수리의 눈을 허락해 주셨다는 의미는,
공중에서 땅을 바라보는 새(조류)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관점으로
멀리서 넓고 포괄적인 관점으로 상황들을 살펴볼 수 있는
정찰비행병(보초병/파수군)일 수도 있으며,
독수리의 눈은 시력이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
그렇다면, 고성능 레이다를 장착한 크지 않은 정찰비행기를 조종할 수 있도록
군인의 비행 훈련을 시키신 것이
지금까지의, 아무 것도 아닌, 무지한 저의 간증(어려움을 겪은) 내용들이
될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정찰 비행기를 조종하는 군인은, 공무원일 뿐이고
정찰비행기도(=날개), 고성능 레이다도(=독수리의 눈) 모두 다,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성삼위 우리 주 하나님의 나라에 속한 귀한 자산일 뿐,
정찰기를 조종하는 보초비행병은 단지 비행기를 조종하는 훈련을 받았기에
정찰비행기 한 대를 나라로부터 할당받아 사용하게 되는 것이지,
(영적으로) 고성능 레이다를 장착한 크지 않은 정찰 비행기는
아무 것도 아닌, 무지한 죄인 된, 저 자신에게 속한?, 혹은 높은?
그 무언가는 전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냥, 공무원인 공군 쪽 정찰(보초)비행병에게
거룩하신 우리 주, 만군의 주, 광대하신 우리 주 하나님의 나라와,
그 나라의 자녀들의 안위와, 안전을 위해
공중 파트에서 정찰(보초/파수)하는 임무를 맡기신 것일 수 있을 뿐,
저 외에도, 이런 직무를 갖고 계신 분들은 전세계에서 (생각보다) 굉장히 많이 계시며,
이보다 더 어렵거나, 아니면, 다른 적의 진지와 상대할 수 있도록
다른 면에서 많은 연단의 훈련을 시키신, 존귀하신 우리 주님의 귀하고, 다양한,
다수의, 다시 강조하지만, 전세계적으로 다수의, 많은 믿음의 형제, 자매 분들께서
각자의 영적 포지션에서,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만군의 주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을 하며 지내고 계신다고 믿습니다..
아멘. 아멘. 할렐루야. 아멘.
아무 것도 아닌 저는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귀하신 사역자 분들과 성도님들의
간증 영상 보는 것을, 거의 매일 1~2편 정도, 끊기지 않고 1~2년?? 정도 혹은 그 이상
시청하며 많은 은혜와, 놀라움을 받은 경험이 오래 전에 있었는데요.
지금 생각해 볼 때, 그렇게 존귀하신 우리 주님 안에서 다른 귀한 지체 분들의
놀라운 체험적 간증의 내용을 끊기지 않고, 통으로 1~2년 이상 긴 기간을
통째로 거의 끊김없이 접한 그 경험으로 인해,
존귀하신 우리 주님께서
나에게만 말씀해 주시고, 나에게만 역사해 주시고, 나에게만 뛰어나고?? 놀라운
체험적 간증을 허락해 주시는 것이 아니라,
다른 귀한 성도님들의 귀한 간증을 1~2년 이상 거의 매일 시청하고,
듣고, 보고, 읽고, 접한 경험을 통해
나에게만 역사하시는 주 거룩하신 하나님이 아니심을 계속적으로 상기하여,
(아무 것도 아닌..) 저 자신만의 주 거룩하신 하나님을 만드는 오류에서
그나마 저 자신을 조금이라도 환기시킬 수 있는 정보가 조금이라도 축적될 수 있는
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주 거룩하신 우리 주 하나님께서 인도하여 주심에
존귀하시고, 참으로 좋으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와 찬송과, 높임과, 공로 올려드리기 원하오며,
다른 모든 분들께 권하고 싶은 경험임을 이렇게 나눕니다..
(존귀하신 주님, 그렇게 다른 많은, 전세계에 계신 존귀하신 주님의
여러 다양한 사역자/성도님들의 귀한 체험적 간증을 통해
우리 모두에게 역사하시는 존귀하신 주, 거룩하신 예수님,
두려우신 예수 그리스도를 접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심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영광 받아 주소서. 아멘.....)
저를 포함한 우리 모두는
자칫, 우리가 잘못 만들어 내는 - 편협된 주 하나님, 치우친 주 거룩하신 하나님,,
"우리의" 하나님 - 이 아닌,
"나만의" 하나님,
혹은 "나에게만" 뛰어난? 역사와,
"나에게만" 놀라운? 간증을 주시는
우물 속 개구리의 제한된 시각으로
주 거룩하신 하나님을 우리가 자칫, 잘못된 모습으로 만드는 오류에
"우리 거의 모두가" 빠지는 시점이 우리들 인생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참으로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만왕의 왕, 예수 그리스도께로부터
성령 거룩하신 하나님의 감동과 감화를 통하여
존귀하신 우리 주, 광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만군의 주 하나님의 음성과, 환상과,
계시와, 예언과, 지식과, 영분별과, 병고침의 이적과,
여러 기적들 행함 등의 능력을 받고, 초자연적인 체험을 하시는 분들일 수록
다른 사역자 분들과, 다른 성도님들의 체험적인 놀라운 간증 영상, 서적 등을
1~2년 이상을 끊기지 않고, "통으로", "매일", 끊기지 않고
시청하고, 독서하고, 은혜를 받고자 하는 열린, 순수한 마음으로
그런 매개들을 더더욱 접해 보시기를,
존귀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거듭 권하며..
"나만의 하나님만"을 고집하여 오류에 빠지는 일이 없기를
기도드리며, 소망합니다. 아멘...
다른 분들에게도 지금도 너무나 놀랍게 역사하고 계시는,
넓으시고, 광대하시고, 깊으신 우리 주 거룩하신 하나님을 우리 모두가
늘, 항상 마음과 입술과 행동으로 다 인정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그래서
지체들이 서로서로 간에 조화롭고 질서있게,
존귀하신 우리 주, 만군의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명하신 일들을
잘 듣고 사랑으로 온유히 순종하는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입니다..
아멘...
(할렐루야.)
기독교 간증 방송 <새롭게하소서> 영상 보기 링크 :
->>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EC%83%88%EB%A1%AD%EA%B2%8C%ED%95%98%EC%86%8C%EC%84%9C
기독교 간증 방송 <내가매일기쁘게> 영상 보기 링크 :
->>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EB%82%B4%EA%B0%80%EB%A7%A4%EC%9D%BC%EA%B8%B0%EC%81%98%EA%B2%8C
해외 기독교 방송 <시드 로스 Sid Roth's It's Supernatural> 영상 보기 링크 :
->> https://youtube.com/watch?v=xCir9v4cHF8&list=PLGv-Zs3-nX61SJofKlifrJukJ68nhSmW4&index=87&pp=iAQB0gcJCdQKAYcqIYzv
기도 :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님,
감사와 찬양과 영광과, 존귀함을 올려드리기 원하옵나이다...
아무 것도 아닌 자의 흉악한 죄들로 인해
아무 것도 아닌, 흉악한 죄인일 뿐인 제가 몇 번 어려운 일들을 겪었던 것들이
강도 0.0002 정도의 아픔 혹은 괴로움이었다면
존귀하신 주, 예수님께서 그동안 저로 인해 겪으신 고통들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였음을 자백하나이다.
제가 죄인입니다, 주님...
할렐루야. 감사를 그러나 올려드리옴은,
그런 흉악한 죄인 된 저를, 지옥에서 끌어 건져 올려주시고
여전히 기회를 주고 계심에
모든 공로와 영광과 찬송을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성삼위, 미쁘신 우리 주 하나님께
올려 드리오며,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미쁘다 : 믿음성이 있다.
미덥다, 믿음직스럽다. 믿음직하다.
- 네이버사전 : https://dict.naver.com/dict.search?dicQuery=%EB%AF%B8%EC%81%98%EB%8B%A4&query=%EB%AF%B8%EC%81%98%EB%8B%A4&target=dic&ie=utf8&query_utf&isOnlyViewEE
(저의 위의 간증 내용 중에서 아무 것도 아닌 제가 드러났거나,
아무 것도 아닌 제가 높아져서 존귀하신 우리 주님의 뜻에 어긋난 모든 부분들은
제가 주님의 뜻에 합하게 표현하여 수정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주님.
아무 것도 아닌 개인의 간증은
모든 분들에게서 잊혀지고 흘러 떠내려가서 기억에서 금방 사라지기를 바라며,
존귀하신 우리 주님께서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심이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아멘.
혹이나, 인간의 마음은 참으로 간사하여서,
고통마저도, 누가 더 받았네, 누가 많은 고난을 받았네.. 하며
또 다시 우리들의 자아로, 우열을 가리고, 위아래 순서를 정하려는 그런 자아의
자기중심적인 마음이 발동될까 우려됩니다.
저 자신도 그렇하고, 우리 모두가 그런 줄 여깁니다..
아무 것도 아닌 저의 이런 추한 마음을 고쳐 주옵소서...
아멘. 아멘. 아멘.
그리고 더불어, (아무 것도 아닌 저의) 위의 간증(?)은,
저 자신의 부족함과, 저 자신의 게으름과, 저 자신의 불순종과,
저 자신의 사악함으로 인해 자초된 고통들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사역을 통하여,
거룩하신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 때문에 핍박을 받으신 다른 분들의 고난과 고통과는,
이미, 그 성격이 완전히 반대되는, 그런 저의 힘듦이었던 것을 고백합니다.
그런 크나 큰 차이가 있는 내용임을 모든 분들께서 인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존귀하신 우리 주님, 우리가 남을 나보다 더 낫게 여길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세상에 지금껏, 얼마나 많은, 아무 것도 아닌 저는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의
고통을 받고 순교하신 분들이 (우리의 생각보다) 많으실지.......
최근에도 (아래의 영상은 두려워서 저는 아직 시청도 하지 못하였고)
최근에 듣게 된 다른, 순교적인, 큰 고난을 받으신 어느 귀하신 성도님과
관련한 내용을 듣고 잠도 잘 이룰 수 없었습니다, 주님...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우리 주,
만왕의 왕이신, 가장 높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런 많은 분들이 오래 전부터 지금까지 계셔왔음을 우리 모두가
상기할 수 있게 해 주옵소서, 주님....
만왕의 왕,
거룩하신 우리 주, 신랑으로 임박하게 오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받들어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래 영상 대표화면 : 걸레처럼 살아라!)
손정도 목사의 손자이자 손원일 제독 아들, 손명원 회장ㅣ새롭게하소서 간증
새롭게하소서CBS 2022.05.09. (01:18:03)
https://youtube.com/watch?v=YEt_aQfl6YQ
(댓글 일부 발췌 아래) :
@H... 3년 전(수정됨)
엉엉엉... 정말 고문이야기 들으니까...
얼마나 우리나라가 힘들게 독립을 얻었고
이렇게 지켜졌는지... 소중한 나라인지 깨닫게 되네요.
건장한 나라가 있음에 감사.
이렇게 아름다운 크리스챤 선배님들이 우리 역사에 계셨다는것이
감사이며 영광이네요. 진짜 감사하며 살래요.
정말 저는 축복받은 세대에요. 엉엉엉.
@태..... 3년 전
독립투사들과 순국선열의 이루 말할 수 없는 숭고한 희생 앞에
우리는 정말 감사하며 잘 살아야 한다
하나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이 나라 이민족을 지켜주소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대한민국 되게 해주소서
@꿈....3년 전
물고문 얘기하실 때 눈물이 났습니다.
귀한 아들들이 주님 사랑, 나라 사랑으로 몸 받쳐 이 나라를 지키셨군요.....
@정... (4년 전)
우리나라에 이렇게 귀하신 분들이
더욱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역시 우리 하나님의 자녀들은 멋지십니다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S......(4년 전)
너무나 감사합니다!!!
가슴 뜨거워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믿음의 유산을 물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하는 자 되겠습니다.
걸레정신을 가지고 어려운 일 내가 먼저 할께요.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나라 사랑 하며 살께요.
@i....3년 전(수정됨)
손정도 목사님이 고문을 무려 1년이나 받으셨다니
정말 너무 가슴 아프네요.
그 젊은 29세에 돌아가셨다니...
이런 분들의 희생으로 오늘날 우리나라가 있었네요. 눈물이 나네요
================================================================
불법을 행하는 자라고 죄 명을 알려주신 해당 수신자님께는,
< 불법을 행하는 자가 받을 벌
- (레드 문 (Red Moon), 레드 문 (Red Door), 파란중첩, 레드 우드 (Red Wood) >
2022.11.26. 13:13. & 2022.11.26. 13:13.
(*바로 아래의 2개의 링크는 모두 동일한 내용*)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ju/68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ju/69
지난 2025년 06월 25일 공개한
12번째 게시글 -(- https://cafe.daum.net/ARMYOFJESUS/eYkl/163 ) 에서 기재한 바,
수신자님이 끝까지 선택적으로 회개하지 않는다면,
지금까지 수신자님의 사역의 모습들을 통해 나타난,
< 19개의 죄의 열매들 >을 실제 증거로서 수신자님에게 알림으로
(* 숫자 19 의 성경적 의미 :
- 존귀하시고, 엄위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하나님의 심판의 완전한 질서)
- (*Biblical Meaningn of Number 19 - http://biblestudy.org/bibleref/meaning-of-numbers-in-bible/19.html )
2023년 10월 05일에 감동으로 허락해 주신 수신자님이 받을 징계의 말씀인,
- < 레드 문 (Red Moon), 레드 문 (Red Door), 파란중첩, 레드 우드 (Red Wood) >
- 위 말씀의 의미와 더불어,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선택적으로, 끝까지 주님의 뜻대로 회개하지 않는 수신자님에게
위와 같은 징계를 내리심이, 수신자님에게 나타난 19개의 죄의 증거를 통해
불공정한 일이 아님을 알려주시는 일이 아닌가, 하고 생각해 봅니다...
수신자님이 자신의 죄를 잘 깨닫도록, 주님께서 13번의 메세지들을 통해
전하시고자 하시는 뜻은,
비유로서는,
세상에서 누군가가 누군가를 고소할 때에,
민사 소송이 있고, 형사 기소가 있다고 대략 알고 있는데요.
만약에, A라는 사람이, B라는 사람이 자신에게서 빌려 간 돈을 갚지 않아서
고소한다면, 그것은 개인 대 개인의 소송으로서 민사 소송이 되지 않나 싶습니다.
그러나, 어느 누군가가 운전을 하다가 칼치기 불법 운전의 결과로
칼치기 당한 상대쪽 차량에서 여러 사람이 심하게 다치거나, 불구가 되거나,
사망한 일이 발생했다고 가정해 볼 때,
그 때에는, 경찰이 와서 조사를 하게 되고, 사람(들)이 다치거나,
불구가 될 정도의 큰 상해를 입거나, 사망했다면,
칼치기 불법 운전을 한 그 운전자를 상대로
나라의 공무원인 검사가 기소장을 법원에 접수하여
칼치기 불법 운전자를 법원으로 소환하여 죄를 판단받도록 하고
판사가 법에 합한 판결을 내어, 칼치기 불법 운전자의 죄의 무게에 따른
죄 값을 받게 되는 법적 절차가 있다고 여겨지는데요.
(* 위에 쓴 법적 절차는 정확성에 있어서 정확하지 않을 듯 여깁니다.
본 글에서는
민사 소송과, 형사 기소의 차이점에 대해 대략의 의미만 전해지면 될 것 같습니다.)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ju/68
(2023년 10월 05일 첨가 업데이트 이하) :
<하늘의 권세를 (불법적으로) 탐하는 자,
예언에 대한 경거망동, 칼치기(불법 차선 변경으로 인한 충돌)사역>
<칼-치기>
뒤에 오던 차가 급히 차로를 변경하여 주행 간격이 좁은 앞차의 틈으로
칼같이 끼어들어 앞차를 추월하는 <**불법**> 운전 행위
<칼치기 운전>
뒤에 오던 차가 급히 차로를 변경하여 주행 간격이 좁은 앞차의 틈으로
칼같이 끼어들어 앞차를 추월하는 <**불법**> 운전 행위
(- 출처 : https://dic.daum.net/search.do?q=%EC%B9%BC%EC%B9%98%EA%B8%B0 -(Daum 한국어사전)
-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ju/68
..
존귀하신 우리 주, 엄위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아무 것도 아닌 저에게 목사님들께 서신을 전하도록 인도해 주셨을 때에는,
제 기억으로는 거의 모두(??..) <목사님(들)의 죄와 잘못으로 인해
양들의 생명을 해치게 되고, 그럼으로서 더 나아가
존귀하신 우리 주, 엄위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에 나쁜 영향을 끼치면>
- 존귀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목사님(들)의 죄나, 잘못과 관련한
서신을 보내도록 인도해 주셨던 것 같습니다.
수신자님이 염두할 부분은,
수신자님의 불법을 행하는 죄(들)로 인해
그것이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양 떼인 성도님들이나,
존귀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에 (아직은) 큰 해를 끼치는 죄가 아니었고
수신자님 혼자만의 어떤 죄였다면,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님의 사람들을 수신자님에게 보내어
수신자님의 죄를 경고하도록 (아직은) 하시지 않았을 수 있다...- 고
아무 것도 아닌 저는 잘은 모르지만 생각해 봅니다...
어느 개인이 칼치기 불법 운전을 하고, 그로 인해 인명이 상해를 당하거나
상처를 입거나, 혹은 사망하였는데
칼치기 불법 운전자가, 주위가 한적하고, 어둡고, 보는 사람이 없어서
<뺑소니>를 쳤다고 한다면,
그 사람은 죄가 있습니까? 아니면 죄가 없습니까?
- 뺑소니라는 죄가 플러스 더, 더해져서 죄가 여전히 있겠지요.
그것과 같은 것이 수신자님의 죄라고 여겨집니다.
뺑소니 운전자가, 그 후에 마음이 찔려서
자기 생각을 따라 여러 착한 일을 많이 했다고 한다면,
그렇다면, 그 뺑소니 운전자의 이전 칼치기 불법 운전으로 사람을 해한 죄가
그냥 없어지나요? 아니면 여전히 그 죄는 남아서, 죄 값을 받아야 하나요?
- 뺑소니 운전자가 그 후에 아무리 착한 일을 많이 한다해도,
그 사람이 이전에 칼치기 불법 운전으로 사람을 해한 죄는
여전히 남아 있겠지요...
그리고 이것이 수신자님의 죄이기에,
이렇게나 여러번, 거의 10년이 지나는 세월을 거쳐,
13번째까지의 메세지로 (정말 아무 것도 아닌 죄인인 저를 통해서도)
수신자님이 자수하도록(=공개적으로 자백하여 회개하도록),
이렇게나 여러번의 메세지로 수신자님에게
경종의 메세지를 (주님의 사랑 때문에) 전하시고자 하신다고 여겨집니다..
(존귀하신 주님, 우리 주, 엄위하신 주, 거룩하신 예수님,
모든 영광과, 높임과, 찬양과, 공로를 받아 주세요.
아멘. 아멘. 아멘.)
수신자님(목사님)에게 { 에스겔 13장 } 말씀으로서
< 평안이 없는데 백성들에게 평안을 외침으로 영혼들을 더이상 사냥하지 말라 >-는
죄의 경고의 메세지가 2022년 11월에 수신자님에게 전해졌지만
2023년 10월 07일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상대로 선전포고 없이
대규모 침공 공격을 감행하며 시작된 하마스와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일어나기까지
--( https://namu.wiki/w/%EC%9D%B4%EC%8A%A4%EB%9D%BC%EC%97%98-%ED%95%98%EB%A7%88%EC%8A%A4%20%EC%A0%84%EC%9F%81 )
수신자님의 회개는 이루어지지 않았었는데요.
그렇다면, 칼치기 불법 운전으로 사람을 해하고,
거기에 더해 (경찰에게 가서 자수하지 않고 = 공개 회개하지 않고)
아무 죄가 없는 척 하며 뺑소니 죄를 더한 그 운전자를
검찰에서는 이제 어떻게 하겠습니까?
법원으로 소환했지만, 자신의 죄가 없는 척 하는 그 불법을 행한 자 에게
그렇다면, CCTV 영상의 증거를 직접 보여주면서,
<당신의 죄가 이와 같았고, 당신은 스스로 자수하여
자기 죄의 형량을 낮출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지만
당신은 선택적으로 그것을 끝까지 거부하고, 자기 죄를 자백하지 않고 있으므로
당신의 죄의 증거들이 이제 충분히 모아졌음으로
당신에게는 (나라의 법정에서) 죄의 판결을 내리고,
당신은, 당신의 죄의 값을 받게 될 것입니다>- 라고 검사가 그 뺑소니 운전자에게
통보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수신자님의 죄가 바로 이와 같다는 의미입니다.
수신자님에게 나타났었던 죄의 열매 중에, < 19개의 죄의 열매들 >에 대해서는
아래에 (존귀하신 우리 주, 엄위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인도하심 안에서)
더 추가하여 쓰게 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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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 사무엘하 18:17 }
무리가 압살롬을 옮겨다가 수풀 가운데 큰 구멍에 던지고
그 위에 심히 큰 돌무더기를 쌓으니라
온 이스라엘 무리가 각기 장막으로 도망하니라
{ 열왕기하 9:30-37 }
30 예후가 이스르엘에 이르렀을 때에,
이세벨이 이 소식을 듣고,
눈 화장을 하고
머리를 아름답게 꾸미고는,
창문으로 내려다보았다.
31 예후가 문 안으로 들어오자, 이세벨이 소리쳤다.
"제 주인을 살해한 시므리 같은 자야, 그게 평화냐?"
32 예후가 얼굴을 들어 창문을 쳐다보며 소리쳤다.
"내 편이 될 사람이 누구냐? 누가 내 편이냐?"
그러자 두세 명의 내관이 그를 내려다보았다.
33 예후가 그들에게 명령하였다.
"그 여자를 아래로 내던져라."
그들이 그 여자를 아래로 내던지니, 피가 벽과 말에게까지 튀었다.
예후가 탄 말이 그 여자의 주검을 밟고 지나갔다.
34 예후가 궁으로 들어가서, 먹고 마시다가 말하였다.
"이제 저 저주받은 여자를 찾아다가 장사를 지내 주어라.
그래도 그 여자는 왕의 딸이었다."
35 그들이 그 여자를 장사지내 주려고 찾아 나섰으나,
그 여자의 해골과 손발밖에는 아무것도 발견할 수가 없었다.
36 그들이 돌아와서 그에게 그렇게 보고하니, 그가 말하였다.
"주께서, 주의 종 디셉 사람 엘리야를 시켜서 말씀하신 대로, 이루어졌다.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이스르엘의 밭에서 개들이 이세벨의 주검을 뜯어 먹을 것이며,
37 이세벨의 주검은 이스르엘에 있는 밭의 거름처럼 될 것이므로,
이것을 보고 이세벨이라고 부를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하셨는데,
그대로 되었다."
{ 요한계시록 2:20 }
그러나 네게 책망할 일이 있노라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도다
(최근에 랜덤으로 그냥(?) 보게 된 특정 sid roth 영상에 이세벨과 관련한 내용이 나왔으며,
해당 되는 아래 내용들이 위의 불법을 행하는 자로 죄 명을 알려 주신 해당 사역자가
<자신의 입으로, 자신이 지금까지 수천번을 (주 거룩하신 하나님의 이름으로) 예언을 했음>을
드러낸 적이 있었는데,
해당 영상에 나온 이세벨과 관련한 내용이
위 불법을 행하는 자의 열매와 상응하는 점이 있다고 여겨져 해당 영상 내용 참고 가능...
(주님, 모든 영광과, 존귀함과, 공로와, 높임과, 찬양 홀로 받아 주시옵소서.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할렐루야. 아멘. 아멘. 아멘.)
해당 영상 내용 : 이세벨은 마왕의 딸이면서 동시에 이세벨 자신 또한 <마녀>였다는 내용.
(존귀하신 주님께서 위의 불법을 행하는 자로 죄 명을 알려주신 해당 사역자에게 역사하고 있는
악한 영의 이름 또한 <마녀의 영/spirit of witch> -임을
존귀하신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알려주신(특정한 체험을 통해) 내용 참고가..)
더불어 이세벨은 스스로 "예언"을 사랑했지만,
주 거룩하신 하나님의 예언자(선지자)들은 미워하였다는 내용으로서,
위의 불법을 행하는 자가, 예언을 지금까지 수천번을, 너무나 섣부르고 경솔하게
두려움 없이 함부로 했던 행함들과,
하루이틀 사이로 예언의 내용을 정반대로 뒤집어 선포하는 등의, 경거망동을 넘어,
참으로 주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두려운 죄를 아무 거리낌이나 두려움도 없이 행하며,
자신의 입술로 스스로 자기가 수천번의 "예언들을" 해 왔음을 드러내며,
자신이 선지자임을 특히 내세우고 있는 해당 행함 자체가,
위에 { 요한계시록 2장 20절에 기록된 바,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 }- 이 말씀을
자기 스스로의 입술로 고백하는 행동처럼 느껴진다는 견해 등 몇가지 정보 참고 가능..)
더불어, 불법을 행하는 자라고 죄 명을 알려주신
해당 사역자의
- <바른 손/오른손에, (& 왼 손에) 때때로 착용하는 ***뱀 형상의 시계/팔찌?***>와
&
- <사단숭배자들의 외 눈 심볼을 닮은 특정 명품 로고를 거의 언제나, 공개게시물들에서
잘 보이도록, 그리고 반드시 눈에 잘 띄이도록, 전시하듯 착용하는 모습은,
마치 누군가에게 자신이 외 눈 심볼을 닮은 형상을 언제나 착용하고 있음을 보여줘야 하는
의무가 있는 사람인가? - 라는 의구심과 의문을 자아내게 할 만큼,
부자연스러우리만치 지나치고,
외 눈을 닮은 특정 명품로고 <*한 개에*> 너무 치우쳐 있는 모습으로서
해당 사역자가, (아래 링크에 나타난) < 외국 사역자 K. K. >- 와 같이
고의적이고, 자기 선택적인,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하신 교회에 고의적으로 침투한 사단의 일군이 아닌가 할 정도의
의구심과, 의아함을 자아내게 할 만큼의 2개의, 지속되는,
어찌되었든 빛이 아닌, 어두움의 열매라는 견해 등...
(*뱀 형상의 시계나 팔찌 예시 이미지 ) :
=> https://www.google.com/search?sca_esv=a4cff9a91271cc7a&udm=2&fbs=ADc_l-bD_nyrjATWBKup7flJ4rea5XFXsPHwMjGsTekJ1HCohLl5jVfW6Wa1gJhEgNeZVlX5HLhbmX7-CllXxBGlALzwV9UHew40aYZ9DznOplRCs3YadHaEkqgdh9OIz243adKKAIrVzzwSm78uwm51hYVws_75xu1bHnj6j5N6eqJhp0ux2hhCKO42yzHRwmUUApZ9jRockG9eYPndD8IBZnW6RQlqGQ&q=serpent+like+watch+and+bracelet&sa=X&ved=2ahUKEwjG4bCwgIGUAxUeklYBHctSCaMQtKgLegQIFxAB&biw=1096&bih=848&dpr=1.25
< 짐승의 표와 제3의 합성유전자 가닥 & 트럼프 당선을 예언했던
K. K. (외국 사역자)가 악령의 그림을 목에 걸고 천국을??? 증언하다 >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wB/52
{ 요한일서 2:16 }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 lust of the flesh -KJV }
안목의 정욕과 { lust of the eyes -KJV }
이생의 자랑이니 { pride of life -KJV }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16. For all that is in the world, the lust of the flesh,
and the lust of the eyes, and the pride of life,
is not of the Father, but is of the world.
16. For everything in the world -- the cravings of sinful man,
the lust of his eyes and the boasting of what he has and does
-- comes not from the Father but from the world
{ 요한복음 6:63 }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63. It is the spirit that quickeneth; the flesh profiteth nothing:
the words that I speak unto you, they are spirit, and they are life.
63. The Spirit gives life; the flesh counts for nothing.
The words I have spoken to you are spirit and they are life.
{ 욥기 34:19 }
왕족을 외모로 취치 아니하시며
부자를 가난한 자보다 더 생각하지 아니하시나니
이는 그들이 다 그의 손으로 지으신 바가 됨이니라
{ 예레미야 17:10 }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 행위와 그 행실대로 보응하나니
{ 예레미야 17:9 }
9.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 마태복음 23:27 }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27. Woe unto you, scribes and Pharisees, hypocrites! for ye are like unto whited sepulchres,
which indeed appear beautiful outward, but are within full of dead men's bones, and of all uncleanness.
{ 베드로전서 3:3 }
너희 단장은
머리를 꾸미고
금을 차고
아름다운 옷을 입는
외모로 하지 말고
{ 디모데전서 2:9 }
또 이와 같이 여자들도 아담한 옷을 입으며
염치와 정절로 자기를 단장하고
땋은 머리와 금이나 진주나 값진 옷으로 하지 말고
{ 디모데전서 6:9-10 }
9.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정욕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침륜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10.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 잠언 23:4 }
부자 되기에 애쓰지 말고 네 사사로운 지혜를 버릴지어다
{ 마태복음 6:19-34 }
19.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하느니라
20.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
21. 네 보물 있는 그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22.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몸이 밝을 것이요
23. 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두움이 얼마나 하겠느뇨
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26.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 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27.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
28.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
{ 로마서 14:17 }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17. For the kingdom of God is not a matter of eating and drinking,
but of righteousness, peace and joy in the Holy Spirit,
(2026.04.27.)
불법을 행하는 자로 죄 명을 알려주신 해당 사역자의 열매 중에는,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양들 된 성도님들을 위해
자신의 생명까지 다 하신, 거룩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참목자의 마음과 떨어진,
양들을 자기 안위를 위해 잡아 먹는 { 노략질 하는 이리/늑대 }의 정신을 갖고 있는
모습을 나타내는 특정 열매가 있었음 참고가.
(해당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참고가) :
-> <쿼바디스 도미네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 네가 버리고 온 성도들을 위해
내가 다시 십자가에 못박히기 위해 로마로 가노라..>
(2026.02.06.)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y0/54
{ 마태복음 7:13-27 }
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14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15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16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17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18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19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20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25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26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27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
(2026.04.28. & 2026.06.07.)
불법을 행하는 자라고 죄 명을 알려주신 해당 수신자님께는,
< 불법을 행하는 자가 받을 벌
- (레드 문 (Red Moon), 레드 문 (Red Door), 파란중첩, 레드 우드 (Red Wood) >
2022.11.26. 13:13. & 2022.11.26. 13:13.
(*바로 아래의 2개의 링크는 모두 동일한 내용*)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ju/68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ju/69
2023년 10월 05일에 감동으로 허락해 주신 수신자님이 받을 징계의 말씀인,
- < 레드 문 (Red Moon), 레드 문 (Red Door), 파란중첩, 레드 우드 (Red Wood) >
- 위 말씀의 의미를,
(수신자님과 관련한 19개의 죄의 열매들을 모두 다 기재하기 전에)
먼저, 주님 인도하심 안에서 나누게 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또한 아래의 (영어) 키워드들과 관련지어서
- #FATHER, THE LORD ALMIGHTY & JUDGE
- #THE TERROR OF THE LORD & JUDGMENT
- #RED MOON & RED DOOR
- #RED WOOD & REDWOOD
- #ROCK BOTTOM & BUILDING FOUNDATION
- #PENTHOUSE & PENT-HOUSE
- #SENTENCE & 42MONTHS
- #REPENTANCE & PLEAD GUILTY
- #SIGN & MOTION PICTURE
(# 펜트하우스 (# PENTHOUSE : 고층 건물 맨 위층에 자리한 고급 아파트)
- TO -> # PENT-HOUSE (펜트-하우스/감금하는 하우스=감옥=지옥)
*PENT
- 1.PEN의 과거·과거분사
2.[보통 ~ up으로] 갇혀, 갇힌, 감금된(cf. PENT-UP)
*PEN
1.명사 펜 (→ballpoint pen, felt-tip pen, fountain pen)
2.(가축의) 우리
3.(글 등을) 쓰다
4. (동물·사람을 우리 등에) 가두다
pen 4
1.(동사) to put or keep (a person or animal) in an enclosed area
2.(동사) usually used as (be) penned
- (출처 : 네이버 사전 - https://dict.naver.com/dict.search?dicQuery=pent&query=pent&target=dic&ie=utf8&query_utf&isOnlyViewEE )
수신자님이 영화 2편을 먼저 시청하기를 주님 안에서 권합니다.
첫번째 영화는, <오두막 The Shack> 영화이며,
(참고 링크) - <추천 기독 영화, <오두막 The Shack> (2017년 개봉)>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y8/15
두번째 영화는, <몰리스 게임 (Molly's Game)> 입니다.
(참고 링크) - <몰리스게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https://blog.naver.com/solarii/221376858639
.HOST: (딸에게 가르쳐 주고 싶은 것은)
M.B. (~01:24:40~) : .... - how to manage fear
- how to manage the internal critic
- i want to teach her TO SIT WITH HARD EMOTIONS.
NOT TO RUN FROM THEM.
- TO FIGURE OUT WHAT THEY CAN TEACH US.
- i want to teach her <TO GO IN TO THE SHADOWS, THE PARTS OF OURSELVES
THAT WE DON'T WANT TO LOOK AT.
AND LOOK AT IT and DON'T WAIT UNTIL YOU GET BEAT UP
BY THE MOB, FEDERALLY INDICTED, ADDICTED TO DRUGS,
NOW CALLED TO FINALLY GO INTO THE SHADOWS.
TO LOOK AT THE DEMONS THAT YOU HAVEN'T DEALT WITH.>
All these things that I learned through the trials and tribulations of my life.
I want to teach her at a young age.
I want to teach her that HER WORTH IS NOT DICTATED BY THE THINGS THAT SHE PRODUCED
BUT SHE IS INHERENTLY(내재된, 선천적으로) WORTHY.
(...중략...)
And I think EGO AND GREED IS THE REASON THAT I'VE SEEN
SO MANY LIVES COME UNDONE, INCLUDING MY OWN...(1:27:52)
(...중략...)
HOST: 01:28:09~ : What are the most proud of about yourself now
when you reflect on the person you are versus the person you were?
What are some of the things you're most proud of about yourself?
M.B. 01:28:20~ : I'm proud that when I stay self aware
and when I believe that I'm wrong or believe that I'm behaving in a way
that is not aligned with who and what I want to be in the world
that I'm willing to either say sorry or do that work really, deeply relentlessly,
DO THAT WORK TO CHANGE.
I'm willing that I mean I'm proud that just continued to I'm proud that I stayed open.
HOST : Is there anything you're not proud of?
M.B. : From my past or in the present?
HOST : The present.
M.B. : Yeah, I mean there are little things that I'm working on
but I wouldn't say that I'm not proud of them.
Because I think HAVING GRACE for yourself
and LEARNING how to FORGIVE yourself and TREAT yourself with COMPASSION
is something that I had to learn as a survival skill back in those dark days.
But something that I continue to practice. The only times that I'm not proud of myself
are if I'm staring straight into something that I know
that I'm totally ignoring that's causing harm in the world to myself, to other people.
M.B. : ~1:30:40~ : TAKING RESPONSIBILITY FOR YOUR OWN SHIT
IS THE MOST IMPORTANT THING A HUMAN BEING CAN DO.
(..... 내용 계속.....)
(Molly Bloom's real life brothers - # JEREMY & JORDAN)
(*Molly Bloom grew up in a highly accomplished family with two successful brothers:
Jeremy Bloom, a two-time Olympian and NFL player,
and Jordan Bloom, a Harvard-educated cardiothoracic surgeon.
Jeremy Bloom: A highly decorated, two-time Olympic freestyle skier (2002, 2006).
He was also an All-American college football player at the University of Colorado
and was drafted by the NFL's Philadelphia Eagles.
After his athletic career, he co-founded the marketing technology company Integrate
and is a successful entrepreneur.
Dr. Jordan Bloom: A highly respected medical professional
who graduated from Harvard Medical School.
He works as a cardiothoracic surgeon.)
더불어 아래의 글도 미리 참고하시기를 주님 안에서 권합니다.
< { 일곱째 인을 떼실 때에 하늘이 반시 동안쯤 고요하더니 - 요한계시록8:1 }
- 숫자 222 의 성경적 의미 : 일곱째 인을 떼시다
& 2019.01.21.개기월식(super blood wolf moon) >
(게시일시 : 2019.01.21. 01:21am.)
https://cafe.daum.net/ARMYOFJESUS/eQgs/126
첨가일 : (2026.05.08. & 2026.05.20.
& 2026.06.07. & 2026.06.27.
& 2026.06.28. & 2026.07.11.
& 2026.07.15. & 2026.07.22.
& 2026.08.28. & 2026.09.13.)
{ 디모데전서 4:1 }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리라 하셨으니
The Spirit clearly says that in later times
some will abandon the faith
and follow deceiving spirits and things taught by demons.
- (존귀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귀한 양 떼인 성도님들에게
물질을 지나치게 추구하도록 하는 본 글의 수신자님의 지나친 분량의 사역과 관련하여
위의 { 디모데전서 4장 1절 } 말씀 적용 가능한 점과,
수신자님이 잘못 이해하고 있는 성경 부분에 있어서
바로잡아야 하는 내용 등은
아래 설교 말씀들도 참고 가능한 점 등...)
< 내 자아를 죽이려면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이** 선교사 >
2017.03.09. (1:08:50)
https://youtube.com/watch?v=qAALFmIAyaM
(~44:19~44:28 - <..."예수님만 십자가에 못박는 것이 아니라,
나도 같이 십자가에 못박혀야 되는 거예요."....>
{ 갈라디아서 2:20 }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 전략실로 가는 통로 - The Weeping Room(통곡의 방) >
https://cafe.daum.net/ARMYOFJESUS/eQgs/173
(아래 내용은 Jennifer Miller 사역자 분을 통해 전해진 계시적 내용을
일부 발췌한 내용이며 위 링크에서 전체 내용을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
- .... 주님은 그 집에서 가장 아름다운 방인 친밀의 방으로 나를 조용히 인도하셨다.
그 방은 가장 귀한 것으로 치장되어 있는 가장 아름다운 방이었다.
그 방에 들어서자 나는 사랑으로 압도되어 영원히 그곳에서 머물고 싶은 마음이
솟아나게 되었다.
나는 이 집에 있는 모든 방들에는 수많은 사람들(다른 신자들)이 있다는 것을
영으로 들을 수 있었다. 어떤 이들은 도서관에서 책을 보고 있었으며,
또 어떤 이들은 영적인 포도주 저장고에서 술을 마시고 취해 있었다.
나는 그 모든 사람들이 왜 이 집에서 가장 아름다운 방인
친밀의 방에 있지 않을까 생각하며 다소 놀라게 되었다.
내가 친밀의 방으로 들어서자, 거기에는 침대가 하나 놓여져 있었고
그 옆의 마루바닥에는 나무로 만든 조그마한 문이 하나 있었다.
나는 그것을 보고 매우 의아한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그 조그마한 나무 문은
그렇게 우아해 보이지도 않았고 그 방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것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나는 그 문이 왜 거기에 있는지 주님께 물어 보았다.
그러자 주님은 이 문은 다른 방으로 내려가는 통로라고 하셨다.
나는 주님께 왜 이 문을 이 방에서 가장 아름다운 물건인 침대 곁에 두었냐고 질문하였다.
주님은,
"그 문을 거기에 둔 것은 내가 대부분의 시간을 그 밑에 있는 방에서
보내기 때문이다" 라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나는 호기심이 발동하여
"그러면 그 아래에는 무엇이 있지요?" 하고 질문했다.
주님은,
"통곡의 방이다"
- 라고 말씀하셨다.
주님의 그 말씀은 나에게 그 방에 들어가고자 하는 마음을 일으키지는 않았지만,
주님이 시간을 보내는 곳이라면 나도 그곳에 가야 한다는 마음속의 탄식이 있었다.
"내가 주님과 함께 그 방에 내려갈 수 있을까요" 라고 질문하자
주님은
"매우 극소수의 사람들만이 그 방에 내려가려고 하지.
그 방은 이 방과 같이 호화롭지도 않단다.
그리고 그 방은 외롭고, 편안하지도 않고,
그 문을 통과하려면 너 자신을 매우 낮추어야 한단다"
- 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그런 것은 괜찮아요.
다만 주님이 있는 곳이라면 나도 있기를 원할 뿐이에요" 라고 대답했다.
그래서 우리는 바닥에 있는 조그마한 문을 열고 어두운 계단을 천천히 내려갔다.
그 문은 너무 작아서 무릎을 꿇어야 통과할 수가 있었다.
그 방에 들어섰을 때 그 곳은 너무나 초라했다.
그 방에 있는 것이라곤 조그만 나무 의자 하나와 작은 창문 하나가 전부였다.
주님은 그 의자에 앉으시며 얼굴을 창문 밖으로 돌리셨다.
그 즉시 나는 이 방이 왜 통곡의 방인지 알게 되었다....(내용 계속 있음/아래 링크 참고가)
- < 전략실로 가는 통로 - The Weeping Room(통곡의 방) >
https://cafe.daum.net/ARMYOFJESUS/eQgs/173
<아래 내용 출처 - 성령의 은사로 신령한 집 세우기 - 윤남옥 목사 저>
... 성소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나무가 바로 아카시아 나무 곧 조각목이다.
싯딤나무라고도 말하는데 흔히 메마르고 황량한 광야에서 자라는 것으로
햇빛으로 고통당하는 나무이며, 모래로 상처받은 나무이며,
바람으로 인해 서로 찔리는 광야에 버려진 가치없는 나무이다.
가시가 돋고 단단하고 질긴 것이 특징이다.
조각목은 성막의 거의 모든 기구에 쓰였다.
전체가 순금으로 만들어진 것과 놋으로 만들어진 것 이외에는
모두 조각목에 금을 입혀서 사용했다.
조각목은 잘 생기거나 반듯하게 자라는 것도 아니다.
성경에는 상수리나무, 백향목, 잣나무 등 귀히 쓰임받는 나무들이 많았다.
이러한 나무들은 반듯하게 자라는 나무들이었으므로
<성막>에 사용될 때에는 그렇게 손이 많이 가지 않는 나무들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유독 조각목을 <성소>에 사용하도록 명령하셨다.
....(중략)....
그렇지만 이 아카시아 나무는 그대로는 사용될 수 없었다.
성물로 사용되기 위해서는 어렵고 긴 과정을 거쳐야 했다.
굳이 조각목으로 성물을 만들라고 명령하신 하나님의 의도는 무엇이었을까?
그 과정을 한번 살펴보자.
....(중략)....
아카시아 나무의 죄성은 무척 크다.
이 죄성은 다른 나무의 뿌리까지 죽여버릴 정도로 악하고 뿌리깊다.
이러한 죄성은 무섭게 퍼진다. 이 나무의 뿌리는 잘려야 한다.
....(중략)....
그 다음에 아카시아 나무는 껍질이 벗겨져야 한다.
모든 성물이나 제사때 쓰이는 제물은 껍질이 있는대로 그냥 사용되지 않는다.
우선 껍질이 벗겨져야 한다.
그 과정은 아카시아 나무로서는 큰 고통이 아닐 수 없다.
....(중략)....
그 다음으로 아카시아 나무는 말려져야 한다.
교회 성물들의 나무를 보면 잘 말려져 있다.
말려진 나무가 아니면 그 어떤 것도 교회의 강대상에 올리지 못할 것이다.
껍질을 말리는 것이 겉을 말리는 작업이라고 본다면,
물을 말린다는 것은 아주 보이지 않는 속까지 잘 말리는 작업이다.
속과 겉이 모두 말려지고 다듬어져야 하는 것이다.
여리고 성에도 외성과 내성이 있었다.
외성을 무너뜨린다고 좋아할 것이 못된다.
외성보다 서너배나 더 두꺼운 내성이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
이 내성을 무너뜨리는 작업이
아카시아의 두꺼운 나무 속의 물까지 모두 말리는 작업인 것이다.
우리들은 그리스도인, 또는 목회자가 되었지만 속에는 은밀하게 남아있는 자존심,
자기 의, 교만이 있다.
이것이 밖에서는 잘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께서는 다 보시고 계시며 이런 나무는 성물로 사용하시지 않는다.
이런 말리는 과정의 훈련을 다 받지 못한 존재가 성물로 사용되려고 하기 때문에
교계가 혼란해지고 서로에게 아픔과 괴로움을 주게되는 것이다.
가시가 있는 그대로, 뿌리가 뽑히지 않고, 껍질이 벗겨지지 않은 상태로
우리들은 주님 앞에 나아가려고 한다.
속이 다 말려지지 않은 상태로, 속사람이 온전하게 준비되지 못한 상태로
주님께 사용되려고 한다.
분명히 말하지만 이러한 모습으로는 <성소>에 들어갈 수가 없다.
성물로 사용될 수가 없다.
아카시아 나무가 성물이 되기 위해 마지막으로 거쳐야 하는 작업은
울퉁불퉁한 모습이 반듯한 모습으로 되기 위해 <대패질>을 받는 것이다.
곧게 다듬어져야 한다.
대패질은 불필요한 부분들을 다 밀어내는 작업이다.
이것은 껍질을 벗겨내는 것보다도 더 큰 아픔과 인내와 순종을 요구하는 것이다.
대패질을 하고 나면 남는 것은 아주 작은 조각목, 널빤지에 지나지 않게 된다.
가시와 잎으로 무성했던 아카시아는 결국 작은 널빤지 한장으로 남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모든 과정을 마친 조각목에게는 금으로 입혀지는 마지막 과정이 남아있다.
정금으로 덧입혀질 때에야 성소와 지성소에서 주님의 성물로 사용된다.
이제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된 것이다.
정금은 그리스도를 상징한다.
그리스도의 신성을 상징한다.
몸은 조각목(가시나무)이지만 정금으로 입혀질 때에 우리는 귀중한 존재,
귀중한 신분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사역자로서 사용될 수 있는 것이다.
이미 곧게 자라난 백향목을 사용하시지 않고
아카시아(가시나무)를 사용하시는 주님의 깊은 뜻이
당신에게 전해질 수 있기를 바란다.
주님은 이렇게 다듬어서 사용하시기를 즐겨하시는 분이다.
하찮게 버려진 가시나무, 아카시아 나무를 귀하고 존귀한 성물로 만드시는
솜씨를 가지신 분이 하나님이시다.
우리도 주님께서 다루어 주신다면 아름다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게 될 것이다.
- 아멘. -
- <출처 - 성령의 은사로 신령한 집 세우기 - 윤남옥 목사 저>
(위에 중략된 내용 등 전체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 (펌) 성소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조각목(= 아카시아 나무 = 싯딤나무 = 가시나무)의 영적 의미 >
https://cafe.daum.net/ARMYOFJESUS/eQcg/14
# biblical meaning of number 188
숫자 <188>과 관련한 성경적 의미에 대한 (아래) 검색은,
본 글의 수신자님과 관련한 정보들을 수년 간 모아 둔 특정 (비공개) 게시물에 올려진
지금까지의 댓글 갯수가 <188>개 였으며, 존귀하신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감동하심으로 숫자 <188의 성경적 의미>를 찾아보게 된 경위입니다.
(이 188 이라는 숫자는, 제가 지금껏 이 숫자에 대한 성경적 의미를
궁금해 한 적도, 이런 숫자를 특정해 본 적도 없는 숫자인데요.
수신자님과 관련하여, 너무나 많은 계시적 메세지를
존귀하신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전적인, 무한하신 은혜로 허락해 주셨기에,
수신자님과 관련한 글을 쓰지 않으려고 하는 저의 마음에
(너무나 많은 계시적 메세지를 허락하셨기에) 큰 부담이 있었고,
수신자님과 관련한 정보는, 그 때 그 때, 수년 동안,
존귀하신 주 예수님 안에서 꺼려지고, 이상한 정보들이 수신자님을 통해 나타날 때마다
(비공개)게시글들과, (비공개)댓글들로 정보를 수년 간 모아 둘 수 밖에 없는 경위가 이렇했습니다.
그런 경위로서 수년 동안 모아진 188개의 댓글 갯수였으므로,
이것은 아무 것도 아닌 제가 의도할 수도 없는,
수년 동안 축적된 자연스러운 정보의 결과임을 인지하기를 바랍니다...
그런, 의도할 수도 없는 특정 숫자인 188 - 의 성경적 의미가 수신자님과 관련하여
아무 것도 아닌 자에게 허락해 주신 (회개하지 않을 시 수신자님이 받게 될)
여러 (징계, 심판) 메세지들과 정확히 상응하는 내용이었음에,
아무 것도 아닌, 정말 아무 것도 아닌 큰 죄인된 저 자신도 놀랄 수 밖에 없는 현상이었음을,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 만왕의 왕, 엄위하신 예수님 안에서 기재합니다...
할렐루야. 존귀하신 우리 주, 성삼위, 두려우신 우리 주 하나님께만
모든 영광과, 높임과, 감사와, 찬송과, 존귀하심 올려드리기 원하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본 글의 수신자님은 아래에 (영어) 내용으로서,
존귀하신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수신자님이 선택적으로 회개하지 않을 시,
어떤 징계가 자신에게 임할지 힌트를 받을 수 있으리라 여깁니다.
(아래에 기재된) 숫자 188 과 관련한 성경적 의미 중에는,
<(WOE(화, 비애), PROFOUND GRIEF(비탄, 비통, 큰 슬픔),CALAMITY(재앙, 재난)
or GOD'S JUDGMENT(주 거룩하신 하나님의 심판)...>- 이런 의미가
아래의 대략의 내용에 포함되어 있으므로,
꼭, 존귀하신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원하시는
합당한 회개의 열매를, 늦지 않게 맺으시기를 바랍니다.....)
# biblical meaning of number 188
- AI 개요
In biblical study,
the number 188 relates to either a Hebrew word for "woe/alas" (H188)
or a Greek word for "yet/still" (G188).
As a Hebrew interjection (oy), it signifies profound grief, calamity, or God’s judgment.
As a Greek adverb (akmēn), it means "even now" or "still,"
often pointing to persistent lack of understanding.
Strong’s Hebrew 188 (אוֹי - Oy): This is a passionate,
visceral((깊은 사고가 아니라) 강한 감정에 따른, 본능적인, 내장의) cry of grief,
despair, or pain, often translated as "woe" or "alas".
It appears when people face catastrophe, personal agony,
or the consequences of sin, representing a heartfelt lamentation.
Strong’s Greek 188 (ἀκμήν - Akmēn): Used in Matthew 15:16,
this term means "even yet" or "still."
It emphasizes that even after seeing miracles,
the disciples were "still" (188) without understanding.
It highlights a moment of waiting or a continued state of being.
Contextual Meaning: Therefore, 188 can represent
either a prophetic warning of divine sorrow/judgment (Hebrew 188)
or a call to spiritual awareness and persistence
despite present shortcomings(결점, 단점) (Greek 188).
- https://www.google.com/search?q=biblical+meaning+of+number+188&sourceid=chrome&ie=UTF-8
{ 그가 어떻게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사치하였든지
그만큼 고난과 애통으로 갚아 주라
그가 마음에 말하기를 나는 *여황으로 앉은 자요 과부가 아니라
결단코 애통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 요한계시록 18:7 }
{ 그러므로 하루 동안에 그 재앙들이 이르리니
곧 사망과 애통과 흉년이라 그가 또한 불에 살라지리니
그를 심판하신 주 하나님은 강하신 자이심이니라 - 요한계시록 18:8 }
(*여황 : 여자 황제 - Daum 어학사전 - https://dic.daum.net/search.do?q=%EC%97%AC%ED%99%A9 )
# 암살자
& 암(CANCER)殺者(살자)
-(殺-죽일 살), (者-놈 자)
암살자 暗殺者 - 암살하는 사람.
암살자 暗殺者 - 남몰래 사람을 죽인 사람.
- (네이버 사전) https://dict.naver.com/dict.search?query=%EC%95%94%EC%82%B4%EC%9E%90
暗殺者(암살자) - 暗(어두울 암)殺(죽일 살)者(놈 자)
- (네이버 사전) https://hanja.dict.naver.com/#/search?query=%E6%9A%97%E6%AE%BA%E8%80%85&range=all
(바로 위에 적은, #암살자 & 암(CANCER).살자(殺(죽일 살)者(놈 자) - 라는 키워드는,
아무 것도 아닌 제가 임의로 기재한 단어이기보다,
존귀하신 주 예수님의 감동하심이 있으셨던 단어임을 기재합니다.)
암의 영어 표기인 cancer 는, 암세포 자체가,
죽을 때가 되면 자연스럽게 죽게 되는 우리 몸의 각각의 세포들이,
말그대로 죽지 않고,
죽음 자체가 CANCEL_캔슬_취소되어 => CANCER_캔서_암세포가 되어
이제는 죽음이 <캔슬_CANCEL_취소되어>, "불멸", 곧 "죽지 않는" 세포가 된
==> <캔서_CANCER_암세포들>은, 몸의 건강한 세포들과 조직들에
점점 퍼져 나감으로 병을 일으키는
KILLER 세포 -(殺살者자(죽일 "살")(놈 "자")_죽이는 자) - 가 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지요..
이와 마찬가지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의 자아를 십자가의 죽음에 내어 놓아야 하는 삶이 바로,
좁은문을 통과하여 좁은길을 가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특히 사역자 분들이 이런 신앙생활, 곧 자기 자아를 십자가에 못박아 부인하는
죽음의 신앙 생활을 거절하고, 거부한다면
이것은 마치, 자연스러운 세포의 죽음이 (특정 이유로) 거부되고, 거절된,
말 그대로 죽음이 캔슬_CANCEL_취소되어 => 이제는 캔서_CANCER_암세포가 되어
주, 거룩하신 만왕의 왕, 예수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 안에 있는
세포들과(주님의 성도님들과) 조직들에(주님의 각각의 공동체들에)
침투하고, 점령하며, 퍼져나가는, <불멸하는 = 죽음이 캔슬_cancel_취소된>,
<캔서_cancer_암세포>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은밀히' 죽이는
<#암살자 & 암CANCER.살자(殺(죽일 살)者(놈 자)>- 가 된다는 두려우신 메세지가
담긴 키워드들입니다....
그리고 존귀하신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수신자님이 선택적으로
끝까지 회개하지 않는다면, 수신자님이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어떤 사역을 하더라도,
(겉으로 보기에 그리고 인간의 눈과 판단으로 혹 선하게? 보일지라도)
불법을 행하는 자로 죄명을 알려주신 수신자님의 사역은,
존귀하신 주 예수님의 몸된 교회 안에서
- < 암살자 (은밀하게 사람들을 영적으로 죽이는 자) > 가 될 것이며,
- < 암(CANCER).살자(殺(죽일 살)者(놈 자) - 수신자님 자신의 자아가 십자가에서 죽는
죽음을 거절하고, 거부하는 수신자님의 (잘못된) 행함으로서
수신자님은 죽음이 캔슬_CANCEL_거절된, 캔서_CANCER_암세포와 같은 자가 되어서
암세포가 몸의 건강한 세포와 조직에 퍼져 결국 사람을 죽이는 것과 같이,
수신자님 자신의 죽지 않은 육적인 자아를 통해 전해지는 많은 잘못된 메세지와
사역으로 인해 사람들을 영적으로 죽이는 암세포와 같은 사역,
암살자와 같이 사람들을 영적으로 은밀하게 죽이게 되는 수신자님이 될 것이다)> - 라는
무서운 메세지가 내포된,
< # 암살자 & 암(CANCER)살자(殺(죽일 살)者(놈 자) > - 라는
중첩되는 두 단어의 키워드들임을 수신자님이 인지하기를 바랍니다....
수신자님이 자신의 자아를 십자가의 죽음에 내어 놓기를 스스로 거절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예시로서는, 12번째 게시글에서 이미 기재한 바,
수신자님이 직접 스스로 공개한 내용 중에
< 고난이나 전쟁같은 어려움은 싫으니, 평안과 번영과 안정과
물질의 부유함만을 바라는 자신의 육적인 욕망에 충실한 갈구 >- 를
주님께 하는 말을 스스로 자신의 공개 게시물에서 나타내고 있는 것을 보았는데요.
그런 모습들이 바로, 자신의 자아의 욕망을 십자가에 내려놓아
부인하지 못하는 모습의 예시라고 여겨집니다.....
그 부분과 관련하여,
수신자님이 평안의 메세지로 영혼들을 사냥한 죄를 자백하는 것과 함께,
자신의 육신과 자아의 욕심에 충실한 위와 같은 잘못된 갈구를 주님께 하는 것을
< OVERRIDE = 완전히 뒤집어 엎는 >, < "새로운" > 고백의 기도를
(저에게 느껴지는(감동하심?...) 바로는 ***반드시***) 해야만 하는
매우 중요한 영적 이유가 있는 것으로 느껴지는데요..
수신자님이, 자신의 위와 같은 잘못된 갈구의 기도를
완전히 뒤집어 엎는, 새로운 고백의 기도인,
-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저에게 주시는 어떤 십자가이든 받겠나이다..>- 라는 기도로서
자신의 이전, 땡깡같은 잘못된, 그리고 성도도 아니고 사역자로부터
절대 나와서는 안 되는 그런 육의 욕망에 충실한 땡깡같은 갈구를 완전히 뒤집어 엎는,
자기 십자가를 온전히 수용하겠다는 고백의 기도를
수신자님 스스로의 입술로 소리내어 존귀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
고백하지 않는다면,
(오, 주님, 저 자신도 너무 두렵습니다......)
수신자님이 계속적으로, 그리고 자기 선택으로
존귀하신 주, 두려우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뜻에 합한 회개를 하지 않아 왔기에,
특정 시간 후부터는 수신자님을 보호하셨던 존귀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울타리에 더 큰 구멍이 뚫릴 여지를 수신자님이 허용하게 되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그렇게 될 때 일어나는 일은,
우선 수신자님의 내적 상태가 어둠에 잠식될 가능성이 더 커질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더불어, 수신자님을 보호해 오셨던 존귀하신 주님의 울타리에 더 큰 구멍이 생긴다면
그것을 누가 눈치채겠습니까? 마귀의 세력이겠지요.
그러므로서 더한 유혹과, 미혹 등이 수신자님에게 접근할 수 있는 길이
더 많아지고, 넓어질 수 있다는 인지가 생기기를 바랍니다....
수신자님이 받을 징계의 말씀을 아직 다 쓰지 않은 지금의(2026.05.20.) 시점에서
수신자님이 유념하기를 바라는 것은,
어두움의 세력이 수신자님에게 접근할 때, 고난으로 접근할 거라고
편견에 갇히지 말기를 권합니다...
수신자님이 자기 죄의 자백과 함께
육적인 욕망에 충실한 갈구의 기도를 했던 수신자님의 이전 땡깡을
완전히 뒤집어 엎는,
- <존귀하신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허락하시는 어떤 십자가이든
제가 받기를 원합니다, 주님.>- 이런 고백을 수신자님이 하지 않을시,
마귀의 세력은, 수신자님이 예전부터 자신의 입술의 말로 기도하거나, 추구해 왔던
<물질적 부와, 높은 위치, 고난 없는 평안만을 추구하는 수신자님의 그 말의 고백들을> 갈고리 삼아
수신자님에게 다가간다면, 그런 것들이야말로 수신자님을 더더욱 주님께로부터
멀리 떨어뜨릴 수 있는 것들이므로, 어두움의 영들이 그런 것들을 이용할 수 있는
영적 원리가 될 수 있음을 이해할 수 있다고 여겨집니다...
수신자님에게 어두움의 세력이 물질과, 풍요를 갖고 다가갔을 때
수신자님의 마음은 더욱 둔하여지고, 더욱 물질의 풍요에 매이게 되고,
물질에 더욱 의존하게 되고, 물질이 주는 안락함과 편안함에 더욱 빠지게 될 수 있는데
그러할 때, 어떻게 재(ash/더러움, 먼지, 티끌, 흙먼지)를 뒤집어 쓰고
재에 앉아 자신의 죄를 회개할 수 있는 심령이 될 수 있겠습니까?
그런 물질의 풍요와 안락함 안에서, 영혼이 어떻게 졸지 않고, 잠자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그런 따뜻함과 편안함에 길들여진 수신자님의 육이 앞으로 어떻게
다가오는 재난을 감당하면서 양들을 이끄는 목사의 직임을 잘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그것이 과연 가능할지 스스로 존귀하신 주 예수님 안에서 생각해 보기를 권합니다.
12번째 메세지 안에 (- https://cafe.daum.net/ARMYOFJESUS/eYkl/163 )
감동하심이 있으시다고 여겨져서 전했던 4개의, 여러 사역자 분들의 영상을
나눴던 것이 아래 영상인데요.
특별히 아래의 첫번째와 두번째 영상에서,
각각 다른 두 사역자 분들께서 자기 입술로서 소리내어,
- <존귀하신 주, 두려우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허락하시는 십자가를 저도 지겠습니다.>
- 라는 고백을 각각 입술의 고백으로 말한 그 부분을,
유의하여 눈치채기를 주님 안에서 권하고 싶습니다.
아마도 알고 있으리라 여깁니다.
입술의 소리의 고백이 영적 세계에서 얼마나 powerful 한 선언이 되고, 선포가 되는 것을요.
수신자님이, 늦지 않게, ***반드시*** 수신자님 스스로의 입술로
소리내어 위와 같은 고백을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시고, 두려우신 주 예수님께 반드시, 반드시 해야만,
주님의 보호가 제하여지지 않는 은혜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여겨지므로,
반드시 이전에 스스로의 입술로 기도한 잘못된 땡깡을
모두 OVERRIDE = 완전히 뒤집어 엎는
소리의(입으로 소리를 발하여 말하는) 바른 신앙 고백을,
수신자님이 (평안의 메세지로) 영혼을 사냥한 죄가 있음을 스스로 자백하는 공개 회개와
더불어, 함께 더이상 늦추지 말고 하시기를
참으로 존귀하신, 가장 좋으신, 그리고 또한 참으로 두려우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권합니다.....
<1> I Saw Jesus in Jerusalem. His Words Shook Me!
SID ROTH 2024.10.21.
(Jesus appeared to Tammie Southerland in Jerusalem. His words shook her to her core..)
https://youtube.com/watch?v=C_vyTUx661c
<2> [예정]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코칭아카데미 / 서*경 박사(교수)
(등록일 : 2008년 12월 22일)
https://ac.cts.tv/search/detail/P4/85399
(cts 영상 설명 : 창세전부터 예정대로 택하심을 입은 하나님의 딸, 서** 교수.
그녀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그가 믿음의 후손이어서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려서도 아닌, 오직 예정된 계획이었다.
불교를 포교하기 위해 대학에 들어갔고 논문을 쓰던 중 방언을 받았으며,
서른 한 살부터 서른 세 살까지 경험한 예수님 십자가 고난...
그녀의 삶을 통해 놀라운 회복의 손길을 보이신
하나님 이야기를 들어본다.)
<3> 오직 예수, 오직 말씀으로 _ (더 처치The Church 담임목사) 브라이* * 목사 (46:07)
등록일 2009-11-26
https://ac.cts.tv/search/detail/P4/97711
(CTS설명 : 16세 미국 이민
UCLA 정치외교학과 입학
26세 뉴욕 메를린치 등 월가에서 근무. 26세에 부사장까지 오름
미국 풀러 신학대학원 졸업
더 처치(The Church) 담임목사로 사역
(2009년으로부터) 3년 전부터 아내와 함께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부흥회를 인도, 복음과 함께 신유와 회복의 역사를 일으키고 있다.)
=> (*유투브 동일 영상 아래)
초자연적인 하나님의 임재 브라이* * 목사 간증 - CTS 내가 매일 기쁘게 출연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YMS1AhMyTSA
<4> { 빛나야 할 때 빛날 줄 아는 사람이 되어라 }
2025.01.17.
(게시자 설명 일부 :... 1:10:15 🤲 작은 자에게 친절을 베푸는 것의 의미
1:18:50 🔥 지옥과 영원한 불의 의미
1:31:41 👕 케냐 아이들과의 기억
1:38:59 🌟 주님과의 교제와 변화....)
https://youtube.com/watch?v=2l8O1Qh3Qnw
# REVERSE AGING TECHNOLOGY & #Tāj Mahal_타지마*
& 기도모임이 아닌, 존귀하신 주, 거룩하신 만왕의 왕 예수 그리스도와 관계없는 사적 모임...
- 창세기에서부터 금하신 생명나무를 탐하는 매우 무서운 죄의
바로 직전 단계로 여겨지는 노화의 역전을 탐하는 의학정보를
존귀하신 주, 거룩하신 만왕의 왕, 엄위하신 주 하나님의 양들에게
권하는 수신자의 행함 목격..
이 죄의 열매로서 본 글의 수신자가 고의적이고 자기선택적인
마귀의 일꾼이 아닌가 하는 의문을 다시 품게 할 정도의 죄로 느껴지고,
더불어
영적으로 그리고 육체적으로까지 이것을 탐하는 죄의 가증함과 죄의 큰 무게가 느껴짐에도
수신자는 이런 죄에 대한 감각이 전혀 없음에 대한, 매우 큰 의아함이 듭니다...
또한 수신자가 존귀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귀하신 양들에게 나누었던 영상은,
타지마* - 이라는 이방종교를 섬기는 사람의 회칠한_흰색의 무덤을 배경으로 한
어느 외국 박사의 역노화 정보/기술을 설파하는 영상이었던 것으로 기억되며,
주님의 귀한 양들에게 그런 정보와, 그런 배경의 영상을
주님 안에서 죄에 대한 아무런 거리낌이나 죄에 대한 인식조차 없이 나누는
수신자의 행함이,
존귀하신 주, 거룩하신 주 예수님 앞에서 어떻게 비춰질지...
각자,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우리 주 성령 하나님의 귀하신 은혜로서
바르게 분별하시면 된다고 여겨집니다.. 할렐루야.
(- 참고정보 : Tāj Mahal_타지마* : 인도의 아그라에 있는 이슬람교 묘당(墓堂).
무굴 제국의 제5대 황제 샤자한이 사랑하는 왕비를 위하여 세운 것으로,
후에 황제 자신도 여기에 묻혔다.
1632~1653년에 건립되었으며,
인도 이슬람 건축을 대표하는 걸작이자 세계에서 가장 화려한 건물로 꼽힌다.)
-(출처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Result.do?pageSize=10&searchKeyword=%ED%83%80%EC%A7%80%EB%A7%88%ED%95%A0#none )
#10번째 게시물인 2023년 12월 09일 (공개 게시물)
-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ju/68
위 글에서 이미 나눴던 바,
수신자님과 관련하여, 존귀하시고, 엄위하시며, 심판하시는 나의 주,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계시적인 말씀 (- 환상, 꿈,
실제적 (악취) 냄새 - <오컬트(사술)적인 냄새 -(2026.07.11.공개)>
& <정화조 냄새_(돈과 세상적인 것에 많이 치중된 수신자의 여러 메세지들 때문으로 여겨짐..)
-(2026.08.28. 공개)>,
수신자님에게 역사하는 악한 어두움의 영이
저를 저주하며 찾아온 경험과, 성령 거룩하신 나의 주 하나님께서 해당 악한 영에게
그의 <이름>을 물어보라고 명하셔서, 물어보았고,
그 악한 영이 자신의 <이름 - <마녀의 영 spirit of witch (2026.04.22.공개) >을 알리고
도망간 실제 경험,
또한 (제가 무서워하는)
살아있는 어떤 생물을 - <"큰 벌_Big Bee" (2026.07.11.공개)> 저에게 < 8번 >,
결코 자연스럽지 않게 3일 연속 보내시어, 수신자님과 관련한 글을 전하지 않고자 했던
저에게 *강권적으로* 전하도록 하신 경험 등등등등....
(- 이 부분으로 인해 <불법을 행하는 자가 받을 벌 - 벌벌벌벌&벌벌벌벌>- 이 제목으로
초기에 글 제목이 정해졌던 점 참고가...(2026.07.11.공개)
- 이와 같이 위 내용 외에도 굉장히 많은 계시적 말씀을 허락해 주신 경험이 있었으며,
그런 내용들을 아무 것도 아닌 자에게 <몇 번>에 걸쳐
말씀을 허락해 주셨는지 제가 세어보게 된 적이 있었습니다.
세어보다가, <23번>까지 계수했을 때,
더이상 계수하지 말도록 주님께서 감동을 주셔서 계수하기를 그쳤었으며,
더불어 <숫자 23 에 대한 성경적 의미>-를 찾아보도록 감동을 주셔서
찾아 보았던 경위가 있었음을 기재합니다.
(23번 이상 계시적 말씀을 허락해 주신 경위는,
아무 것도 아닌 자가 존귀하신 주님의 뜻을 전하고 싶지 않은 망설임이 있을 때마다
가장 귀하신 주님께서 말씀을 더하여 주시고, 더하여 주시고, 더하여 주시고...... - 가 반복된 결과일 뿐
작성자가 어떤 신령??하다거나 아니면 아무 것도 아닌 자가 존귀하신 우리 주님께 구하여서???
많은 말씀을 허락해 주신 것이 아니므로 모든 읽는 분들께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님 안에서
어떤 오해나, 작성자에게 어떤 칭송도 돌아오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아멘. 아멘. 아멘..
존귀하신 나의 주, 거룩하신 성삼위 하나님께만, 그러므로
모든 공로와, 감사, 찬양과 영광, 그리고 모든 높임을 올려드리기 원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저는 아무 것도 아닌 존재이며, 오직 영혼들을 살리시기 원하시는,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성삼위 하나님의 열심으로 이 모든 일들이
이루어진 것을 고백합니다, 주 나의 예수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주님께만 모든 영광과 공로와 높임과 찬양 올려드리기 원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숫자 23의 성경적 의미 중 아무 것도 아닌 자가 찾은 내용 중 하나는,
< 이세벨이 성경 거룩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기록된 횟수가 23번 >이라는 내용이었고,
또 다른 성경적 의미로서,
< 숫자 23의 성경적 의미 : "사망/Death" > - 이 내용이었음을 다시 기재합니다...
#WRONG INTERPRETATION AND TRANSLATION - (ON SERMON & ON PROPHECY....)
- < TARES 가라지 > 를 < TEARS 눈물 > 로 오역함으로 인해....
- (해당 오역은, 고의적인 것인지(수신자가 원하는 결과를 도출했던 오역),
아니면 단순 실수인지 의문이 드는 포인트가 이번에 더 생겼는데요.
그 이유는 아래 키워드와 그 이하 더한 내용을 (모든 분들이)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의도된(??..)(다른 사람의 예언) 도용 의심 견해 & 의도된(??..), 잘못된 예언 번역 부분(들?....)
(2026.08.28 첨가) ->> 위 키워드(#오역) 내용에서도 그렇고,
바로 아래 댓글 내용에서도 나오는 것은,
본 글의 수신자가 고의적인 속임과, 의도적인 도용 등의 거짓된 행함들도 섞어서
사역하는 것은 아닌가 의심하게 되는 정황들이 여기저기 나타난다는 점..
어느 인터넷 플랫폼에서 수신자와 관련한 어느 댓글 중에서,
< 수신자가, 기도모임에 참여하는 다른 성도 분들이 받은 예언을
마치 자기가 받은 예언처럼 (공개 게시물을 통해) 말한다.. - 는 내용의
어느 댓글을 본 기억이 있습니다.
수신자가 혹 본 글을 본다면, 존귀하신 주 예수님께서 수신자님에게
바라시는 것은 변명이 아니라는 견해입니다...
사람이 죄를 짓고도 변명하기 시작하면 온전한 회개가 이루어지기 쉽지 않습니다.....
수신자님이 혹 고의적으로 오역하고, 고의적으로 짜집기하여
성도들을 (고의적이든, 단순 실수이든) 크게 오도한, 부분부분들이 있다면,
불필요한 변명이 아니라
실수든, 고의적인 오역이든 겸허히 인정하고, 다시 바로잡는 것이
주님께서 바라시는, 바른 회개라는 견해입니다...
자신이 선포했었던 수많은, 틀리고, 맞지 않고, 이루어지지 않은 예언들을 덮고,
상쇄?시키려는 마음으로 더더욱, 수많은 예언들을,
존귀하신 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하려는 모습으로 (2026.08월 28일 기준) 보여지는데요..
수신자님의 그런 일관된, 잘못된 모습이,
엄위하신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너무나 위태하고,
너무나 안타깝고, 근심되는 부분은,
외국의 사역자로 알려졌었던 사람인, K. K. 가,
트럼프가 2016년 미국 대선을 통해 당선되어
미국 대통령이 될 것이라는 "맞는 예언"을 했었지만,
아래 글을 보면 알 수 있듯이,
< 짐승의 표와 제3의 합성유전자 가닥
& 트럼프 당선을 예언했던 K. K.가 악령의 그림을 목에 걸고 천국을??? 증언하다 >
2023. 11. 05.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wB/52
K.K가 그렇게 "맞는" 예언을 했어도, 이단사이비를 더 넘어서는,
고의적이고 자기선택적인 마귀의 일군임을 알 수 있는 위 실례를 통해,
수신자님의 "맞는(듯한) 예언?.."이
수신자님을 통해 전해진 수많은, 틀리고, 맞지 않고, 이루어지지 않은 예언들을 덮거나,
수신자님의 수많은 언행의, 성경 말씀을 통해 비춰보았을 때
그릇된 언행의 실열매들을 좋게 상쇄시킬 수 있는
수단이 되어서도 안 되고,
그렇게 되어지지도 않는다는 것 _(불가한 일이라는 의미)_이
수신자님에게 (양심으로 깨달아지지 않는다면, 논리적으로라도)
깨달아 지기를 존귀하신 주, 엄위하신 예수님 안에서 바랍니다...
더불어 빛의 사역자로 가장한, 고의적이고 자기선택으로
마귀의 일군을 자청한 자의 "맞은", 그러나 주님으로부터 오지 않은 "거짓 예언"을
존귀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하신 교회에_(= 수많은 성도들에게)
수신자가 번역하여 소개한 후
그것에 대한 공개적인 회개와 바로잡음의 열매를 맺지 않는
수신자의 행함은 어디에 속한 열매인지
수신자님 스스로 쉽게 판단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사랑이 풍성하시고 자비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수신자의 기도에 응답하셔서, 수신자님의 멱살이라도 잡고
바른 주님의 길로 끌고 가시려는 주님의 크신 사랑이 느껴졌다면,
마찬가지로, 최소 동일한 무게로,
수신자의 그릇된 열매 _(돈과 물질을 추구하게 하는 귀신의 가르침 전파,
지나친 사치와 허영, 수많은 잘못된 열매들 등등...)_를 통해
영적으로 사냥당하고, 병들고, 죽임을 당하는
존귀하신 주 예수님의 소유된 귀한 양들을 수신자로부터
구하기 원하시는 맹렬하신 주님의 애타는 사랑과,
대적의 편에서 대적의 열매를 맺고 있는 수신자를 향하신
주님의 맹렬하시고 엄위하시며,
참으로 두려우신 < 진노하심이 어떻하실지 > 놓치지 말고
함께 깨달을 수 있는 겸허한 마음이 되시기를 주님 안에서 바랍니다......
(할렐루야. 아멘.)
- 아래에는 어느 인터넷 플랫폼(들)에서 (저도 모르는) 분들께서
본 글 수신자님과 관련한 댓글을 올린 내용들을 몇 개 펌한 내용입니다.
(*펌주 : 아래 댓글들 내용은 띄어쓰기나, 단어와, 어구 등등 기재에 있어서
원문 그대로 펌하지 않았고, 내용 의미상 큰 변화가 없다고 여겨지는 선에서,
댓글작성자님들의 신원을 감추는 의미에서도
제가 임의로 표현들을 달리하여 수정한 부분이 있음을 기재합니다.
읽는 분들은 이점 참고하십시오.*) :
어느 인터넷 플랫폼에서 (저는 모르는 어느) O.....님의
(본 글 수신자 분의 사역과 관련한, 2020년) 댓글 내용 아래 :
- < 지금 심각한게 C.S.(=외국사역자 이름) 의 예언이랍시고
미국 경제 대번성 다시 한다는 그 자의 예언을
(본 글 수신자),, 거기서 올려 놨더군요.
그러면서 그 C.S.(=외국사역자 이름)의 과거 예언 중에서
문** 되면 평화가 온다고 했었다고 좀 이상하게 보이지만
어느 정도 일리가 전혀 없는 말은 아닌 부분이 있었다길래,
한번 C.S.(=외국사역자 이름)의, 문** 대선 3일 전 영상 찾아봤습니다,,
기가차네요
그 C.S.(=외국사역자 이름)는, 문** 이 의로움의 길을 가는 자이고,
그 문**이 당선되면 정의가 그리고 평화가 번창할 거란 예언을 했네요,,
경제는 부정부패로 잃은 것의 7배를 돌려받는다고 뻥치고,,,
기도 안 찹니다,,
그게 어디 맞는 예언이라고,,, 그게 맞으니 미국에 대한 예언도 맞을 거라고
짜집기한 영상(을, 본 글의 수신자가) 올렸네요,,
문** 이 의로운 길을 가는 사람이란 (잘못된) 내용은 (본 글의 수신자가) 안 보여주고.....
저는 (본 글의 수신자가 행하는) 예언에 대해 그 동안 틀릴 수도 있다고 생각해 왔습나다,,
왜냐면 하느님과의 대화라고 생각한 것이,, 혹시나 자기 스스로와의 대화인데,,
착각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그 중에,, 몇 번은 실수할 수도 있다고,,,,
(본 글의 수신자가) 황** 지지해 온 건 그동안 이해를 해 주었는데,,
오늘(2020년) C.S.(=외국사역자 이름) 영상에 대해 (의도적으로 짜집기한) 거짓 내용 보니,,
뭔가 (본 글의 수신자가) 목적이 있는 거짓말장이 같네요,
실수로 거짓예언 한 것이 아니고,, (본 글의 수신자가) 뭔가 목적이 있어보여요
- (*펌주 : 바로 위 댓글 내용은, 위 댓글에 언급된 C.S. 라는 외국사역자의
해당 예언의 내용들을 제가 다 확인하는 작업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고,
위 글에 언급된, 본 글 수신자의 해당 짜집기 된 내용의 게시물은
본 글의 수신자가 아마 오래 전에 비공개 처리한 것으로 여겨지고,
그러므로 제가 해당 짜집기 게시물을 접해보지 못한 점을
고려하고 감안하여 참고하시기를 기재합니다.)
본 글의 수신자의 어느 공개 게시물 제목 : <마지막 인사일 것 같........>
(게시일 : 2025.) - 에 올려졌었던 어느 댓글 하나 아래 :
- O.......님 (2025년 댓글)
하나님께서 다른 OO....로 가라 - 라고 하셨다고 하니
그 말씀에 (본 글의 수신자님이) 순종했다고 쳐요.
헌데, 얼마 전에 올리신 "한국을 위해 생명을 건 기도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는
제가 다 부끄러웠습니다.
한국에서 아스팔트에 나가 생명을 걸고 예배하고 기도하시는 분이
(그런 말씀을 하시는 것이)면 모를까,
등 따뜻하고, 배부른 곳에서
한국을 위해 생명을 건 기도를 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까 ?
하나님 앞에서,
그리고 (사역자님의 사역을) 보고 있는 성도들 앞에서,
그리고 스스로에게도
민망하시지 않으십니까?
한동안 귀하의 사역을 보며 선한 영향력을 받은 한 사람으로서
안타까워 댓글을 답니다..........
본 글의 수신자님이 2020년 공개 게시한 내용 중에서, 보고 있던
< 저의 턱이 떨어지는 (= 너무 놀라서 내가 스스로 의식도 하지 못한 가운데
내 입이 (그저 놀라서) 벌어졌다는 의미..) > 일이 있었는데요.
해당 내용은 아래 내용입니다.
202*년, 본 글 수신자의 어느 공개 게시물에서
자신이 스스로 직접 언급한 내용 아래 :
<..... 최근에, 자신이 *OOO....에(-나라 이름)
-(* 주 : 발전된 나라가 아닌, 개발도상국으로서,
여러모로_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으리라 보이는 어느 나라)에
해외 선교를 갔는데,
자신이, 자신의 고급(값비싼)드레스들을 일부러 많이 가져갔고,
그런 것들을 (자신이 입음으로) 그것을 보게 되는
그 곳(개발도상국 해외 선교지) 성도님들이
(자신이 고급 드레스들을 바꿔가며 입고 있는 모습을) 보고,
충격을 먹어, 그 곳 성도님들이
(본 글 수신자 자신처럼, 물질적으로 부요해져야겠다는 인식으로)
그들의 인식이 바뀌도록, 자신이 그렇게 행했다는 말 을
본 글 수신자 스스로 (아무런 자기 문제의식이나, 부끄러움도 없이)
직접, 본 글의 수신자가 언급한 내용......>
- (*주 : 바로 위 기재 내용을 제가 보게 되었던 당시 즈음,
아무 것도 아닌 저의 마음에 떠 오른 것은,
예전에 탤런트 최수* 님이 사회/경제적인 면에서 힘든 나라들에 선교를 가기 전에,
그들의 배고픔을 함께 공감하고,
(아마도 체휼하는 마음을 자신의 몸으로까지 익히기 위해)
40일 금식 기도를
(그런 해외 선교 전에) 했다는 이야기가 떠 올랐었습니다....
우리 주, 만군의 거룩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에 합하신,
해외 선교를 위한 귀한 본보기의 행함 중 하나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고요...
(아무 것도 아닌 저 자신도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런 행함에 고개가 숙여지며,
그런 행함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하시는
전능하신 우리 주, 참으로 거룩하신 우리 주 성삼위 하나님만
모든 영광과, 찬양 받으소서.
아멘. 아멘. 아멘.)
선교란, 곧 복음 전도란, 이러한 댓가를 치루는 희생의
참 된 사랑의 행함들이 바탕이 될 때
진정한 영혼 구원의 열매가 맺어지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며,
본 글의 수신자님이 자신의 고급 값비싼 드레스들을
열악하거나, 크게 발전되지 않은 해외 선교지에 일부러 가져가서 하는
선교?????는 결코 선교가 아니라, 자신을 드러내고 싶고,
영혼 구원에 대한 순수하고 거룩한 열정이 아니라
돈이라는 물질로 해외 선교 현장에서 군림하고 컨트롤하고 싶어하는
잘못된 자기 중심의 발현은 아닌지,
성경 거룩하신 우리 주 성삼위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신을 바르게 비춰보고,
돌이키는 회개의 은혜가 필요하지 않은가....하는 생각이 없지 않습니다....
(존귀하신 주 예수님, 저의 죄들에 대한
깨달음과 온전한 돌이킴의 회개의 크신 은혜 베풀어 주옵소서..
아멘..)
(*참고 정보 아래) :
인터넷 뉴스 제목 : <최수*, 굿네이**와 함께 미국 한인교회서 간증 콘서트>
게시자 : 신혜* 기자님 // 게시일 : 2009.08.13. 17:24.
...(초략)...
최수*은 지난 10여 년 간 굿네이** 친선대사로 활동하면서 만난
제3세계 아이들의 이야기와 인간 최수*의 삶과 상처, 극복과
희망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진솔하고 가슴 찡한 그만의 나눔을 전할 계획이다.
...(중략)....
출국에 앞서 최수*은, 아내 하** 와 함께 "40일 금식기도를 하면서,
소외된 아이들에 대해 더욱 생각하게 됐다”며
“한 아이의 부모로 내 자녀와 같이 사랑받아 마땅한 지구촌의 아이들이
지금 이 시간에도 가난과 질병으로 죽어가고 있다고 생각하니 견딜 수가 없었다.
이번 나눔 강연을 통해 세계 속에 한국의 좋은 이웃들이 더욱 많이지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하략)... 내용 계속 있음....
출처 : 데일리굿뉴스 // 저작권자 : 신혜* 기자님.
전체 내용 보기 - 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30892
{ 베드로전서 3:8 }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너희가 다 마음을 같이하여 체휼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불쌍히 여기며
겸손하며
{ 로마서 12:16 }
서로 마음을 같이 하며
높은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체 말라
*체휼하다 (體恤하다)
- 처지를 이해하여 가엾게 여기다.
- 처지를 이해하여 불쌍히 여기다.
-(네이버사전) https://dict.naver.com/dict.search?dicQuery=%EC%B2%B4%ED%9C%BC%ED%95%98%EB%8B%A4&query=%EC%B2%B4%ED%9C%BC%ED%95%98%EB%8B%A4&target=dic&ie=utf8&query_utf&isOnlyViewEE
개발도상국으로 해외 선교를 떠나신 어느 다른 목사님의 예화로 하나 더 떠 오른 것은,
본 글 수신자님에게 전하는 12번째 메세지에서 (- https://cafe.daum.net/ARMYOFJESUS/eYkl/163)
이미 나누었었던
4명의 각각 다른 어느 목사님, 선교사님, 사역자 분들의 각각 다른 영상들을
존귀하신 우리 주, 가장 높으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감동하심으로 아래와 같이 나눴었는데요..
<1> I Saw Jesus in Jerusalem. His Words Shook Me!
SID ROTH 2024.10.21.
(Jesus appeared to Tammie Southerland in Jerusalem.
His words shook her to her core..)
https://youtube.com/watch?v=C_vyTUx661c
<2> [예정]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코칭아카데미 / 서*경 박사(교수)
(등록일 : 2008년 12월 22일)
https://ac.cts.tv/search/detail/P4/85399
(cts 영상 설명 : 창세전부터 예정대로 택하심을 입은 하나님의 딸, 서** 교수.
그녀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그가 믿음의 후손이어서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려서도 아닌, 오직 예정된 계획이었다.
불교를 포교하기 위해 대학에 들어갔고 논문을 쓰던 중 방언을 받았으며,
서른 한 살부터 서른 세 살까지 경험한 예수님 십자가 고난...
그녀의 삶을 통해 놀라운 회복의 손길을 보이신
하나님 이야기를 들어본다.)
<3> 오직 예수, 오직 말씀으로 _ (더 처치The Church 담임목사) 브라이* * 목사 (46:07)
등록일 2009-11-26
https://ac.cts.tv/search/detail/P4/97711
(CTS설명 : 16세 미국 이민
UCLA 정치외교학과 입학
26세 뉴욕 메를린치 등 월가에서 근무. 26세에 부사장까지 오름
미국 풀러 신학대학원 졸업
더 처치(The Church) 담임목사로 사역
(2009년으로부터) 3년 전부터 아내와 함께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부흥회를 인도, 복음과 함께 신유와 회복의 역사를 일으키고 있다.)
=> (*유투브 동일 영상 아래)
초자연적인 하나님의 임재 브라이* * 목사 간증 - CTS 내가 매일 기쁘게 출연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YMS1AhMyTSA
<4> { 빛나야 할 때 빛날 줄 아는 사람이 되어라 }
2025.01.17.
(게시자 설명 일부 :... 1:10:15 🤲 작은 자에게 친절을 베푸는 것의 의미
1:18:50 🔥 지옥과 영원한 불의 의미
1:31:41 👕 케냐 아이들과의 기억
1:38:59 🌟 주님과의 교제와 변화....)
https://youtube.com/watch?v=2l8O1Qh3Qnw
위 4개의 내용 중에서, 4번째로 기재한 바로 위 영상 내용 중에는,
케냐 라는 개발도상국의 열악할 수 있는 해외선교지에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만군의 우리 주 하나님의 명하심으로
파송된 목사님의 사역의 내용 등이 나오는데요.
그 중에서 일부 내용을 본 글의 수신자님 외
우리 모두가 참고하고 상고해 볼 수 있을 것 같아
존귀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올려 봅니다..
할렐루야.
위 4번째 영상 후반 부에 나오는 일부 내용 발췌 아래 :
- <가장 작은 소자들을 섬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말씀.
영상 내용 후반 즈음에, 지극히 작은 자 = 소자들에게 우리 모든 성도가 행하는 것이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만왕의 왕,
가장 높으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말씀과,
케냐에서 물이 부족하므로 의류를 오랫동안 세탁하지 못하므로
때가(더러움,먼지,오염) 묻다 못해 오래 축적된 때로 인해 옷이 뻣뻣해질 정도의,
굉장히 더러워질 수 밖에 없는 열악한 (개발도상국 해외선교지) 환경에 대한 말씀...
(목사님) : "(선교지에 있는 아이들이 입고 있는)
그렇게 더러운 옷은 평생에 처음 봤어요!...
제가 (케냐에서) 섬겼던 아이들은
정신이 다 온전하지 못했던 아이들이었습니다."
물론 신체가 온전하지 못한 아이들도 있고,
오히려 정신이 약간 온전하지 못한 아이들이 더 많았다는 내용.
지적 장애가 있는 아이들을 섬기셨다는 내용.
옷도, 목사님이 빨아서 입혀주지 않으면 입지 못할 정도의 지적장애가 있는
다수의 아이들 섬기심.
아이들 옷을 이렇게 빠는데, 이것은 한번 빨아서 안 되고
몇 번을 빨아야 하며,
그것도 안 되서 결국 옷을 버릴 수 밖에 없을 정도였다는 내용 등...
그런 중에 케냐의 (지적장애가 있는) 남자아이 하나가,
(지적장애 뿐만 아니라) 신체적으로도 양쪽 발에 지체가 있는, 이 10대 남자아이가
교회학교 교실에서 나와서 따뜻한 양지에 앉아서 졸고 있었다고 함.
그런데, 그렇게 졸고 있는 아이의 코에서,
(아마도 찐득한)코가 코 바깥으로 길게 나왔다가, 다시 들어갔다가
하는 모습이 보였고, (^^)
그런 코에 커다란 코딱지까지 함께, 코(찐득한 콧물)와 함께
졸고 있는 아이의 코에서 들락달락하는 모습을
목사님이 보게 되셨다는 내용. (^^)
당시 돈도 없으셨기 때문에 크리넥스휴지도 못 사는 형편이셨다고 함.
그 아이의 모습을 목사님이 보시고,
아이 코를 풀어주거나, 코딱지를 떼 주어야 하는데,
들어갔다 나왔다, 들어갔다 나왔다하는
그 아이의, 코&코딱지를 어떻게 하나 - 하면서도
그 코&코딱지를 떼어주면
목사님께서 그 날 밥을 못 먹을 것 같은 느낌을 받으셨고,
그러면서 동동거리고 있는데
갑자기 아이의 큰 코딱지가 코 안으로 들어가서 나오지 않았을 때
어머! 아이 숨이 막히면 어떡해! - 하며 생각이 들던 그 때,
주 예수님께서,
<'그러면, 저 아이 코딱지를 네가 파 주어라.'> 라는 감동을
목사님 마음에 주셨다고 합니다.
(목사님) : "그런데, 못하겠어요. 도저히...
저 그 때 순종 못 하는 줄 알았어요...."
어째든 정말 힘들게 목사님의 맨 손가락으로
아이의 큰 코딱지를 파내 주셨다고 합니다.
(목사님) : "그렇게 한 후에, 정말 토하고 싶더라고요.
근데 코딱지를 다 파낸 다음에,
그 아이는 이제 이렇게 (여전히) 자고 있고,
정신이 온전하지 못하니까..
코딱지를 파는데 한 1분은 걸린 거 같에요.
그렇게 코딱지를 다 파내고,
내 (양쪽) 옷 소매로 아이의 더러운 얼굴을 닦아 줬어요.
그리고 나서 제가 무엇을 느꼈냐면,
하나님께서, 우리 주님께서
그 양지에 코를 드르렁거리고 주무신다는 것을
제가 알았습니다. (깨달음이 다가왔습니다.)
그건 느낀게 아니에요. 그냥 알았어요.
가장 작은 소자, 내 눈에 더럽고, 징그럽고, 보잘 것 없고,
대화가 통하지 않고, 말도 못하고, 제 정신이 아닌 그 아이가
양지 쪽에서 졸면서 그렇게 있을 때에,
그 아이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을,
제가 판 (아이의) 코딱지가,
바로 주님의 코딱지라는 것을 알았어요!
왜 알았냐고요? 어떻게 알았냐고요?
(그런 깨달음이 오자마자) 그 때부터 장마비 같은 눈물이
(저절로 그냥 막) 쏟아지는데.....
지금도 그 생각을 하면 눈물이 나와요.
그 아이가 불쌍해서 흘린 눈물이 아니고요.
죽을 수 밖에 없는, 죄인 된 이 여종이,
예수 그리스도를 섬길 수 있도록,
(곧,) 가장 작은 자를 섬길 수 있도록
주님께서 나를 시험하시고,
그 시험의 저울에 제가 달아졌고,
제가 그 시험을 이겨서 마귀의 뒤통수를 그냥 한 대 치는,
주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 드렸구나
- 하는 그 마음이 딱 드는 거예요.
그러면서, 케냐라는 선교지에
그 때로부터 3년 전에 갓 도착했을 때
선교지에 있는 아이들을 바라보던 저의 이전 시선과,
그 후 3년이 그렇게 지나 (자기 자녀도 아닌) 아이의 코에서
코딱지를 맨손으로 파내줄 수 있도록
주님 안에서 변화된 내가 너무 부끄러웠어요!
왜 부끄러웠냐면,
옛날에 내가 어떻게 살았다는 것이,
그때서야 알아지더라고요.
(눈물 흘리시는 모습 나옴...)
그 때서야, 내가 변했구나!
내가 주님 안에서 변했구나!
케냐의 이 3년이 나를 사람으로 만들었구나!
그 전에는 살기는 살았지만,
목사 짓을 수십년은 했지만,
바리새인 같은, 믿지 않는 자와 가치관이 별 다르지 않는
그런 자였는데
주님께서, 이 적도의 사막에서 나를 훈련시키시면서
이제는 사람으로 만들어 주셨구나!
- 하는 그런 마음이 들어서 울었어요.
그날이 문득 생각이 나네요.......
(*내용 계속 있음// 전체 내용은 아래 영상 참고가.)
- { 빛나야 할 때 빛날 줄 아는 사람이 되어라 }
2025.01.17.
(게시자 설명 일부 :... 1:10:15 🤲 작은 자에게 친절을 베푸는 것의 의미
1:18:50 🔥 지옥과 영원한 불의 의미
1:31:41 👕 케냐 아이들과의 기억
1:38:59 🌟 주님과의 교제와 변화....)
https://youtube.com/watch?v=2l8O1Qh3Qnw
{ 마태복음 25:40 }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한 것이니라 하시고
{ 마태복음 25:45-46 }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리니
그들은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 고린도후서 11:23-26 }
23 저희가 그리스도의 일군이냐 정신 없는 말을 하거니와
나도 더욱 그러하도다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번 죽을뻔 하였으니
24 유대인들에게 사십에 하나 감한 매를 다섯번 맞았으며
25 세번 태장으로 맞고
한번 돌로 맞고
세번 파선하는데
일주야를 깊음에서 지냈으며
26. 여러 번 여행에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 중의 위험을 당하고
(2026.08.28.)
수신자님이 아래의 성경 말씀을 보기를 권합니다.
{ 사도행전 8:18-25 }
18 시몬이 사도들의 안수함으로 성령 받는 것을 보고 돈을 드려
19 가로되 이 권능을 내게도 주어
누구든지 내가 안수하는 사람은 성령을 받게 하여 주소서 하니
20 베드로가 가로되
네가 하나님의 선물을 돈 주고 살 줄로 생각하였으니
네 은과 네가 함께 망할지어다
21 하나님 앞에서 네 마음이 바르지 못하니
이 도에는 네가 관계도 없고 분깃 될 것도 없느니라
22 그러므로 너의 이 악함을 회개하고 주께 기도하라
혹 마음에 품은 것을 사하여 주시리라
23 내가 보니 너는 악독이 가득하며 불의에 매인바 되었도다
24 시몬이 대답하여 가로되
나를 위하여 주께 기도하여 말한 것이 하나도 내게 임하지 말게 하소서 하니라
위에서 나온 시몬이라는 사람의 행함과 중심이 수신자님에게
어떻게 보이고, 어떻게 느껴집니까?
(스스로에게 답해 보십시오.)
위 성경 말씀에 기록된 바, 사도 베드로님께서는
위에 나온 시몬이라는 자에게,
'네 은과(재산/돈과), 네가, 함께 망할지어다,
주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네 마음이(중심이) 바르지 못하니,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의 도(가르침)와, 너는 너무나 거리가 있는 자로서
이 가르침(예수님의 도)과는 관계될 수 없는 자로구나!
너의 중심에 악독이 가득하며, 불의에 매인바 되었구나...' - 라는 의미의 표현을 하셨고,
보통의 사람들이 느끼는 것으로도 '망령되고, 악한 자 같다..' - 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사람이 위에 나온 시몬이라는 자라고 여겨집니다.
그리고, 동일한 기준으로, 아직까지도 뱀 모양의 악세사리를 두른채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고, 사역을 하고, 기도하는 수신자의 모습은
보통의 성도들에게 객관적으로 어떻게 비춰질까요?
- '어머! 저 사람 미쳤나봐!', '저 사람 제정신이 아니네..'
'아니, 저 사람 제정신이야?'.. - 이런 반응이 일반적일거라고 여깁니다.
그 정도라는 뜻입니다.
수신자님이 행하는, 보여지는 언행들이,
{ 사도행전 8장 }에 기록된, 악하고 불의에 매인 시몬이라는 자에 비할 수 있을만큼
참 되고, 진실된 성도, 사역자의 모습으로부터
굉장히 많이 떨어져 있는 모습으로 비춰지고,
사람에게(성도들에게) 비춰지는 것은 혹 중요하지 않다는 생각이라면,
이미 이전 글들에서 전한 바, { 에스겔서 13장 말씀 전체 }를 통해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께서
수신자님에게 참으로 두려웁게 책망하신 말씀의 내용들을 다시 상고하여서
수신자님이 이전에 평안의 메세지로 영혼들을 사냥한 죄에 대해
주 거룩하신 성삼위 하나님과,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 된
성도들 앞에서 자신의 그 죄를 공개로 고백하여,
자기 죄를 (공개로) 인정하는, 주님께서 바라시는 온전한 회개의 열매를
속히 맺으시기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바랍니다.....
(아마도...) 오늘(2026.08.28.) 이후로 올려지는 수신자님의 공개 게시물
1~3개 정도 안에,(9/6 & 9/7 & 9/9 & 9/11)
존귀하신 주, 거룩하시고 엄위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뜻에 합한
수신자님의 회개 _ 공개적인 죄의 인정과 뉘우침의 공개 게시물이 올려지지 않는다면,
다음 첨가 내용이 마지막 첨가로서, 완전한 마무리 글로,
존귀하신 주님, 엄위하신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인도하심 안에서
수신자님에게 존귀하신 주님의 귀하신 (나머지) 뜻을 전하게 되리라 생각되고,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성삼위 하나님만을 의뢰하고, 의지하여
존귀하신 주, 예수님의 뜻만 전하고, 아무 것도 아닌 저의 생각과 뜻이나
그 외 다른 것들이 섞이지 않을 수 있도록, 크신 은혜와 은총 내려 주옵소서....
거룩하신 우리 주, 신랑으로 오시는 만왕의 왕, 만주의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빛나는 이름 받들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성삼위 거룩하신 우리 주, 가장 아름다우신 우리 주 성삼위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공로와, 높임과 찬양 올려드리기 원하오며,
아멘. 아멘. 아멘. 아멘.
{ 에스겔 13장 }
거짓 선지자들의 종말
1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2 인자야 너는 이스라엘의 예언하는 선지자를 쳐서 예언하되
자기 마음에서 나는 대로 예언하는 자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3 주 여호와의 말씀에 본 것이 없이
자기 심령을 따라 예언하는 우매한 선지자에게 화 있을진저
4 이스라엘아 너의 선지자들은 황무지에 있는 여우 같으니라
5 너희 선지자들이 성 무너진 곳에 올라 가지도 아니하였으며
이스라엘 족속을 위하여 여호와의 날에 전쟁을 방비하게 하려고
성벽을 수축하지도 아니하였느니라
6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고 하는 자들이 허탄한 것과 거짓된 점괘를 보며
사람으로 그 말이 굳게 이루기를 바라게 하거니와 여호와가 보낸 자가 아니라
7 너희가 말하기는 여호와의 말씀이라 하여도 내가 말한 것이 아닌즉
어찌 허탄한 묵시를 보며 거짓된 점괘를 말한 것이 아니냐
8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또 말하노라
너희가 허탄한 것을 말하며 거짓된 것을 보았은즉
내가 너희를 치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9 그 선지자들이 허탄한 묵시를 보며 거짓 것을 점쳤으니
내 손이 그들을 쳐서 내 백성의 공회에 들어 오지 못하게 하며
이스라엘 족속의 호적에도 기록되지 못하게 하며
이스라엘 땅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10 이렇게 칠 것은 그들이 내 백성을 유혹하여 평강이 없으나 평강이 있다 함이라
혹이 담을 쌓을 때에 그들이 회칠을 하는도다
11 그러므로 너는 회칠하는 자에게 이르기를 그것이 무너지리라
폭우가 내리며 큰 우박덩이가 떨어지며 폭풍이 열파하리니
12 그 담이 무너진즉 혹이 너희에게 말하기를
그것에 칠한 회가 어디 있느뇨 하지 아니하겠느냐
13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분노하여 폭풍으로 열파하고
내가 진노하여 폭우를 내리고 분노하여 큰 우박덩이로 훼멸하리라
14 회칠한 담을 내가 이렇게 훼파하여 땅에 넘어뜨리고 그 기초를 드러낼 것이라
담이 무너진즉 너희가 그 가운데서 망하리니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15 이와 같이 내가 내 노를 담과 회칠한 자에게 다 이루고 또 너희에게 말하기를
담도 없어지고 칠한 자들도 없어졌다 하리니
16 이들은 예루살렘에 대하여 예언하여
평강이 없으나 평강의 묵시를 본다 하는 이스라엘의 선지자들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
17 너 인자야 너의 백성 중 자기 마음에서 나는대로 예언하는
부녀들을 대면하여 쳐서 예언하여
18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사람의 영혼을 사냥하고자 하여 방석을 모든 팔뚝에 꿰어 매고
수건을 키가 큰 자나 작은 자의 머리를 위하여 만드는 부녀들에게 화있을진저
너희가 어찌하여 내 백성의 영혼을 사냥하면서 자기를 위하여 영혼을 살리려 하느냐
19 너희가 두어웅큼 보리와 두어조각 떡을 위하여 나를 내 백성 가운데서 욕되게 하여
거짓말을 곧이 듣는 내 백성에게 너희가 거짓말을 지어서
죽지 아니할 영혼을 죽이고 살지 못할 영혼을 살리는도다
20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가 새를 사냥하듯 영혼들을 사냥하는 그 방석을
내가 너희 팔에서 떼어 버리고 너희가 새처럼 사냥한 그 영혼들을 놓으며
21 또 너희 수건을 찢고 내 백성을 너희 손에서 건지고
다시는 너희손에 사냥물이 되지 않게 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22 내가 슬프게 하지 아니한 의인의 마음을 너희가 거짓말로 근심하게 하며
너희가 또 악인의 손을 굳게 하여
그 악한 길에서 돌이켜 떠나 삶을 얻지 못하게 하였은즉
23 너희가 다시는 허탄한 묵시를 보지 못하고 점복도 못할지라
내가 내 백성을 너희 손에서 건져 내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
(2026.06.28.)
9번째 게시글인,
2023년 10월 05일 (공개 게시물) -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ju/68
위 게시글에서,
- < RED MOON(레드 문), RED DOOR(레드 문), 파란중첩, RED WOOD(레드 우드) >
- 이 키워드들을 공개로 나누었지요.
수신자님이 존귀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뜻에 합한 회개를 하지 않는다면,
징계하시며 경고하시는 뜻이 내포된, 두려운 키워드들이라고 당시 전해 드렸고,
위 4개의 키워드들 중에서
마지막 키워드인, < RED WOOD_레드 우드 > 의 의미에 대해
존귀하신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전하고자 합니다.
RED WOOD_레드 우드 - 는 < 붉은 나무 > 라고 직역할 수 있는데요.
수신자님이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뜻에 합한
회개를 하지 않는다면,
수신자님은 RED WOOD 붉은 나무,
곧 붉게 타는 영혼들이 거하는 지옥으로 가게 되리라는 심판의 말씀입니다...
존귀하신 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수신자님과 관련한 여러 죄(들)을
알려 주셨을 때, < 하늘의 권세를 (불법적으로) 탐하는 자 >- 라는 죄는
존귀하신 주, 거룩하신 주 예수님 안에서 아무 것도 아닌 제가
스스로 알아챌 수 있는 죄명이 아니었습니다...
RED WOOD_레드 우드 - 라는 단어와 중첩되는 유사한 단어로는,
REDWOOD_레드우드 - 라는 단어도 있는데요.
redwood 1. 미국 삼나무 2. 미국 삼나무 목재
(네이버사전 - https://dict.naver.com/dict.search?dicQuery=%EB%A0%88%EB%93%9C%EC%9A%B0%EB%93%9C&query=%EB%A0%88%EB%93%9C%EC%9A%B0%EB%93%9C&target=dic&ie=utf8&query_utf&isOnlyViewEE )
#REDWOOD_(미국 삼나무) - 로 구글 검색을 하면 아래와 같은
정보가 나오는데요.
(AI 개요) -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 해안에 위치한
레드우드 국립 및 주립공원(Redwood National and State Parks)은
지구상에서 가장 키가 큰 나무들이 자생하는 곳입니다.
키가 107m 이상, 수령이 수천 년에 달하는
거대한 삼나무(Coast Redwood) 숲과 원시림을 탐험할 수 있습니다......
위 정보로서 알 수 있는 것은,
RED WOOD - 불에 타는 붉은 나무 (지옥으로 가는 영혼)
- 이 될 것인지
REDWOOD - 영적인 거인, 곧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온전한, 아름다운 열매를 맺음으로, 불 속에서도 타지 않았던
{ 다니엘서 }의,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와 같이 천국으로 가는 영혼
- 이 될 것인지
수신자님이 스스로 선택하라는 의미입니다...
수신자님이 하늘의 (높은?) 권세를 탐하고 있나요?
천국에서 높은 자리에 가길 원하고, 탐하고 있나요?
그렇다면,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뜻에 합한 회개를
먼저 해야한다는 말씀을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13번의 메세지들을 통해(서도) 말씀해 주고 계시다고 여겨집니다...
더불어, 존귀하신 주, 거룩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어떤 십자가이든 받겠습니다 - 라는 귀한 믿음의 고백으로서,
신앙의 좁은길을 끝까지 승리하도록 도와 주시는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성삼위 주 하나님의 뜻대로 끝까지 살아 나갈 때
높은?? 권세를 소유한 천국 백성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므로,
< (회개하지 않는다면),
상한 음식을 변기통에 처넣는 것처럼, 너를 버릴 것이다 >
(- https://cafe.daum.net/ARMYOFJESUS/eYkl/163 )
< 성가시고 가려워, 떼어 내, 버려 버릴,
몸에 있는 작고 사소한 딱지 >와 같이 여기심
(-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y0/54 )
< 수신자님이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뜻에 합한 회개를
하지 않는다면, 수신자님은,
- REDWOOD_영적거인_불 속에서도 타지 않는 믿음의 사람이 아닌,
- RED WOOD_붉은 나무_곧 붉게 타는 영혼들이 거하는
지옥으로 가게 되리라는 심판의 말씀 >
위 3개의, 심판의 두려운 말씀을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전적인, 무한하신 은혜의
인도하심과 감동을 받아 이렇게 전해드립니다.
모든 찬양과, 공로와,
칭송과, 높임, 그리고 영광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우리 주 성삼위 하나님께
올려드리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2026.09.13.)
*(바로 아래의, 2026.09.13.일 첨가분은 아직 작성 중인, 미완성인 점,
양해 부탁합니다.)
< ({ 예레미야 6:16 옛적 길 곧 선한 길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그리로 행하라 }
- 이 말씀을 거절하고
바른 손에 뱀을 휘감고, 많은 영적 불법들을 행하는
이세벨과 같은 그 자에게) 사망선고 를 내려라 >
* 사망선고(Death Pronouncement) 는 의사 등이 의학적·과학적 증거를 바탕으로
사람이 사망했다고 공식적으로 판정하고 선언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https://www.google.com/search?ie=UTF-8&client=tablet-android-samsung-rvo1&source=android-browser&q=%EC%82%AC%EB%A7%9D%EC%84%A0%EA%B3%A0+%EC%9D%98%EB%AF%B8
엄위하시고, 두려우신 나의 주, 거룩하신 성삼위 하나님께만
모든 존귀하심과, 능력과, 감사와, 높임과, 공로 올려드리기 원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 로마서 2:4 }
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케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의 풍성함을 멸시하느뇨
{ 요한계시록 19:10 }
내가 그 발 앞에 엎드려 경배하려 하니 그가 나더러 말하기를
나는 너와 및 예수의 증거를 받은 네 형제들과 같이 된 종이니
삼가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예수의 증거는 대언의 영이라 하더라
김** 교수의 질문과 주님의 답변 (중요한 부분을 다시 정리해 보았습니다.)
2026. 9. 9. 10:57
https://sylee560225.tistory.com/2793
위의, 어느 귀한 사역자 분과, 주 거룩하신 예수님과의 대화 일부 발췌 아래 :
<(초략)... <주님> : 지금부터 너의 죄를 낱낱이 알려주겠다.
1. 음행의 죄 :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는 간음하였다.
너는 고등학교 시절에는 그런 것으로 고통하며 회개하였다.
지금 너는 인터넷에서 그런 것을 보면서도, 접하면서도 회개하느냐?
정말로 다윗의 회개처럼 회개하고 돌이켰느냐? 간음하는 자는 지옥간다.
2. 실제 간음의 죄 : 너는 결혼하기 전에 창녀를 찾아갔다. 20대 말이었다.
그것은 나중에 너와 결혼한 너의 아내에게 가장 큰 죄를 지은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끝이 아니었다. 결혼후에도 동일한 죄를 지었다.
다윗처럼 내 앞에 회개하고 돌이키지 않으면 지옥갈 것이다.
3. 거짓말의 죄 : (계21:8)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들어간다.
큰 거짓말, 작은 거짓말 차별이 없다.
위기의 상황 모면을 위해, 스스로 white lie 라고 변명하며 소소한 거짓말들 하고도 회개했느냐?
작은 거짓말들은 죄로도 여기지 않았지 않느냐?
심지어 사역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거짓말 하지 않았느냐?
4. 도둑질의 죄 : 너는 사무실의 A4용지를 집에 가져가 쓰고 있느냐?
불법 복제 영화, 소프트웨어를 쓰는 것은 장물을 구입한 것이다.
도둑질하고 회개치 않는 자는 지옥갈 것이다.
5. 교만의 죄 : 너는 네가 전도하고 양육한 영혼들을 인하여,
나에게 영광돌리지 아니하고, 너의 열매인 것처럼 자기 자랑을 하였다.
나의 십자가로 이룬 구속사역인데, 나의 영광을 도둑질하였으며,
다른 성도들보다 말씀도 많이 안다고 생각하며 교만하였다.
교만한 자는 멸망할 것이다.
6. 위선의 죄 : 바리새인들처럼, 너는 저토록 많은 죄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거만하게도 " 하나님 저는 복음의 일꾼입니다! 저를 이 죄악된 세상에서 구원하사
거룩한 일꾼으로 살게하시니 감사합니다!" 라고 기도하였다.
너의 역겨운 기도가 나를 고통스럽게 하였다.
너의 회개치 아니한 심령이 나의 고통이었다.
회개하라! 회개하라!
너의 어떤 죄라도 나의 보혈의 공로로 덮어 씻음받지 못할 죄가 없다.
...(중략)...
하나님께서는
"네가 저지른 그 음행의 죄를
***네 아내에게 가서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지 않으면***
널 절대로 용서하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
"네가 지은 죄를 네 아내에게 가서 정직하게 고백하는 것을 보고
너의 회개가 진실한지 내가 판단하겠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중략)
***"하나님! 이거는 감춰 주시면 안될까요?"***
"저의 더러운 죄를 하나님께 회개한 것으로 받아 주시면
아니 되겠습니까?"라고 간청을 했는데...
***하나님은 그러한 것은 안 받겠다고 하셨습니다.***
***"네 아내한테 고백하고 사죄하고 용서를 구하는지를...
또 죄를 버리는지 내가 보고나서
내가 너를 용서할지를 결정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 날이었을 것입니다.
땅바닥에 엎드려서 (아내에게) 용서해 달라고 하면서
"내가 이렇게 더러운 죄인이다"
"내가 성경을 가르치고 다른 사람 앞에 서서 위선을 떨었지만,
실상은 지옥에 갈 수밖에 없는 죄인이다."
이렇게 통회하고 자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후 약 2주간 이대로 지옥가지 않게 용서해 주세요 하면서
회개기도를 한 것 같습니다.
저의 아내도 처음 며칠간 제가 잘못된 영에 미혹된 것이 아닌가 염려하다가,
저의 회개와 주님께서 주신 말씀들을 들은 후, 울며, 통곡하며 회개하기 시작하였습니다.
2주동안은 급하고 강한 바람같이 저의 집을 휘몰아 치셨습니다.
회개의 영이신 성령께서 저희를 회개하게 하셨습니다.
정말로 슬펐던 것은, 제가 가르친 형제 중에, 회개없이 멸망할 자가 생길까봐
그것이 가장 고통스러웠습니다.
"주님! 살려 주시옵소서. 이 죄인을 살려 주시옵소서!!"
2주간의 회개가 지난 이후,
하나님께서는 성경말씀을 하루 20 여장씩 계속 읽게 하심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하십니다.
....(하략/내용 계속 있음)...
이상 출처 : <김** 교수의 질문과 주님의 답변 (중요한 부분을 다시 정리해 보았습니다.)>
2026. 09. 09. 10:57
https://sylee560225.tistory.com/2793
(*기도 : 주님, 본 글에 포함된 내용들은
아무 것도 아닌 저에게도 적용하여야 하는 말씀들임을 자백합니다.
아무 것도 아닌 저는 심히 큰 죄인이나이다.
저 또한, 엄위하신 주님 앞에서 존귀하신 주, 거룩하신 우리 주 예수님의
뜻에 합한, 온전한 회개를 할 수 있도록 크신 은혜 내리어 주옵소서...
거룩하신 우리 주, 만왕의 왕, 신랑으로 임박하게 오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 받들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본 글의 수신자에게 사망선고가 내려진 여러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위의 펌 내용의 붉은색 표기 내용에도 나온 바,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만왕의 왕, 예수 그리스도의
*뜻에 합한* 회개를 수신자가 하지 않았기 때문으로 여겨지며,
이미 수신자에게 11번째 게시물에서 전했던 해당 내용을
바로 아래에 일부, 다시, 참고용으로 펌하여 기재합니다.
(11번째 게시물 -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ju/72 내용 일부 발췌 아래) :
-<.....수신자님이 어쩌면, 이렇게 이제는 말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 나는 이제 (2023년 10월 이스라엘에서의 전쟁 발발을 눈으로 목도한 후에서야)
평안을 추구하고 전하는 메세지를 전하는 것을 온전히 그만두었으며,
이제는 전쟁의 경고의 메세지들을 전하고 있으니 된 것 아닌가...>
이런 생각으로 자신을 존귀하신 주 예수님 앞에서 방어하고 싶을 수도 있다고 여겨집니다.
네, 그리고, 그것은 수신자님의, 당연한, 주님 앞에서의 무릎꿇음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동시에, <전쟁 발발을 눈 앞에 실제로 목도했으니> 수신자님이 전쟁의 메세지들을
반대하는 평안의 메세지를 전하는 것은, 진실로, 불가능한 일이, 결과적으로 된 것이었고요.
수신자님이 그 이전인 2022년에 자신이 전해 받은,
< 평안의 메세지로 영혼들을 더이상 사냥하지 말라 >는
존귀하신 주님의 두려우신 죄의 경고에 대한 겸비한 회개로서,
전쟁의 메세지를 본격적으로 전하기 시작한 것은 아니라고 여겨지고
아무 것도 아닌 제가 그것을 문제 삼는 것이 아닌,
존귀하신 주, 엄위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 그에 대한 제대로 된 공적인 정식 회개의 공개게시물이 부재함 >- 을
주님께서 바로잡기 원하시는 것으로 감동되어서
이렇게, 많이 부족하나마 또 다시 게시글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존귀하신 나의 주 예수님, 거룩하신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엄위하신 성삼위 우리 주 거룩하신 하나님만
영광과 찬송과 높임 받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중략)...
사역자 분들이, 양들에게 전하는 메세지에서 크고 작은 실수들이 발생할 때,
특히, 양들을 지옥으로 이끄는 잘못된 메세지를 지속적으로 전하거나,
수신자님의 경우처럼 양들의 준비시간을 도둑질하여
결국 영혼들을 사냥하는 결과로 이끄는
큰 잘못을 바로잡도록 경고하셨을 때는,
그러한 경고가 내 죄가 맞다면,
그 죄가 수신자님 자신 혼자 지은 죄가 아니라,
양들의 영혼의 생명의 생사 여부를 좌지우지하는 큰 죄임을
존귀하신 주 예수님께서 바로잡도록 경고하신 일이므로,
양들을 향해서도 수신자님이 예전에 치우친 평안의 메세지로
양들의 영혼을 자칫 사냥하는 죄를 지었음을
< 공개적으로 다수의 양들을 향해 스스로의 그런 죄를 명확히 자백함으로 >,
자신의 그런 수치와 허물로 인해 발생하는
미안한 마음이 파생하는 겸손을 익힐 수 있고,
자신의 드러난 부족함으로 인한
스스로의 낯뜨거움을(열/불)을 피하지 말아야만
영혼의 죽은 행실들 곧, 영혼의 주름들이 펴질 수 있다는
귀하신 말씀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존귀하신 우리 주, 성삼위 거룩하신 하나님만 영광과 공로와 높임 받아 주옵소서.
아멘. 아멘. 아멘.)
....(내용계속 있음)...
(이상 내용 출처 : 11번째 게시물 -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ju/72 )
{ 마태복음 5:23-26 }
23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 들을 만한 일이 있는 줄 생각나거든
24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25 너를 송사하는 자와 함께 길에 있을 때에 급히 사화하라
그 송사하는 자가 너를 재판관에게 내어 주고
재판관이 관예에게 내어주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26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호리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제*** 목사님의 동영상을 보다가 화들짝 놀란 내용을 전합니다.>
2026. 9. 12.
(조 목사님, 바깥어두운데 관련..)
https://sylee560225.tistory.com/2796
(바로 위 내용 일부 발췌 펌 아래) :
"문지방 너머의 세계 (바깥 어두운 곳)" - 제*** 목사
"하나님께서는 엄청난 환상을 보여 주셨습니다."
"한국 교계를 대표하는 유명 목사님이 장차 영의 세계에서 갈 곳을 알려 주셨습니다."
"본 것을 증거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두려운 마음으로 고백을 합니다."
이 동영상에는 윤 목사가 환상 중에 본 '한국을 대표하는 유명 목사'에 대한 간증이 있습니다.
내용을 요약해 드립니다.
1. 환상속에서 본 목사의 모습 (10:46 -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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