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소식 590호
할렐루야!회원님들언론인홀리클럽 성공공부 및 기도회가 5월7일 오전 6시30분 선린병원에서 열렸습니다.
모임에는 안순모 목사님(포항성시화운동본부 서기), 김철헌 집사님, 이태승 장로님<가나다 순> 등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언론사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 회원과 회원사, 한반도와 세계평화, 호‧영남 한마음 성시화대회, 호외신문 발간, 대통령과 나라와 민족, 선린병원 등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안 목사님은 아가서 2장15절~3장5절 말씀을 전했습니다.내용은 이렇습니다.우리를 위하여 여우 곧 포도원을 허는 작은 여우를 잡으라.
우리의 포도원에 꽃이 피었음이라.
내 사랑하는 자는 내게 속하였고
나는 그에게 속하였도다.그가 백합화 가운데에서 양 떼를 먹이는구나.
내 사랑하는 자야 날이 저물고 그림자가 사라지기 전에 돌아와서 베데르산의 노루와 어린 사슴 같을지라.
내가 밤에 침상에서 마음에 사랑하는 자를 찾았구나.
찾아도 발견치 못하였구나.
이에 내가 일어나서 성중으로 돌아다니며
마음에 사랑하는 자를 거리에서나 큰 길에서나 찾으리라 하고 찾으나 만나지 못하였구나.
성중의 행순하는 자들을 만나서 묻기를 내 마음에 사랑하는 자를 너희가 보았느냐 하고
그들을 떠나자마자 마음에 사랑하는 자를 만나서 그를 붙잡고 내 어미 집으로,
나를 잉태한 자의 방으로 가기까지 놓지 아니하였노라.
목사님 :
전도서, 잠언, 아가서는 세 덩어리의 떡과 같다.
허무이야기, 믿음 이야기, 주님과 성도의 뜨거운 사랑이야기다.
시편은 이 세 가지를 모두 포함하고 있다.
이스라엘의 3대왕인 솔로몬은 인생 말년에 전도서 1장2절에서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3절은 해 아래에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사람에게 무엇이 유익한가라고 하고 있다.
이 말은 해위의 것을 사모하라고 한다.
바로 믿음의 세계이다. 하나님의 세계이다.
잠언 1장 7절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라고 했다.
경외는 공경하면서 두려워 한다는 말이다.
아가서 2장 15절을 보면 포도원은 내가 지키지 못하였구나하고 있다.
포도원은 마음, 심령을 말한다. 작은 여우는 외부의 적이라도 표현할 수 있지만, 나의 잘못된 습관, 사소히 여기는 작은 죄들이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지면, 단절되면 허해 진다. 아무것도 할 수 없고, 할 필요도 없어진다. 노숙자는 나중에 그것이 편해진다.
그런 경우 없는가?
회중 :
언론인홀리클럽이 결성 된 이후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었다.
많은 고난이 있어도 하나님이 허락하시고 행하신다는 것을 알 수 있기에 인내 할 수 있었고 감사할 수 있었다.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기를 바랐다.
하나님과 관계가 멀어지거나 단절된다는 것은 잘 이해가 안된다.
물론 그전에는 그것조차 몰라서 인지 모르겠다.
목사님 :
범사에 감사하라.
이때 범사라는 것은 원문을 보면, 모든 상황이라는 표현이다.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 할 수 있어야 한다.
주님이 제자들의 발을 씻겼다.
주님은 여기서 두 가지를 보여 주시고 있다.
바로 섬김과 날마다 손발을 씻는 것처럼 죄를 씻어라는 것이다.
아가서 1장 8절은 여인 중에 어여쁜 자야, 네가 알지 못하겠거든 양 떼의 발자취를 따라 목자의 장막 곁에서 너의 염소 새끼를 먹일지니라고 말하고 있다.
발자취는 믿음의 선배들이다. 교회에도 이런 사람들이 있다.
목자들의 장막 곁이란 사도, 목사, 믿음의 사람들을 말한다.
주님을 찾고 싶은가?
주님은 양 떼의 발자취를 따라 목자들의 장막 곁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예수님의 관심은 영혼구원에 있다. 영혼 살리는 일이 중요하다.
구역장과 교사의 사명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아야 한다.
이런 구역원, 저런 구역원 다 있을 것이다. 진실로 영혼구원의 열정이 있다면 그곳에서 속이 다 썩게 된다.
그러면 주님의 심정을 알게 될 것이다.
전도하라, 가르쳐 지키게 하라.
나눔 #1
큰 은혜를 받았다.
주님은 양 떼를 먹이는 곁에 있다는 말씀이 크게 와 닿는다.
부지런히 복음을 전하자.
복음을 전할 때 고난도 있지만, 참 기쁨이 있고, 주님이 행하시는 여러 기적과 은사를 체험할 수 있었다.
나눔 #2
하나님이 호⦁영남 한마음 성시화대회를 주장하고 계심을 느낄 수 있다.
그동안 여러 번 큰 집회 때 마다 호외신문을 만들었지만, 이번의 경우도 하나님의 강력한 뜻이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특별한 대회인 것 같다.
몇 개월 전 호외신문을 만들어야 한다는 마음을 주셨다.
이후 대회장소가 협소하다는 소식에 ‘호외신문까지 만들 필요가 있을까, 호외신문을 만들지 않아도 그 정도의 좌석을 채울 수 있을 텐데...’라는 마음에 잊고 지내 던 중 기도회에 참석 중 호외신문을 만들어야 한다는 불붙는 마음을 주셨다.
일곱 번째의 대회의 상징성도 크지만, 단순히 인원동원이 아니라 신문을 통해 대회의 필요성을 알리고 시민의, 국민의 가슴속에 호⦁영남화합, 국민대통합, 남북평화통일 등 성시화의 거룩한 불을 붙여야 한다는 마음이 일어났다. 지역 복음화와 나아가 지구촌 복음화에 다시 불을 붙인 한동대에서 열리는 특별한 뜻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언론인회장님과 일부 뜻있는 분들과 상의를 해서 추진하기로 했다.
일부에선 반대도 있었지만...
제작비 확보가 중요했다.
몇 군데 전화를 했는데 반응이 좋았다.
이후 ‘지원이 어려울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왔다.
‘부수를 줄일까?’라는 생각도 했으나, 부수를 줄이면 인쇄소에 넘기지 않겠다는 답변도 있었다. 그러던 중 의외의 곳에서 자신의 사례비를 제작비로 지원하겠다는 분이 있었다.
성시화운동본부에 지원을 요청하라는 분의 권유도 있었다. 그렇다고 해도 바랐던 95만원에 크게 부족했다.
주님은 다음날 아침 성시화운동본부 모임에 참석토록 인도하셨다.(평소 같으면 참석할 수 없었는데... 주님은 그렇게 참석토록 앞서 준비 시키셨다.)
그날 아침 참석 했을 때, 일부 오해하는 분도 있었으나, 일거에 필요했던 예산 95만원이 확보됐다.
성시화운동본부에 예산을 지원하는 바람에 지도자홀리클럽의 호외신문 제작비 지원이 어려울 것이라는 말과 달리 어제(4월25일) 이미 30만원의 예산이 확보돼 있었다.
그러나 성시화운동본부에서도 10만원을 지원하겠다고 했다. 모두 95만원이 확보됐다. 95만원이 필요한데... 라며 머릿속으로 생각하며 기도해 왔던 금액이었다. 너무나 정확한 제작비가 확보됐다.
이뿐만이 아니다.
평소 호외신문을 만들 때와는 달리 1주일가량 앞당겨 원고를 마감하고 회외신문을 발간키로 계획을 세웠다.
편집하기로 한 지난 금요일(5월3일) 계획이 갑자기 취소되고, 토요일 오후부터 편집을 봐 줄 수 있었다.
그 바람에 호남지역 대회장 등 꼭 들어가야 할 원고들을 받을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한동대 교목실로 통해 추천받은 학생 원고는 옥고 중의 옥고였다.
아~, 하나님이 강력히 개입하고 계시네. 느낄 수 있었다.
제작비도 예전과 달리 오늘(7일, 화)에야 모두 들어왔다. 이 바람에 편집을 완료했으나 인쇄소로 넘기지 못한 상태였다. 수정이 꼭 필요한 제목과 내용들이 있었고 모두 수정해 인쇄소로 보낼 수 있었다.
하나님이 철저히 행하심을 느낄 수 있었다.
하나님이 행하심을 느낄 수 있었기에, 바빴지만 원고가 늦어지고 편집 일정이 미뤄져도 불평할 수 없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하고 기뻤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기 때문이었다.
이 대회를 통해 하나님의 온전하신 뜻이 이뤄지기를 기도했으면 한다.
나눔 #3
사람이 감당할 시험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고전10:13)
고맙습니다~~~
△마가복음 7장1~23절
‣장로들의 전통
바리새파 사람들과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율법학자 및 사람이 예수께로 몰려왔다.
그들은 예수의 제자들 가운데 몇 사람이 부정한 손 곧 씻지 않은 손으로 빵을 먹는 것을 보았다.
바리새파 사람과 모든 유대 사람은 장로들의 전통을 지켜, 규례대로 손을 씻지 않고서는 음식을 먹지 않았으며, 또 시장에서 돌아오면, 몸을 정결하게 하지 않고서는 먹지 않았다.
그 밖에도 그들이 전해 받아 지키는 규례가 많아 있었는데, 그것은 곧 잔이나 단지나 놋그릇이나 침대를 씻는 일이다.
그래서 바리새파 사람들과 율법학자들이 예수께서 물었다.
“왜 당신의 제자들은 장로들이 전하여 준 전통을 따르지 않고, 부정한 손으로 음식을 먹습니까?”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이사야가 너희 같은 위선자들을 두고 적절히 예언하였다.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이 백성은 입술로는 나를 공경해도,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나 있다.
그들은 사람의 훈계를 교리로 가르치며, 나를 헛되이 예배한다.’너희는 하나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고 있다.”
또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너희의 전통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도 저버린다. 모세가 말하기를 ‘네 아버지와 네 어머니를 공경 하여라’ 하고, 또 ‘아버지나 어머니를 욕하는 자는 반드시 죽을 것이다’ 하였다.그러나 너희는 말한다. 누구든지 아버지나 어머니에게 말하기를 ‘내게서 받으실 것이 고르반(곧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이 되었습니다.’ 하고 말만 하면 그만이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아버지나 어머니에게 그 이상 아무것도 해 드리지 못하게 한다.
너희는 너희가 물려받은 전통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헛되게 하며, 또 이와 같은 일을 많이 한다.”
예수께서 다시 무리를 가까이 부르시고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모두 내 말을 듣고 깨달아라. 무엇이든지 사람 밖에서 사람 안으로 들어가는 것으로서 그 사람을 더럽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 사람을 더럽힌다.”
예수께서 무리를 떠나 집으로 들어가셨을 때에, 제자들이 그 비유를 두고 물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도 아직 깨닫지 못하느냐? 밖에서 사람의 몸속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히지 못한다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밖에서 사람 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무엇이든지, 사람의 마음 속으로 들어가지 않고, 뱃속으로 들어가서 뒤로 나가기 때문이다.”
예수께서는 이런 말씀을 하여 모든 음식은 깨끗하다고 하셨다.
또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그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나쁜 생각은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데, 곧 음행과 도둑질과 살인과 간음과 탐욕과 악의와 시기와 방탕과 악한 시선과 모독과 교만과 어리석음이다.이런 악한 것이 모두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힌다.”
■ 회원소식
1. 호⦁영남 한마음 성시화대회, 대회에 바란다<각계 18명>, 김영길 한동대 총장 칼럼<정직이 최선의 정책이다>, 한동대학생 칼럼<북한동포 살리는 초점 맞는 기도를>, 실미도 유일 생존자 간증, 제일교회 장학금 1억원 전달, 포항아가페합창단 단장 등 선임, 포항제일교회 다문화가족 한국문화 체험, 중앙교회 장애인 초청잔치, 기쁨의교회 예베소 성령학교 개강, 포항침례교회 농촌교회 일일봉사 등을 보도해 주신 경북일보 남현정(차장) 기자님, 경북도민일보 이부용 기자님, 대경일보 김기태(차장) 기자님, 경상매일 강신윤(팀장) 기자님, 경북매일 윤희정(부장) 기자님, 아이경북뉴스 이명진 기자님, 기독공보 신동하(차장) 기자님, 한국장로신문 이태승(지사장) 기자님, 대구경북기독신문(사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 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포항극동방송 장한솔 PD님, CTS 김태원 기자님, 김종윤 PD님, CGN 정승화 PD, 복지TV 정석우(국장) 기자님 등 해당 언론사 임직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은 복음을 전하는 회원님들과 이를 돕는 많은 분들의 수고를 다 기억하실 것 입니다.
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 언론사와 임직원님들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하늘에 다 저축될 줄 믿고 있습니다.감사드립니다.
2. 나라와 민족을 위한 성시화 기도회
일시 : 5월26일(수) 오후 2시
장소 : 포항침례교회
주최 :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서임중)
※성시화운동기도회 일정입니다.
▷1월11일(금) 오후 8시 포항중앙교회(담임목사 서임중)설교 최득섭 목사(늘사랑교회)
▷2월17일(주일) 오후 7시30분 포항소망교회(담임목사 김원주) 설교 서임중 목사
▷3월6일(수) 오후 7시30분 포항성결교회(담임목사 유승대)설교 김원주 목사
▷4월5일(금) 오후 9시 포항오천교회(담임목사 박성근)설교 유승대 목사
▷5월26일(주일) 오후 2시 포항침례교회(담임목사 조근식)설교 박성근 목사
▷6월7일(금) 오후 8시 효자교회(담임목사 이하준)설교 조근식 목사
3. 제7회 호‧영남 한마음 성시화대회
일시 : 5월16일(목) 오전 11시
장소 : 한동대학교 효암관
설교 : 백동조 전 대회장(목포 사랑의교회 담임목사)
주제 강의 : 김영길 한동대 총장
준비위원장 : 김원주 목사
대회장 : 서임중 포항성시화운동본부 대표본부장
주최 : 대구‧경북‧부산‧경남‧울산‧광주‧전남‧전북 등 호‧영남 8개 시도 성시화운동본부
주관 :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서임중)
♠호‧영남 한마음성시화 대회 호외 신문 발행 계획발행
부수 : 1만부(컬러)
배부처 : 포항지역 400여개 교회와 공공기관, 기업, 아파트 등
발행 목적 : 호‧영남 8개 광역도시가 참여하는 성시화대회가 전국 성시화운동을 확산시키고 , 말씀안에서 호‧영남이 하나 됨을 위해. 시민들에게 성시화의 불을 붙여 동참을 이끌어내기 위해.
지면 : 총 4페이지
1면 : 호‧영남 한마음 성시화 대회(스트레이트)-준비위원들 기도회 메인사진
서임중 대회장 기고(호‧영남성시화 한마음대회에 부쳐)
호‧영남성시화운동이 ‘6년 역사’(박스)
2면 : 주 강사-백동조 목사 인터뷰
강사-김영길 한동대 칼럼(내일을 열다-간증)
김원주 준비위원장 기고3면 : 호‧영남 한마음 성시화 대회에 바란다(각계 18명)
200자 원고지 1.5매(A5용지 5~7줄)와 증명사진 1장
(방영팔 포항시기독교교회연합회장, 이현목 목사회장, 김영길 한동대 총장, 전일평 선린대 총장, 조중의 포항CBS 본부장, 이인성 포항극동방송 지사장, 김두한 포항CTS 지사장, 유재건 CGNTV 사장, 신성환 목회자홀리클럽 회장, 김현호 지도자홀리클럽 회장, 구자화 평신도홀리클럽 회장, 이정녀 여성홀리클럽 회장, 박중래 기능직홀리클럽 회장, 김상조 언론인홀리클럽 회장, 이상학 목사, 손상수 목사, 이병진 전북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천진숙 청년 등 18명)
4면 : 이해정 한동대 대학생 칼럼-북한 동포 살리는 초점 맞는 기도를(한동대 교목실로 의뢰)
호‧영남 한마음 성시화 대회 역사(1~6회 대회 사진)-그날의 감격
9단 210㎝ 광고(강사 2명, 대회장 2명, 준비위원장, 8개 도시 대표 본부장 사진 넣을 것)
1차 원고 마감 : 4월25일
최종 원고마감 : 5월2일(목요일)
편집마감 : 3일(금요일 오전)
인쇄완료 : 3일 저녁배송 : 4일(토) 오전 8시~9일 오전 2시까지
호․영남 한마음 성시화대회 호외신문 예산 확보
수입 : 95만원성시화운동본부 : 10만원(확보)
목회자홀리클럽 : 10만원(확보)
지도자홀리클럽 : 30만원(확보)
평신도홀리클럽 박광선 집사 : 10만원(확보)
언론인홀리클럽 최명자 권사 10만원, 박두철 집사 10만원, 정승호 집사 10만원, 장혜경 권사 5만원(모두 확보)
지출 : 95만원
인쇄비 : 80만원(배운길 집사 통해 인쇄소 송금)
신문 배달 때 휘발유 : 10만원(이태승 장로님 등 2명)-18시간 배달(오전 8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식대 : 5만원(신문배달과 편집 때 3명 식사비)
언론인홀리클럽 : 신문 취재, 편집, 배달 등 자원 봉사
7일 오전 10시30분 현재 신문 편집 인쇄소로 넘겼습니다.
신문제작비 80만원 배운길 집사님을 통해 인쇄소로 지출했습니다.
신문배송비 10만원 이태승 장로님께 전달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많은 분들의 기도와 옥고와 물질 등의 도우심으로 제작을 잘 마무리 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 연합기도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5월17일(금) 오후 7시30분(매주 셋째 금요일)
장소 : 미정 주최 : 장기기독교교회연합회(장기지역 12개 교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5월17일(금) 오후 7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송라기독교연합회(회장 류제훈)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5월17일(금) 오후 9시
장소 : 주안교회
주최 : 포항북부지역 7개 교회협의회(회장 안상훈)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5월31일(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9시
장소 : 미정
주최 : 흥해기독교연합회(회장 김재성)-38개 교회
♤청송 쪽이 뚫려 있는 기계, 죽장, 기북면지역 연합기도회가 열릴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십시오.
■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서임중) 산하 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
‣목회자홀리클럽(회장 신성환 목사) 매주 수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중앙교회
‣지도자홀리클럽(회장 김현호 장로) 매주 목요일 오전 6시30분 영일대
‣평신도홀리클럽(회장 구자화 장로)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포항극동방송 공개홀
‣여성홀리클럽(회장 이정녀 권사)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30분 포항소망교회
‣기능인홀리클럽(회장 박중래 집사)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효자교회 및 전원교회
‣언론인홀리클럽(회장 김상조 집사) 매주 화요일 오전 6시30분 선린병원
※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서임중 목사) 확대임원회 및 기도회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전 6시30분
사탄마귀 틈 못 타게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 언론인홀리클럽을 위한 기도모임
일시 : 매주 월요일 오후 9~11시
장소 : 환호교회(환호해맞이공원 앞)
감동이 되시는 분들 참석 하셔서 기도해 주십시오.
■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창립총회 준비모임 2004년 8월 결성했으나 여건이 성숙치 않아 활발히 추진되지 못했습니다.
향후 본격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출범을 위해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한국 언론인홀리클럽이 결성되면 세계 언론인홀리클럽 결성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사탄마귀가 틈타지 못하게 특별히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기도는 하늘 보좌를 움직일 것입니다.
■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태복음 3장2절 말씀)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22:37~40)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 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8장 19~20)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고요한 중에 기다리니~
진흙과 같은 날 빚으사~ 주님의 형상 만드소서~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주님 발 앞에 엎드리니~
나의 맘속을 살피시사~ 눈보다 희게 하옵소서~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온전히 나를 주장하사~
주님과 함께 동행함을~ 만민이 알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