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목포대학교 평생교육원 '일상의 글쓰기'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우리 이야기(25-1) 내 이름처럼 / 최미숙
최미숙 추천 0 조회 86 25.04.11 15:41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4.12 13:53

    첫댓글 선생님, 정자도 있습니다. 하하. 저 중학교 때 정자가 네 명 있었네요. 김정자, 박정자, 진정자 그리고 임정자. 소식 들어보니, 다 개명 했더군요. 저만 빼고요. 그냥 제 이름으로 삽니다. 곧을 정(貞)이 마음에 들어서.

  • 25.04.12 17:38

    하하하. "정자도 있습니다."에 잠깐 웃습니다.
    복향옥이도 있습니다. 하하.
    "그래도 복향옥이 젤 낫다야. 복향정, 복향루, 복향각보다 복향옥이라 다행이야." 라고 해서 얼마나 무안하던지요.

  • 작성자 25.04.12 19:34

    @복향옥 '복향옥'은 성이 복씨여서 이름 향옥과 어울립니다. 정자나 미숙이는 흔하답니다.

  • 25.04.12 17:34

    그래서 아름답게 빛나셨군요. 게다가, 좋은 선생님으로 계셔서 제 마음이 덩달아 훈훈해집니다.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 25.04.12 23:31

    저는 선생님이 이름값을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임순' 촌스러워도 내 이름이니 저는 아끼려고 노력 중입니다.

  • 25.04.13 16:00

    최미숙, 예쁜 이름입니다.

  • 25.04.14 07:41

    수준 이하는 없었고, 다 열심히 잘살고 있었다. 또, 검색한 최미숙 대부분도 자기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으며 당당하게 활동하고 있었다. 재밌습니다.
    강도윤, 최미숙 이름이 참 좋습니다.

  • 25.04.14 13:58

    선생님도 그러셨군요. 저도. 잠시 혼란에 빠져 고민 많이 했답니다. 그런데 선생님, 이름에 어울리고 좋아요.

  • 25.04.14 14:21

    선생님과 같은 이름 여기 있습니다. 우리 이름처럼 남은 인생도 아름답고 맑게 엮어 가게요.

  • 작성자 25.04.14 16:35

    하하, 그래요. 이름 값하며 삽시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