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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飛龍비룡 辛鐘洙신종수 總務총무님 提供제공.
| 莊子 外篇 第18篇 至樂 目次 장자 외편 제18편 지락 목차 |
| 01[장자(외편)] 第18篇 至樂 - 1. <絶對的절대적인 價値가치란 없는 것이다> (1/9)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50623290 |
| 02[장자(외편)] 第18篇 至樂 - 2. <最高최고의 즐거움은 즐거움이 없는 것이다> (2/9)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51260771 |
| 03[장자(외편)] 第18篇 至樂 - 3. 天地천지는 無爲무위함으로써 무슨 일이든 해낸다 (3/9)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51949364 |
| 04[장자(외편)] 第18篇 至樂 - 4. 죽음이란 自然자연의 變化변화에 不過불과하다 (4/9)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52401901 |
| 05[장자(외편)] 第18篇 至樂 - 5. 죽고 사는 것은 밤과 낮의 交代교대와 같다 (5/9)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52677502 |
| 06[장자(외편)] 第18篇 至樂 - 6. 삶과 죽음은 같은 것이다 (6/9)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52834452 |
| 07[장자(외편)] 第18篇 至樂 - 7. 本性본성을 벗어나게 하는 것은 危險위험하다 (7/9)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54169423 |
| 08[장자(외편)] 第18篇 至樂 - 8. 저마다 事物사물의 本性본성을 따라야한다 (8/9)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54848389 |
| 09[장자(외편)] 第18篇 至樂 - 9. 나고 죽는 變化변화는 큰 問題문제가 아니다 (9/9)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55681408 |
| 01[장자(외편)] 第18篇 至樂 - 1. <절대적인 가치란 없는 것이다> (1/9) 외편 / 장자 2017. 7. 13. 17:30 복사https://blog.naver.com/swings81/221050623290 [출처] 01[장자(외편)] 第18篇 至樂 - 1. <절대적인 가치란 없는 것이다> (1/9)|작성자 swings81 |
=====第8章↓
* 姙師齋임사재 裵貞淑 배정숙 會員회원 提供제공.
| 莊子 外篇 第18篇 至樂 第8章 장자 외편 제18편 지락 제8장 | ||
| 8. 저마다 事物사물의 本性본성을 따라야한다 (8/9)(1/3) | ||
| 且女獨不聞邪 | 차녀독불문야 | “또 너는 惟獨유독 듣지 못했는가? |
| 昔者海鳥止於魯郊 | 석자해조지어노교 | 옛날에 海鳥해조가 魯노나라 國都국도의 郊外교외에 날아와 머물러 있었는데, |
| 魯侯御而觴之於廟 | 노후아이상지어묘 | 魯노나라 임금이 맞이하여 廟堂묘당에서 酒宴주연을 베풀고, |
| 奏九韶以為樂 | 주구소이위악 | 〈舜순임금이 作曲작곡했다는〉 九韶구소를 演奏연주하여 音樂음악으로 삼고, |
| 具太牢以為善 | 구태뢰이위선 | 太牢태뢰의 飮食음식을 갖추어서 料理床요리상을 차렸다. |
| 鳥乃眩視憂悲 | 조내현시우비 | 새는 마침내 눈이 어찔어찔해지고 두려워하고 슬퍼하여, |
| 不敢食一臠 | 불감식일련 | 敢감히 한 点점의 고기도 먹지 못하고, |
| 不敢飲一杯 | 불감음일배 | 敢감히 한 盞잔의 술도 마시지 못하다가 |
| 三日而死 | 삼일이사 | 사흘 만에 죽고 말았다. |
| 此以己養養鳥也 | 차이기양양조야 | 이는 魯노나라 임금이 自身자신을 奉養봉양하는 方法방법으로 새를 기르려고 했고, |
| 非以鳥養養鳥也 | 비이조양양조야 | 새를 기르는 方法방법으로 海鳥해조를 길렀던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
| 7. 本性본성을 벗어나게 하는 것은 危險위험하다 (7/9) * 海鳥(해조) 止於魯郊(지어노교) : 海鳥해조가 魯노나라 國都국도의 郊外교외에 날아와 머묾. 海鳥해조와 關聯관련된 記錄기록으로 ≪國語국어≫ 〈魯語노어 上상〉에 “爰居원거라고 하는 海鳥해조가 魯노나라 城성 東門동문 밖에 사흘 동안 머물러 있었는데 臧文仲장문중이 國人국인들로 하여금 祭祀제사를 지내게 했다[海鳥曰해조왈 爰居원거 止於魯지어노 止於魯東門之外三日지어로동문지외삼일 臧文仲장문중 使國人祭之사국인제지].”고 한 內容내용이 있고, 邢昺형병의 ≪爾雅疏이아소≫에는 “爰居원거는 海鳥해조이다. 크기는 망아지만 하다[爰居원거 海鳥也해조야 大如馬駒대여마구].”고 爰居원거를 描寫묘사하고 있다. 海鳥해조 問答문답은 〈達生달생〉篇편 마지막 章장에도 거듭 나온다. * 魯侯御而觴之于廟(노후아이상지우묘) : 魯노나라 임금이 맞이하여 廟堂묘당에서 酒宴주연을 베풂. 御어는 맞이함. 맞이한다는 뜻일 때에는 音음은 ‘어’가 아니고 ‘아’. 觴상은 술-盞잔으로 여기서는 酒宴주연을 베풀었다는 뜻. * 奏九韶以爲樂(진구소이위락) : 九韶구소를 演奏연주하여 音樂음악으로 삼음. 九韶구소는 舜순임금이 作曲작곡했다는 音樂음악. ≪書經서경≫ 〈益稷익직〉篇편에 “韶樂소악을 아홉 番번 演奏연주하자 鳳凰봉황새가 날아와서 춤을 췄다[簫韶九成소소구성 鳳凰來儀봉황래의].”라는 記錄기록이 있는데 이 記錄기록을 흉내 낸 듯하다. * 太牢(태뢰) : 太牢태뢰의 飮食음식. 牛우‧羊양‧豕시의 三牲삼생을 모두 使用사용한 料理요리. 또는 牛우‧羊양‧豕시 가운데에서 쇠고기를 使用사용한 料理요리를 指稱지칭하기도 한다. 羊양 또는 豕시(돼지)만 使用사용한 料理요리를 少牢소뢰라고 한다. * 以己養養鳥(이기양양조) : 自身자신을 奉養봉양하는 方法방법으로 새를 기름. 己養기양은 사람을 기르는 方法방법. ‘己기’字자, ‘人인’字자로 表記표기된 引用文인용문이 있다(方勇방용‧陸永品육영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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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昊天호천 金春植김춘식 會員회원 提供제공.
| 莊子 外篇 第18篇 至樂 第8章 장자 외편 제18편 지락 제8장 | ||
| 8. 저마다 事物사물의 本性본성을 따라야한다 (8/9)(2/3) | ||
| 夫以鳥養養鳥者 | 부이조양양조자 | 무릇 새를 기르는 方法방법으로 새를 기르는 者자는 |
| 宜栖之深林 | 의서지심림 | 마땅히 깊은 숲 속에 깃들게 하고, |
| 遊之壇陸 | 유지단륙 | 넓은 들판에 놀게 하며, |
| 浮之江湖 | 부지강호 | 江湖강호에 떠다니게 하며 |
| 食之鰍鰷 | 사지추조 | 미꾸라지나 피라미를 먹게 하고, |
| 隨行列而止 | 수행열이지 | 自己자기와 類類부류가 같은 새들의 行列행렬을 따라다니거나 함께 머물러 있게 하며, |
| 委蛇而處 | 위이이처 | 있는 그대로 滿足만족스럽게 지내면서 살게 해야 한다. |
| 彼唯人言之惡聞 | 피유인어지오문 | 저들은 오직 사람의 말소리를 듣기 싫어하는데, |
| 奚以夫譊譊為乎 | 해이부뇨뇨위호 | 어찌 저 떠들썩한 시끄러운 人間인간의 音樂음악을 演奏연주해대는 것인가! |
| * 遊之壇陸(유지단륙) : 넓은 들판에서 놀게 함. 壇陸단륙은 〈達生달생〉篇편에 나온 ‘平陸평륙’과 같은 뜻으로 보는 것이 適切적절하며, 모래톱으로 보는 見解견해도 있다. 司馬彪사마표는 “本來본래 澶단으로 되어 있었는데 音음은 但단이고 물가의 모래톱을 말함이다[[本作澶본작단 音但음단 云水沙澶也운수사단야].”고 풀이했고, 成玄英성현영은 “江강과 湖水이다[江湖也강호야].”라고 풀이했는데 뚜렷한 根據근거가 있는 것은 아니다. * 食之鰌䱔(사지추조) : 미꾸라지나 피라미를 먹임. 鰌䱔추조는 미꾸라지와 피라미. 䱔조는 鰷조와 같은 字자로 둘 다 뜻은 피라미, 音음은 ‘조’. 食사는 먹인다, 먹게 한다. * 委虵而處(위이이처) : 있는 그대로 滿足만족스럽게 지냄. 委虵위사는 스스로 滿足만족해하는 模樣모양. 虵이는 蛇사의 俗字속자인데 委虵위사라고 할 때는 音음이 ‘이’. * 彼唯人言之惡聞(피유인어지오문) : 저들은 오직 사람의 말소리를 듣기 싫어함. 彼피는 海鳥해조를 指稱지칭함. 之지는 目的格助詞목적격조사로 理解이해하는 것이 簡便간편함. 人言之惡聞인언지오문을 逐字譯축자역하면 “사람이 말하는 것을 그것(之지)을 듣기 싫어함.”이라는 뜻이 됨. * 奚以夫譊譊爲乎(해이부뇨뇨위호) : 어찌 譊譊뇨뇨함을 하는가. 卽즉 어찌 저 떠들썩하고 시끄러운 人間인간의 音樂음악을 演奏연주해대는 것인가라는 뜻. 譊뇨는 말다툼할 뇨, 시끄럽고 騷亂소란할 뇨 字자이다. 譊譊뇨뇨는 시끄럽고 騷亂소란한 人間인간의 音樂음악을 뜻하고, 爲위는 한다, 演奏연주한다는 뜻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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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飛龍비룡 辛鐘洙신종수 總務총무 提供제공.
| 莊子 外篇 第18篇 至樂 第8章 장자 외편 제18편 지락 제8장 | ||
| 8. 저마다 事物사물의 本性본성을 따라야한다 (8/9)(3/3) | ||
| 咸池 | 함지 | 咸池함지나 |
| 九韶之樂 | 고소지악 | 九韶구소의 音樂음악을 |
| 張之洞庭之野 | 장지동정지야 | 洞庭동정의 들판에서 盛大성대하게 演奏연주하면, |
| 鳥聞之而飛 | 조문지이비 | 새들은 그것을 듣고 날아가 버리며 |
| 獸聞之而走 | 수문지이주 | 짐승들은 그것을 듣고 달아나며 |
| 魚聞之而下入 | 어문지이하입 | 물고기는 그것을 듣고 물속 깊이 내려가 버리지만, |
| 人卒聞之 | 인졸문지 | 사람들은 그것을 듣고 |
| 相與還而觀之 | 상여환이관지 | 그 둘레를 빙 둘러 에워싸고 鑑賞감상한다. |
| 魚處水而生 | 어처수이생 | 물고기는 물에 머물러 살지만 |
| 人處水而死 | 인처수이사 | 사람은 물속에 머물면 빠져 죽는다. |
| 故必相與異 | 고필상여이 | 물고기와 사람은 반드시 서로 |
| 其好惡故異也 | 기호오고이야 | 좋고 싫음을 달리하니 그 때문에 다른 것이다. |
| 故先聖不一其能 | 고선성불일기능 | 그러므로 옛날 聖人성인들도 그 能力능력이 한결같지 아니하며 |
| 不同其事 | 부동기사 | 하는 일도 같지 않은 것이다. |
| 名止於實 | 명지어실 | 名稱명칭은 事實사실과 一致일치해야 멈추며 |
| 義設於適 | 의설어적 | 올바른 道理도리는 適性적성이 맞는 境遇경우에 成立성립되니 |
| 是之謂條達而福持 | 시지위조달이복지 | 이런 境遇경우를 일러 萬事만사에 條理조리가 分明분명하고 仔細자세해서 幸福행복이 維持유지된다고 말한다.” |
| * 咸池九韶(함지구소) : 모두 樂曲악곡의 名稱명칭. 咸池함지는 黃帝황제의 音樂음악이고, 九韶구소는 舜순 임금의 音樂음악이다. * 張之洞庭之野(장지동정지야) : 洞庭동정의 들판에서 盛大성대하게 演奏연주함. 張장은 ‘펴다, 演奏연주하다’는 뜻. * 鳥聞之而飛(조문지이비) : 鳥조들이 그것을 들으면 날아가 버림. 〈齊物論제물론〉篇편에서 “毛嬙모장과 麗姬이희를 사람들은 아름답다고 여기지만, 물고기는 그들을 보면 물속으로 깊이 逃亡도망가고, 새는 그것을 보면 하늘로 높이 날아가며, 사슴(麋鹿미록)은 그들을 보면 힘껏 달아난다[毛嬙麗姬人之所美也모장이희인지소미야 魚見之深入어견지심입 鳥見之高飛조견지고비 麋鹿見之決驟미록견지결취].”고 한 內容내용을 繼承계승한 表現표현이다. * 人卒聞之(인졸문지) 相與還而觀之(상여환이관지) : 사람들은 그것을 들으면 그 둘레를 빙 둘러 에워싸고 感賞감상함. 人卒인졸은 衆人중인과 같은 뜻. 卒졸은 사람이 많은 模樣모양. 相與還상여환의 還환을 成玄英성현영은 “에워싼다[繞요].”고 하였는데, 이것이 定說정설이다. 還환을 環환의 假借字가차자로 보더라도 같은 뜻이 된다. 觀관은 咸池함지나 九韶구소의 音樂음악을 ‘鑑賞감상한다’는 뜻. 그런데 이것이 演奏연주된 洞庭동정의 들판을 荊蠻형만 쪽의 現實현실 地名지명으로 보고, “새나 짐승이나 물고기는 말할 것도 없고 荊蠻형만 쪽의 未開미개한 百姓백성들조차도 이 音樂음악을 듣고는 서로 더불어 빙 둘러 에워싸고 그저 바라보기[觀관]만 할 뿐이었다.”라고 解釋해석하는 註解주해(池田知久지전지구)도 있다. |
| * 魚處水而生(어처수이생) 人處水而死(인처수이사) : 물고기는 물에 머물러 살지만 사람은 물속에 빠지면 죽음. 亦是역시 〈齊物論제물론〉篇편에서 “사람은 濕습한 데서 자면 허리-病병이 생기고 半身不遂반신불수가 되는데, 미꾸라지도 그러한가[民溼寢則腰疾偏死鰌然乎哉민습침즉요질편사추연호재].”라고 한 表現표현을 踏襲답습한 表現표현이다. * 名止於實(명지어실) 義設於適(의설어적) : 名稱명칭은 事實사실에서 멈추며, 올바른 道理도리는 꼭 맞는 境遇경우에 成立성립됨. 萬物만물 各各각각의 名명과 實실이 一致일치하고 道理도리가 適性적성에 맞게 된다는 뜻이니, 곧 萬事만사는 모든 存在존재의 自然性자연성을 따른다는 뜻이다. * 是之謂條達而福持(시지위조달이복지) : 이런 境遇경우를 일러 萬事만사에 條理조리가 通達통달해서 幸福행복이 維持유지된다고 말함. 阮毓崧완육숭은 “條達조달은 條理조리가 分明분명하고 詳細상세하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條達조달 猶言條理詳明유언조리상명].”고 풀이했다. 福持복지는 幸福행복한 狀態상태가 維持유지된다는 뜻. 林希逸임희일은 “福복이 維持유지된다고 한 것은 福복이 늘 있게 됨을 말한 것이다. 持지는 保存보존한다는 뜻이다[福持者복지자 言福常在也언복상재야 持지 保也보야].”고 풀이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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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飛龍비룡 辛鐘洙신종수 總務총무님 提供제공.
| <원문출처> 中國哲學書電子化計劃 道家 -> 莊子 -> 外篇 -> 至樂 |
| 且女獨不聞邪?昔者海鳥止於魯郊,魯侯御而觴之於廟,奏九韶以為樂,具太牢以為善。鳥乃眩視憂悲,不敢食一臠,不敢飲一杯,三日而死。此以己養養鳥也,非以鳥養養鳥也。夫以鳥養養鳥者,宜栖之深林,遊之壇陸,浮之江湖,食之鰍鰷,隨行列而止,委蛇而處。彼唯人言之惡聞,奚以夫譊譊為乎!咸池、九韶之樂,張之洞庭之野,鳥聞之而飛,獸聞之而走,魚聞之而下入,人卒聞之,相與還而觀之。魚處水而生,人處水而死,故必相與異,其好惡故異也。故先聖不一其能,不同其事。名止於實,義設於適,是之謂條達而福持。」 |
| 且女獨不聞邪?昔者海鳥止於魯郊,魯侯御而觴之於廟,奏九韶以為樂,具太牢以為善。鳥乃眩視憂悲,不敢食一臠,不敢飲一杯,三日而死。此以己養養鳥也,非以鳥養養鳥也。 1 |
| 夫以鳥養養鳥者,宜栖之深林,遊之壇陸,浮之江湖,食之鰍鰷,隨行列而止,委蛇而處。彼唯人言之惡聞,奚以夫譊譊為乎! 2 |
| 咸池、九韶之樂,張之洞庭之野,鳥聞之而飛,獸聞之而走,魚聞之而下入,人卒聞之,相與還而觀之。魚處水而生,人處水而死,故必相與異,其好惡故異也。故先聖不一其能,不同其事。名止於實,義設於適,是之謂條達而福持。」 3 |
| “또 너는 惟獨유독 듣지 못했는가? 옛날에 海鳥해조가 魯노나라 國都국도의 郊外교외에 날아와 머물러 있었는데, 魯노나라 임금이 맞이하여 廟堂묘당에서 酒宴주연을 베풀고, 〈舜순임금이 作曲작곡했다는〉 九韶구소를 演奏연주하여 音樂음악으로 삼고, 太牢태뢰의 飮食음식을 갖추어서 料理床요리상을 차렸다. 새는 마침내 눈이 어찔어찔해지고 두려워하고 슬퍼하여, 敢감히 한 点점의 고기도 먹지 못하고, 敢감히 한 盞잔의 술도 마시지 못하다가 사흘 만에 죽고 말았다. 이는 魯노나라 임금이 自身자신을 奉養봉양하는 方法방법으로 새를 기르려고 했고, 새를 기르는 方法방법으로 海鳥해조를 길렀던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1 |
| 무릇 새를 기르는 方法방법으로 새를 기르는 者자는 마땅히 깊은 숲 속에 깃들게 하고, 넓은 들판에 놀게 하며, 江湖강호에 떠다니게 하며 미꾸라지나 피라미를 먹게 하고, 自己자기와 類類부류가 같은 새들의 行列행렬을 따라다니거나 함께 머물러 있게 하며, 있는 그대로 滿足만족스럽게 지내면서 살게 해야 한다. 저들은 오직 사람의 말소리를 듣기 싫어하는데, 어찌 저 떠들썩한 시끄러운 人間인간의 音樂음악을 演奏연주해대는 것인가! 2 |
| 咸池함지나 九韶구소의 音樂음악을 洞庭동정의 들판에서 盛大성대하게 演奏연주하면, 새들은 그것을 듣고 날아가 버리며 짐승들은 그것을 듣고 달아나며 물고기는 그것을 듣고 물속 깊이 내려가 버리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듣고 그 둘레를 빙 둘러 에워싸고 鑑賞감상한다. 물고기는 물에 머물러 살지만 사람은 물속에 머물면 빠져 죽는다. 물고기와 사람은 반드시 서로 좋고 싫음을 달리하니 그 때문에 다른 것이다. 그러므로 옛날 聖人성인들도 그 能力능력이 한결같지 아니하며 하는 일도 같지 않은 것이다. 名稱명칭은 事實사실과 一致일치해야 멈추며 올바른 道理도리는 適性적성이 맞는 境遇경우에 成立성립되니 이런 境遇경우를 일러 萬事만사에 條理조리가 分明분명하고 仔細자세해서 幸福행복이 維持유지된다고 말한다.” 3 |
| 且女獨不聞邪?昔者海鳥止於魯郊,魯侯御而觴之於廟,奏九韶以為樂,具太牢以為善。鳥乃眩視憂悲,不敢食一臠,不敢飲一杯,三日而死。此以己養養鳥也,非以鳥養養鳥也。 1 |
| [且女獨不聞邪차녀독불문사] [昔者海鳥止於魯郊석자해조지어로교]하니, 또 너는 惟獨유독 듣지 못했는가? 옛날에 海鳥해조가 魯노나라 國都국도의 郊外교외에 날아와 머물러 있었는데, [魯侯御而觴之於廟노후어이상지어묘]하고, [奏九韶以為樂주구소이위락]하며, 魯노나라 임금이 맞이하여 廟堂묘당에서 酒宴주연을 베풀고, 〈舜순임금이 作曲작곡했다는〉 九韶구소를 演奏연주하여 音樂음악으로 삼고, [具太牢以為善구태뢰이위선선]이라. 太牢태뢰의 飮食음식을 갖추어서 料理床요리상을 차렸다. [鳥乃眩視憂悲조내현시우비]하여, [不敢食一臠불감식일련]하고, 새는 마침내 눈이 어찔어찔해지고 두려워하고 슬퍼하여, 敢감히 한 点점의 고기도 먹지 못하고, [不敢飲一杯불감음일배]하다가, [三日而死삼일이사]하니라. 敢감히 한 盞잔의 술도 마시지 못하다가, 사흘 만에 죽고 말았다. [此以己養養鳥也차이기양양조야]요, [非以鳥養養鳥也비이조양양조야]니라. 이는 魯노나라 임금이 自身자신을 奉養봉양하는 方法방법으로 새를 기르려고 했고, 새를 기르는 方法방법으로 海鳥해조를 길렀던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1 |
| “또 너는 惟獨유독 듣지 못했는가? 옛날에 海鳥해조가 魯노나라 國都국도의 郊外교외에 날아와 머물러 있었는데, 魯노나라 임금이 맞이하여 廟堂묘당에서 酒宴주연을 베풀고, 〈舜순임금이 作曲작곡했다는〉 九韶구소를 演奏연주하여 音樂음악으로 삼고, 太牢태뢰의 飮食음식을 갖추어서 料理床요리상을 차렸다. 새는 마침내 눈이 어찔어찔해지고 두려워하고 슬퍼하여, 敢감히 한 점의 고기도 먹지 못하고, 敢감히 한 잔의 술도 마시지 못하다가 사흘 만에 죽고 말았다. 이는 魯노나라 임금이 自身자신을 奉養봉양하는 方法방법으로 새를 기르려고 했고, 새를 기르는 方法방법으로 海鳥해조를 길렀던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1 |
| 夫以鳥養養鳥者,宜栖之深林,遊之壇陸,浮之江湖,食之鰍鰷,隨行列而止,委蛇而處。彼唯人言之惡聞,奚以夫譊譊為乎! 2 |
| [夫以鳥養養鳥者부이조양양조자]는, [宜栖之深林의서지심림]하고, [遊之壇陸유지단륙]하며, 무릇 새를 기르는 方法방법으로 새를 기르는 者자는, 마땅히 깊은 숲 속에 깃들게 하고, 넓은 들판에 놀게 하며, [浮之江湖부지강호]하며, [食之鰍鰷식지추조]하고, 江湖강호에 떠다니게 하며 미꾸라지나 피라미를 먹게 하고, [隨行列而止수항렬이지]하며, [委蛇而處위사이처]니라. 自己자기와 類類부류가 같은 새들의 行列행렬을 따라다니거나 함께 머물러 있게 하며, 있는 그대로 滿足만족스럽게 지내면서 살게 해야 한다. [彼唯人言之惡聞피유사람언지오문]인데, [奚以夫譊譊爲乎해이부뇨뇨위호]아? 저들은 오직 사람의 말소리를 듣기 싫어하는데, 어찌 저 떠들썩한 시끄러운 사람의 音樂음악을 演奏연주해대는 것인가! 2 |
| 무릇 새를 기르는 方法방법으로 새를 기르는 者자는 마땅히 깊은 숲 속에 깃들게 하고, 넓은 들판에 놀게 하며, 江湖강호에 떠다니게 하며 미꾸라지나 피라미를 먹게 하고, 自己자기와 類類부류가 같은 새들의 行列행렬을 따라다니거나 함께 머물러 있게 하며, 있는 그대로 滿足만족스럽게 지내면서 살게 해야 한다. 저들은 오직 사람의 말소리를 듣기 싫어하는데, 어찌 저 떠들썩한 시끄러운 人間인간의 音樂음악을 演奏연주해대는 것인가! 2 |
| 咸池、九韶之樂,張之洞庭之野,鳥聞之而飛,獸聞之而走,魚聞之而下入,人卒聞之,相與還而觀之。魚處水而生,人處水而死,故必相與異,其好惡故異也。故先聖不一其能,不同其事。名止於實,義設於適,是之謂條達而福持。」 3 |
| [咸池九韶之樂함지구소지락]을, [張之洞庭之野장지동정지야]하니, 咸池함지나 九韶구소의 音樂음악을 洞庭동정의 들판에서 盛大성대하게 演奏연주하면, [鳥聞之而飛조문지이비]하고, [獸聞之而走수문지이주]하며, [魚聞之而下入어문지이하입]하되, 새들은 그것을 듣고 날아가 버리며 짐승들은 그것을 듣고 달아나며 물고기는 그것을 듣고 물속 깊이 내려가 버리지만, [人卒聞之人卒聞之]하여, [相與還而觀之상여환이관지]라. 사람들은 그것을 듣고 그 둘레를 빙 둘러 에워싸고 鑑賞감상한다. [魚處水而生어처수이생]하고, [人處水而死인처수이사]하니, 물고기는 물에 머물러 살지만 사람은 물속에 머물면 빠져 죽는다. [故必相與異고필상여이]하며, [其好惡故異也기호오고이야]라. 물고기와 사람은 반드시 서로 좋고 싫음을 달리하니 그 때문에 다른 것이다. [故先聖不一其能고선성불일기능]하고, [不同其事부동기사]니라. 그러므로 옛날 聖人성인들도 그 能力능력이 한결같지 아니하며 하는 일도 같지 않은 것이다. [名止於實명지어실]하고, [義設於適의설어적]하니, 名稱명칭은 事實사실과 一致일치해야 멈추며 올바른 道理도리는 適性적성이 맞는 境遇경우에 成立성립되니 [是之謂條達而福持시지위조달이복지]니라. 이런 境遇경우를 일러 萬事만사에 條理조리가 分明분명하고 仔細자세해서 幸福행복이 維持유지된다고 말한다. 3 |
| 咸池함지나 九韶구소의 音樂음악을 洞庭동정의 들판에서 盛大성대하게 演奏연주하면, 새들은 그것을 듣고 날아가 버리며 짐승들은 그것을 듣고 달아나며 물고기는 그것을 듣고 물속 깊이 내려가 버리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듣고 그 둘레를 빙 둘러 에워싸고 鑑賞감상한다. 물고기는 물에 머물러 살지만 사람은 물속에 머물면 빠져 죽는다. 물고기와 사람은 반드시 서로 좋고 싫음을 달리하니 그 때문에 다른 것이다. 그러므로 옛날 聖人성인들도 그 能力능력이 한결같지 아니하며 하는 일도 같지 않은 것이다. 名稱명칭은 事實사실과 一致일치해야 멈추며 올바른 道理도리는 適性적성이 맞는 境遇경우에 成立성립되니 이런 境遇경우를 일러 萬事만사에 條理조리가 分明분명하고 仔細자세해서 幸福행복이 維持유지된다고 말한다.”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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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飛龍비룡 辛鐘洙신종수 總務총무님 提供제공.
| 莊子(內篇, 外篇, 雜篇)의 總 33篇 장자(내편, 외편, 잡편)의 총 33편 | |
| 內篇 내편 01 ~ 07 (7 篇편) | 01. 逍遙遊(소요유, 휠휠 날아 自由자유롭게 노닐다.) 02. 齊物論(제물론, 事物사물을 고르게 하다) 03. 養生主(양생주, 生命생명을 북돋우는 데 重要중요한 일들) 04. 人間世(인간세, 사람 사는 世上세상) 05. 德充符(덕충부, 德덕이 가득함을 表示표시) 06. 大宗師(대종사, 큰 스승) 07. 應帝王(응제왕, 皇帝황제와 임금의 資格자격) |
| 外篇 외편 08 ~ 22 (15 篇편) | 08. 騈拇(변무, 仁義德性인의덕성의 尊重존중과 論理논리는 쓸데없다.) 09. 馬蹄(마제, 自然자연에 맡겨 되는대로 내버려두어라.) 10. 胠篋(거협, 防備방비가 逆역으로 남을 돕게 된다.) 11. 在宥(재유, 天下천하는 人爲的인위적으로 다스려서는 안된다.) 12. 天地(천지, 君子군자란 어떤 사람인가) 13. 天道(천도, 고요히 마음을 비워야 올바른 삶을 누린다.) 14. 天運(천운, 狀況상황이란) 15. 刻意(각의, 便安편안하고 間斷간단하고 淡淡담담히 살면 근심 걱정이 없다.) 16. 繕性(선성, 人爲的인위적인 智慧지혜로 世上세상은 混亂혼란에 빠졌다.) 17. 秋水(추수, 눈앞의 對象대상에만 執着집착하는 것은 잘못이다.) 18. 至樂(지락, 絕對的절대적인 價値가치란 없는 것이다.) 19. 達生(달생, 肉體육체를 保養보양하는 것은 삶을 기르는 것이 아니다.) 20. 山木(산목, 執着집착 없이 變化변화하며 中間중간에 處처한다.) 21. 田子方(전자방, 完全완전한 德덕 없이는 모든 外物외물이 災害재해의 原因원인이 된다.) 22. 知北遊(지북유, 道도를 말하는 사람은 道도를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 |
| 雜篇 잡편 23 ~ 33 (11 篇편) 총 33 篇편 | 23. 庚桑楚(경상초, 至極지극한 사람은 自身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 24. 徐无鬼(서무귀, 사람의 괴로움은 富貴부귀에 依의한 것이 아니다.) 25. 則陽(칙양, 智慧지혜에 依支의지하면 근심만이 생긴다.) 26. 外物(외물, 믿지 못할 世上세상일에 사로잡히지 마라.) 27. 寓言(우언, 親친아버지는 아들의 仲媒중매를 설 수가 없다.) 28. 讓王(양왕, 百姓백성을 위해 百姓백성을 害해치지 마라.) 29. 盜跖(도척, 公子공자 盜跖도척을 說得설득하러 가다.) 30. 說劍(설검, 天子천자의 칼, 諸侯제후의 칼, 庶民서민의 칼) 31. 漁父(어부, 自身자신의 몸과 마음을 괴롭히는 일.) 32. 列禦寇(열어구, 사람들이 따르도록 하는 것은 좋지 않다.) 33. 天下(천하, 道도는 元來원래 하나이다.) |
*****(2026.03.22)
| 儒學的道德共同體與栗谷的得中合宜論 유학적도덕공동체여율곡적득중합의론 2026-03-20 23:55:52 |
| https://www.bilibili.com/video/BV11wApzcEnL/ |
| 그대와 나 함께라 좋아 |
| - 작사, 작곡, 편곡: 임희종 - |
| 그대 맘에 들고 싶어요 오직 그대 한 사람에게 그대 미소 보고 싶어요 바라보며 행복해하죠 두비 둡 두비두바 두비두바 둡 두비두바 두비두바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어 마주 보며 말해요 마음과 마음으로 우린 더 사랑일거야 이렇게 좋은 날 엔 꿈을 꾸듯 말해요 그대와 나 함께라 좋아 *** 세상 많은 사람 중 그대라 좋아 그대와 나 함께라 좋아 세상 많은 사람 중 그대라 좋아 그대와 나 함께라 좋아 그대와 나 함께라 좋아 |
| - 임희종창작실 문의 010 8944 9990 |
| https://youtu.be/xJehXIQiLNs |
| - DAUM 뉴스 실시간 국제 뉴스 https://news.daum.net/foreign/#1 |
돈은 돈 대로 내고 욕 먹은 과거 트라우마…일본, 이번엔 어떨까?[경제적본능]
https://v.daum.net/v/20260322092105704
유)군함 보내면 일본은 어떻게 되나?…결국 보낼 수밖에 없는 이유ㅣ
이명찬 게이오대학교 박사 [경제적본능]
https://www.youtube.com/watch?v=H0gF5gmNhb8
‘호르무즈 공헌’ 압박 받는 일본…정전 후 기뢰제거 함정 파견 가능성
https://v.daum.net/v/20260322113752980
"안중근 의사 유해, 반드시 조국의 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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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셧다운 후 400명 퇴사" 美 공항 마비…트럼프, ICE 투입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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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이란과 평화 협상안 구상 개시"…조건은 양측 모두 ‘강경’
https://v.daum.net/v/20260322111126217
미군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위협 능력 약화"...이스라엘과는 '엇박자'
https://v.daum.net/v/20260322080106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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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레슬링 스타도 처형했다”…이란 정부, 밖으론 전쟁·안으론 시위대 탄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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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소프트파워의 핵심동력” “‘슈퍼 팬’ 시대 수익성 보여줄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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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전 개시 결정, ‘예스맨 내각’의 한계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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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풀한 스윙으로 전성기 거리 회복”…화려한 재기 노리는 이정은 [임정우의 스리 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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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을 멈춰라" 각국 반전 시위...이란 "미·이스라엘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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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0322103145170
트럼프 "발전소 초토화" 경고에 이란 "美시설 맞타격”…긴장 최고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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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 안 보이는 이란 전쟁…"후티반군 가세시 더 확대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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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한국 지원 원하느냐" 질문에...지상전 준비 끝낸 트럼프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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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라도 투입 가능한 미국 특수 전사(戰士) [취재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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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시진핑 회담 더 미뤄지나···“미, 이란전 종료까지 일정 논의 보류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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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100분 동안 걷고 뛰고… 中 휴머노이드 생산기지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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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3000억 베트남 영화시장 정조준... 4월 10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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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방공망 잇따라 '구멍'...요격 미사일 재고 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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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BTS ‘컴백’ 광화문 ‘들썩’…관람석 밖 시민들은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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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르포] 제1회 ‘국제 저어새의 날’… 올해도 남동유수지에 돌아온 저어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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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보다 인물, 이념보다 실리, 정치가보다 행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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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이스라엘 핵시설 보복 타격…트럼프 “호르무즈 개방 48시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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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v.kakao.com/v/462013698
트럼프 ‘48시간’ 경고에…이란 ‘발전소 공격하면 물 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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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규탄' 성명 22개국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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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란軍 "연료·에너지 기반 시설 피격 시 지역 내 美 모든 에너지 시설 타격"
https://v.daum.net/v/20260322094124089
중동 가던 항공모함, 고작 ‘00앱’에 뚫렸다…황당 보안 사고 일어난 ‘프랑스’
https://v.daum.net/v/20260321040225890
유)참전도 안 했는데 '치명상'… 뜻밖의 피해자들은 누구?
https://www.youtube.com/watch?v=oGTdC2chrDc
쏘고, 파괴하고, 폭발하고…중동 전쟁, 최악의 기후재앙 [지금은 기후위기]
https://v.daum.net/v/20260322094126094
"운동하다 사고 쳤다"…항모 위치 노출에 '발칵' 뒤집힌 佛 해군
https://v.daum.net/v/20260321150225949
‘4경기 6실점’ 수비 불안 노출 남아공, 파나마와 평가전…홍명보호엔 마지막 전력 파악 기회
https://v.daum.net/v/20260320155100996
‘우승 번복’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베팅 정산도 ‘초유’···“어느 쪽에 걸었든 배당금 지급”
https://v.daum.net/v/20260320144602877
브라질 갱단, 달리는 열차 위 과감한 도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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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v.kakao.com/v/4619836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