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LED) TV인 RGB Mini LED TV와 RGB Micro LED TV(Micro RGB TV)는, LED소자 크기만 차이가 있을 뿐, 색을 구현하는 기술적 원리는 같다. 고로 LED소자 크기로 인한 화질 성능 차이는 없기 때문에 RGB Micro LED TV가 RGB Mini LED TV보다 2배 이상 비쌀 이유와 명분이 없다.
※현재 상용화 되고 있는 모든 RGB LED TV는, 1조(R/G/B 3색)의 Mini LED & Micro LED가, 수백~수천화소를 밝히기 때문에, 빛샘으로 자발광 Micro LED TV처럼 온전한 색상을 구현하기가 힘든 구조다. 고로 LCD(LED) TV의 화질을 향상 시키려면, LCD(LED) TV의 최대 약점인 빛샘을 최소화해야 한다.
LCD(LED) TV의 빛샘을 최소화해서 화질을 향상시키려면, 디밍존 수를 지금보다 3~4배는 더 늘려야 한다. 가령 115" 4K LCD(LED) TV가 온전한 색상을 구현하려면, '디밍존 수'가 57,000개는 되어야 한다. 현재 상용화되고 있는 115" 4K LCD(LED) TV의 디밍존 수는, 10,000~20,000개 수준이고, 화면이 작을수록 '디밍존 수'는 더욱 줄어든다. 고로 현재 사용화 되고 있는 RGB Mini LED TV든 RGB Micro LED TV든 화질적인 측면에선 부족함이 있다.
※TCL의 98" 4K SQD Mini LED TV는, '디밍존 수'가 20,736개로 자사의 115" 4K RGB Mini LED TV(16,848개)보다 '디밍존 수'가, 화면 크기 대비 2배나 많다. TCL은 SQD Mini LED TV를 RGB Mini LED TV보다 위 등급으로 출시하고 있다. 고로 LCD(LED) TV의 화질 향상은 백라이트 기술보다는 '디밍존 수'를 늘려야만 한다. 중국 콘카가 2024년 8월에 출시한 110" 8K Mini LED TV(110 A8 Ultra)는 총 230,400개의 '디밍존'을 갖추어(세계 최고), 8K TV중 최고 화질을 자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