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이라는 용어를 종종 듣게 된다
스포츠 시청을 하다 보면 종종 캐스터가 그런말을 한다
아!!
VAR 판독을 신청 했읍니다
VAR 판독중 입니다
판독 결과 Yes 입니다, No 입니다 라는 멘트를 듣게 된다
그냥 운동 경기에는 심판이 반드시 있다
심판을 영어로는 Refree 라고 한다
그들의 예리한 눈으로 경기의 상황을 파악 하고 필요한 조치 하고
상황에 맞는 판정을 하게 된다
판정 이라는게 스포츠의 특성상 정확해야 하지만 인간의 한계로 인해
보지 못한 경우도 있고 순간적인 동작으로 오판을 할수도 있다
선수들 당사자 들도 서로 불만을 말 할수는 있지만
상황을 100% 정확하게 인식을 할 수는 없는 경우가 허다 하다
그런 상황에 대한 정확한 판단을 도와 주는
첨단 시스템을 이용 하고 있다
그것이 VAR 시스템 인데 수 많은 카메라를 설치해 놓고
요즈음은 그라운드에 드론을 뜨워 놓고 촬영을 하기도 한다
여러 방향에서 촬영을 하기 때문에 순간동작을
느린 화면을 통해 정확하게 판단을 할 수 있어서 경기후에
그로 인한 시시비비가 문제가 되질 않도록 되어 있다
참으로 정확하다
백지장 한장 정도의 간격도 밝혀 내고
몸동작 하나 하나의 의도성 여부도 밝혀줄 정도 이니
판정후에 선수나 감독들은 결과에 100% 순응을 할수밖에 없다
그렇게 정확한 판정으로 깔끔해진 경기후의 뒷맛을 느낄수 있어
개운한 마음으로 마칠수 있어서 좋다
V.A.R(Video Assistant Refree)은 약자로써 원래의 말을
정리해 놓았다 직역하면 비디오 보조심판 이라는 의미이다
그런 보조 심판이 정확한 판단으로 경기의 흐름을 바꿀때가
종종 있게 된다
보조 심판이 결정적인 상황을 뒤집기도 하고 바로 잡기도 한다
내가 자주 시청을 하는축구에서도 그렇다
특히 Off Side 판정으로 어렵게 넣은 Goal 이 취소 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 하는데 그때 판정의 내용을 보면
정말로 백지 한장 차이의 간극의 거리가 결과를 바꾸는 안타까움을
자아 내게 하는경우가 많다
그리고 Foul 로 인한 반칙의 벌칙을 부과 하는 경우도 그렇다
골 키퍼와의 부딪침 선수와 선수간의 부딪침
그들이 부딪친 이후에 발목을 잡고 뒹구는 모습
그런 상황 에서 심판은 판단 하기 참으로 어려운 경우를
만나게 되는데 그걸 다시 돌려 보면 시비를 가릴수 있어서
공정한 경기를 진행 할수 있음에 명쾌해진 마음으로
선수들과 호흡을 같이 할수 있어서 좋더라
오늘 아침에 월드컵 4강전이 치뤄졌다
처음으로 스페인과 프랑스가 격돌을 하였는데
무적 함대 스페인이 2:0 으로 승리를 거뒀다
후반 막판 무렵 스페인의 야말이 건네 받은 볼을 수비수를
제끼면서 강력한 슛을 날렸다
정확하게 골인이 되었다
그런데 판정 결과는 오프사이드로 인한 반칙으로 판명 되어 골이
취소 되었는데 그 장면을 비디오로 재연 하는걸 보았더니
상데편과의 위치가 백지 한장 차이 이더라
아쉬움과 다행 스러움이 교차 하는 순간 이더라
야구 에서도 그렇다
타자가 공을 쳐 내고 달려가 1루에 몸이 먼저 닿아야 하는데
이를 방어 하는 팀에서는 그런 타자의 도착을 막아야 한다
그때 간발의 차이로 성공이냐 실패이냐를 판단 하는데
바로 앞에 지켜보고 있는 심판으로써도
사각 지범이 발생을 하게 되기 때문에 인간의 한계로
판단 하기 어려울때가 생긴다
그때
심판이 직접 V.A.R 판독을 신청을 할수도 있고
선수 자신이 판독을 신청 할수도 있는데 판독 과정의 필름을 보면
정말로 초단위가 아닌 찰라의 순간의 동작을
정확 하게 파악 하는걸 보면서 감탄을 하게 되기도 한다
배구에서 특히 더 그렇다
Block Touch Out 같은 경우는 손가락 사이로 지나가는 볼을
막아서는 선수로써도 닿았는지를 느끼지 못할때가 있는데
정확하게 순간의 장면을 파악 하게 된다
그걸 보면서 실수한 선수 자신도 으아한 표정을 짖게 되어 진다
아!!
내가 그렇게 했나 보네 라는 마음으로 순응을 하게 된다
빙상의 Shot Track 경기에서 스케이트 갈날 하나 차이로
결승선을 통과 라는 모습을 보게 되면
인간의 눈느오는 정확한 판정이 불가 할텐데
그 장면을 정확히 읽어 낸느걸 보면서 감탄을 한다
산수들은 그 장면으로 인해 희,비가 엊갈리기도 한다
요즈음에는 축구공에도 센서가 장착되었다고 한다
슬쩍 스쳐간 그 순간의 그런 순간을
센서를 통해 잡아 내기도 한다고 한다
정확하다 그 정확성에 할말은 없다
그러나 옛날 심판 몰래 반칙을 하던 선수들이 있었다
심판의 머리 뒤에는 눈이 없기 때문에 파악 할수 없었다
슬쩍 핸드링 반칙으로 골인을 시킨 마라도나도 있었다
경기후 시끌벅적 하지만 시합은 끝났다
그렇게 지냈던 스포츠 경기가 Humanitic Sports가 아니었을까
라는 인간미 넘치는 경기가 그리운건 나만 그런건가?
실수가 인간의 매력 이다 라는 말을 종종 쓰고 있다
창조주의 작품인 인간이 완전 할수 없는것은
어찌보면 인간의 특성이요 특혜가 아닐까?
그런 인간들이 모여서 실수로 웃고 화내던 그런 사회가
좀더 情이 넘치는 세상이 아닐까 라는 바보스런 생각을
하게 됙는건 나이듦의 주책 이라고 해도 나는 괜찮다
첫댓글 운동 경기를 즐겨 보지 않으니~~
모르는 용어들 뿐이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