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가 사는 동네는 날씨가 많이 흐릅니다. 몸도 찌뿌듯하고요. 이럴 때 온천 생각나지요. 부산 동래 온천은 유명한 곳입니다. 특히 온천으로 유명한 곳이었지요. 삼국유사에도 동래온천 기록이 남아있을 정도니까요. 역사적인 자취도 곳곳에 있고요. 재미있는 곳입니다.
허심청 내부 사진은 찍을 수 없어서 홈페이지에서 가지고 온 것인데 13곳의 탕으로 분류되어 있어서 각 탕마다 들어가 보는 재미도 있고, 손님이 많아도 내부가 깨끗합니다.
허심청 옆으로 윤솔길이라는 곳이 있는데 족탕이 있는 곳입니다. 이곳도 거닐만 합니다. 동네 어른들의 쉼터이기도 하고요.
첫댓글 오랫만에 오셨습니다.허심청 예전에 가본적있답니다.또 가고싶어요
녜. ~ 한 번 오세요. 오신다면 동행할께요. ^-^ 제가 차가 없어서 모시러고 다닌다는 말은 못해요. ^-^
@이름으로 네.감사합니다
오늘은 그 유명한 동래온천을 다녀가셨군요..
담엔 복천 박물관이 있는 동래 사적 공원도 오세요~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동래온천~
허심청다음달에
다녀오려고 합니다
온천수가 좋은곳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