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난정 님의 화려하고 담백하기도 한 여러 종의 "시서화선(詩書畵扇)" 보기만 해도 "쥘부채 쥔 선비"가 된 듯 합니다. 일 순간 바람 가르듯 좍 펴서 살랑살랑 부채질 하며 시를 읽으면 힐링이 절로 될테지요. 모시적삼 바지도 마련해야 되겠죠.ㅎㅎ 감사합니다.
하하하하~ 감사합니다
첫댓글 난정 님의 화려하고 담백하기도 한 여러 종의 "시서화선(詩書畵扇)" 보기만 해도 "쥘부채 쥔 선비"가 된 듯 합니다. 일 순간 바람 가르듯 좍 펴서 살랑살랑 부채질 하며 시를 읽으면 힐링이 절로 될테지요. 모시적삼 바지도 마련해야 되겠죠.ㅎㅎ 감사합니다.
하하하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