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야생화 탐방ㅡ털중나리 외
(금정산ㅡ모모수계)
까치수염
매화노루발
노루발풀
원추리
털중나리
참나리
하늘말나리
매화노루발
상록 다년초로 아주작은 높이 5~10cm이다
유럽, 북아메리카, 아시아에 7종, 우리 나라에는 1종이 분포한다.
잎은 어긋나기하고 층으로 모여서 돌려나기하는 것 같으며 두껍고
가죽질이며 넓은 피침형이고 짙은 녹색이며 끝이 뾰족하거나 둥글고
밑부분이 둥글며 길이 2-3.5cm, 나비 6-10mm로서 가장자리에
날카로운 낮은 톱니가 약간 있으며 엽병은 길이 6-8mm로서 잎과 더불어 털이 없다.
꽃은 6-7월에 피며 흰색이고 지름 1cm정도로서 반 정도 벌어지며
원줄기 끝에서 자라는 길이 4-8cm의 꽃대 끝에 1-2개의 꽃이 밑을 향해 달리고
윗부분에 1-2개의 포가 있으며 털같은 잔돌기가 있다.
꽃받침조각은 막질이고 길이 6-7mm로서 불규칙한 톱니가 있으며
화관열편은 도란상 원형이고 길이 7-8mm이다.
열매는 삭과로 편구형이며 대가 없는 암술머리가 붙어 있다.
꽃말 : 소녀의 기도
털중나리
백합속 여러해살이풀로 잎에 털이 많고 꽃이 화려하다.
자생 나리 중 가장 먼저 꽃을 피워 여름 시작을 알리는 꽃 이지요. 색상도 요염 합니다.
꽃은 6-8월에 피며 가지끝과 원줄기끝에 꽃이 1개씩 달리고 1-5개가 밑을 향해 핀다.
필때 뒤로 말리고 황적색 바탕에 안쪽에는 자주색 반점이 있다.
자생 나리류들 가운데 일반적인 재배관리법이 가장 용이한 종이다.
제반 환경적응성이 뛰어나며 강한 광선에서는 물론 반그늘에서도 잘 자란다.
이른 봄에 비늘줄기를 밥에 넣어 먹으며 참나리와 더불어 약용으로도 한다.
꽃말 : 순결, 진심, 존엄
하늘말나리
하늘을 향해 피는꽃으로 백합과에 속하며 우산말나리,
산채, 소근백합이라고도 한다.
하늘말나리는 나리꽃의 일종으로 꽃이 하늘을 보고 있으며,
잎이 나오는 모습은 말나리를 닮았다고 해서 하늘말나리라고 한다.
나리는 꽃이 어디를 향하는가에 따라 하늘을 보면 하늘나리,
땅을 보면 땅나리, 중간쯤에 비스듬히 있으면 중나리라고 한다.
하늘말나리는 우리나라 전역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며
반그늘이고 부엽질이 많거나 모래 성분이 많은 토양에서 잘 자란다.
줄기는 곧게 서며 거의 털이 없고, 키는 60~90㎝이다.
꽃은 7~8월에 피는데 황적색 바탕에 자주색 반점이 많이 있고,
원줄기 끝과 곁가지 끝에 1~3개의 꽃이 위를 향해 달린다.
꽃말은 ‘변치 않는 귀여움’, ‘순결’이다.
첫댓글
6월 야생화 탐방ㅡ털중나리 외
(금정산ㅡ모모수계)
좋은아침입니다 오늘도 이쁜꽃 너무좋은꽃
정말 잘보았습니다 늘 이렇게 이쁜꽃을
주셔서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그러니요
우리내는 그냥 백합이라고 하고 싶은데...ㅎ
이름이 다르네요
나리꽃
여름엔 야생화 탐방
더위에 조심하셔요
덕분에 매일 눈 이 호강합니다 ㅎ
모모수계 님
6월 야생화 탐방ㅡ털중나리 외
예쁜 꽃들 곱게 담으셔서
이른 아침에 나눔 수고 하셨습니다
덕분에 편안하게 힐링하고 갑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서늘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하룻길도
편안하시고 행복 하세요
늘 멋진
포스팅에
감동입니다
멋진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