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해외에 체류중인 거소증(F4) 소지자입니다. 국적회복을 위해 알아보니 이제는 출입국사무소에 방문예약하는 것이 변경되어 해외에서는 예약할 수가 없고 한국에 도착하여 하이코리아를 통해 다음날부터 가능하다는 언급이 있는 반면에 어떤 분은 최근에 해외에서 F4비자 번호로 출입국사무소 방문예약을 잡았다는 분도 있고해서 무척 혼란 스럽습니다. 정확히 아시는 분의 정보가 필요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첫댓글F4 비자가 있으면 해외에서도 출입국사무소 예약이 가능했습니다. 비자 유효기간이 지난 상테였는데도 가능했습니다. 작년 4월경 경험인데 그 사이에 더 불편하게 규정이 바뀌지는 않았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재 경우는 거소증이 만료되어 재발급 신청하고 그 접수증으로 국적회복 신청을 하려고 예약을 했었는데 국적회복은 유효한 거소증 소지자만 신청이 가능하다고 해서 한번에 다 신청하지는 못했습니다. 거소증과 국적회복은 같은날 시차를 두고 예약했었습니다.
첫댓글 F4 비자가 있으면 해외에서도 출입국사무소 예약이 가능했습니다.
비자 유효기간이 지난 상테였는데도 가능했습니다.
작년 4월경 경험인데 그 사이에 더 불편하게 규정이 바뀌지는 않았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재 경우는 거소증이 만료되어 재발급 신청하고 그 접수증으로 국적회복 신청을 하려고 예약을 했었는데 국적회복은 유효한 거소증 소지자만 신청이 가능하다고 해서 한번에 다 신청하지는 못했습니다.
거소증과 국적회복은 같은날 시차를 두고 예약했었습니다.
제가 듣기에 F4가 있어도 행령이 바뀌어서 한국입국후에만 하이코리아에서 가능하다고 된다고 바뀌었다 하는데 실제로는 해외에서 예약을 했다는 사람들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나이가 65?세인가 되면 예약이 없이도 당일 방문이 된다고 들었습니다.
거소증을 신청하고 접수증을 가지고 당일로 국적회복을 햿었는데 이제는 거소증이 나와야 국적회복을 할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원측이 그런건지 아니면 담당자가 편의를 바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답글 감사합니다. 65?세인가 되면 예약없이도 방문이 된다고 들으신 것도 담당자 재량으로 봐야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