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클리브랜드라는 팀 전력자체가 강해진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그다지 약해진것도 아닌것 같습니다
휴즈야 뭐 -_- 작년에도 너무 못해서 올해좀 더못한다해도 별 실망감이 없고
1번 자리는 오히려 3점 쏙쏙잘넣어주는 깁슨을 발견했다는데서 잘된거같습니다
지난시즌 디트와의 시리즈에서 발견한 진흙속의 진주같은 존재...
아쉬울만한거라면 바레장의 이탈 , 하지만 요구하는 돈을 주면서까지 데려올가치가 있는 빅맨은 도저히 아니라고 생각되고
벤치멤버들이 부상으로 몇명빠지긴 했지만, 전력에 그리 큰 차이는 없는것 같습니다
다만, 르브론에 대한 의존도가 너무 심해진듯하네요
득점해줘, 리바도 어느정도잡아줘, 공격루트도 다 혼자서 파고 어시스트까지 해줘, 리딩도 해줘...
르브론이 득점에만 치중하는 성격이었다면, 오히려 트레이드 폭풍이라도 불텐데
워낙 이타적인 선수고 팀을 이끌줄 아는 선수다 보니...이건뭐...
지난시즌까지 르브론이 이끌던 캐브스가
이번시즌와서는 르브론이 머리에 지고 다니네요
이번 시즌은 아무래도 파이널진출은 힘들것같고, 그래도 미친듯한 르브론의 활약으로 컨파정도..? 개인적으로 예상합니다
과연 이번시즌 지나고 르브론이 캐브스를 떠날지, 아니면 캐브스가 르브론을 위해 팀을 갈아엎을지
그것도 아니라면 르브론의 성인군자 정신으로 이멤버대로 정말 우승을 노리려할지 참 기대되네요;;
첫댓글 참 르브론..성격좋고 이타적이여서 트레이드 얘기도 안나오고.. 코비나 앤써 였다면 벌써 루머 100만개 이상 나왔을듯.. 코비 앤써 팬님들껜 죄송 ^^
르브론 진짜 듬직하다고 느낀게,,스퍼스랑 파이널에서 마지막 2점인가 3점차로 지고 있을때 작전타임끝나고 볼을 받자마자 보웬이 르브론에게 파울을 했죠. 르브론도 바로 3점슛을쐇지만 자유투는 2개만 주어지고...경기가 끝나고 나서, '그건 슛팅이전의 파울이었다'라고 인터뷰할때...진짜 대인배의 포쓰가...
죄송하지만 앤써는 10년을 식서스에서 뛰었습니다 아직 비교대상이 아니라고 보는데요
무엇보다 젊다는게 큰이유죠
어린게 참 성숙~~
외모도 마인드도 숙성...//근데 이번 양키즈 모자 사건은?? 왜 그런건지...
잠시 잠깐 동심의 세계로 ㄱㄱㅅ
가넷-피어스-알렌에 맞서는 드와잇-르브론-레드 어떤가요(응? 이건 뭐지 ㄷㄷㄷ)
드와잇-르브론만 되도 -_-;; 생각해보니 르브론이랑 알렌이 궁합이 정말좋을듯한데,
젊고 겹치지도 않는 괴물들을 죄다 모으시다니ㄷㄷㄷ
드와잇-르브론-레드? .....젊은 외계인들이군요. 10년은 가겠구나(먼산.......)
보스턴 3인방 못지 않은 진정한 괴물 팀 탄생 !!!
말이라도 이런말 하면 안되요 버럭 ㅋ 생각만해도 끔찍하군요 ....가넷vs드와잇, 피어스vs르브론, 알렌vs레드.....ㅡㅡ
양팀서로 못막을거 같은데....
드와잇-르브론-레드 라면 감히 우승한다고 예상합니다!!!
드와잇-르브론만해도 ㅎㄷㄷ 상대팀 골대가 견뎌낼지도 의문이네요ㅋㅋ
하워드 - 르브론 - 레드 올해 미국 대표팀에서 같이 뛰었죠ㅎ / 내년 올림픽때는 더~ㅎㄷㄷ하겠군요;;
드왓잇-르브론 어깨 뽕라인 ㅎㄷㄷㄷ
올스타전을 보는듯한....
정말 미치겠죠..요즘 클리블랜드 보고 있노라면......휴 래리 휴즈가 왔을때부터 클블의 운명은 정해진걸까요.......
제2의 케빈가넷이 될지도
제발... 농담이라도...그런말은 말아주세요.
좋게 생각하면 되죠ㅋㅋ고생끝에ㅋ 다른팀에가서ㅋ 더좋은 맴버 만난다ㅋ
어디선가 르브론이 자신은 클리블랜드 유니폼을 입고 은퇴하겠다 이런 말을 했다고 들었는데 이말이 사실이라면 르브론이 팀을 떠날것 같진 않네요..
그건;;; 누구나 다 말하는 거죠..;;; 그러다가 트레이드 되면 "비지니스는 비지니스다" 이런말 함...
르브론은 클블을 사랑하죠~
양키스 응원사건 ㅋㅋ
바로 다음날 급클블모자ㅋㅋ
르브론은 클블을 너무 좋아해서 양키모자를 쓰고 양키스를 응원...ㅋㅋㅋ
클리블랜드 입장에선 2004년 드래프트가 아쉬웠겠죠. 야심차게 오레곤 출신의 루크 잭슨을 지명했지만, 잭슨이 NBA에서 부상등의 이유로 자신의 기량을 채 펴보기도전에 사라졌죠. 오레곤 시절의 잭슨은 코트위 모든곳에서 득점이 가능했고 르브론만큼이나 다재다능했었는데, 아쉽습니다. 만약 클리블랜드가 2004드래프트에서 알 제퍼슨, 조쉬 스미스, 제알 스미스 정도만 뽑았어도 클블의 프랜차이즈는 달라져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알 제퍼슨 만 왔어도..
루크 잭슨 너무 아깝네요.. 정말 기대 많이했는데..
부저가 사기치고 떠나지만 않았어도 ㅠㅠ
카를로스 루저라고도 불리죠. 그이후로 루저를 싫어하게 됐다는..
휴즈가 더 못해지고, 바레장이 빠지고, 벤치 몇 명 부상이면 꽤 약해졌다고 봐야죠 -_-
브롱이 만약 트레이드되면 어디?
브롱이는....음;;;;;;; 보스턴으로 ㅋㅋㅋ
보스톤... 알렌- 피어스- 르브론- 가넷 라인인가요??? 브롱이 파포 봐야 겠넹..
만약에 트레이드가 된다면 대도시 팀으로 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뉴욕이나 시카고 정도.. NBA 사무국도 은근히 바라고 있을듯.. ^^
제가 스턴이어도 르브론이 MSG에서 뛰어주길 바랄것같습니다. 르브론 자신도 어릴때부터 닉스의 팬이었다고하니..양키스의 팬이기도하고 대충 명분은 맞는것같은데..
문제는 데롱이가 클블을 사랑한다는거..
아이재아가 짤릴때 가면 좋을듯합니다. 지금 가면 더 클블보다 더막장이죠
르브론이 이적한다면 뉴욕뿐...
이젠 눈치 안보면서 양키 모자 쓸수있겠네요ㅋㅋ
르브론 플레이를 보면 동료들 몸값도 어느정도 상승시켜주고, 자기 자신도 이기적이지 않게 적당한 몸값을 유지한다는 느낌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