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의 일곱 가지 센터
삶에는 내적인 패턴이 있다. 그것을 이해하면 도움이 된다.
생리학자들은 육체와 마음이 7년마다 위기와 변화를 겪는다고 말한다.
7년마다 우리 몸의 모든 세포가 완전히 새롭게 바뀐다.
사실 그대가 평균적으로 70년을 산다면, 그대의 육신은 열 번 죽게 되는 것이다. 7년마다 모든 것이 변한다. 그것은 계절의 변화와 같다. 70년 만에 그 순환은 완성된다. 탄생에서 시작된 선이 죽음에 도달하게 된다.
- 오쇼의 <기적의 차크라> 중에서
첫댓글 인간이 생리학적으로 7년마다 세포분화를 명상과 연결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과장된 억지스러움이 있는것은 아닌가 합니다. 명상은 정신적인 것이니 육체적 생리현상인 세포분화와는 출발이 다른 것이라고 봅니다. 번빈히 있는 오쇼가 자기의 주장을 과장하는 논리적 특징이라고 생각하여 그냥 읽고 넘어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