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독해 수업을 들었을 때는...
당최 선생님의 말씀이 무엇인지...
수업 중 예전에 했던 내용인 경우 간단하게 다시 잡아주시고,
선생님이 "기억납니까?"라고 물으실 때 남들은 "네~"라고 하지만...
저는..'했던 거 같긴한데...'
남들이 "Yes"라고 대답할 때..저는..."No"라고 대답하지도 못했었어요ㅠ.ㅠ
심화 수업을 한 번 더 들어서 그런걸까요??
아님 여러분의 격려로 기운이 불끈?!^^
아님 제 실력이 쑥~쑥~?!ㅋㅋㅋ
두번째로 듣는 독해 수업은 너무 재미 있어요~
하지만...역시 복습이 중요한데 어찌해야할까 하다가...
(실은 지난 번 독해수업 때는 복습을..음...^^;;)
<기본 문형을 써보자!!!>
막상 해보니까.. 이제 눈에 뭐 좀 보인다고 자꾸 이것저것 표시하다보니 오히려 너무 산만한거 같았어요~
시간은 시간대로 잡아먹고..한번 빠져들면 헤어나오질 못해요ㅠ.ㅠ 행복한 고민ㅋㅋ
선생님 말씀대로 수험생이니 효율적으로 공부를 해야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Thema>
topic? subject? 어느 말이 더 어울리는 것인지는..여러분 맘대로~ㅋㅋ
문제 풀기 전에 선생님께서 정해주시는 테마 중심으로
그리고 수업중에 잘 이해가 되지 않았던 문장이나
절이 여러번 겹쳐서 한 번 해부해보고싶다는 충동이 드는 문장,
that 정체 확인하기, wh-의 원래 위치 찾아주기..등등...
이렇게 정해놓고 하려구요~
그래도 할게 산더미네요ㅠ.ㅠ
"일단 문법을 정확히 볼 줄 안 다음에 의미를 생각하라."
제가 늘 계획은 거의 완벽하나 실천에 약간..심한 결함이ㅡㅡ;;
여러분들은 어떤 방법으로 하시나요??
설마...예전의 저처럼..복습이란 단어를 왼쪽 호주머니 속에??ㅋㅋ
첫댓글 저랑 비슷하시네요..전 복습은 그냥 훑어서 전날 뭐했나..보고..프랙탈책을 주로 다시보고있어요..그냥 넘어간게 많아서..흥미있을때 밀어붙이기..
저는 독해 2주차라(^^;;아직 초보단계죠..ㅋ) 벅차지만서두, 예습으로 님의 말씀대로 기본문형을 직접 써보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글구 쌤의 수업으로 다시 중요부분 확인하구요.. 복습으로는 저두 독해는 가볍게 보고,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을 프랙탈책에서 다시 열심히 보고 있답니다.. 예를 들어 분사구문이 잘 안보이면, 분사구문 연습문제풀어보구여..(연습문제 정말 연습이 되더군여..ㅋ) 다시 보니 예전엔 안 보이던 것들이 또 보이더라구여..^^ 열심히 하시는 모습 보기 좋네요~
예습은 지문 읽고 문제풀기(한 문제 1분 안에^^;;;->선생님 말씀에 따라) 복습은 시간이 좀 많이 걸리는데, 배운 거 다시 보고 다시 읽어보고 이해 안 가는 문장은 다시 기본문형 써보기하는데 시간이 넘 걸려서 걱정이랍니다. 전 아직도 빠른 시간에 문제 푸는 일에 더 기쁨을 느끼는 듯;; 아직 멀었다, 케로..
처음이 항상 어렵습니다. 프랙탈도, 심화도, 독해도... 프랙탈영어는 <실력의 점프>를 추구하기에, 쉽게 쉽게만 갈수 없는 고민이 있거든요. 앞으로 가야할 길이 멀기에 그런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