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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인간들은 '#명상'이라는 말, 말, 말만 알 뿐, 명상이라는 말의 진실된 뜻에 대해서 올바르게 생각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인간들 모두가 다 '자아도취자'들이지만... 사실은 '#자아도취'라는 말 또한 올바르게 알아 들을 수 있는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사실은 이와 같이... '사람들은 모두 다 거짓되다'는 말 조차 알아 들을 수 없는 것과 같이,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것을 다 아는체 한다'는 말 또한 올바르게 알아 들을 수 있는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사실, '자아도취'라는 말은... 현생인류가 80억 이라면... 80억 인간들 모두가 다 자기생각을 믿는 것과 같이... 서로가 다 자기 주장을 굽힐 수 없는 것과 같이... 인간들의 '자존심'이라는 것들 자체가... 모두가 다 '자아도취'이며... 인간종들 모두가 다 '자아도취자'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흘러간 옛 노래들과 같이... '달을 가르키는 손가락만 본다'는 말들 또한... 옛 이야기들 같지만, 세상에 난무하는 과학이나, 철학이나, 종교 등의 무수히 많은 집단들 또한 모두가 다 '자아도취자'들의 번뇌. 망상으로써... 인간들 모두가 다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속수무책으로 속는 것이며, 가짜뉴스라는 말과 같이... '거짓광고'에 속절없이 세뇌당하는..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인간종자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사실은 #일념법 이라는 말이 있는데...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는체하는자들이 무수히 많다 보니, 종교나부랭이들이 '일념법'이라며... 마구 지껄여 대는 것과 같이... 만약에 어떤 사람이.. '#일념법명상의집 도가'에서 전하는 #화원선생의 '일념법명상, #일념법수행을 의존하여서... '찰나생, 찰나멸' 일어나고 소멸되고 사라지고 다시 일어나는 '생각의 속성'과 '생각의 #생멸이치'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안다면.... 인간세상 모든 학문.지식들... 종교든, 과학이든, 의학이든, 한의학이든... 철학이든, 인문학이든... 모두가 다 인간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그대의 인생을 위해서가 아니라... 서로가 아는체, 서로가 서로를 등처먹고 사는... '인간말종들, 인간쓰레기'들이... 세상 모든 학자나부랭이들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납득할 수 없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렇다.
'한 생각의 차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신이 있다는 생각이나, 신이 없다는 생각이나... 둘 다 그대가 기억할 수 없는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일 뿐, 다른 근거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사실은, 우주... 지구, 자연 천지만물이 있다는 생각 또한... 인간들이 스스로 깨달아 알아서 아는 올바른 앎이 아니라... 그대가 기억할 수 없는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렇기 때문에... 옛 성인들은 '#진리'를 말 하는데... '#지혜'를 말 하는데... '#해탈법'을 말 하는데... 그런 말에 대해서는 납득 불가능한 일이다 보니... '달을 가르키는 손가락'만 보는...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세뇌 당하는 거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은.. 설령 인간들 모두가 다 똑 같이.... '내가 생각한다'거나 또는 '내가 생각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런 생각들은 모두가 다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인간종들의 머릿속 생각들 또한... 모두가 다 저희들이 기억할 수 없는.. 어린아이시절 부터 남들, 타인들, 세상으로 부터 듣고배운 남들의 이야기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사실, 이와 같이... 인간들 저마다의 '내가 있다'는 생각이나 또는... '내가 살고, 내가 병 들고, 내가 죽는다'는 생각들 또한... 근거 없는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이유는... 그대가 그대의 어미의 뱃속에서 생겨난 것과 같이... 그대가 생겨나지 않았다면.. 지금 그대의 나라는 존재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그대의 '나'가 없다면... 생노병사의 고통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 아닌가 말이다.
헛 참, 종교의 자유라며, 언론의 자유라며... 서로 아는체 마구 지껄여 대지만... 인간에게 #자유의지란 없다고 설명한 것과 같이... 만약에 자유의지가 있다면... 태어나거나, 태어나지 않을 자유가 있어야만 하는 것이지만... 그대가 그대의 부모를 선택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자유의지가 있다는 생각들... 모두가 다 '번뇌. 망상'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종교나부랭이들이 믿는 '신'은... 인간들 저마자의 '나라는 생각'이 만들어 놓은 '상징적 존재'로써... '신이 있다'는 생각이나 또는 '신이 없다'는 생각이나 또는.. 어리석은자들의 '신은 죽었다'는 생각들... 모두가 다 저희들이 어린아이시절 부터 듣고 배운 남들의 말, 말, 말장난이 아닐 수 없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죽은자'에게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그대가 깊이 잠들어 있는 동안에 대해서는 생각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는 것과 같이... 그대의 내생각이 소멸되어 사라진다면, 그대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그대가 보고 느끼는 세상 또한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신'이 있다는 생각 또한...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 중의 하나가 아닐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인간들의 모든 생각들에 대해서... '번뇌'라는 말과 같은 뜻으로서의 '망상'이라고 부르는 것이며... 이와 같이, 인간들의 내가 생각한다는 생각들 모두가 다 '근거 없는 소리들이기 때문에... '망상, 망언'이라고 천명, 선언하는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국가라는 집단에서는... 하루에 몇 시간을 일 해야 한다며, 한달에 몇 일을 일 해야 한다며... 일 하는 것들 조차도 감독하는 것과 같이... 인간들에게 자유가 있다는 말 자체가.. 어불성설 아닌가 말이다.
헛 참, 하루 일당은 얾마를 받아야 하는지.... 시간당 얼마를 주어야 하는지 조차도... 국가에서 결정한다는 짓들.... 이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 말이다.
헛 참, 만약에 인간이 평등한 것이라면.... 모두가 다 똑 같은 월급을 받아야만 합리적인 것 아닌가 말이다.
헛 참, 종교들 또한 무수히 많은데... 대체 어떤 종교가 옳은 종교이며, 어떤 종교가 사이비 종교인가 말이다.
헛 참, 대체 세상에서 어느 나라 어느 시대, 어떤 인간이... 인간들이 본받을 만한.. '#인간다운 인간인가' 말이다.
자, 지금 이 글을 보는 그대는... 세상에서 그대가 본 받아야만 하는 인간이 있다면... 어느 나라 어느시대의 어떤 인간인지에 대해서.. 생각 해 본 적이 있는가를 묻는 것이다.
북한 동포들만이... 김일성 일가에 세뇌당한 것이 아니라... 인간들 모두가 다 똑 같이...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에게 세뇌당한 거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혹시나 하여... '인공지능로봇'이라는... AI에게.... 몇 가지 질문을 하다 보니, 인간들과 똑 같이... 언술이 더 뛰어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을 늘어 놓을 뿐, 인간이 무엇인지, 인생이 무엇인지, 정의가 무엇인지, 행복이 무엇인지, 올바르게 설명하는 게 아니라... 모르면서 아는체 하는 것과 같이... 인간들이 믿거나, 인간들이 세뇌당하는 AI 또한... '달을 가르키는 손가락만 보는... 멍청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인간들에게 진실로 필요한 지식이 있다면...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의 소멸법'이 아닐 수 없는 일이지만... 인간들 모두가 다 똑 같이... '자기생각'을 주장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자기의 내생각에 대해서는 사유 자체가 불가능한 일이다 보니, 엉뚱하게도 '과학'이라며.. '수학'이라며... 문학이라며, 철학이라며... 예술이라며... 우주여행이라며... 엉뚱한 짓들에 매달리는 것과 같이... 세상에 그대를 위한 진실된 지식을 전하는 진실된 인간은 단 하나도 없다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참으로 무식한놈들이... '발암물질'이 있다며...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대지만... 그런 말에 속수무책으로 세뇌당할 수밖에 없는 이유 또한...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스스로 아는 앎이 단 하나도 있을 수 없는 무지몽매한 것이 인간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인간들은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에게 세뇌 당하다 보니... '지식을 쌓아야 한다'는 말을 믿을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이... 남들 보다 돈을 더 많이 벌거나, 남들로 부터 인정을 받아야만 하는 것과 같이... 남들로 부터 인기를 얻기 위해서 또는 남들로 부터 권력을 얻기 위해서... 별 별 별 거짓말을 다 늘어 놓지만... 사실은 인간들의 내면에서 진실로 원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오직 '마음의 편안함, 평온함'인 것이며... 그런 '평온, 펀안함'은... '장자의 제물론'에 대해서 설명한 것과 같이.
눈으로 보이는 물질적인 것으로서 평온하거나, 진실로 편안할 수 있는 게 아니라... 기억에 바탕을 두고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의 고요함에서 평온, 편안함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며... 물질과는 전혀 상관 없는 것이... '마음의 평화'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불안'이라는 말과 '편안'이라는 말은... 상대적인 말로써... #일념법명상 #일념법수행을 의존하여...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의 소멸됨'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일이지만... 어떤 사람들은 일상에서도 잠시나마 진정한 평온함을 느낄 수 있는데, 예를 든다면... 아득한 전생... 수억겁 전생 젊은 시절에 군대생활에서 경험한 일이지만...
그 시대에는... 광신자 맹신자들에 대해서... '정신병자들'이라고 소리치더라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던 시대로서.. 아마도 현시대 인간들이 증오?하는.. '군부독재'라는 시절인 것 같은데, 그 당시 구호들이.. '때려잡자 김일성 처부수자 공산당 무찌르자 북괴군 이룩하자 유신과업 인 것을 감안한다면... 현새대 인간들은 '미친놈들'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일이지만... 일요일이면 늘상 일어나는 일이.. '정신병자들 집합'이라는 선임하사의 명령으로서... 여러 모든 종교들에 대해서.. '정신병자'들이라고 하더라도.. 그러려니 하는 시대였으니... 세상이 참으로 많이 변 한 것 같다.
물론 상관 없는 일인데... 중요한 것은 한적한 오훗나절에... 시원한 나무그늘이 있는 벤치에 홀로 앉아 있다 보니, 문득 "아 참으로 평온하구나"라는 생각에.... '지금 이대로 시간이 멈추어 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는 것이다. 시간이 흘러 가는게 못내 안타까워 하다 보니... 그런 '평온하다'는 생각 또한 온데 간데 없이 사라지면서.. 일상에 젖어들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이...
사실, 인간들 모두가 다 자신도 감지할 수 없는.. '진정한 평온함'을 갈망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만약에 '내면'이 있다면... '마음 깊은 곳'이 있다면... '무의식'이 있다면... 그곳에 잠재 되어 있는 생각이... '아무것도 모르는.. 갓난아이시절'의.. 순진무구하던 생각들이 잠재 해 있기 때문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자신도 모르게 먼져... 이미 일어나 있는 생각들 모두가 다 '욕망, 탐욕, 욕심'으로서... '영웅이 되고 싶은 마음, 생각'은... 남들로 부터 말을 배우고 익히던.. 어린아이시절 부터 생겨난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억지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지만... 굳이 불가능한 일이라고 단정 지을 수 없는 이유는... '먹방의 돼지들과 같이, 살찐 돼지 보다는 고뇌하는 인간이 조금 더 낫다'는 소크라테스의 진언과 같이...
'너희는 왜 잔의 겉을 닦느냐'며... '지식의 저주를 끊으라'는 예수의 말과 같이... 원리가 뒤바뀐 몽상에서 깨어나라는 석가모니의 진언과 같이... 명예와 지식은 사람을 해치는 흉기라는 노자, 장자의 도의 이야기들과 같이... '벗이여 어디서 나를 찾느냐'라는.. 까비르의 이야기들과 같이... '광신자, 맹신자'들은.. 성현의 말에서 더 멀어져갈 뿐이라며... '생각을 살피는 수행을 하라'는.. 보리달마의 진언과 같이... 그들이 곧 '인류의 성인, 스승'이며... 그들과 같이 누구나 다 '일념법명상, 일념법수행'을 의존하여.... 스스로 깨달아 알아서.. #천상천하유아독존으로 거듭날 수 있는 것이며... 이는 마치, '존재의 거듭남'이라는 헷세의 싯구절과도 같은 맥락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이와 같은 맥락으로... '나는 나가 아니라, 나는 진리이며, 나는 길이며, 나는 만유이며, 나는 새생명'이라며... 나는 어디에나 있는 것이며, 나는 모든 것이며, 모든 것의 기원이라던... 나사롓 예수의 진언과 같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 또한.. 그들과 같이..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것이며... 지식 넘어 진리로 거듭날 수 있는 것이며... 중생이 아니라, 부처로 거듭날 수 있는 거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항상 강조하는 말이지만... 일념법명상의집 도가에서 전하는... 가장 중요한 말은...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의 #소멸법으로써.. '내가 생각하는 게 아니라, 내가 생각하기 이전에 이미 일어나 있는 것이.. '나 라는 생각'으로서.. 자유의지가 있다는 생각은.. 번뇌. 망상이기 때문에... 항상 지금 "있는 그대로" 편안 해야만 하는 것이며... 욕망을 채우려는 짓들이 오히려 몸을 병 들게 하는 것이며... 결국 비참하게 죽게 만드는 것이... 그대의 '내 생각'이 아니라... 먼저 일어나 있는 생각의 유희 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나라는 생각의 윤회'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사실은 인간들 모두가 다 똑 같이... 자신의 내 생각이라는 기억을 믿을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사실은 그 내생각이라는 기억은.. 모두가 다 어린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남들의 이야기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렇기 때문에... 그대의 '뇌' 속에서.. 그대의 이름이나 나이, 성별을 찾을 수 없는 것과 같이... 뇌과학자들의 뇌 속에서도... 자신들의 '이름'이나, '나이' '성별'을 찾을 수 없는 것과 같이... 한국사람들의 뇌 속에서 '한국인'이라는 말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인 것과 같이...
이와 같이.. 인간들 모두가 다 똑 같이... '진리'를 보는 게 아니라, 진리를 가르키는 손가락만 보는자들로서... 세상에 진실로 그대를 위한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우주, 신, 하나님, 천지만물... 자연이 있기 때문에.. 그대가 있는 게 아니라, 그대의 '나라는 생각'에 의존하여.. 그대와 세상 천지만물이 있는 것으로서... 그대의 '나라는 생각이... 만물의 근원인 것이며, '신'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석가모니의... '나는 누구인가'라는 고뇌와 같이... 걸은 걸음... '나는 누구인가'라는 한생각에 집중하여 몰입할 수 있다면...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나'라는 질문에 대해서... 마땅히, 당연히.. '나는 누구 인가'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던 것과 같이... 이와 같이... '일념법'이라는 말과 같이... '한생각'에 몰입되어 있지 않은 시간동안에는... 무슨 생각에 빠져 있었는지 기억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일념에 몰입되어 있지 않은 시간동안에는... 무슨 생각에 빠져 있었는지 기억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인간들의 모든 생각들은.. 욕망에 눈이 멀은.. 번뇌, 망상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옛 성인들.. 인류의 스승들.. 인간이상의 존재들.. 진리로 거듭난자들... 신이 된 남자들의 모든 이야기들의 요점은... '생각의 비밀'에 대한 설명으로서의 '방편언어'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과 괴로움의 원인 또한... 발암물질이나 기타 물질적인 것이 원인이 아니라... 자연 속에서 질병의 치료를 위한 원인물질을 찾을 수 있는 게 아니라... 그런 생각들이.. 번뇌이며, 망상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은... 마음 이전에 생겨난 것이... '나'라는 생각으로서... 그 나라는 생각에 의존하여... 천지만물이 있는 것이며... 신, 하나님 또한 '나라는 생각의 환상물질'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그렇기 때문에... 살아생전이 있다면.. 살아생전에... '나'를 찾으라 하는 것이며, 그것에 대해서.. '자아의 완성'이라고 부르는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세상에 난무하는 지식은... 모두가 다 '진리'를 가르키는 손가락만 볼 수밖에 없는 어리석은자들의 망상.망언'이라는 사실...
그렇지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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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눈으로 보이는 물질적인 것으로서 평온하거나, 진실로 편안할 수 있는 게 아니라... 기억에 바탕을 두고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의 고요함에서 평온, 편안함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며... 물질과는 전혀 상관 없는 것이... '마음의 평화'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