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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어두움의 뜻>
요한복음3:19~21절
"그 정죄(定罪)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世上)에 왔
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行爲)가 악(惡)하므로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사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진리(眞理)를 좇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햄한 것임을 나타새려 함이라 하시니라"
1. "빛"과 "어두움"의 이미(意味).
1) "빛"이란 헐라어 "포스-φώς)히,오르-אךר)이며 "어두움"은 "스코토스-σκοτος),히,호쉐크--חשף)이다. 헬라적 사고(思考)에 젖어 있던 신약시대(新約時代) 이방(異邦人)은 종종 "선(善)"을 "빛"으로, "악惡"을 "어두움"으로 비유(譬喩)해서 이해(理解)했다.
※헬라적 사고(思考)=인간 중심(中心), 관념적(觀念的, 논리적(論理的), 지적(知的)인 이해(理解)와 공적(公的) 강조(强調)다.
바울은 헬 라 문화권(文化圈) 길리기아 출신(出身)으로서 아텐에서 헬라적 동의(同意) 수준(水準)으로 복음을 설명(說明)하고 우상숭배(偶像崇拜)의 허탄(虛誕)함을 철학적(哲學的)으로 변증(辨證)하다 실패(失敗)했다(※행17:16~32).
※ 히브리적 사고(思考)=하나님 중심(中心), 구체적(具體的), 행동적(行動的),신실(信實)함과 은혜(恩惠) 강조(强調)한다.
※복음적으로 전(傳)함은=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十字架)의 죽으심과 부활(復活)을 통해서 죄사(罪赦)함과 구원(救援)의 기쁜 소식(消息)으로 해석(解釋)해야 한다(※고전15:3~4/요3:16/롬1:16 ~17).
※성경해석(聖經解釋)은=성령(聖靈) 조명(照明)으로 해석(解釋)하고 성경 자체(自體)로 해석한다(사34:16/눅24:27=사사(私私)롭게 해석해서는 안된다.
2) 그런데 이방인(異邦人)에게 복음을 증거(證據)하며 기독교(祈督敎)의 진리(眞理)를 옹호(擁護)하는 일에 관심(觀心)을 갖고 있던 사도(使徒) 요한은 히브리인들어 종교(宗敎) 관념(觀念)을 헬라적 사고(思考) 관념과 연결(聯結)지어서 사람들에게 전하려고노력(勞力)했다.
3) 이러한 그의 의지(意志)가 본절(本節)에서 두드러지게나타나고 있으니 "빛"이란 말로써 "예수 그리스도"를 그리고 "어두움"이란 말로서 "죄로 말미암아 타락(墮落)한 인간 세상을 묘사(描寫)하고 있다.
4) 그리고 그는 빛되신 그리스도에 대하여 어떻게 반응(反應)하느냐에 따라서 "진리(眞理)를 좇는 자" 즉 성도(聖徒)와 "악(惡)을 행하는 자" 즉 불신자 (不信者)를 구분(區分)하고 있다
5) 이처럼 성도(聖徒)와 불신자(不信자)의 차이(差異)는 그 죄를 지었는지 아니 지었는지에 의해드러 나지 않는다.왜냐 하면 이 세상에는 본래 의인(義 人)이 없으니(롬3:10/렘17:9) "만일 누구라도 범죄(犯罪) 아니 하였다 하면 하나님께서 거짓말 하는 하나님이 되기 때문이다(요일1:10).
※하나님은 식언(飾言)치 않으신다(민23:19/수23:1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