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올라와서 고시원에만 처박혀 있다가 드디어 시험이 끝났네요. 막상 끝나고 나니까 아무것도 생각하기 싫고 좀 허무하기도 하고 그래요..
조만간 방 빼고 다시 본가로 내려가야 해서 일정이 좀 애매하긴 한데, 그래도 짐 싸기 전에 리프레시 겸 좋은 일 한 번 하고 갈까 싶어 플로깅 참여할까 말까 엄청 고민 중입니다.
혹시 이번에 성봉쌤도 오시나요? 오시면 얼굴이라도 뵙고 가고 싶은데.. 다들 많이 가시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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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작성자님 안녕하세요! 강재필 노무사입니다시간만 맞으시면 작성자님도 플로깅에 나오셔서 시험 직후에 스멀스멀 올라오는 잡생각들을 떨치시고, 한강 걸으시면서 기분전환하셨으면 좋겟어요 ㅎㅎ 분명 기분 좋은 시간 보내실 거에요!(성봉쌤이 비밀로 하라고 하셨긴 하지만 ㅎ 뒤풀이에는 최대한 참석해보겠다고 하셨어요~)
헉 감사합니다!! 꼭 참석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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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작성자님 안녕하세요! 강재필 노무사입니다
시간만 맞으시면 작성자님도 플로깅에 나오셔서 시험 직후에 스멀스멀 올라오는 잡생각들을 떨치시고, 한강 걸으시면서 기분전환하셨으면 좋겟어요 ㅎㅎ 분명 기분 좋은 시간 보내실 거에요!
(성봉쌤이 비밀로 하라고 하셨긴 하지만 ㅎ 뒤풀이에는 최대한 참석해보겠다고 하셨어요~)
헉 감사합니다!! 꼭 참석해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