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나에게 있어 굉장한 날입니다. 이 곳에 오게된 것에 대해 아주 자랑스럽습니다. 나의 목표는 언제나 바르셀로나에서 뛰는 것이었습니다. 오늘 날 나를 이 곳에 있게 만들어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습니다. 어느 누구에게도 실망감을 안겨주고 싶지 않습니다.
치키는 에드미우손과 데코의 이적 루머에 대해 두 선수 모두 남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했고 시우빙유의 잔류 역시 발표를 했습니다. 라뽀르따 의장은 산드로 로셀의 발언에 대해 바르셀로나 파트너들의 모든 의견을 존중한다, 하지만 현재 클럽에서 일을 하고있는 것은 바로 자신들이다, 라는 말을 했습니다. 한마디로 깊게 개입하지 말라는 이야기.
첫댓글 이로써 딱 한조각만 남기고 바르셀로나의 퍼즐은 완성되었네요....그 한조각은 키부....키부야 어서 와라!!!
이젠 바르샤가 지구 방위군이 돼가는듯.
키부도 확정되지 않았나요? 어디서 본거같은데..;;;; 아무튼 분노의 영입....과연 어떤 결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