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2026 월드컵 대회가 막을 내렸다
한달 동안 우리를 가슴 졸이게 했던 남자 중에 남자들
그 사람들의 경연이 끝 맺음을 했다
우승은 축구 전통 강호 스페인 에게 돌아 갔다
준우승은 메시가 분전한 아르헨티나가 차지 하였다
Lionel Messi 의 마지막 월드컵 이라 하겠는데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고 나는 생각을 하지만 본인은 아쉬움이
아마도 많이 남아 있을듯 하다
이왕이면 우승으로 대미(大尾)를 장식 하고 싶었을 텐데
준우승을 했으니 그에 대한 아쉬움이 크다 하겠다
리오넬 메시는 지난번 카타르 월드컵에서는
최우수 선수상(M.V.P)을 거머 쥐기도 했었고 축구의 황제로 등극 하는
그런 퍼포먼스를 벌였었는데 요번에는 준우승의 메달(은메달)을
목에 거는것으로 만족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래도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God Messi의 칭호는 오래도록
인류의 머리 속에 남아 있을것 같다
오늘 새벽에도 4시에 기상을 하여
축구의 진수를 맛 보려고 고단함을 참아 이겨 내야 했다
전력적으로 스페인의 우위를 눈 으로도 확인 할 수 있었다
유효 슈팅이 하나도 없는 아르헨티나는 수비위주의
작전을 펼쳤는데 오랫동안 연장전 등의 경기로
체력도 많이 달리는 듯 보였다
정규 시간 0:0 의 게임에서 막판에 파울로 인해서 한명이
퇴장을 당했으니 전력이 더 기울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연장전 후반에 스페인 에게 한골을 허용 함으로써
경기를 끌려 갈 수 밖에 없는 상황 이었다
그렇게 경기가 종료 되었고 탈진한 선수들은 잔디 위에 누었다
우승의 스페인은 전통적인 축구 강국이다
요번에 스페인 팀을 상징 하는 어린 선수 Lamine Yamal이 있다
2007년생인 그의 현란한 드리볼과 패스는
아르헨티나 수비의 벽을 허물기에 충분 했다
그 나이에 그런 실력을 갖출수 있음에 경탄 스럽기만 했다
그가
앞으로 세계 축구를 이끌고 갈 최고의 선수 임에 틀림 없다
그런 선수를 보유한 스페인의 기쁨이다
2026 월드컵은 대 단원의 막을 내렸다
흥분과 아쉬움이 한곳에 휘몰아 치는 그런 광장은
이제는 조용히 휴면기에 들어 간다
이제 다음 대회를 준비 해야 하는 우리 나라는
축구 협회의 문제로 시끄럽다
얼릉 새로운 변화에 걸 맞는 그런 단체로 거듭 나길 바라며
다음 대회에는 좀더 우수한 성적을 낼수 있도록
바닥 부터 재 정비를 해야 할것 같다
축구
나 어릴때 축구공 하나 갖는걸 희망했었다
그런 축구공이 하나 생기면 동네 벼를 수확한 논에서
축구를 했었다
그런 좋지 않은 상태에서 공을 차고 이리저리 몰려 뛰어 다니던
그 시절을 회상해 본다
축구는 남자들의 최고의 놀이 운동이다
그 경기를 통해 날쌘돌이가 되고 골을 넣고 흥분 하던 그런 어린시절
그 시절로 돌아 갈수 없음을 잘 알고 있지만
그리운건 어쩔수 없는 추억이다
군대 축구 동네별 광복절 기념 축구
이런 대회를 치뤄 봤다
선수로 기용이 되기도 두어번 했었다
그리고 회사의 최고의 어른이 되고서도 운동장에서 직원들과
축구를 하곤 했었다
물론 그들의 보살핌을 받으면서 뛰던 그날이 10여년전 인가?
2026
기대 했던 축구 제전이 조용히 막을 내렸으니
T.V 를 바라볼 시간이 줄어 들었다
야구? 우리나라 프로 축구?
그런 스포츠로 눈길을 돌려야 할 것 같다
2026 월드컵 좋은 기억으로 나에게 남아 있게 되길....
첫댓글 역시나 ~~
새벽에 축구 경기를
봤겠군요~~
새벽 예배 시간에도 득점이 없더니
연장전에서~~
월드컵도 이제 끝났으니
어떤 스포츠에 눈을 돌리시려나?
잠을 설치긴 했지만 시원 섭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