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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도순 이야기방 내 생각 도시보다 시골이 좋은 이유
미목 추천 0 조회 170 07.07.31 23:02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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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08.01 06:51

    첫댓글 공해에 찌든 도시보다는 공기 좋고 물 좋은 시골의 한적한 곳이 왜좋지 않겠습니까?..흐르는 강물에 낚시를 드리우고 생각만해도 행복해 집니다...미목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 07.08.02 10:31

    새롬이님 제고향이 시골이라 그런지 시끌벅적한 도시보다는 한적한 시골이 더 살기 좋은곳이라 생각됩니다

  • 07.08.01 10:54

    자연의 향내음 물씬 풍기는 시골에서 사는것이 참 행복하리라 생각됩니다.저역시 행복합니다 미목님도 참 행복하게 사시내예 우리한번 행복하게 살아봐요.건강도 챙기고요.감사합니다.

  • 작성자 07.08.02 10:33

    젊은 나이에는 아둥바둥 살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왜그리 살았나 싶네요 벚꼴님 우리 마음 비우고 행복한 마음으로 살아요

  • 07.08.01 11:43

    미목님의 글을 읽으면서 정말 도시보다는 시골이 훨 낫다는 생각이더네요.말이 시골이지 기본적인 문화생활은 집집마다 다 갖추어 두고 살아갑니다.입식 부억이며 집집마다 승용차 있어 기동력도 있구요 그가운데 자연과 함께할수있고 물좋고 공기 좋으니 더이상 말이 필요 없지요.미목님의 정갈한 글 쏨씨가 부럽네요.수고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07.08.02 10:36

    글 솜씨도 없는 제게 강로사님의 과찬의 말씀에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강로사님 고마워요

  • 07.08.01 15:09

    미목님 공감함을 두점으로 표해봅니다 도농간의 문화의 해택운운은 그옛날의 말들이여 이제는 좋은환경(물좋고 공기좋고 정자좋은곳)의 선호도에 손내 미는 시대인 것을예 감사합니다

  • 작성자 07.08.02 10:39

    그래요 꼬짱님 우리어릴적의 시골과는 비교도 못하지요 도시 못잖게 불편함을 모르고 사는게 요즘의 시골입니다

  • 07.08.01 18:44

    중년이 가까울수록 생각은 자꾸만 그쪽으로 흘러 가드이다.작은 것이라도 준비해서 가려고 과수원도 준비를 했는데 촌수도 없는 각시때문에 꿈을 접고 말았습니다.요즈음은 에고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07.08.02 10:42

    종남산님 그냥 편하게 사세요 ㅎㅎㅎㅎ 종남산님 덕분에 송산서원에 와서 좋은신 분들과 애기도 할수있고 고향의 냄새도 맡을수 있어 감사드려요

  • 07.08.02 03:18

    자기 생활에 만족한 글을 읽으면서 사는 재미는 어디서나 마음속에 있는 것같습니다, 많이 가졌으나 불행한 사람보다 적게 가졌지만 행복한 사람이 잘 사는 것이라는 글이 떠 오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07.08.02 10:45

    김기님 저는 가진것이 없어요ㅎㅎㅎ 텃밭에 채소 뜯어 찬 만들어 세끼 밥 먹을수 있으니 행복하다는 생각을 하고 살아요

  • 07.08.02 22:10

    미목님의 글을 읽고 보니 도시를 버리고 고향을 찾아 온 이 사람 많은 위로를 받습니다. 오늘도 찬물에 밥 한 그릇 말아 텃밭에서 따온 풋고추 된장 찍어 요기하면서 행복을 느끼고 있거든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07.08.06 15:13

    솔뫼님 저두요 시끄러운 도시를 탈출해서 한적한 바닷가에 살고 있어요 도시에 살적엔 남들이 바쁘니까 저두 덩달아 바쁘게 살았습니다 도시의 괜찮은 음식점의 여러가지 찬보다 풋고추에 된장찍어 먹는 시골의 밥이 훨씬 더 맛이 있다는걸 절실히 느끼고 산답니다

  • 07.08.03 15:25

    농촌의 정겨움을 그대로 읊으셨군요, 매미소리, 무당새 울음소리 서울에서 듣습니까, 부산에서 듣습니까? 그래서 타향은 싫어 고향이 좋아 ! 시골 냄새가 물신 풍겨 감명 깊었습니다.

  • 작성자 07.08.06 15:14

    은하님 가수 김상진씨의 노래가 생각나네요(타향도 정이들면 정이들면 고향이라고~) 아무리 외쳐봐도 밀양만한 곳은 없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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