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노고단선배님한테 동행하는 약속을 잡고 토요일만 기달렸는데 않간다던 집사람이 동행한단다 선배님께 연락해서 현지서
만나기로 약속하고 날씨를 파악하니 비옷과 배낭커버가 필요없을듯하여 집에다 내려놓고 출발하였는데 현지에 도착하니
길은 모두 겨우 차한대만 다닐수 있다 그냥봐도 1m이상은 눈이 온듯하다
눈은 내리는데 배낭커버가 있어야 겠기에 차에있는 것으로 어거지로 만들고...

제설작업은 잘되어있다 자동차진입하면 끝까지 가야하든가 뒤로 운전하여 나와야한다

사내들이 러셀을 못하여 보다못한 여자가 하는중입니다 ㅋㅋㅋ

꽃미남님은 눈 엄청파서 텐트 설치하고....

지리산노고단선배님은 예술적으로 텐트설치하고...

나는 날러가지못하게 눈으로 덮어서 치고....


사내들만의 사진은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의 한장의 사진

눈 엄청왔지요


눈에 빠져 좋다고들 합니다 초죽음인디...ㅋㅋㅋ


영업하지않는 알프스스키장이 보입니다



하산하여 기념으로 인증샷....즐겁게
밤에는 양주와 음악 넘 좋았구여
내려와 점심도 잘먹었습니다 담엔 후배한테도 기회를 주십시요 그래야 담에 동행합니다
첫댓글 광주님도 가셨네요. 그 힘든 걸 하인 시켜야지 뭐하러 직접하세요.ㅎㅎ
쥔장님 제가 머슴인걸 모르셨군요
즐거운 시간 함께 해서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뵈요~~~*^^*
한문으로된 이름이였군요 넵 자주 봐야지요^^
카카오톡으로 보내준 사진보다가 이사진으로 보니 아주 굉장하군
제수씨를 보내려고 모시구 간것 아닌가 싶네
그날따라 정말 잘타더군요 집사람이 3/1은 러쎌했어요 무게가 나가지 않어 빠지지않는 장점도 있는데요
세사람은 깊게빠져 사타구니가 아플정도였습니다
ㅋㅋ사진편집을 재미있게잘했군그래^^제수씨가고생마이하셨는데....괜찮으신지?
간성아래동네는 완전봄이던데...산위에는완전겨울...ㅎ
선배님 즐거웠습니다 왠지 아프다고하지않고 좋다고만 하네요 집사람이^^
오~~!! 궈~~~래^^대단하셔...ㅎ
멋진 설산 산행기 잘보았습니다. 좋은 데 잘다녀오셨네요. 이번에 지고가신 배낭이 맥헤일 140리터인가요. 사진 좀 한번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맥헤일은 맞는데 100리터 좀 넘을것 같고요 140까진 나가지 않을것 같습니다 사진은 없고요... 이배낭은 안쪽 코팅이 거의 떨어져 나간 상태이고요 침낭칸이 1500G짜리 거의 2개 들어가는게 특색입니다
기회되면 사진 찍어 보겠습니다
설악은 아직도 겨울이네요 반가운 반포텐트가 보이네요 조은텐트죠.
넵 수시로 변하더군요 하산했더니 눈이 쏟아지는게 마지막 사진입니다
멋진 모습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폭설이네요 ~~~~~ ㅎㅎㅎ 멋진 산행기 잘보았습니다. ^^
근래들어 이런 눈위를 걸어본것 같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
고생은 생각나지 않고 눈이 생각나 당장 달려가고 싶습니다^^
부럽기만 합니다 모든것이 ~~~ 그져 바라볼 수 밖에 없는 내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와우~~
그냥 감탄사만 나옵니다....
멋집니다
멋집니다 무지 힘들었을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