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는 2026년 들어오면서, 삼성·LG가 1·2위의 자만에 빠져 지금처럼 대응한다면, 빠르면 1~2년, 늦어도 3~4년 안에 아래와 같은 제목의 기사를 접할 수 있다고 하였다.
*삼성·LG전자 TV사업부→중국 업체가 인수 *삼성D·LGD OLED철수→생산설비 반도체 라인으로 전환하거나 매각 헌데, 이러한 우려의 기사가 5월부터 나오기 시작하였다. 2026년 5월 11일 삼성D·LGD, 돈 되는 반도체 신사업 추진 2026년 5월 28일 LG전자 TV사업 中 하이센스와 매각 논의 먼저 위 첫 번째 기사는 삼성D·LGD가 OLED를 철수하는 것은 아니지만, 반도체라는 신사업을 추진한다는 점에서, 향후 OLED가 어려워질 경우 삼성D·LGD의 주력사업이 디스플레이에서 반도체 쪽으로 업종을 전환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보여주는 기사라고 본다.
특히 중국이 8.5세대 IT용 OLED에 대한 투자를 삼성D보다 10배 정도 많이 한다는 점에서, 빠르면 1~2년, 늦어도 3~4년 안에 삼성D·LGD의 OLED는 어떤 형태로든 위기를 맞을 가능성이 높아, 삼성D·LGD가 OLED 생산설비를 매각하거나 반도체 라인으로 전환할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본다. 그렇다면, 삼성·LG전자 TV사업부를 중국 업체가 인수하는 방안도 가능할까? 삼성전자는 당장은 현실성이 없지만, 5년째 TV생산량 세계 4위로 쳐진 LG전자로서는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다만, 그 시기가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에서 놀랍기는 하다. 물론 두 번째 기사는 현재 삭제가 되었는지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나오고 있다. “관리자가 검토중인 기사 입니다. 잠시후 이용해 주세요” 아마도 확인되지 않는 기사라 LG전자 요청으로 기사가 삭제된 것으로 보이지만, 설사 사실 무근이라고 해도, 이러한 기사가 나왔다는 것만으로도, LG전자 TV사업 매각은 늦어도 1~2년 안에 현실화 되지 않을까 여겨진다. 만일 LG전자 TV사업이 매각이 현실화 된다면, 삼성전자 TV사업도 버티는 데는 한계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해서 삼성전자 TV사업 매각도 빠르면 1~2년, 늦어도 3~4년 안에 현실화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